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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목포서노회, 최우식 목사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
제102회 총회총무 선출을 위한 임기 3년의 총무에 출마한 최우식 목사
기사입력: 2017/03/16 [00:5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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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서노회는 지난 14일 춘계 정기회를 갖고 총회 총무 후보에 출마한 취우식 목사를 추천했다. 총무 후보의 자격조건 중에 하나가 소속노회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산하 전국 153개 노회에서 일제히 춘계 정기회가 소집되어 관련 회무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9월에 개최될 제102회 총회에서는 총회 임원선거와 3년 임기가 종료된 김창수 총무의 뒤를 이어 신임 총무를 선출하는데 노회의 추천을 받고 총회임원회가 후보를 확정하여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로 이첩하면 선관위는 임원선거에 준하여 총무 선관 관련 업무를 진행한다.


▲ 최우식 목사  / 하야방송 대담은 2월 17일 목포 예손교회에서 이루어졌다.    © 리폼드뉴스


최우식 목사는 자신을 만장일치로 총무 후보로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이어서는 최 목사는 총회 총무에 출마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묻는다고 하면서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되고 총대들이 총무로 선출해 준다면 총회장과 총회임원들을 잘 보필하여 교단헌법과 총회 결의를 존중하며, 총회본부 규정에 따라 객관적이며, 투명한 행정, 합리적인 행정운영을 통해 총회와 노회, 그리고 전국 교회를 섬기겠다고 밝하면서 노회원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목포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후보 추천을 받은 최우식 목사는 목포 예손교회를 개척설립하여 24년간 섬기고 있다. 총신신대원 79회로 졸업하여 제98회 총회 회록 서기와 노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신학부장, 기독신문 이사회 임원, 총회사회복지이사회 이사, GMS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총회 화해중재위원회 위원과 광주신학교 이사와 겸임교수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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