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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전남노회, 노경수 목사 총회 총무후보로 추천
전남노회 제117회 정기회에서 총회 총무후보로 노경수 목사 추천
기사입력: 2017/03/16 [00:0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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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제일노회 제116회 정기회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합동)을 앞두고 전국의 각 노회가 춘계 정기회를 진행하고 있다. 금년 9월에 소집될 제102회 총회에서는 현 총무인 김창수 목사의 임기만료로 임기 3년의 새 총무를 선임하게 된다.

총무로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노회의 추천이 필요하다. 이 추천은 금년 춘계 정기회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전남노회는 지난 13일 월요일 광주동명교회에서 제117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노경수 목사를 총회 총무 후보 출마를 위해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 전남노회에서 총회 총무후보로 추천받은 노경수 목사     © 리폼드뉴스

추천을 받은 노경수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만장일치로 추천해 주신 전남노회 모든 회원들께 감사한다"고 인사한뒤 "전남노회는 총회가 어려울 때 호남을 지켰던 노회로써 특별히 최기채 증경총회장과 심판구, 신신우 장로 부총회장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노회에 누를 끼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노회원들에게 "총회 총무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뉴페이스 뉴 리더십으로 총회를 섬기며, 정직과 겸손, 성실과 화합의 정신으로 총회 행정에 대해 선진화를 이루고, 화합하고,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총회를 업그레이드를 시키키는 앞장서겠다"며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

노경수 목사는 광주왕성교회 담임목사(만 16년)와 전남노회장과 총회구제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회 홍보분과위원장, 기독신문이사, 총회학생지도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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