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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원 총동문회 제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 시상식 성료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설동욱 목사) 시상식
기사입력: 2017/03/14 [18: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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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설동욱 목사)가 주최하는 제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연세동문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총동문회는 매년 연합신학대학원 동문들 가운데 사회와 교계에 공헌한 인사들을 선발하여 연신원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7개 부문에 걸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신학부문 대상 유상현 교수(프랑스 Strasbourg대학교 개신교 신학부) 목회부문 대상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 조인호 목사(울산흰돌교회) 김상미 목사(온수성문교회) 김종우 목사(김포동산교회) 부흥사부문 대상 최영식 목사(사랑교회) 김병호 목사(삼각산교회) 김우경 목사(숲속전원교회) 선교부문 대상 김한기 목사(은혜성산교회) 교육부문 대상 조예환 목사(부천갈보리교회) 여성지도자부문 대상 박양임 목사(세계비전교회) 사회봉사부문 대상 유명희 목사(순복음벧엘교회) 등 총 1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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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사무국장 서재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시상식에서 총동문회장 설동욱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시는 동문 목사님들 정말 주의 이름으로 축하드리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오늘 이후부터도 하나님 나라에서도 큰상 받는 귀한 남은 목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시상식에서 축사는 엄신형 목사(증경회장)와 엄정묵 목사(증경회장), 유영권 교수(대학원장)이 담당했으며, 격려사로 김병운 목사(증경회장), 배진구 목사(증경회장)가 각각 담당했다.

 

이어서 유영권 대학원장은 자랑스러운 일들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 여러 교단에게 있어 화해의 역할, 접착제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친정이 잘 되어야 여러분의 상이 더욱 빛날 것이다. 연세대를 위해 기도 많이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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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동문회는 모교 발전기금을 조성해 연합신학대학원 유영권 대학원장에게 전달함으로써 사회와 교회에 큰 일꾼으로 자라날 후학들을 훌륭하게 교육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오범열 목사(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권영익 목사(실무부회장)의 대표기도, 엄기영 목사(서기)가 봉독한 히브리서 91~5절 말씀을 통하여 피종진 목사(명예회장)하나님 나라에 소중한 그릇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모든 동문들이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으로 사명을 감당하자고 권면하며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 이어 특별기도 순서에는 김찬영 목사(실무부회장), 김용철 목사(부회장), 허인자 목사(실무부회장)가 각각 나라의 안녕과 국가발전을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학교발전과 총동문회를 위해 기도했고다. 헌금기도는 이화평 목사(회계)가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