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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예장합동, WEA 교류 대책위원회 조직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가입 및 교류금지, 대책위원회 발족
기사입력: 2017/03/11 [22:5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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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서 WEA 교류 금지 관련하여 "빛고을노회장 박상규 씨가 헌의한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총회 반대 성명 발표, 가입 및 교류금지, 대책위원회 발족의 건은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가결됐다.

이같은 결의에 따라 조직된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가 조직을 하고 관련 안건을 처리하며 향후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 3월 9일 총회 본부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나학수 목사, 서기 황남길 목사, 총무 신덕수 장로, 위원 장대영 목사를 선정하여 위원회를 조직했다.

위원회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김효시 교수(광신대)를 전문위원으로 선정하였으며, 차기 모임은 4월 25일 광주 겨자씨교회에서 갖기로 했다.

본 위원회는 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안을 수행하기 위해 전문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통해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본 교단의 정통보수신학과 교리수호를 위해 교단의 신학적, 교리적 입장에 근거해서 세계 연합체와 어떤 관계를 갖게 될 것인지를 심도있게 논의하여 제102회 총회에 보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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