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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칼빈대-고든콘웰신학교 자매결연식 체결
칼빈대학교 직무대행인 김근수 박사와 부총장 닐리 개스톤(Neely Gaston) 박사가 조인식 가져
기사입력: 2017/03/10 [07:3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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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근수 박사)는 지난 8일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총장 데니스할린저 박사)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에서 부총장 닐리 개스톤(Neely Gaston) 박사가 말씀을 전했다.

 

예배에 앞서 총장실에서 진행된 칼빈대학교-고든콘웰신학교와 자매결연 조인식에서 칼빈대학교 직무대행인 김근수 박사와 법인 이사장 김진웅 목사, 고든콘웰신학교 부총장 닐리 개스톤(Neely Gaston) 박사가 참여했다.

 

칼빈대학교는 고든콘웰신학교와 단기 연수프로그램과 중장기 학위 과정 및 교환교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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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콘웰은 1969년 고든신학교(Gordon Divinity School)와 콘웰 신학교(Conwell School of Theology)의 합병으로 탄생되었다. 콘웰 신학교는 원래 1884년 침례교 목사 러셀 콘웰(Russell Conwell)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고든신학교는 1889년 침례교 목사 A.J.고든(A.J.Gordon)에 의해 설립됐다.

 

일반 신학과 선교에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풀타임 학생 수가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은 신학교 중 하나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학, 석사, 신학석사를 비롯하여 목회학박사과정 등 19개 이상의 학위과정이 있으며, 전공 분야는 종교, 성서, 언어, 교회사, 선교학 등 다양하게 개설돼 있다.

 

고든콘웰신학교는 118에어커 면적의 제1캠퍼스는 매사추세츠 주 사우스-해밀턴에 있으며, 보스턴과 노스-캐롤라이나(샬럿), 플로리다(잭슨빌) 4곳의 캠퍼스를 두고 있다.

 

자매결연식에 이어 감사예배는 대학원장 노재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기도에는 황건영 목사(신대원장), 칼빈찬양대의 특별찬양과 고든콘웰신학교의 닐리 개스톤(Neely Gaston) 부총장이 히브리서 4:14~16절 말씀을 통하여 확신을 가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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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칼빈대 총장직무대행 김근수 목사는 앞으로 다양한 연구 프로그램을 통하여 두 학교가 관계를 유지해 갈 것이며, 이번 자매결연은 최요한(남서울비전교회) 목사의 주선과 그 경비를 부담해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제협력처장 한귀란 교수의 광고와 두 대학교 체결 내용을 설명한 후 법인 이사장인 김진웅 목사의 축도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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