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제102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에 누가 출마하는가?
김정훈 목사가 일찍이 목사부총회장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3/08 [07:0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합동)가 금년 9월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된다. 9월 총회를 앞둔 전국 노회들의 춘계 정기회가 3월 4월 중으로 진행된다.

각 노회는 춘계 정기회를 통해 제102회 총회에 헌의안을 확정하고 총회임원 및 상비부 중에 재판국과 선거관리위원 및 총무에 입후보할 자들의 추천을 받는다.

금년 목사 부총회장은 지역순환에 따라 영남지역의 몫이며, 장로 부총회장 서울서북지역 몫이다.

목사 부총회장에 일찍이 김정훈 목사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며, 남울산노회에서 정연철 목사와 배광식 목사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정연철 목사와 배광식 목사는 같은 노회회원으로 노회로부터 추천을 받는 것이 일차 관문이다. 노회는 1인만을 추천하기 때문에 노회가 누구를 추천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남울산노회에서 추천받은 자와 김정훈 목사가 목사부총회장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장로부총회장은 2인 정도가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건물안에서 개척 /리폼드뉴스
아버지 원로목사의 소송과 후임 아들 목사의 죽음 /소재열
사랑의교회 7인장로 선출, 93% 찬성으로 피택 /리폼드뉴스
법원, 사랑의교회 장로 선출 위한 공동의회 소집 적법 /리폼드뉴스
명성교회 공동의회,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 김하나 목사 청빙 통과 /리폼드뉴스
광주신일교회, 정규오 목사 유지 계승 위해 합병 /리폼드뉴스
명성교회, 두 교회 합병시 아들 위임목사청빙 가능한가? /소재열
남울산노회 심각한 도전, "총회재판국 판결 불법주장하며 법원 소송키로" /리폼드뉴스
총회거부한 노회와 노회원들, 관할배척 담임목사 유지 불투명 /리폼드뉴스
총회 전남제일노회 분립위, 광주제일노회로 분립타결 /리폼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