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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한부 인생
기사입력: 2017/02/14 [10:1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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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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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슬아슬한 시한부 인생임을 알라.  




▲     ©이석봉  / 땅에서는 한 번인 우리 인생이 무화과 처럼 아름답게 읶어가면 좋으리라.




우리는 시한부 인생

시간은

지나가는 것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 것

하나님의 사람은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야 하는 것

우리의 일기장이
하나님 앞에서
옳다 인정함을 받아야 하는 것
 
뉘우치며 울어야 하리
바른 길을 향해 소리쳐야 하리
하늘 보좌 향해 울부짖어야 하리

내 영혼의 맑은 고동이 울리도록
내 심령의 경건이 파도치도록
내 삶의 진실이 흘러나오도록

오늘도 하늘을 향하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소원하여야 하리
 
우리는

시한부

인생이기

때문이라오

 



이석봉 목사 /
주경신학자 박윤선 박사와 구약학자 최의원 박사의 문하생이며, 총회신학교와 총회연합신학교에서 학장을 역임했다. 총회신학교(학장/전 국회부의장 황성수 박사, 현 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5년, 샌프란시스코 크리스천 유니버시티 하와이 브렌치(학장/티모씨 한 박사)에서 13년, 수원신학교(학장/이근구 박사)에서 10년간 성경원어교수로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가르쳤다. 리폼드뉴스(www.reformednews.co.kr)의 논설위원이며 이석봉 목사 칼럼의 칼럼리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