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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교갱협 인천지회, "종교인 과세 시행에 대한 세미나 개최한다"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를 강사로 3월 9일 인천 계산교회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7/03/04 [22:5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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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인천지역협의회에서 교회와 성숙한 부흥을 위하여 목회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 부교역자, 신학생, 사모님들의 사역에 실제적인 적용과 바람직한 안목을 갖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종교인 과세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종교인 납세가 2018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당장 교회 예산부터 납세시스템에 맞춰 짜야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변변한 매뉴얼이나 지침조차 나온 게 없는 실정이다.

이에 "종교인 과세 시행에 대한 교회의 과제 및 대처"를 주제로 갖는 금번 세미나를 통해 분당중앙교회 당회장인 최종천 목사를 강사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해법을 듣는다. 

세미나는 3월 9일 인천 계산교회(김태일 목사 시무)에서 개최된다.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는 국내 교회 최초로 "청탁금지법에 관한 기행체칙"을 제정한바 있다. 

▲   교갱협 인천지회 임원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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