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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 전남제일노회 분립위, 사실확인 후 봄 정기회 전 분립예정
3월 9일 양측 당회 수 실사 후 합의각서 작성 후 봄 정기회 전에 분립예배 드린다
기사입력: 2017/03/04 [10:0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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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3. 3. 총회 전남제일교회 분립위원회 회의 모습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기 총회 전남제일노회분립위원회(위원장 박신범 목사)가 지난 3일 총회 회관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분립을 위한 사실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분립위는 위원들이 3월 9일 전남제일노회 지역인 광주를 방문하여 실사하기로 했다. 실사는 양측 교회 일부를 선정하여 실사 후 양측의 합의 각서를 작성한다는 일정을 정했다.

실사 후 합의각서를 작성한 후 분립예배 일정을 잡되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금년 4월 봄 정기회 전에 분립예배를 드릴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회의는 분립위 서기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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