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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 2017년 봄 학기 개강
“나의 상처치유는 기본, 치유상담 전문가로 세우는 기치원”
기사입력: 2017/02/24 [16:0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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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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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봄 학기 현장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이사장 설동욱 목사 원장 남서호 박사)은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형태로 지니고 살아가는 여러 상처들을 성경적인 치유상담으로 상담하여 회복하고 치유하며 나아가 치유상담전문가로 훈련시키는 교육연구원이다.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이하 기치원)은 총 2년 4학기제로 운영되는데 2017년 봄 학기가 오는 3월 6일(월)에 개강하여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017년 봄 학기 기치원 개설과목은 원장 남서호 박사가 강의하는 ‘결혼과 가족치료’그리고 기치원 부원장 김효은 교수의 ‘해결중심을 통한 단기상담’강의가 진행되고 이화여대 손운산 교수의 ‘내적치유의 이론과 실제(용서와 치유)’등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2017년 봄 학기 개설 과목들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인 결혼을 통해서 야기될 수 있는 여러 상처들을 점검하고 결혼생활을 통해 가족들이 받게 되는 상처의 유형과 그 상처들을 어떻게 접근하고 치료하게 될 것인지를 배우게 된다.

또한 지금 현재 아파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해결 중심을 통한 단기상담과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될 것이며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는 방법과 그로 인해 치유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될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교회에서 받게 된 다양한 상처들을 그대로 지닌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안타까운 것은 그 상처는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되어 삶의 여러 모습 속에 문제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마음의 상처는 속히 치유하지 않으면 대인관계의 불화, 사회공동체와의 괴리 등 각종 여러 문제들을 일으키고 개인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중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지금 현 시대는 위기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회 전반적으로 분노게이지가 급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적 문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 극도로 지나친 입시경쟁, 갈수록 격화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 스마트폰 등과 같은 미디어의 급속한 발달로 인한 사람들 간에 외로움과 고립심화 등 사회 전반적인 여러 현상으로 우울증, 분노 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마음속에 상처를 치유하지 않고 방치하면 상처 입은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어 서로 간에 지우기 힘든 더욱 큰 상처들을 남기게 되는 경우가 많다. 

▲     ©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 수업현장


기치원은 이런 사회 전반적인 문제들로 인해 아파하는 사람들과 가정이나 교회, 학교, 직장 등에서 받은 개인적인 상처들까지 성경적인 관점으로 상당하여 치유하는 교육연구원이다.
기치원에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서 자신의 상처를 발견하게 되는데 먼저 내가 받은 상처의 이유 즉 원인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상처의 치유방법을 배우게 되어 많은 경우 강의를 통해서 자신의 참 모습과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처들의 본질과 치유 방법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기치원에서 공부하는 수강생들은 기치원 강의를 통해서 공부하면서 상처 치유를 받았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치원에서 공부한 정지선 사모는 “개강하는 날부터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지고 일주일 중에 제일 행복한 날이 되었습니다. 곡 기치원에 오셔서 자유로운 삶을 사시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고 박순화 사모는 “무엇인지 모를 상처를 안고 원인조차도 알 수 없는 답답함으로 살아왔는데 기치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자신 안에 있는 원인과 문제를 서서히 알아가게 되어 자연스럽게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졌고 많은 행복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기치원 강의는 수강생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더 나아가 보다 전문적인 강의를 통해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에서 받은 상처를 가지고 힘들어하는 다른 사람들을 치유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로 훈련시키게 된다.     

기치원 21기 권순남 사모는 “기치원을 통해서 나의 내면의 세계와 상처가 치유되고 마음에 여유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나의 아픔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도 헤아리고 회복시킬 수 있는 믿음의 사람으로 복되게 살아갈 것입니다.”라고 치유상담가로서의 포부를 말했다. 

기치원은 철저한 성경적인 상담으로 교육생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여 하나님 안에서 밝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며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도우는 상담전문가로 세우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교육한다.

기치원은 사람이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아픔들을 교육을 통해 발견하고 치유하며 앞으로 경험할 수도 있는 아픔들을 미리 연구하여 그런 아픔이 찾아오게 될 때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그 아픔을 통해 보다 더욱 큰 내적성장을 이루게도 한다.

특히 신학적이고 목회적이며 신앙적으로도 건전하며 아카데믹하면서도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큰 특징이라 교육생들이 접하고 있는 다양한 목회현장과 전도현장에서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한 최고의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기치원 모든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졸업장과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 자격심의위원회와 기독교치유상담협회에서 수여하는 발달심리상담사자격증을 받게 되며 이후에는 각 상담단체, 사회복지단체, 교회 등에서 상담전문인으로 활동할 수가 있다.

또한 통학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통신으로 공부할 수 있는 통신과정도 개설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면 등록가능하다.

기치원은 치유상담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졸업 후에도 각종 단기심리상담 교육 등 추가 교육도 받을 수가 있다.   

등록&문의 -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02) 2207-8504)
주소 및 홈페이지 hncce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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