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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가칭) 시화산노회 분립 후 노회조직과 회무처리
시화산노회는 시흥, 화성, 안산 지역을 중심한 3시찰로 구성
기사입력: 2017/02/17 [14:5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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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임원을 조직하고 선출된 임원들이 회원들 앞에 인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경기서노회가 경기서노회와 (가칭) 시화산노회로 분립됐다.

2월 17일 안산동산교회에서 분립된 양측이 통합으로 분립예배를 드린 후 (가칭)시화산노회는 반월교회(이세용 목사)에서 오후 2시 30분에 1차 임시노회로 모여 회무를 진행했다.

총회경기서노회 분립위원회는 양측(경기서노회, 가칭 시화산노회)이 합의하여 내놓은 합의안은 ▲경기서노회와 (가칭)시화산노회는 모든 역사를 서로 공유한다. ▲양 측 모두 임시노회에서 결의하였던 모든 행정적 사항을 인정하고 지역을 상호 인정한다.

경기서노회 제13회 - 2차 임시노회(2016. 8. 11)에서 결의한 노회 경계는 잔류측은 안산시, 시흥시, 화성일부, 분립측은 화성시, 오산시, 안산시 일부로 하기로 하다.

▲노회의 모든 자산(동산, 부동산, 시설물)은 잔류측(경기서노회)과 분립측(가칭 시화산노회)이 나눈다. ▲노회가 분립되면 경기서노회와 가칭시화산노회는 쌍방간 상대방 노회에 대하여 교회법 및 민형사상의 어떠한 책임이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이같은 합의에 따라 분립된 가칭 시화산노회의 지역은 화성시, 오산시, 안산시 일부로 결정되어 노회 명칭인 시화산은 시흥, 화성, 안산의 앞자로 하여 시화산노회로 하여 총회산하 154번째 노회가 됐다.
 
▲     © 리폼드뉴스


가칭 시화산노회는 통합분립예배를 드린 후 반월교회에서 개회된 임시노회에서 분립위원회 준비위원장인 이세용 목사의 보고와 직전노회장에게 감사를 전달하고 회무에 들어갔다.

신임 임원을 선출했으며,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영길 목사(이루리교회) ▲부노회장 김삼성 목사(안디옥교회), 김병직 장로(반월교회) ▲서기 유호림목사(서안문호교회) ▲부서기 이용수 목사(안산성산교회) ▲회록서기 박현정 목사(율리교회) ▲회록부서기 김영창 목사(늘사랑교회) ▲회계 임선규 장로(은광교회) ▲부회계 김창룡 장로(반월교회)
 
▲ 일동기념    © 리폼드뉴스

총회 총대는 목사총대 김종택 목사, 김충현 목사, 이국병 목사, 장로 총대는 임선규 장로 김재열 장로로 결정됐다.

증경회장단(이세용 김종택 김충현 이국병 김해수 김제돈 박영수 송영식)을 확인하여 발표했다.

신임 노회장인 김영길 목사의 취임인사를 한 후 직전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먼저 준비위원회가 발표한 노회규칙안을 만장일차로 확정하였다.

시찰조직을 위해 정회한 후 회무를 계속진행했다. 시찰회는 세 시찰인 시흥시찰 화성시찰, 안산시찰을 조직했다. 그리고 각 시찰장로 구성된 공천위원회는 상비부를 조직하여 발표했다.

안건으로 상정된 교회 가입건은 예수비전교회 임시당회장 김영길씨가 청원한 교회 가입 청원건과 예수비전교회 김성중씨의 이명이래를 받았다.

은혜로교회, 안산 목자교회, 예수비전교회, 선민교회, 포도나무교회의 당회조직을 허락했다.
 
회무에 앞서 이국병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김충현 목사의 기도에 이어 이국병 목사는 여호수아 1:1-9절 말씀을 통하여 "강하고 담대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으며, 김종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축도하고 있는 김종택 목사   © 리폼드뉴스
▲준비위원장 이세용 목사가 임원조직을 발표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직전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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