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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총신대, 교원임용시험 20명 대거 합격
임용고사정보실 운영으로 학생 지원
기사입력: 2017/02/10 [20:5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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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임용고사정보실은 2017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총신출신의 응시생이 20명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학과별 합격생 수는 역사교육과가 10명으로 가장 많고, 유아교육과가 9명, 영어교육과 1명이다. 합격생이 가장 많이 늘어난 학과를 유아교육과다. 지난해 3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던 것에 비해 3배의 성과를 기록했다. 역사교육과도 지난해 대비 3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런 성과는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과 그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학교의 의지가 만든 결과다.

총신대는 임용고사정보실을 두어 시험과 관련된 정보들을 발 빠르게 수집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지도교수와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함은 물론, 학생 개별면담을 통해 시험 준비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여 지원하는데도 아낌이 없다. 학생들이 요청하는 책과 자료가 있으면 신청을 받아 100% 지원했다.

사범학부 각과와 협조하여 특별강의 강사를 초빙하고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가 하면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모의고사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총신의 다른 부서들도 지원에 나섰다. 총무시설관제팀과 교육복지팀은 특강과 스터디에 필요한 강의실과 시설물을 적극 지원했고, 기숙사는 임용시험 대상자들의 입사 및 2차 시험 합숙을 지원했다. 전산팀에서는 학생들이 인터넷강의를 듣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성능 좋은 컴퓨터를 제공하며 응원했다.

임용고사정보실 정한호 교수는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임용시험 준비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7학년도 교원임용시험 최종 합격자(20명)

1. 역사교육과(10명)
오찬양, 박지웅, 김영훈, 조애진, 황재환, 이동욱, 이지영, 이하얀, 조혜림, 하지은

2. 유아교육과(9명)
성진주, 김윤정, 최혜윤, 윤성원, 권혜진, 김보민, 김현지, 김유니, 김주영

3. 영어교육과(1명)
최서원
<자료 제공; 총신대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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