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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채무의 심각성, "채무 상환 계획 세우자"
교회 채무 문제는 "내가 그만 두면 그만이다"는 생각 버려야
기사입력: 2017/01/16 [10:0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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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각 교회마다 새로운 회계년도가 시작됐다. 2017년 새해에는 각 교회마다 교회채무를 상환하는 원년으로 삼기를 희망한다.
 
교회 채무로 교회는 마치 은행권이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고 있는 것과 같은 현실이다. 교회 채무는 당대에 상환할 수 없는 교회가 대부분이다.
 
교회 채무로 인하여 교회가 참담하게 무너지는 현실 속에서 교회 구성원들은 후대까지 교회건물이 유지될 수 있수록 채무상환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교회 채무 때문에 교회건물을 이단에게 매매하는 행위는 교회매매로 처리하기로 이미 제101회 총회에서 결의된 바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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