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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영향을 주는 사람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기사입력: 2016/12/06 [09:2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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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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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귀가 얇아서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쉽게 받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있다.
 
성경적으로 어떤 사람이 더 성숙한 사람일까? 물론 영향을 주는 사람이 더 성숙한 사람이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빛도 그렇지만 소금도 영향을 받는 쪽이 아니라 영향을 주는 물질이다. 어두움이 가득할 때 빛이 들어감으로 어두움이 물러가고, 아무런 맛이 없는 곳에 소금이 들어가면 맛을 내게 된다. 세상에서 영향을 받는 쪽이 아니라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17세기 프랑스가 낳은 수학자 파스칼은 전자계산기를 발명해 하루아침에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가 성공에 취해 향락에 빠져 있을 31세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성공에 취해 있을 때는 향락에 빠져 영향을 받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는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그는 기독교 진리를 호소할 목적으로 신이 없는 비참함과 신과 함께 하는 최고의 행복을 기록한 명작“팡세”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인생의 처음과 나중이 하나님임을 깨닫게 되었기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된것이다.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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