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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신앙의 길라잡이
[설동욱 목사 칼럼] 십자가로 승리하는 새해
우리 인생의 삶도 영적전쟁이다. 십자가만이 이길 수 있다.
기사입력: 2016/12/27 [13:0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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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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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2017년 새해가 다가왔다. 지난 한해 우리나라는 혼란과 분열로 탄핵정국이라는 암울한 역사를 기록하고 말았다. 과거 역사를 돌이켜보면 당파싸움에 눈이 먼 정치인들이 나라를 일본에 빼앗겨 우리 국민들이 비참한 나날을 보냈었다.
 
그 증거는 위안부를 보아도 알 수 있고 독립운동을 하다가 목숨을 잃은 선조들을 보아도 알 수 있다. 나라를 잃어버리면 우리 모두는 낭패인 것이다.
 
로마가 유럽을 제패하고 대로마제국이 된 것은 콘스탄틴 황제 때이다. 주후 312년 콘스탄틴은 막강한 군대를 가진 막센티우스와 로마의 티베르 강에서 전쟁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이기는 자만이 로마와 전 세계를 점령할 수 있었다.
 
고민에 빠진 황제는 전쟁막사에서 어떻게 하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데 갑자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가는 예수님이 환상으로 나타나셨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네가 승리를 하면 이 로마제국을 주님을 믿는 나라로 만들고 너는 주의 종이 되겠느냐?"
 
그는 말했다.
”이 전쟁에서 이기면 로마제국을 하나님께 바치고 주의 종이 되겠나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십자가로 이겨라.”
 
그는 전쟁을 하면서 투구와 방패 등 모든 곳에 십자가를 그렸다. 마침내 전쟁에서 십자가를 앞세워 대승을 하게 되었다. 우리 인생의 삶도 영적전쟁이다. 십자가만이 이길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설동욱목사칼럼(서울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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