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회/인물/탐방
광주지검, 광주중앙교회 명칭 불법 사용-상표법 위반
처분 결과, 구약식 벌금 100만원
기사입력: 2016/12/30 [21: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광주중앙교회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광주지검은 광주중앙교회 대표자 채규현 목사가 교육관 측 황윤수 목사를 상대로 교회 명칭 불법 사용에 대한 고소에 대해 상표법 위반죄를 적용하여 구약식 100만원을 처분했다고 지난 22일에 밝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법원, "서울교회 경상비 결재권자는 담임목사인 당회장이다" /리폼드뉴스
[총회상설 기소위] 총신대 재단이사회 관련자 징계 지시 통보 /리폼드뉴스
[교단정체성1] 교권정치에 기웃거리지 않는 교수를 갈망하며 /소재열
총신대 신대원 제84회 동창회장에 윤준수 목사 선출 /리폼드뉴스
총회, 긴급동의안으로 무분별한 처벌 안 제출 제동 /리폼드뉴스
총신대 교수회 회의록, “오정현 목사 합격무효처분 입증 불가” /리폼드뉴스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총회,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선출 /리폼드뉴스
앙심(怏心)과 허세(虛勢)의 산울림을 아는가 /이석봉
이찬수 목사 그는 누구인가? /이석봉
총신대 교수회, '오정현 목사 편입학 취소처분 무너지다' /소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