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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총신대 운영이사회] 강진상 목사 이사장 취임감사예배
총신운영이사회가 재단이사회 정상화 할 수 있도록 길 열어야
기사입력: 2016/11/08 [17:3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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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선규 목사(좌)가 이사장 강진상 목사(우)에게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 운영이사장 강진상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8일 사당동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대강단에서 진행됐다.
 
운영이사회 서기인 김정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기도에 송귀옥 목사(부이사장, 설교는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맡았다. 김 총회장은 갈 6:14-16절 말씀을 통하여 “필드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서 진행된 순서에서는 △격려사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축사 총장 김영우 목사 김찬곤 목사(GMS 이사장), 김영남 목사(기독신문 이사장), 남상훈 장로(기독신문 사장), 황성준 목사(한국군종목사단장), 이동주 목사(남울산노회장) △축도 전계헌 목사 등이 각각 맡았다.
 
강진상 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소통하는 일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원칙과 정도를 지켜 일할 것, 전체 운영이사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일할 것.’이라며 “화합하는 총신과 총회의 마중물 역할을 잘 하겠다”라고 말했다.

▲     ©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직영신학교로서 재단법인 이사회가 있고 총회에 소속된 기관으로 운영이사회가 있다. 현재 재단이사회와 운영이사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운영이사회가 먼저 정상화 되면서 이번에 이사장 취임식을 갖게 되었다.
 
학교 운영을 위한 법적 효력을 갖는 이사회는 재단이사회이며, 총회와 총신대학교와의 관계에서 해결하는 기관은 운영이사회이다. 운영이사회는 전국 151개 노회에서 파송한 이사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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