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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칼빈대, 김갑기 대표·함윤지 원장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
세계 유아교육의 하드웨어 발전과 기독교 유아교육 발전에 지대한 공헌 인정
기사입력: 2016/10/28 [18:0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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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총장 최광욱 박사)는 26일 칼빈대 대강당에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을 가지며 보육사 김갑기 대표이사와 함윤지 전 경상남도유아교육원장에게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김갑기 대표이사는 서울장신대를 졸업했고 단국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1963년 유아교육용품 보육사를 설립해 운영해 온 인사로 기독교 유아교육 발전과 다음세대 살리기 운동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돼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함윤지 원장은 가톨릭상지대학교와 계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 경상남도 진해·통영 장학사, 경상남도 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경상남도 유아교육원장을 역임한 인사로 일생동안 유아교육에 헌신한 것이 높이 평가돼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이날 최광욱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이들이 앞으로 더 귀하고 선한 일을 이뤄가길 기원했다.
 
최 총장은 “김갑기 회장은 전 세계 유아교육의 하드웨어 발전과 기독교 유아교육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고 함윤지 원장은 유아교육에 헌신한 산 증인”이라며 “이렇게 사회적으로 귀한 일을 하는 분들을 보면 큰 도전을 받는다. 두 분께서 앞으로도 선하고 귀한 일들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더 큰 열매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위수여식은 노재관 박사(대학원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황건영 박사(신학대학원장)의 기도에 이어 김진웅 박사(이사장)가 말씀을 전했다.
 
김진웅 이사장은 ‘내게 허락된 지분의 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주님께서 주신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원했다. 설교 후에는 강문석 박사(이사)와 박진국 박사(이사)의 축사가 있었고 학위수여식은 김진웅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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