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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72] 전태식 목사의 제90회 총회 결의 신학 재검토 허락
전태식 목사의 신학과 사상 재검토는 이단대책위원회로 이첩
기사입력: 2016/10/03 [10:5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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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노회 총대들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서 이단, 이단성, 교류 금지된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재심의를 위한 헌의가 많았다.
 
제90회 총회(2005)에서 전태식 목사에 대한 결의를 재심해 달라는 진주노회의 청원이 있었다. 진주노회는 “전태식 목사의 신학과 사상 재검토 및 본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과의 교류에 대한 총회 입장 및 지도의 건”을 청원했다.
 
이같은 청원을 받은 제101회 총회는 이 헌의가 ‘이유있다’며 이단대책위회로 넘겼다. 이단대책위원회는 1년 동안연구 조사한 결과를 내년(2017년) 제102회 총회에 보고되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제90회 총회에서 진주초대교회(전태식 목사)에 대해서 결의된 내용은 “이단과 사이비성이 선명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으나 우리 교단이 수용할 수 없는 구원관과 예배관을 담고 있기 때문에 본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은 전태식 목사의 강의, 집회,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결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