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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69] 총신신대원 양지 도서관 "박형룡 박사 기념도서관으로 명칭변경
총신대학교 내 총회신학원 야간반 폐지하되 운영이사회가 처리하라
기사입력: 2016/10/02 [18:5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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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 총신대학교와 관련한 결의가 있었다. 먼저 총신대 신학대학원 양지 캠퍼스 중앙도서관 명칭을 "박형룡 박사 기념 도서관"으로 명칭 변경의 건은 "허락하되 총신운영이사회로 보내 시행키로 하는 것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
 
총회가 총신대학교와 관련하여 결의를 하면서 이를 운영이사회로 하여금 시행하도록 명령했다. 운영이사회는 이 문제를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없다.
 
운영이사회는 다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와 논의해야 한다. 운영이사회 결의로는 중앙도서관 명칭을 임으로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이 한계이다.
 
또한 이번 제101회 총회에서 총신대학교 내 총회신학원 야간반 폐지의 건이 상정되어 "폐지하기로 하되 운영이사회로 보내 처리하는 것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
 
이 결의 역시 운영이사회가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사안이다.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와 합의하여 처리하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는 결의이다.
 
그리고 총회신학대학원 내 총회 편목 특별 교육 과정 개설의 건은 기각됐다. 이 헌의는 함평노회에서 했다. 문제는 이 헌의는 기본적인 명칭도 이해하지 못한 헌의로서 노회의 주의가 요망된다. 여기서 "총회신학대학원"이란 학교는 존재하지 않는다.
 
총신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회신학원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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