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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67] 상비부원 총회본부 출입방해 및 폭행사건 5인조사위 구성
총회회관 1층에서의 시위행위, 출입저지, 폭행사건에 대한 총회적 대책 필요
기사입력: 2016/10/02 [14:2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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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는 "당석에서 제안한 안건"인 일명 "긴급동의안" 이 15건을 접수받아 처리했다. 그중에 상비부 모임에 참석하려는 윤익세 목사의 출입을 저지시킨 출입방해와 폭행사건을 처리해 달라는 청원건이 있었다.
 
본 건은 지난 9월 20일에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 충남노회 윤익세 목사 반대측의 일부 목회자들과 울산남교회 소속 교인들이 총회회관 1층에 난입하여 상비부 모임에 출석한 윤익세 목사의 출입을 저지하는 등 출입방해와 폭행사건이 일어났는데 이를 처리해 달라는 긴급동의안이었다.
 
제101회 총회는 이같은 긴급동의안에 대해 '이유있다'며 5인 조사위원을 선정하여 처리키로 하고 5인 위원 선정은 총회 임원회에 일임했다.
 
제99회 총회 결의는 총회회의장이나 지교회를 찾아가 시위한 자의 소속노회의 관리감독의 책임을 물어 소속노회의 5년간 총대권 제한 규정을 총회회관에 난입하여 시위한 행위도 동일하게 적용할 것인지 여부가 주목된다.
 
참고로 울산남교회 소속은 남울산노회 소속이다.
 
한편 충남노회 윤익세 목사의 불법성을 조사처리해 달라는 긴급동의안은 현재 사법에 재판이 진행중이므로 기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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