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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64] 전국 최대 규모의 노회는 목포제일노회
전국 총대 기준의 상회비 총액은 21억2390만원으로 확정됐다.
기사입력: 2016/10/01 [21:0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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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노회장 기념 촬영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전국 노회가 목사 장로 동수로 파송한 총대로 구성한다. 파송 인원의 기준은 노회 소속 지교회 7당회당 목사1인, 장로 1인을 기준으로 파송한다.
 
전국 153개 노회로 구성된 제101회 총회는 전체 총대수가 1640명이다. 153개 노회가 파송한 총대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면에서 1위를 차지한 노회는 목포제일노회로 밝혀졌으며 그 다음은 수도노회이다.
 
이같은 자료는 제101회 총회 재정부가 각 노회가 총회에 납부해야 하는 상회비 책정 기준표에 의해 확인됐다.
 
총대수로 본 노회 규모의 상위 15위의 순위는 아래와 같다.
 
▲ 목포제일노회(26명 총대) ▲ 수도노회(22명) ▲ 경기노회(20명) ▲ 경청노회(20명) ▲김제노회(20명) ▲동대구노회(20명)
 
▲ 강원노회(18명) ▲ 서광주노회(18명) ▲ 여수노회(18명) ▲ 전서노회(18명) ▲ 경기북노회(16명) ▲ 경서노회(16명) ▲ 동서울노회(16명) ▲ 인천노회(16명) ▲ 함남노회(16명)
 
목포제일노회는 총회 유지재단처럼, 재단법인을 소유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