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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61] 총회임원회를 수신인으로 한 헌의안 기각
헌의부의 사전 청원서 서류를 엄격하게 검토심의 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6/10/01 [13:1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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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에서는 전국 교회와 노회에서 청원한 주요 내용들이 결의됐다. 청원한 헌의서는 사전에 적당하지 못한 헌의서는 헌의부에서 기각시킨다.
 
그러나 헌의부가 사전에 적당한 헌의인지 확인하지 않고 청원된 헌의서가 본회에서 서류하자로 기각된 사례가 발생되어 헌의부의 직무 수행의 중요성성과 철저한 청원서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남울산노회 이동주 씨가 헌의한 평동노회의 제100회 총회 결의사항 불이행에 대한 이행 촉구의 건은 기각함이 가한 줄 아오며."
 
본 건은 헌의부가 정치부로 이첩을 본회에 보고하자 허락됐다. 정치부는 이첩 받은 본 건을 심의한 후 기각으로 본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유는 본 청원서가 총회에 청원한 헌의서가 아니라 총회임원회에 청원한 건이므로 기각한다는 기각 사유를 밝혔다.
 
본 건은 남울산노회 소속 울산남교회 건이다. 남울산노회 소속 울산남교회 재산이 평동노회에 증여된 재산을 울산남교회로 돌려주라는 제100회 총회 결의를 이행하도록 촉구하는 총회헌의였다. 그러나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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