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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60] 교회법 절차 거치지 않고 사법 소송제기가 총대권 2년 정지
경찰이나 검찰에 소송을 제기한 자 역시 포함
기사입력: 2016/10/01 [12:5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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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서 결의한 내용중에 사법 소송제기자 총회 총대권 2년 정지건이 통과 됐다.
 
"총회 결의에 대하여 교회법을 경유하지 않거나 교회 재판 중 사법으로 갈 경우에는 접수일로부터 2년간 총대권을 정지함이 가한 줄 아오며."
 
이같은 결의는 교단총회의 교회법의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거나 경찰과 검찰에 고발하는 경우인 사법으로 갈 경우 총회 총대권 2년이 정지된다.
 
또한 교단 치리회에서 재판이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사법으로 갈 경우 이 역시 동일한 총대 총대권 2년이 정지된다.
 
총대권 정지는 사법에 접수일로부터 2년이다.
 
앞으로 교단 총회 소속 목사 장로 중에 총회나 노회, 당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소송이나 고소고발을 할 경우 적어도 총회 총대는 2년간 정지되므로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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