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제101회 총회60] 교회법 절차 거치지 않고 사법 소송제기가 총대권 2년 정지
경찰이나 검찰에 소송을 제기한 자 역시 포함
기사입력: 2016/10/01 [12:5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서 결의한 내용중에 사법 소송제기자 총회 총대권 2년 정지건이 통과 됐다.
 
"총회 결의에 대하여 교회법을 경유하지 않거나 교회 재판 중 사법으로 갈 경우에는 접수일로부터 2년간 총대권을 정지함이 가한 줄 아오며."
 
이같은 결의는 교단총회의 교회법의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거나 경찰과 검찰에 고발하는 경우인 사법으로 갈 경우 총회 총대권 2년이 정지된다.
 
또한 교단 치리회에서 재판이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사법으로 갈 경우 이 역시 동일한 총대 총대권 2년이 정지된다.
 
총대권 정지는 사법에 접수일로부터 2년이다.
 
앞으로 교단 총회 소속 목사 장로 중에 총회나 노회, 당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소송이나 고소고발을 할 경우 적어도 총회 총대는 2년간 정지되므로 주의가 요망된다.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예장합동, 총회 제13대 총무 후보 윤곽 6⋅3 구도 /리폼드뉴스
폐당회 2년 후 미 복구시 위임목사 신분 무임목사 /소재열
[무명독자의 글] 성실한 목회 현장 무너지는 현실, '악한 자들의 장난' /리폼드뉴스
[모르면 무너진다] 정관변경 및 교단탈퇴에 대한 대법원 판례 해설 /소재열
[특별기고] 총회 재판국에 바란다 /소재열
서울남노회, 권재호 목사 공직정지 원인무효 결정 /리폼드뉴스
성찬식 방해한 원로장로, 제명출교해야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헌의] 공동회의 결의 없이 위임목사 해약 청원 불가건 /소재열
예장합동, 제102회 부총회장 2파전인가 3파전인가? /리폼드뉴스
경기북노회 제49회 정기회, 노회분립보다 개혁의 길 택해 /소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