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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59] 현 총회장 임기 종료 후 선거관리위원장 못맡는다
기사입력: 2016/10/01 [12:3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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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토 김선규 총회장, 전계헌 부총회장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선거관리위원회 조직은 직전 총회장, 장로부총회장, 서기, 회록서기, 회계는 당연직으로 한다. 단, 당연직 위원 유고시에는 해당 지역구도와 해당 직분(목사, 장로)지 중 총회 임원회에서 선정한다(총회규칙 제4조 제2항).
 
그런데 금년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는 제101회 총회장직이 종료된 이후 제102회기 선거관리위원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위원장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김선규 목사는 1947년 6월 18일생으로 제102회 총회인 2018년 9월 이전인 2018년 6월 18일이 정년이기 때문이다.
 
제102회 총회 임원회가 서울서북지역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선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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