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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51] 평동노회 명칭이 평중노회로 변경허락
명칭변경허락을 받고 첫번째 행사로 맞는 교역자 부부수양회
기사입력: 2016/09/30 [18:54]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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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총회 총대로 참석한 평동노회(평중노회) 총대들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평동노회(노회장 이석우 목사)'가 '평중노회로 명칭변경이 허락됐다.
 
"평동노회장 이석우 씨가 헌의한 평동노회 명칭 평중노회로 변경의 건은 허락하심이 가한줄 아오며"라고 결의됐다.
 
그동안 평동노회는 여러 노회를 분립해 준 노회로 무지역노회로서 총회의 일정한 역할을 감당했다. 그러나 많은 환란도 있었다. 제100회 총회에서는 총회 총대천서를 받지 못한 사태도 일어났다.
 
이제 새롭게 명칭을 변경하면서 새로운 노회 리더십이 교체를 이루게 됐다. 노회원들이 하나된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노회 발전에 하나된 목소리를 통하여 총회를 섬기며, 노회 본연의 역할을 다짐하고 있다.
 
총회를 마친 후 10월 10일 부터 4박 5일 동안 교역자들이 태국에서 부부 수양회를 개최하며, 사모들은 회비가 무료이다. 목회자와 함께 한평생 말없이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성장을 위해 헌신한 사모들에게 교역자회(회장 설동욱 목사)에서 일체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     © 이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