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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 총회44] 운영이사회 이사장 강진상 목사 선출
운영이사회 규칙개정 허락
기사입력: 2016/10/01 [07:5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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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가 총회기간인 29일에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이사장에 강진상 목사(남울산노회)를 선임하고 임원으로 부이사장 송귀옥 목사, 서기 김정호 목사, 부회계 이기택 목사 등으로 조직구성을 했다. 운영이사회 임원중에 재단이사회 서기는 운영이사회 부서기로, 재단이사회 회계는 운영이사회 회계가 당연직이 된다.
 
총회는 운영이사회 규칙 개정을 허락했다. 규칙중 제2조(목적)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신대학교의 관리, 운영, 발전을 목적으로 하며, 총회의 감독과 지시를 받는다"를 그대로 두되 제9조 1항을 "본 정관 본 이사회 규칙을 준수하며 총회의 모든 명령과 총회결의에 의한 위원회의 지시를 이행한다"로 개정승인을 받았다.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신대학교의 관리, 운영, 발전을 목적으로 하며, 총회의 감독과 총회 결의에 의한 위원회의 지시를 받는다’로 수정해 줄 것을 요청해 허락받았다.
 
운영이사회는 총신운영이사 이사회비 조정과 노회 이사회비 지원금 이사회 통장으로 입금처리, 총신대학 법인국 재정 지출 금지, 2회 이상 이유 없이 회의에 불참할시 노회에 지시하여 운영이사 교체 등은 허락했다.
 
재단이사회와 운영이사회 관련자들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법원이 운영이사회는 재단이사회 산하 기관으로 판단했지만 총회는 총회규칙과 운영이사회 규칙은 총회산하 기관으로 규정을 정리하고 집행하는 결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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