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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리폼드뉴스 창간 8주년, "8년간 역사자료 집대성"
8년 동안의 교단역사 자료와 교단헌법 및 교회법 자료 열람 가능
기사입력: 2016/08/17 [22:14]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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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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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reformednews.co.kr>】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심의 인터넷 종합신문인 <리폼드뉴스>가 금년 9월이면 8주년을 맞이한다. 8년 동안 교단의 역사적인 현장 역사의 기록이 고스란히 저장되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다.
 
<리폼드뉴스>는 오로지 예장합동 교단 중심의 인터넷 언론이다. 교단의 신학적, 역사적 정체성 회복과 계승에 앞장서며, 교회와 노회와 총회 운영을 위한 교단헌법과 교회 자치법규를 연구하여 총회 구성원들에게 자료를 함께 공유하는 데 앞장서 왔다.

▲     © 리폼드뉴스
그동안 8년 동안 <리폼드뉴스>에서 제공된 자료를 확인하는 방법은 초기화면 맨 위 오른쪽에 있는 <뉴스> 검색란에 찾고자 하는 단어를 입력하여 <검색>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 제목이 나온다.
 
또한 <상세검색>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온다.
 
▲     © 리폼드뉴스

<검색어>의 반란에 찾고자 하는 단어를 삽입한 후에 <검색종류>란에 제목에서 찾고 싶을 때 제목을 표시하고 제목에 없을 경우 <내용> 중에서 찾고자 할 경우 <내용>을 틀릭하고 언터를 치면 8년 동안 <리폼드뉴스>에 게재된 모든 자료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검색종류를 <제목>에 놓고 <이사회>를 입력하여 엔터를 치면 다음과 같이 8년 동안 이사회와 관련된 기사가 나온다.
 
▲     © 리폼드뉴스

검색하여 찾고자 하는 내용이 <제목>으로 검색하여 찾지 못했을 경우 기사 <내용>을 클릭하고 언터를 칠 경우 8년 동안의 모든 기사 내용의 관련 기사 내용을 찾을 수 있다. <제목>이 아닌 <내용>으로 "이사회"를 입력하여 엔터를 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는 2008년 이후 8  년 동안 교단의 역사의 기록을 고스란히 기록 저장되어 언제든지, 누두든지 열람할 수 있다. <리폼드뉴스>위 8년 동안의 역사적인 기록들은 교단의 소중한 자산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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