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리폼드인터뷰
[예장합동/특별대담] 교회와 목회를 말하다(길자연 목사편)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교단의 정통성 보수와 계승자들
기사입력: 2016/07/26 [13:0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다. 우리나의 기독교 가운데 최대 종파로서 전국적으로 1만 3천여 교회가 있다. 목사장로는 약 4만5천여명이며, 300만 신자를 소속돼 있다.

1884년 9월20일에 최초로 이 땅에 장로교 개신교 복음이 전래된 가운데 132년이란 역사 가운데 1951년에 고신측의 분열, 1953년의 기장측의 분열, 1959년의 통합측의 분열속에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은 개혁신학과 역사적인 개혁신학의 전통에 따라 복음의 최후 보류로 이땅에 순수한 복음 그 자체를 전하고 지키며, 계승하기 위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교단총회의 직영신학교는 총신대학교가 있으며, 최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단이다. 총회본부는 서울 강남에 위치해 있다. 소속교회는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충현교회 등이 소속되어 있는 교단이다.

하야방송과 리폼드뉴스와 공동으로 예장합동총회를 빛냈거나 빛내고 있는 사역자들을 찾아가 특별대담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교단의 과거와 미래의 비전, 그리고 교회를 목회하는 목회자에게 교회와 교단에 관해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이번 첫번째 순서로 길자연 목사편을 소개하기로 했다. 길자연 목사는 왕성교회를 40년 동안 섬긴 후 정년 은퇴로 원로목사가 되었으며, 한국 기독교 연합사업 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세 번이나 역임하였으며, 칼빈대학교와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역임했다.

정년 은퇴 후에도 후학들과 목회자들을 위한 덕연설교아카데미를 설립하여 봉사하고 있다.

길자연 목사에게서 교회와 목회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는 듣는다(동영상 참조).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아버지 원로목사의 소송과 후임 아들 목사의 죽음 /소재열
사랑의교회 7인장로 선출, 93% 찬성으로 피택 /리폼드뉴스
교수협의회, 총신대 교수 보직 조건으로 3천만원 수수 의혹 제기 /리폼드뉴스
광주중앙교회를 둘러싼 정통성 논쟁, "상식적 접근 안통한다" /소재열
명성교회 공동의회,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 김하나 목사 청빙 통과 /리폼드뉴스
광주신일교회, 정규오 목사 유지 계승 위해 합병 /리폼드뉴스
이승희 목사,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 한다" /소재열
총회 전남제일노회 분립위, 광주제일노회로 분립타결 /리폼드뉴스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건물안에서 개척 /리폼드뉴스
교육부, 총신대 회계감사 전격 실시 /리폼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