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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중앙교회 - 최종천 목사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기사입력: 2014/10/12 [15:0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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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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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홈페이지 http://www.bdc.or.kr
 

 
▲ 담임목사 최종천 목사   © 리폼드뉴스


             목회비전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를 생각하자
  전력을 기울여 인물을 키우자
  민족화해와 통일지향
  섬김->세움->나눔
  완벽을 추구하는 행사와 봉사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교회 생활
  기본 수준을 넘어서는 의젓한 성도
    
  모든 사항을 내려놓고 기도하기에 전력함
  달려가다 멈추고, 돌아보며 다지는 해
  지난 동안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개척의 첫 돌을 놓는 심정으로 나아감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기대하며, 영적 충만에 모든 것을 걺  숫자로부터 벗어난 목회
  자유로움이 나태함이 아니고, 진실과 성실을 겸비한 역사
  다지고 다지고 또 다져, 새로운 4기 사역을 시작하는 해
 
  1991년 10월 5일에 설립되어 오늘 21주년을 맞이하는 분당중앙교회는, 초기부터 7년을 주기로 교회의 과정과 발전의 계획을 진행해왔다.
 
  제1기 7년(7주년까지) -교회 개척기
  제2기 7년(14주년까지)-교회 체제 정립기
  제3기 7년(21주년까지)-대 사회 기여와 봉사의 연습기
  제4기 7년(28주년까지)-대 사회 기여와 봉사의 실천기
 
 이 기간을 거쳐, 우리는 한 세대를 통과한 교회에 대하여 종합적 평가를 이룬 후,
새로운 세대를 진입하기 위한 새로운 과정과 발전의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기를 스스로 약정하였다.
 
이에 있어 제3기 사역이 마쳐지는 21주년은 매우 뜻 깊은 년도였다. 무엇보다 교회의 체제가 정비되고 모든 기초적 연습기를 거쳐, 본격적 개인구원의 수준을 넘어선 사회구원의 맡겨진 분깃을 익숙히 감당하는 분기점이었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실천의 연습과 준비도 최선을 다하였다. 한 순간의 흥분된 사역이 아니라, 20여 년간 기도하고 준비했던 사역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평상적인 것이 되도록, 반복적 마음다짐과 실제 훈련 그리고 제도와 여건의 준비도 진행해왔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는 곳에 언제나 있는 어려움은 본 분당중앙교회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제3기 사역의 마지막 부분을 거치며 발생했던 교회의 내적 어려움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단 1년여의 짧은 기간에 마감되었고, 교회는 불로 연단되어 정금같이 정화되고 강화되어 새로운 거듭남으로 새 시대의 역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물과 불 가운데서 교회를 씻으시고 단련시켜 새로운 역사의 장에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은, 본 교회를 통해
제3기 사역 내내 기도의 응답으로 허락하시고 기초를 쌓아오게 하셨던, “인류애 실천”의 대 과제를 우리를 통해 실현하실 것임을 우리는 믿는다.
 
이제 우리는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상처에 아퍼하지 않으며, 희망과 주어진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기쁨과 열정을 가지고, 제4기 사역의 은혜의 장으로 축복의 발을 내딛는다.
 
1. 교회설립 3대 비전을 지속적으로 추구해간다.
 
*역사와 사회를 의식하는 교회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성도들의 영적 건강을 책임지는 교회
 
2. 현재 본 교회의 유일한 가용자산인 교회 토지 6,000평을 “분당중앙교회 인류애 실천기금/장학금”으로 명칭하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제3세계 캄보디아 의료), 한동대학교(제3세계 일반), 총신대학교(제3세계 신학),
3개 대학등에 나누어 기부하여 의도대로 활용케 함으로, 본격적인 본 교회의 인류애 실천의 의지를 실현토록한다.
이것은 다만 제4기 사역의 첫 걸음일 뿐이다.
3. 지구상의 절대빈곤에 처한 형제 자매들을 생각하며, “인류애 실천”의 대 과제를 이루기 위해
 
우리의 기도와 힘을 쏟는다.
4. 선교의 구체적 방법으로 우리는 “빵과 함께 복음을” 이란 마음의 구호를 택한다.
5. 인재양성에 있어서 “사회 오피니언 리더 양성”과, “소외계층의 건전한 시민양성” 두 가지의 균형을 이룬다.
6. 교회의 발전과 성장 그리고 성숙을 건물이나 기타 외형적 수치 그리고 과시용 세력에서 찾지 아니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의 헌신과 기여를 이루고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짐을 추구한다.(10주년 비전선언 계승)
7. 하나님 나라는 나 혼자, 그리고 우리 교회 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된다.
 
따라서 우리 주변의 바른 교회 그리고 성도들과 더불어 사역한다는 협력의 정신을 추구한다.
우리는 다만 수많은 주님이 세우신 교회들 중의 하나라는 것을 잊지 말자.(10주년 비전선언 계승)
8. 순간 순간 잊지 말 것은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뜻을 이룸에 잠시 사용되는 도구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감사와 겸손이 수반되는 헌신을 이루자.(10주년 비전선언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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