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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법인 이사회, 총장 선임 시행세칙 마무리

충장 후보추천위원회 23명 중 이사회 후보 8인 선정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2/12/14 [04:03]

총신대 법인 이사회, 총장 선임 시행세칙 마무리

충장 후보추천위원회 23명 중 이사회 후보 8인 선정

리폼드뉴스 | 입력 : 2022/12/1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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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이사장 김기철 목사) 이사회가 총장 선임에 관한 법인 정관을 개정하고 관련 시행세칙을 마무리했다.

 

13일 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회의실에서 2022년 제8차 이사회를 소집하여 이같이 결정했다. 이사회가 총장을 선임하기 전에 총장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3인을 무투표 순으로 추천받아 결정하는 방식으로 취종 확정됐다

 

총장 추천위원회는 총 23명으로 법인 이사회의 8명 위원은 강재식, 화종부, 송태근, 류명렬, 심치열, 김이경, 정수경, 이진영 등을 선임하였다.

 

총장 공고와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의 조직은 1226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이사회에서 총장 선임은 과반수 투표로 하되 3차까지 투표할 수 있도록 했다. 만약에 3차까지 투표하였으나 누구도 과반수 표를 얻지 못할 경우, 다시 총장 후보추천위원회로 보내어 후보 추천을 다시 하기로 했다.

 

임원(이사) 1인 선임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총신대 신대원 여성 목사 축도 건에 대해 관리·감독 부재로 책임을 물어 징계 사항은 아니지만, 관련 경건훈련원장, 처장, 직원에 대해 인사조치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절차에 따라 진행키로 했다.

  

관련 직원의 보직 이동과 처장의 자진 보직 사태로 종결되었지만 경건훈련원장의 보직은 아직 처리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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