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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신앙의 길라잡이
[설동욱 목사 칼럼] 축복의 삶으로 회복되는 비결
축복의 삶으로 회복되는 비결, 또한 오직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8/11/21 [15: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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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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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과테말라의 알모롱 가는 20년 전만 해도 가난하고 폭력이 난무한 곳이었다.  남자들은 알콜 중독에 시달렸고 마을 사람들은 죽음의 신을 숭배했다. 마리아노 목사님은 이도시의 변화를 위해 일주일이 멀다하고 금식하며 기도했다.

교인들이 합심하여 도시의 악령이 사라지기를 기도했는데 마침내 그곳에 변화가 일어났다. 마을 사람들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병 고침을 받더니, 수백 명씩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제는 마을의 90%가 복음으로 변화되어 그 어느 지역보다 깨끗하고 행복한 거리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마귀가 다스리던 그 곳에 주님이 오심으로 마귀에게 빼앗겼던 삶이 축복의 삶으로 회복된 곳이다.
 
독일도 그렇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동독이 통일을 이루게 된 것은 어느 교회에서 일어난 평화시위에서 시작되었다. 매일 동독 시민들이 서독과의 통일을 위해 교회로 몰려와 평화시위를 하는데 엄청난 인파가 점점 몰려오게 된 것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고 말없이 시위하는 국민들이 동독정부를 항복시킨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축복의 삶으로 회복되는 비결, 또한 오직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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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는 현재 서울 예정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서울기독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 겸임교수와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또한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이시며,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섬기며,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사역인 목회자자녀교육연구원 원장 및 서울예정재가복지센터 대표이다. 현재 목회자사모신문과 기독교가정신문의 발행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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