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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근 목사의 교회와 신앙의 새지평을 위하여
일본이여 그 죄를 어찌하려느냐?
과거 일본의 만행은 하늘도 눈을 돌리는 악행 중에도 악행이었다.
기사입력: 2017/03/04 [07:0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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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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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유대 총독 빌라도가 죄 없는 예수를 죽이라고 유대인들이 함성을 지를 때 빌라도 총독은 아무리 보아도 예수는 죽을죄를 지은 적이 없고 죽여서는 아니 될 것 같아 유대인들에게 묻기를 흉악한 강도가 잡혀 있는데 이를 놓아줄까
? 예수를 풀어줄까? 유대인들에게 물으니 죄 없는 예수를 죽이고 흉악한 강도는 놓아주라고 다수가 함성을 지르니 빌라도는 민란(民亂)이 일어날까 두려워 예수를 죽이라고 유대인들에게 내어주고 자신은 죄가 없다고 손을 씻는 행위를 하였다.

그리고 빌라도 총독은 유대인들에게 묻기를 무죄한 예수를 죽인 죄를 어찌하겠느냐?”라고 물으니 유대인들은 그 죄는 우리가 받고 나머지는 우리 후손이 받겠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그 말이 씨가 되어 훗날 독일 나치 정권에 의하여 유대인들 600만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희생을 당했는데 지옥의 여감방이라는 저서를 읽어보면 한 유대인이 독일인에게 죽어가면서 ()이시여 우리를 살려 주소서하니 유대인을 죽이는 병사가 하는 말이 너희 신()은 화가 났다.”라고 하였다고 말 하였다. (조상들이 한 말대로 되었다는 뜻)

이는 듣고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다윗은 말하기를 의인의 후손은 영원히 거하나 악인의 후손은 영원히 망한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말하기를 악인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나지 않는다.”라는 경고까지 하였다. 이는 무슨 뜻인가? 세상에서 악을 행하면 자기 대에서 벌을 받지 아니하면 자식 대에 가서라도 천벌을 받는다는 말이다. 속언에 악한 끝은 없어도 선한 끝은 있다.”라고 하였다. 신은 악인의 편이 아니고 선한 사람의 편이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빌라도는 다수를 의식하고 죄 없는 예수를 죽이라고 내어준 그도 로마 황제에게 소환되어 결국 자살하고 말았다. 일본은 한반도 1.711배나 되는 국토를 가지고 있고 인구는 약 13천 명 세계 10위 정도이고 GDP는 약 47,303달러 세계 3위인데 아직도 일본은 만족하고 감사한줄 모르고 오히려 욕망을 버리지 못하고 과거의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죄는 반성하지 않고 지금도 침략의 근성은 진행형이라 주변국의 우려를 자아지는 가운데 있다.

일본의 과거의 죄악으로 아직도 피해를 본 자들은 상처가 아물지 아니하여 천추(千秋)의 한을 품고 일본을 저주하고 있는데 위안부 문제나 강제노역장으로 끌어가 한을 품고 죽게 한 사람의 수가 얼마인가? 일본인들이 지은 죄는 두고두고 사죄해도 모자랄 판인데 사죄는커녕 적반하장(賊反荷杖)격으로 독도는 고유의 일본 땅이라고 우겨대는 철면피한 너희 죄를 어찌하려느냐? 지금 묻는다면 그 죄는 우리가 받고 나머지는 우리 후손들이 받는다고 하겠느냐? 아니면 독일처럼 지금도 유대인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을 기회만 있으면 사죄하는 독일을 닮을 것이냐? 양자택일은 일본의 자유일 것이다.

그러나 어느 쪽을 택하든지 일본의 자유지만, 결과는 일본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만약에 독일과 같은 길을 택하면 일본은 과거의 죄는 용서를 받고 미래는 희망적이지만, 반대로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망언이나 만행을 거듭한다면 하늘도 더 이상은 용납하지 않고 역 천(逆天)하는 행위로 간주하여 천벌(天罰)을 면치 못할 것이다. 과거 일본의 만행은 하늘도 눈을 돌리는 악행 중에도 악행이었다.

일본이 경제 강국 군사 강국이라고 안하무인(眼下無人)격으로 막무가내인 천방지축(天方地軸)인 행위는 결코 하늘도 용서하지 아니하고 군사력과 경제력으로도 대항할 수 없는 천벌은 상상을 불허할 것이다. 지진으로 인한 해일의 위력을 체험했겠지 원전사고는 그 어떤 물리적인 힘으로 막을 수 없었지 특히 일본은 자숙하라 지진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으리만치 위험을 않고 있는 나라 중의 하나가 일본이다.

한국 국민으로서 경고한다. 경제력과 군사력만 믿고 과거를 숨기려고 학생들 교과서까지도 거짓투성이로 만들어 일본을 짊어지고 나아갈 후세들에게 역사에 반하는 일을 계속한다면 하늘도 결코 용서치 아니하여 후손들까지 망치는 일은 즉각 중단하고 과거의 주변국들에 만행을 저질러 아직도 한을 품고 있어 일본이 망하기를 기원하는 이들의 원한을 풀어주어 일본이 망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망언과 만행을 일삼는다면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천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엄히 경고한다.

그리고 한국의 정치인들에게도 경고한다. 지금까지 강대국들로부터 당하고 산 것은 국력이 약해서 당하여 국민이 정치인들을 원망하며 살아온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는 당파싸움 그만하라! 그리고 여야를 막론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지 않고 당리당략만 위하다가 나라의 경제가 약하고 국력이 약하여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면 두고두고 후손들에게 원망 들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사리사욕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 되어 후손만대 태평성대를 누리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정치인들의 노고를 두고두고 길일 수 있게 할지언정 두고두고 원망하며 불평하는 일이 없도록 엄히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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