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뉴스 http://www.reformednews.co.kr ko 예장합동, '포럼100' 총회총대 초청 행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5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10221046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내 정책 총회를 지향하며 총회 총대들 중심의 &lt;포럼100&gt; 행사가 12월 21일(목, 오전 11시-14시)에 계룡시 소재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에서 1년을 결산하면서 정책 총회의 대안을 제시하는 모임을 갖는다.<br><br>'포럼100'측이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보내면서 '포럼100'은 정치가 아닌 정책으로 새로워지는 총회'를 위해 한 알의 말알이 되려고 한다"면서 개혁을 위해 필요한 헌신과 희생의 자리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총회를 섬기시는 총대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포럼100'에서는 제102회 총회 총대를 초청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번 '포럼100'은 이정훈 교수의 "종자연의 기독교 탄압 모의의 실체와 그 대책(안)"에 대해서, 소재열 목사의 "종교인 과세에 따른 개 교회의 준비(안)"에 대해서 강의를 한다(관련 참조기사; <span class="ltitle_area"><a href="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8&amp;section=sc2&amp;section2="><font color="blue">[<span class="search_word">종교인 과세</span>3] 목회활동비 비과세 규정, "목회자 특혜 아닌 제재법" </font><a href="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8&amp;section=sc2" target="_blank"><font color="blue"><img align="absmiddle" alt="새창보기"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skin15/ico_newwin.gif"><span class="newwin">새창보기</span></font></a><font color="blue"> ㅣ <span class="writer">소재열</span></font></span>.)<br><br>이번 행사는 사전&nbsp;등록에 의해서만 접수하며,&nbsp;제102회 총회 총대들만을&nbsp;그 대상으로 한다.&nbsp;그리고 주최 측이 참석자 전원에게 교통비를 지급한다.<br> 2017-12-10 22:20:00 [김순정목사 설교] 하나님의 한 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52 바울은 로마서 3장에서 유대인들의 심판과 멸망의 원인이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1-8). 그들은 스스로 율법을 행함으로 의롭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br><br>뿐만 아니라 바울은 모든 사람은 출생부터 다 죄인이라고 했습니다(9-20). 그리고 율법이라는 것은 인간의 죄를 지적해서 누구도 핑계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며 은혜는 죄인임을 깨닫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21-31). <br><br><strong><font size="4">1. 하나님의 한 의(21-22) <br></font></strong><br>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한 의를 설명합니다. <br><br><font color="blue">“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21-22).<br></font><br>원문에는 그러나(데)라는 접속사가 나옵니다. 앞절에 대한 논리적 전환입니다. 율법이 아닌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입니다. 율법과 선지자들은 구약성경을 말합니다. 즉 구약성경에 증거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한 의이고 그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따라서 구약성경을 통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이것이 구약성경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br><br>하나님의 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가 주어집니다. 율법을 행함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주어집니다. 이것을 이신칭의라고 합니다. <br><br><font color="blue">“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 5:1).<br></font><br><strong><font size="4">2.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 인류(23)<br></font></strong><br>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의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이 전적으로 부패했기 때문입니다.<br><br><font color="blue">“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23).<br></font><br>여기 “모든 사람”이라는 것은 ‘사람은 누구도 예외없이’라는 의미입니다. 집합적인 의미입니다. 창세기 1-2장에 처음 창조된 인간 아담이 범죄함으로 그의 후손들은 모두 원죄 아래 출생합니다. 원죄 아래 출생한 인간은 모두 죄를 범하며 살아갑니다. 이것이 자범죄(본죄)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누구도 스스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의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것을 전적 부패, 전적 타락이라고 합니다.<br><br>원문에는 “범하였으매”(헤마르톤)가 부정과거형으로 쓰였습니다. 이는 단번에 온전히 죄를 범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인간의 전적부패, 전적타락을 확실히 보여주는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스스로 지켜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선행이나 고행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사람도 단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3. 예수 안에 있는 속량(24)<br></font></strong><br>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유일한 길을 제시합니다.<br><br><font color="blue">“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24).<br></font><br>그 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들을 보내주시고 그 아들을 통해서만 속량을 주십니다. 속량은 값을 지불하고 풀려난다, 자유롭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목숨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생명을 지불하셨습니다. <br><br>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인해 우리를 속량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의롭다하심을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칭의입니다. <br><br>우리가 의롭게 되는 길은 우리의 노력이나 공로로 되지 않습니다. 율법을 행하고, 선을 행하고, 고행을 행함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은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속량입니다. <br><br><font color="blue">“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롬 5:16-19).<br></font><br><strong><font size="4">결론 <br></font></strong><br>아담 안에서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우리는 스스로 절대로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우리의 속량으로 삼아주신 것입니다.<br><br>바로 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의가 주어집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입은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먹고 마시고 일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복된 한 주간의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7-12-09 17:39:00 최규돈 목사 울산남교회 대표자확인의 소송 패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51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315543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제101회&nbsp;총회&nbsp;모습&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 </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남울산노회 최규돈 목사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가 채택한 총회재판국 판결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울산남교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자확인의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제기하였으나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각하와 기각판결로 처분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은 남울산노회가 자신을 면직하고 수찬정지한 판결을 대해 재심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남송현 목사 건에 대해 총회 재판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울산노회로 환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씨는 교단지인 기독신문에 사과하고 남울산노회로 복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울산노회는 환부 즉시 다시 재판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판결내용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보고했고 총회는 이를 채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목사의 재심건이 환부 결정됨으로 면직되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재판하라는 총회결의는 결국 울산남교회 당회장은 남송현 목사의 복귀를 의미한 판결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최규돈 목사는 남울산노회 대표자 자격과 개인자격으로 총회가 끝난 후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 12.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울산남교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자확인의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대표자 총회장을 상대로 본안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4941).</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31093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피에서 캡쳐&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후에도 줄 곳 총회 재판국 판결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의 채용결정에 따라 울산남교회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남송현 목사라고 확정되자 최규돈 목사는 울산남교회 대표자의 지위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하는 결정과 판결들이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유는 최규돈 목사가 대표자로 하여 제기한 소송은 대표자가 아닌 자에 의해서 제기한 소송이라며 각하 내지는 기각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들이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규돈 목사는 이같은 총회 확정판결과 법원의 결정 내지는 판결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목사의 면직이 무효가 된다하더라도 울산남교회 당회장의 신분까지 회복하는 것이 아니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울산남교회 당회장은 노회로부터 위임목사로 세움을 받은 자신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취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표자 확인소송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 12.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최규돈 목사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자확인의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각하 및 기각하였다고 밝힘으로 원고인 최규돈 목사가 패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 총회 재판국의 판결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본회의 확정판결에 따라 남송현 목사가 대표자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규돈 목사의 항소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고등법원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례에 걸쳐 남송현 목사의 대표권을 인정하여 확정되었음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이상의 소송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써 최규돈 목사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여에 걸쳐 제기한 울산남교회 관련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의 소송이 일단락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중 총회를 상대로 제기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의 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판결효력정지 가처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1320, 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458, 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0374, 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494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 최규돈 목사의 패소로 결론이 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근 총회를 상대로 무분별하게 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지어 주변의 합의의 권고를 무시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례나 소송을 제기하고 취하하지 않고 끝까지 소송을 진행했다고 평가되는 패소자에 대해 총회 결의를 집행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결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나 총회 결의사항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시 반드시 소속 노회를 통하여 정식 절차를 밟아 이의제기하도록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차없이 사회법정에 고소하는 자가 패소할 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사자에게 소송비용 일체를 변상토록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 노회가 면직토록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이행시 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총대권을 정지하기로 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결의는 후 결의에 의해 취소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지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의 이같은 결의와 후 결의는 별개의 결의로써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결의는 열거된 대로 그 효력이 현재에도 발생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남울산노회가 이같은 총회 결의를 집행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 <br /> 2017-12-09 19:30:00 논산중앙교회, 최약선 원로목사 추대, 전종혁 목사 위임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50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113664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치약선&nbsp;원로목사가 대전노회장으로부터&nbsp;원로목사 패를 받고 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120780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전종혁 목사가 위임선서를 하고 있다.&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 </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논산시에 위치한 논산중앙교회 담임인 최약선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8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에 부임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시무한 후 원로목사로 취임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임 전종혁 목사의 위임식이 본당을 은혜 가운데 거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논산중앙교회 예배당 본당에서 거행된 이날 행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예배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원로목사 추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위임식 순으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대전노회장 조선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성령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사회로 진행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예배는 대표기도 박광순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이어 유영범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생명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봉독한 고린도전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5:9-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황승기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전남부교회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은혜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1244199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증경총회장 황승기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승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논산중앙교회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년 동안 섬긴 최약선 원로목사 추대와 후임으로 전종혁 목사가 위임목사가 되는 것을 축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언급한 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다 하나님의 은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축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약선 목사는 여러 분야에서 일을 많이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여 동안 반 생애를 논산중앙교회를 목양에 진력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산중앙교회를 대교회로 성장시켰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크고 아름다운 예배당을 짓고 교육관을 지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많은 땅을 사서 교회를 위한 한 평생을 보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부흥사로 국내외를 다니며 부흥운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리핀에 학교를 세워 선교에 앞장 섰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며 원로목사의 사역을 회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순서로 진행된 원로 목사 추대식은 조선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전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사회로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대기도에 이어 노회장은 원로목사된 것을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약선 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논산중앙교회 원로목사가 된 것을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1401478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위임목사의 위임식에서 교인들이 위임선서를 하고 있다.&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약선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의 노년의 얼마나 아름다운지 여러분들에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인사하며 답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산중앙교회 당회는 주보를 통해 발표한 인사를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산중앙교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4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설립되어 내년이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을 맞이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언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민족의 아픔과 한국교회의 격동기를 지나오면서도 논산중앙교회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사랑을 힘입어 성장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회고하며 감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원로목사 추대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담임목사 위임이라는 아름다운 역사의 페이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역사적이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참석하여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산중앙교회 아기중창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브라가중창단의 축가를 담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4050339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최약선 원로목사와 전종혁 위임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진행된 전종혁 목사의 위임식은 위임국장인 이흥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원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사회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 서약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지교회의 목사 직무를 담당하기로 작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직무를 받는 것이 진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심으로 목사의 직분을 다하고 모든 일에 근신 단정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의 사역에 부합하도록 행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서약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의 교훈하는 진리를 받으며 치리에 복종하기로 서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가 수고할 때에 위로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와주기를 작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선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은 위임목사는 담임목사를 의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로서 위임목사는 위임식을 거행하는 시점부터 그 효력이 발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히 장로회 정치원리에서는 논산중앙교회 교인들로부터 기본 치리권에 대한 복종서약을 받은 목사와 장로만이 치리권이 주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414993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순서자 일동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은 위임목사와 치리장로에게만 치리에 복종서약을 하게 된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논산중앙교회는 교인들의 선택과 노회의 위임목사 승인에 의해 위임식을 통해 전종혁 목사에게&nbsp;위임목사로서 치리권이 주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로부터 기본 치리권에 대한 위임을 받은 행사가 바로 위임식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국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가 교회의 머리 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전종혁 씨를 논산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선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노회장의 위임패, 예물 증정 후 전병학 목사(새중앙교회)의 목사권면과 성기풍 목사(성동중앙교회)의 교인권면이 있었다. 축사에 남상훈 장로(기독신문사 사장)에 이어&nbsp;안산동산교회 교역자 및 15교구 성도 일동이 축하하며 축가의 순서를 가졌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위임을 받은 전종혁 목사는 답사를 통해 "오직 주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리인 논산중앙교회에서 함께 하자"며 감사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증경노회장 최요한 목사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br><br> <br /> 2017-12-09 15:09:00 교육부 관계자, 총신대 김영우 총장 임기 2019. 7. 9.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2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2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9351457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김영우 목사가 총장 취임에 선서하고 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의 임기는 선임한 날로부터 정관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인 2019년 7월 9일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니면 운영이사회 결의대로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 임기인 2017년 12월 28일인가?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 한 관계자는 구두로 질의한 한 관계자에게 재단이사회가 총신대 김영우 총장 임기는&nbsp;선임한 날로부터 4년(2015. 7. 10.-2019. 7. 9.)으로 보고 되었다 라고 확인해 주는 통보를&nbsp;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논란은 이미 예견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상적으로 총신대학교 총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적으로 운영이사회에서 선임하고 이를 재단이사회에서 추천하면 재단이사회에서 이를 받아 선임하는 형식을 취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회집된 재단이사회에서 김영우 목사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장으로 선임할 당시 당연히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임기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까지 총장으로 한다는 것이 결의인줄 알고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이해의 전재는 재단이사회 회의록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김영우 총장의 임기는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 임기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회의록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회에서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임기로 김영우 목사를 추천하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회장으로 김영우 목사를 선출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기록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고로 법인 정관에 총장의 임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으로 한다는 규정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와 총신대 구성원들은 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이 다가오자 총회와 운영이사회는 현 김영우 총장의 임기는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 임기인 줄 알고 재단이사회에서 추천하기 위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장으로 김형국 목사를 선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김영우 총장의 임기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 소속 정승원 교수 등이 교육부에 항의 차 방문하여 현 총신대 총장의 임기에 대해 문의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관계자가 유선으로 답변해 준 내용은 재단이사회가 김 총장의 임기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이라고 보고했다고 확인을 해 준것으로&nbsp;전해지고 있다. 이를 취소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소송으로서만 가능하다. 그것도 오직 재단이사만이 소송의 당사자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재단이사회가 총장선임을 한 후 이사회 회의록을 작성할 당시에 이러한 논란을 예상하고 임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으로 회의록을 작성했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회의록의 간서인은 안명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병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승 목사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언제나 뒤 북만 치고 만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은 이러한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콘트럴 타워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말은 총회 전체를 지휘하는 지휘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제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같은 것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사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가 발생하면 우왕좌왕할 뿐 정작 사전에 모든 것을 예측하고 관리하고 감독하고 집행할 수 있는 지휘소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전체를 아우르면서 정책으로 리더해 나갈 수 있는 리더십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재단이사회 문제는 이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전에 예측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리폼드뉴스를 통해 줄기차게 이를 제기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지금에 와서 현실적으로 문제가 불거지고 법적으로 도저히 해볼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자 이제 정서적 접근을 통해 호소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법리적으로 접근한 자리에 정서적으로 접근할 때 관공서는 이를 어떻게 판단하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무원이 판단할 때 기준은 원칙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원칙이 아닌 강압적인 항의로 해결돼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현재 여러 곳에서 항의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난리를 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 경비를 사전에 투자하여 총회를 바르게 갈 수 있는 제도적 정비를 위한 영구 기금으로 사용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한 관계자의 말처럼 이제 총신대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총신대 관계자들에게 속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말라죽게 만드는 길 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말이 차라리 설득력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극단적인 양심선언과 비리가 터지지 않는 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총신대를 원래대로 원상복귀 시키는 일은 요원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한 가지 기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히 판단해 주실 것으로 믿고 기도하는 길 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행히 기도응답으로 총장과 재단이사들이 사임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길이 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볼 뿐이다.</span><br> <br /> 2017-12-09 10:24:00 [종교인 과세3] 목회활동비 비과세 규정, &quot;목회자 특혜 아닌 제재법&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19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9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30648514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법 시행령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에서 목회자가 목회하면서 활동비로 받은 금액이 과세가 되는지 여부는 입법 예고된 시행령이 확정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의견서를 받고 금년 말에는 확정한다는 절차를 예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가 목회활동비에 대해 비과세로 할 경우 자신에게 목회활동비를 제공한 교회의 총유물권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 지분권이 없는 교회의 공동소유자인 교인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들이 다음과 같이 결정을 해줘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관련종사자가 소속 종교단체의 규약 또는 소속 종교단체의 의결기구의 의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승인 등에 의하여 결정된 지급기준에 따라 종교 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받은 금액 및 물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행령 개정안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의 비과세되는 종교소득의 범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규정에서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946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아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font face="Gulim">&nbsp;<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9462; </span></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가 종교소득으로 인정받으려면 교회정관 또는 공동의회 결의나 승인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9463; 종교소득은 비과세, 종교소득은&nbsp;종교인 소득인 개인 목적으로&nbsp;사용할 수 없다.</font></span></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는 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받은 금액이기 때문에 목회자가 개인적으로 사용할 경우 이는 횡령죄가 성립될 여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목회자의 발목을 잡게 될 것은 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문제로&nbsp;목회를 그만두어야 할 상황도 올 수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세 당국이 목회활동비를 비과세로 하는 시행령을 만들자 한국 개신교 목회자들이 동의하며 좋아들 하고 있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는 목회자들에게 족쇄가 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이나 교인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는 개인 소득이 아닌 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활동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집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둘 경우에 한하여 비과세한다는 것은 결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재정집행을 목회자가의 개인 소득과 여타 일반 재정을&nbsp;명확히 구분해서 투명하게 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언의 외침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과세인 목회활동비가 종교소득으로 성격이 규명될 경우 이 부분을 구분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도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부를 허락하고 장부 또는 서류에 대해 조사하거나 제출을 명할 수 없다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입법예고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관련종사자에게 지급한 금품 등 외에 종교 활동과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을 구분하여 기록 관리한 장부 또는 서류에 대하여 조사하거나 그 제출을 명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법 세행령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내용이 소득세법 시행령으로 입법 예고되었다고 좋아들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내용을 각 교단이 자신들의 공로로 홍보한 모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 규정 역시 목회자의 무덤이 될 수 있다. 목회자에게 지급한 종교활동비에 대한 장부 또는 서류에&nbsp;대해 조사하지 않고 제출하지 않도록 한다면&nbsp; 무엇 때문에 구분회계가 필요하겠는가?&nbsp;교회는 이 부분에 대해 정관상으로 준비하여야 한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후에 얼마든지&nbsp;개인소득으로&nbsp;착각하여 임의로&nbsp;사용할 경우 형사처벌로 자료제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길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세 당국이 목회자가 받은 종교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교회 정관에 규정되어 있다면 비과세하겠다는 것은 목회자의 횡령 배임죄에 대한 형사사건에 치명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세당국은 종교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해 조사하지 않거나 장부제출을 받지 않겠다고 할지라도 교인 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종교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할동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해 횡령죄로 고발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와 교회는 회계장부 전체를 검찰에 제출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종교 활동에 사용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를 검찰에 제출해야 한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민사소송에 얼마든지 사용될 수도 있다.&nbsp;예컨데 민법 683조에 의한 회계장부열람 및 등사 가처분 소송이 이에 해당된다. 대법원은 장부열람 및 등사 관련 소송에서&nbsp;인용결정을 하고 있다. 인용될 경우 열람한 회계장부로 얼마든지 형사고발을 진행할 수 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이런 종류의 고발이 있을 경우 목회활동비는 증빙서류가 필요치 않다고 주장하여 무혐의처분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소득세법 시행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해 종교소득을 종교인 소득으로 착각하여 목회자 개인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범죄로 구성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확정되지도 않는 소득세법 시행령을 마치 확정된 것처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그것이 우리 목회자들에게 유익한 규정이라고 말하고&nbsp;있지만 이는 목회자가 아닌 교회를 위한 규정으로 재정 회계와 그 집행의 투명성이 요구되는 규정이라는 사실을 먼 훗날 알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가 줄기차게 이런 의미에서 종교인 과세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종교개혁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구체적으로 교회 조직과 운영을 위한 교회정관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는 목회자가 어떻게 하면 비과세로 인정받을 것인가 라는 작전 전략이어서는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종교인 과세를 피해가는 방법을 연구한 그런 작전 회의여서도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이 회사에게 투명한 회계에 근거하여 유리처럼 드러난 근로소득세를 착실히 납부한 것과 같이 교회 역시 투명한 회계처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정집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의 종교인 과세를 성실하게 납부할 수밖에 없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 비과세는 목회자들에게 특혜가 아닌 제재법과 같은 효력이 되어 종교단체인 교회의 재정 회계관리, 그 집행이 투명하게 관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 과세는 작은 교회 목회자에게는 유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장, 법학박사)</span><br> <br /> 2017-12-09 08:11:00 [논문] 설교비평을 통한 개혁주의 설교실습교육에 관한 연구: 종교개혁과 청교도의 전통을 따라서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7 <strong><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6101967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박태현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이 글은 박태현 교수가 개혁신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다. 저자는 설교비평을 통한 개혁주의의 설교실습교육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는 종교개혁과 청교도의 전통을 따른 것이다. 이 교육이 오늘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의 설교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br></strong><br><strong><font size="4">1 들어가는 글 <br></font></strong><br>20세기 ‘최고의 개혁주의 설교자’ 로이드 존스(Lloyd-Jones) 목사는 설교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다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설교자는 태어나는 것이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사실입니다. 설교자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가르쳐서 설교자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로이드 존스가 설교자 훈련의 필요성을 거부하거나 무시했다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로이드 존스는 ‘설교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회심의 경험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소명을 교회의 승인을 통해 확인한 후에 설교사역을 위해 본격적인 신학훈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br><br>그리고 이러한 훈련에는 일반적 훈련으로서 인간의 삶에 대한 지식, 지적 훈련이 포함되고, 특별한 훈련으로서 성경과 신학, 교회사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요한 설교 훈련을 언급한다. 그런데 여기서 로이드 존스는 『설교 구성법』, 『예화 사용법』, 『설교의 ABC』등의 설교학 책들은 설교자에게 ‘매춘 행위’와 같다고 강한 혐오감을 드러낸다. 이 말을 한 뒤에 곧이어 로이드 존스는 설교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로이드 존스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설교에 부차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설교학 책이나 기술들의 차원이 아니라 설교에 핵심적 요인이 되는 설교자의 기독교적 정체성, 사랑의 차원이다. <br><br>“가장 중요한 핵심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을 향한 사랑, 영혼을 향한 사랑, 진리에 대한 지식,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입니다. 이것이 설교자를 만들어 냅니다.”<br><br>따라서 우리는 로이드 존스가 말한 맥락과 핵심을 염두에 두면서, 설교자 훈련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없다. 토마스 롱(Thomas G. Long)은 설교란 “사실 예술과 기술의 혼합이며 또한 타고난 재능과 훈련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피아노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설교는 배울 수 있고, 배워야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배우고 있는 것이다”라고 바르게 지적한다. 일반적으로 기독교 복음의 설교자는 소명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신학교에서 길러지고 다듬어지고 훈련되어 말씀의 봉사자로 그리스도의 교회를 봉사하게 된다. <br><br>본고의 목적은 설교자의 설교 능력의 함양이라는 관점에서 신학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는 교수들과 설교 훈련에 관심을 갖는 분들께 하나의 실행 가능한, 그리고 구체적인 설교실습 모델을 제시하는데 있다. 아쉽게도 현대 설교실습을 위한 구체적인 모델이 공개적으로 제시된 바가 없기에 필자의 모델 제안이 그 시작점이 되어 좋은 설교실습 모델을 논의하고 구축하는데 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 따라서 본고는 크게 순차적으로 네 가지를 다룰 것이다. <br><br>첫째, 개신교에서의 설교 훈련의 역사를 종교개혁시대와 영국 청교도 시대에 한정하여 개괄적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둘째, 설교 훈련에 필수적인 설교 비평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셋째, 설교 비평을 위한 설교 비평의 과제들, 즉 설교문과 설교 행위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앞서 설교 훈련의 역사에서 살핀 방법론에 기초하여 오늘날 신학교에서의 설교 훈련에 유익한 하나의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필자가 제시하는 모델은 종교개혁시대와 영국 청교도 시대에 유익하게 활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필자가 네덜란드 아펠도른신학대학교에서 경험했던 설교실습 모델, 즉 설교에 대한 상호간의 긍정적 비평을 통한 설교실습 모델에 기초한 것으로 수정, 보완한 모델이다. <br><br><strong><font size="4">2 펴는 글 <br></font></strong><br><strong>2.1 개신교 설교 훈련의 배경과 역사 <br></strong><br>개신교 설교 훈련은 16세기 종교개혁을 배경으로 태어났다. 종교개혁 당시 로마교의 설교는 거의 전무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소한 두 가지 면에서 당시의 설교 상황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16세기 당시 로마교는 교부 제롬(Jerome, 340-420)이 라틴어로 번역한 ‘불가타’(Vulgata, ‘평범한’) 성경을 성스러운 언어로 기록된 유일한 성경으로 주장하였고, 따라서 원문이 아닌 ‘불가타’ 성경에 기초하여 설교하였다. 따라서 예배에 참석한 일반 대중은 라틴어에 기초한 설교를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처지였다. 둘째, 이런 상황보다 더욱 열악했던 것은 로마교회 설교자들 자신이 스스로 설교문을 작성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상적으로 설교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이었다.<br><br>이런 와중에 개신교 설교를 진작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고안되고 시도되었는데, 최소한 세 가지가 언급될 수 있다. 첫째, 자국어 성경 번역 사업들이 속속들이 시행되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는 성경을 1534년에 독일어로 번역하여 일반 대중의 손에 들려주었다. 영어 성경으로는 틴데일 성경(Tyndale Bible, 1526)과 제네바 성경(Geneva Bible, 1560), 흠정역(KJV, 1611) 성경을 손에 꼽을 수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1618-1619년에 개최된 도르트레흐트(Dordtrecht) 총회의 결정에 따라 원문에 기초한 화란 흠정역(Staten Vertaling, 1637) 성경이 번역 발간되었다.<br><br>둘째, 개신교 설교자들의 설교를 돕기 위해 설교집과 설교학 교과서가 출간되었다. (1) 설교집과 관련하여, 루터는 설교집(postille)을 발간하였고, 영국 국교회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치하(1558-1603)에서 토마스 크랜머(Thomas Cranmer, 1489-1556)를 위시한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두 개의 설교집(Homilies, 1547, 1563)이 발간되었다. <br><br>(2) 설교학 교재의 발간과 관련하여, 개혁파 설교학의 아버지인 안드레아스 히페리우스(Andreas Hyperius, 1511-1564)는 기존의 수사학에 기초한 설교학 대신 성경에 기초한 설교학 교과서, 『거룩한 설교의 작성에 관하여 혹은 성경의 대중적 해석에 관하여』(De formandis concionibus sacra seu de interpretatione sacrae Scripturae populari, libri duo, 1553, 수정 증보판, 1562)을 저술하였다. 영국에서는 청교도주의의 아버지인 윌리암 퍼킨스(William Perkins, 1558-1602)가 설교자들의 설교문 작성을 실제적으로 돕기 위해 영국 청교도 최초의 설교학 교과서, 『예언』(Prophetica, 1592)를 저술하였고, 이 책은 그의 제자인 토마스 투크(Thomas Tuke)에 의해 『설교의 기술』(The Arte of Prophecying, 1607)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 퍼킨스는 이 책을 저술할 때에 어거스틴과 히페리우스를 비롯한 많은 고대와 당대 신학자들의 저술들을 십분 활용하여 저술하였다. 이 설교학 교과서는 발간 이후 약 200년간 영국과 미국 청교도들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다. <br><br>마지막으로, 개신교 설교 발전을 위해 고안된 제도는 훌드리히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1484-1531)에 의해 1525년 6월 19일 스위스 취리히(Zurich) 대성당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된 ‘프로페짜이’ (Prophezei, ‘설교연구회’)를 언급할 수 있다. ‘프로페짜이’는 성경을 성경 원어인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연구함으로써 개혁파 목회자들의 교육에 절대적으로 필요했으며, 개혁파 교회의 말씀의 중심성을 드러내었다. ‘프로페짜이’는 고린도전서 14장 29-31절에 근거하여 성경을 강해하고 설교하는 ‘연속강해’(lectio continua) 형식의 목회자 설교 훈련 모임이었다. 16세기 당시 ‘예언’(Prophezei 혹은 prophecying)이란 용어는 주로 ‘설교’를 의미했으며, 비록 이 ‘프로페짜이’에 일반 교인들이 참여했다 할지라도, 목회자들과 목회자 후보생들의 성경 연구와 신학 훈련을 주된 목적으로 하였기에 ‘설교훈련모임’ 혹은 ‘설교 세미나’라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황대우는 이 ‘프로페짜이’가 진행된 방식을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소개한다. <br><br>‘예언연구회’ 모임은 예배일인 주일과 장날인 금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평일 오전 7시(겨울에는 8시)에 시작되었는데, 모임순서는 먼저 츠빙글리가 강단에 올라가 기도한 후, 학생 한 명이 라틴어 번역성경 불가타(Vulgata)를 낭독하면, 세 번째 사람이 동일한 본문의 히브리어 성경을 낭독하고, 네 번째 사람이 구약을 헬라어로 번역한 70인역 성경인 셉투아긴타(Septuaginta)의 본문을 낭독한 후 본문의 의미를 요약하고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 다음, 다섯 번째 사람이 나와 낭독한 본문을 라틴어로 설명하면서 교육하고 나면, 여섯 번째 사람(대부분은 레오 유트(Leo Jud) 혹은 카스파르 메간더(Kaspar Megander)가 담당했지만, 때로는 츠빙글리 자신이 맡기도 했다)이 나와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일반 시민들을 위해 독일어로 설교하면서 구체적인 적용까지 제시했다.<br><br>종교개혁 초기에 개신교 설교자들을 돕기 위한 ‘프로페짜이’는 스위스 도시들과 독일 남부의 도시들, 그리고 멀리 영국에까지 영향을 미쳐 유사한 제도와 기구들의 모델이 되었다. 취리히의 ‘프로페짜이’는 약 10년 후 기욤 파렐(Guillaume Farel, 1489-1565)과 존 칼빈(John Cavin, 1509-1564)에 의해 스위스 제네바(Geneva)에 도입되었고, ‘꽁그레가시옹’(Congregations)이란 이름으로 동일한 성격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꽁그레가시옹’은 매주 금요일마다 성 베드로 교회당(St. Pierre)에서 모였는데, 모든 목회자들은 의무적으로 참석해야만 했다. 특히 일반 교인들은 자발적으로 그리고 자주 ‘꽁그레가시옹’에 참여함으로써 미미하게 소극적으로만 참여했던 취리히 ‘프로페짜이’와는 대조적이다. <br><br>엘시 맥키(Elsie A. McKee)에 의하면, ‘꽁그레가시옹’에 참여한 목사들은 선택된 성경 본문을 강해하고 대중들에게 자국어로 설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일종의 설교실습” 모임으로 이해한다. 제네바의 주간 성경 연구와 설교실습인 ‘꽁그레가시옹’이 지닌 목적과 절차는 1541년 ‘제네바 교회법’에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졌고, 어느 정도 1561년의 ‘제네바 교회법’의 기초로까지 확대되었다. 이런 점에서 제네바의 ‘꽁그레가시옹’은 설교자들의 성경 연구와 설교 훈련을 제도화함으로써 더욱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을 볼 수 있다.<br><br>취리히의 ‘프로페짜이’는 다시금 영국 에드워드 6세(Edward VI, 1547-1553) 통치 하에 영국 런던의 피난민 교회에서 목회하였던 존 아 라스코(John a Lasco, 1499-1560)를 통해 영국에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많다. 영국에서는 취리히의 ‘프로페짜이’를 그대로 영어로 번역한 ‘프로페사잉’(prophesying, ‘설교연구회’)이라는 이름으로 설교자 훈련이 시행되었는데, 이 ‘설교연구회’는 일차적으로 목회자들의 성경 연구를 진작시키고 설교 사역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였다. 16세기 당시 영국 개신교회의 형편은 그리 녹록하지 못하였다. 로마교를 숭배하였던 ‘피의 메리’(Bloody Mary, 1553-1558)의 통치 하에 많은 개신교 목사들이 추방되거나 처형되었기에 설교할 수 있는 목회자가 대단히 부족하였다. 또한 엘리자베스 1세 (Elizabeth I, 1558-1603)는 자신의 정치적 의도를 따라 한 주(州, county)마다 출판된 설교문을 읽을 수 있는 서너 명의 설교자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목회자 훈련에 부정적이었다. <br><br>그녀는 캔터베리(Canterbury) 대주교인 에드먼드 그린달(Edmund Grindal, 1575-1583)에게 ‘설교연구회’를 억압할 것을 명령하였으나, 그린달은 오히려 ‘설교연구회’를 옹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거역하느니 차라리 지상의 여왕을 거역하는 편을 택하겠다”고 여왕에게 호소하기까지 하였으나, 얼마 되지 않아 대주교직을 박탈당하고 말았다. 따라서 성도들은 교회에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였기에 자연스레 가장 기초적인 기독교 교리조차 알지 못했다. 이와 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청교도들은 ‘설교연구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br><br>‘주교 공석’(Sede Vacante)시에 시작된 1575년 노르위치(Norwich)의 ‘설교연구회’ 규정은 이 모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잘 보여준다. ‘설교연구회’는 노르위치(Norwich)의 크라이스트 처치(Christ’s Church)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개최되었고, 첫 번째 연사(speaker)에게는 45분이 할당되었고, 나머지 시간은 다른 연사들에게 할당되었다. ‘설교연구회’에서 설교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된 자들의 이름이 서판(Table)에 기록되었고, 모든 연사들은 본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했다. <br><br>그들은 본문을 쪼개어 성령의 의미를 드러내고, 그들이 언제나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했던 것은 나중에 잘 적용될 수 있고, 설교에서 교리나 방법에 관하여 보다 상세하게 취급될 것들을 간단히, 요약적으로, 그리고 명백하게 관찰하는 것이었다. 이 일 후에 ‘설교연구회’에 참석한 나머지 사람들은 동일한 본문에 대해 언급하되, 앞서 언급된 동일한 순서를 따라 행하되 반복을 피하고 덧붙이는데 조심스럽고도 존중하는 마음으로 언급해야 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논쟁하거나 다툼을 일으키려는 태도를 버리고 오로지 진리가 옹호됨을 드러내야 하는 것이다. 이미 지나간 이단들은 쓸데없이 언급할 필요가 없으며, 다시금 유행하는 이단들은 성경의 증거로 반드시 타도되어야 했다. <br><br>특히 설교에서는 건설적 논의를 위한 경우를 제외하곤 라틴어나 헬라어, 히브리어를 쓰는 대신 반드시 영어로 말해야 했다. 이런 식으로 ‘설교연구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차례를 따라 질서 있게 말할 기회를 얻어 공손한 마음으로 발언해야 했다. 약속된 두 시간이 다 지났을 경우, 첫 번째 연사가 교회 전체와 모든 사회적 신분들, 여왕, 추밀원을 위해 간략하게 기도하고, 여왕과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자비하심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곧바로 끝내야 했다. <br><br>‘설교연구회’가 끝난 뒤, 후속되었던 절차는 다음과 같다. ‘설교연구회’가 끝나고, 함께 모인 학식 있는 형제들, 그리고 첫 번째 연사는 잠시 따로 떨어져 있고, 그 당시 사회자 혹은 의장(그는 언제나 하루 전날 첫 번째 순서에서 말한 동일한 형제이거나 그의 부재시 지명된 사람이다)은 첫 번째 연사에 관하여 순서대로 형제들에게 질문한다: 먼저 그의 가르침이 건전한지, 그가 어떻게 본문을 붙들고 따랐는지, 그가 본문 어디에서 벗어났는지, 그가 성경으로부터 자신의 증거들을 얼마나 적절하게 주장했는지, 그가 규정된 설교의 순서를 준수했는지, 그의 말이 얼마나 명백하거나 모호했는지, 그의 발언과 제스쳐가 얼마나 조심성이 있었는지, 그의 전체 행동이 얼마나 확고하며 공손하며 온건했는지 혹은 어디서 실패했는지, 불확실하게 언급된 그의 어떤 말들이 너그럽게 강해되고 더 낫게 해석될 수 있는지 질문한다. 이것이 끝난 후, 첫 번째 연사는 나머지 형제들의 이름으로 사회자가 지시하거나 혹은 (필요한 경우) 권면할 때 하나님을 공경함으로 수용해야 하는데, 이는 그들이 주장한 이유들과 원인들을 지닌 것으로 동석한 사람들에게 마땅한 권면으로 여겨지는 것들이다. 필요한 경우 동일한 질문이 나머지 연사들에 대해서도 제기될 수 있다. 그들 모두는 겸손한 마음으로 교만, 완고함, 혹은 오만함을 드러내지 않고 형제들의 판단을 신뢰해야 한다. 만일 교만이 어떤 형제 가운데 발견되거나 혹은 무질서와 같은 어떤 것에서 발견된다면, 형제와 같은 권면을 따라 자신을 개선하지 않는 그 사람의 이름은 그가 개선될 때까지 서판(Table)에서 제거되어야 한다. 그리고 만일 그가 교회를 더욱 어지럽힌다면, 더욱 엄격한 권징이 요구되고, 주님께서 우리를 떠나시는 모든 정당한 계기가 될 것이다.<br><br>여기서 우리는 ‘설교연구회’가 진행된 절차뿐만 아니라 참석한 자들의 경건한 태도를 목도할 수 있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협력하는 모습니다. 마치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함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만든다(참조, 잠 27:17). 이런 권면이 있고 난 다음, 본문으로부터 정당하게 발생할 수도 있는 어떤 의심스런 문제는 학식 있는 형제들이 그 의혹을 풀어주어야 했다. 의혹이 충분히 풀리지 않았을 경우, 질문의 중대성에 비추어 형제들의 동의를 얻어 그 문제는 다음 시간까지 연기되어야 하고, 다음 ‘설교연구회’ 일자의 연사가 자신의 연설 초두에 그 문제를 다루어야 했다. 하지만 그가 충분히 다룰 수 없다고 판단되거나, 그렇게 중대한 문제 다루기를 겸손히 거절할 경우, 회합에서 형제들이 다시 검토해야 했다. <br><br>요컨대,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교회는 마치 사사시대 말기처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였다(삼상 3:1). 따라서 종교개혁자들은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개선하려고 다양한 시도들을 펼쳤다. 이런 시도들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일반 평신도들을 위한 독일어, 영어, 네덜란드어 등의 자국어 성경을 번역하였다. 둘째, 종교개혁의 지도자들은 설교문을 스스로 작성할 수 없었던 설교자들을 위해 기독교 교리를 담은 표준 설교집을 간행하고 설교학 교과서를 저술하였다. 셋째, 설교자들의 실제 설교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설교연구회’가 세워지고 제도화되었다. 자국어 성경 번역, 설교집, 그리고 설교학 교과서의 출판이 개신교 설교를 위한 기초적, 원리적 토대를 마련했다면, ‘설교연구회’는 설교자들의 실제적 설교 훈련을 위한 플랫폼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설교연구회’의 목적과 방식을 따라, 특히 참여한 형제들의 조언과 비평을 통해 설교 훈련에 큰 유익을 얻었던 것처럼, 오늘 신학교 교육 현장에서의 설교 실습을 위한 건설적인 설교 비평의 과제를 논의해 보도록 한다. <br><br><strong>2.2 설교 비평의 제반 이슈들 <br></strong><br>2.2.1. 비평의 정의와 그 의의 <br><br>먼저 ‘비평’이란 단어의 의미부터 살펴보자.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 사전에서 비평은 크게 두 가지 의미를 가리킨다. 첫째, “사물의 옳고 그름,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하다.” 둘째,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이러쿵저러쿵 좋지 아니하게 말하여 퍼뜨리다.” ‘비평’의 첫 번째 정의는 중립적인 의미를 갖는 반면, 두 번째 정의는 주로 부정적 의미로 쓰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통용되는 ‘비평’이란 주로 부정적 의미에서 사용되고 있기에 ‘설교 비평’이란 용어 사용은 저절로 부정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하지만 연구자는 우리의 과제를 위하여 ‘비평’의 첫 번째 정의에 주목하고자 한다. 사회적 환경에 휘둘린 부정적 의미의 통념을 벗어나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대해 그 가치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br><br>따라서 ‘비평’의 첫 번째 정의를 따른다면 우리는 비평을 통해 최소한 두 가지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비평을 통해 우리는 실수를 되돌아보고 반복하여 실수하지 않을 수 있다. 비평이 보여 주는 우리의 실수, 잘못, 단점 등 부정적 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둘째, 비평을 통해 우리는 장점을 더욱 키울 수 있다. 비평이 보여주는 우리의 좋은 점, 즉 긍정적 요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따라서 우리는 비평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비평은 우리를 외적으로 성장시켜 주고 내적으로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필수적인 요소다. <br><br>이렇게 성장과 성숙에 필수적인 비평 가운데 가장 힘든 일은 아마도 자기 비평, 일종의 ‘자기반성’(self reflection)일 것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사람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너그러운 반면, 타인에 대해서는 혹심한 비평을 서슴치 않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엄격한 자기반성은 성장과 성숙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지혜로운 일인 동시에 필수적인 일이다. 이러한 자기반성은 개혁주의 신학의 독특한 특징이다. 그 일례로서 16세기 종교개혁의 후예들인 네덜란드의 ‘제 2차 종교개혁’(Nadere Reformatie)의 신학자들과 성도들은 교회의 개혁을 위해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ecclesia reformata est semper reformanda)고 주장하였다. <br><br>다른 사람을 개혁의 대상으로 삼기보다 자기 자신을 개혁의 대상으로 삼는 엄격한 자기반성의 정신이 이 모토(motto) 속에 깃들어 있다. 20세기 개혁주의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가 지적하듯이 그 역(逆)도 성립되어, 항상 개혁되기 때문에 개혁교회의 특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자기 비평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아무리 긍정적 의미에서 수행된다고 할지라도 건전한 자기 비평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비평이란 개혁신학의 정신을 반영한, 성장과 성숙을 위한 지혜롭고도 필수적인 과제인 반면, 그 실제적 수행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br><br>2.2.2 설교비평 <br><br>이 비평의 과제를 설교에 적용할 때, 설교 비평이란 필요한 과제이면서도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이다. 혹여나 어떤 사람에게 ‘설교 비평’이란 용어 사용이 부담스럽다면 우리는 ‘설교 분석과 평가’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다.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의 설교를 분석하고 평가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경한(?) 자세로 여겨지기 십상이다. 왜냐하면 설교가 갖는 고유한 특수성 때문이다. 즉 교회에서 설교란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자체로 인식되고 있다. <br><br>16세기 스위스 취리히의 개혁자 불링거(H. Bullinger, 1504-1575)가 작성한 ‘제 2 스위스 신앙고백서’(Confessio Helvetica Posterior, 1566)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이다”(Praedicatio verbi Dei est verbum Dei)라고 고백한다. 이것은 제네바의 개혁자 칼빈(J. Calvin, 1509-1564)의 설교 이해이기도 하였다. <br><br>칼빈 전문가인 리샤르 스토페르(Richard Stauffer, 1921-1984)는 칼빈의 설교 이해를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평가하였다. “종교개혁의 대원리 Spiritus in Verbo operans(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활동하신다)가 Spiritus in Verbo praedicato operans(성령은 설교된 말씀을 통해 활동하신다)의 원리로 굴절하는 것이다(설교된 말씀이 하나님께서 인간 안에 행동하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방법이 된다.)” 이러한 설교 이해를 갖는 개혁주의 신학자들 혹은 성도들에게 ‘설교 비평’은 아무리 온건하게 ‘설교의 분석 및 평가’라고 표현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대한 분석과 평가로 오해되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정당하고도 건전한 비평을 외면하게 만든다. ‘설교의 분석과 평가’라는 말 자체 속에 인간의 이성(理性)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서 설교를 판단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 누가 감히 설교, 즉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대해 반박하고 비평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단 말인가? (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 2017-12-06 09:53:00 [김순정목사 설교] 구원으로 초대하시는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6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그 택한 백성을 초대하셨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본장을 초청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당시는 앗수르 제국이 강성하여 주변의 여러 나라를 정복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북이스라엘입니다. 북이스라엘은 아람과 동맹하고 앗수르에 대항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남유다에게도 동맹에 참여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남유다는 이를 거부합니다. 결국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점령당하고 맙니다. <br><br>곧 이어 앗수르는 BC 701년에 남유다도 위협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남유다는 앗수르의 손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도움을 맛본 유다는 죄악을 버리고 언약 백성으로 바르게 하나님만 섬기고 살아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남유다는 북이스라엘과 같이 믿음에서 떠나 우상숭배와 온갖 죄악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남유다에 주어질 심판과 회개를 선언하십니다. <br><br><strong><font size="4">1. 하나님께 나오라(1-5)<br></font></strong><br>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초대하십니다. <br><br><font color="blue">“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1-2).<br></font><br>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자들과 돈 없는 자를 초대하십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맛보지 못한 자들입니다. 죄악으로 인해서 영적인 기갈에 빠진 죄인들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물과 포도주, 젖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상징합니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는 말입니다. 그 길은 오직 하나님께 나가는 것입니다.<br><br>양식이 아닌 것은 먹지 못하는 것, 음식이 아닌 것입니다. 사람이 이것을 먹으면 병들고 결국 죽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세상의 영화, 육체적인 쾌락을 상징합니다. 남유다의 영적 상태를 보여줍니다. 당시 그들은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해 은을 달아 주고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해 수고했습니다. 즉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찾지 않고 다른데서 영적 기갈을 채우고자 했습니다.<br><br><font color="blue">“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3-5).<br></font><br>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나와 들으라 그러면 그들의 영혼이 살리라고 하십니다. 즉 그들의 갈급한 영혼이 사는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나와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br><br>영혼의 양식, 생명의 양식을 제시하시는 하나님은 그들에게 영원한 언약을 맺겠다고 하십니다. 그 언약은 바로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입니다. 이 언약은 장차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질 구원의 언약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br><br>하나님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으셨습니다. 그는 다윗입니다. 그러나 실체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다윗의 왕위를 이어가실 메시야입니다(마 1:1). 하나님은 그를 통해 이방 나라 백성들도 초대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은 사도행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br><strong><font size="4">2. 여호와를 찾으라(6)<br></font></strong><br>계속해서 여호와께서는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를 부르라고 하십니다.<br><br><font color="blue">“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6).<br></font><br>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 가까이 계실 때는 바로 구원의 날을 말합니다. 장차 신약에 구원자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찾고, 부르라는 말은 믿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br><br>신약으로 말하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부르라 즉 믿으라는 말입니다. 신약에 오신 예수님은 본문의 말씀과 같은 맥락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br><br><font color="blue">“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 1:15).<br><br>“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br></font><br>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구원의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 구원의 길은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사는 길입니다.<br><br><strong><font size="4">3. 하나님께로 돌아오라(7) <br></font></strong><br>구원이 길은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br><br><font color="blue">“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7).<br></font><br>악인도, 불의한 자도 사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악인의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오다(슈브)는 ‘선회하다, 회복하다, 되돌아가다’는 의미입니다. 즉 악인은 그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만 구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br><br>하나님께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실 것입니다. 너그럽게 용서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입니다. 용서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와 회개하고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다 용서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무한하신 분입니다.<br><br><font color="blue">“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출 34:6-7).<br></font><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죄악 가운데 있던 남유다 백성들에게 구원의 길을 제시해 주십니다. 구원으로 초대하셨습니다. <br><br>하나님은 오늘도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구원을 주십니다. 이 구원의 은총을 주심에 감사하고, 세상에 나가 널리 전파하는 우리가 됩시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7-12-02 16:33:00 [신간안내] 교회 분쟁현장 보고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5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30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0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6530845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소재열 지음 / 46판 540쪽 정가 25,000원&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소재열 지음 / 46판 540쪽/ 한국교회법연구소 편집 / 브엘북스간 정가/ 25,000원<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책 안내 : 한국교회법연구소(031)&nbsp;984-9134<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분쟁으로 치열했던 12&nbsp;교회에 대한 분쟁현장 보고서가 출간됐다. 한국 개신교라는 종교단체인 교회들이 분쟁이 발생되어 교회는 내외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었으며, 분쟁하는 교회치고 국가 사법기관에 소를 제기하지 않는 교회가 없을 정도로 '교회 분쟁은 곧 세상 법정'이라는 공식이 생길 정도였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분쟁에 커다란 흔적을 남겼던 합동 측 소속인 제자교회, 광주중앙교회, 사랑의교회, 울산남교회, 동도교회, 목양교회, 영동중앙교회, 부성교회, 전주서문교회 등의 분쟁 사례와 해결을 위한 법원 판례를 평석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특히 예장통합 측 소속 교회인 광성교회와 두레교회의 주요 이슈에 관해서 연구했다. 본서는 분쟁의 현장을 뛰어다니며 분쟁의 원린과 해결방안에 관해 발표한 '교회 분쟁현장 보고서'이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본서에 등장한 분쟁교회들의 법정비용은 무려 10억 원이 넘을 정도였다. 본서를 정독할 경우 10억 이상의 소중한 가치를 자료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분쟁은 왜 일어나며, 대법원은 교회 분쟁을 어떠한 법리에 위해 판결하는지에 대한 자료를 얻게 될 것이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다. 본서는 소를 잃지 않고 외양간을 든든히 하게 하는 데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nbsp;'예방이 최선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본서가 마련되었다.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저자인 소재열 박사는 한국교회법연구소 소장으로 교회법과 한국교회사, 법학으로 세 영역에 대한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한국교회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교회와 법을 바르게 알고 준수하기 위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저자는 본서의 머리말&nbsp;중에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에서 서로의 의견대립과 갈등으로 인한 충돌과 그로 말미암은 다툼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필연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분쟁이 발생하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쟁은 결국 교회분열로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인 교회에서 법이 개입된 것은 대체로 좋지 못한 상황에서 비롯되며 결코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한국교회법연구소와 인터넷 언론 매체인 리폼드뉴스를 운영하면서 교회 분쟁현장을 취재하고 교회법과 국가법을 연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 건이 넘는 전화상담 및 직접 상담을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결과 교회 분쟁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분쟁현장에 대한 법원의 판례입장을 본서에 담을 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어도 분쟁 없는 교회를 운영하고 섬기기를 원한다면 본서를 처음서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를 권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려운 법률적 단어는 최대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서를 읽다보면 현재 내가 섬기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가 목회하고 있는 현장에도 똑같은 분쟁의 원인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원인들을 치유하지 아니하면 다른 교회 분쟁처럼 고통이 찾아올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본서에 등장한 교회의 분쟁을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다면 불행을 경험하지 않고도 분쟁을 경험한 교회 이상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저자의 머리말 중에서]<br> <br /></o:p></span> 2017-12-05 21:46:00 나는 고발한다, 총신대의 ‘적폐세력’을 !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4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5241213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심요섭 장로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려가 현실이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법인이사회가 총신대 정관에서 총신대 사유화의 걸림돌을 모두 없애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는 임원변경등기까지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써 총신대 법인이사들은 탈총회와 탈교단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들은 총회의 화합정신을 묵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총회와 본교단에 대한 단순한 으름장이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를 합법적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겠다고 선포한 거나 다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는 통합교단의 장신대학교 법인정관이나 고신교단의 고려신학교 법인정관처럼 총회 직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변경시 총회 인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산 관리시 총회 인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 변경시 총회 인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연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임 제한 등의 규정을 신설했어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법인이사회는 본교단으로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독립선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된 내용들을 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밀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른 것임을 간파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유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길이 공공연한 비밀처럼 드러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의 자격에 관하여 개정전 정관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총회에 소속한 목사 및 장로 중에서 선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규정되어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개혁신학을 추구하는 본교단의 목회자들을 양성해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는 그런 정체성을 가진 교수들만 채용해왔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수들도 그렇게 학생들을 교육해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와 노회는 그런 정체성을 가진 학생들만 추천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는 그런 학생들만 받아들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학생들도 그렇게 배워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게 졸업한 신학생들이 현재 본교단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개 교회에서 목회자로서 사역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법인이사의 자격에 관하여 개정후 정관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경과 개혁신학에 투철한 목사 및 장로로 선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변경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총회에 소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문구를 제외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새로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을 설립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교단이 법인이사의 목사직을 면직하더라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법인이사는 개의치 않고 법인이사를 계속할 수 있는 안전장치로써 마련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지 여부는 총회와 총신대 교수들이 성경과 본교단 헌법에 근거하여 판단할 권한을 갖고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후 정관에 따르면 반총회적인 극소수 법인이사들이 그 권한을 행사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총신대의 정체성을 본질적으로 훼손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무효라고 판단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정년제를 폐지한 것은 특정인에게 사유화의 길을 열어준 것같다는 의혹이 일어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후 정관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의 임기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에 도달하면 임기가 만료되는 것으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조항이 삭제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들이 사망시까지 법인이사를 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이 법인이사로 재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유화를 추진하려는 노림수라는 의혹을 불러일으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들이 정관을 개정한 것은 총신대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본교단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특수한 목적으로 총신대를 만들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위하여 수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헌신적으로 기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백년사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역사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38-65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기독신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5. 3. 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65. 12. 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그 역사가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그간 운영이사회를 통하여 총신대를 운영해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는 본교단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역할을 해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지금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기도후원운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참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거치지 않고 정관을 개정한 것은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보고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7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필자는 법인이사들한테서 공개적인 해명을 듣고 싶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에 등기된 법인이사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법인이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재선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과연 그런 자격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재정에 지금까지 어떤 기여를 했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총회적인 태도로 총신대를 무슨 수로 발전시키려고 하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③</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발전에 평소 어떤 비전을 제시했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④</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교육에 관한 어떤 탁월한 경력이라도 갖고 있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경위로 법인이사가 되었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⑥</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 교회가 총신대에 어떤 장학금이라도 후원할 능력을 갖고 있는지 등에 관하여 정정당당하게 공개해주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법인이사회에게 김영우 총장 해임을 촉구하는 바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전 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교원에 대하여는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의무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선택사항으로 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이 배임증재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법원에 기소되기 직전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가 정관을 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원 이상의 식사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원 이상의 선물값</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원 이상의 경조사비에 대하여 처벌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은 무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원을 지급한 사실을 시인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무사항이건 선택사항이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는 총장을 즉각 해임시켜야 하는데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히려 총장을 비호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회가 수수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행위에 해당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판례에 따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죄가 나오더라도 해임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재판절차와 징계절차는 다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상 무죄라 하더라도 부도덕성과 품위손상 등으로 얼마든지 해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김영우 총장은 백남선 총회장 당시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길자연 전임 총장의 잔여 임기까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약속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면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Coram Deo)’</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총회와 본교단에게 약속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 격언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약속은 지켜져야만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pacta sunt servanda).”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와서 김영우 총장이 사립학교법을 거론하며 사임하지 않으려는 처사는 낯 뜨거운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과 법인이사들은 총신대를 위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머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서 총회와 본교단을 섬겨야 하는 자들인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본분을 망각한 처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슨 공로를 내세우는 것 또한 총신대의 역사성과 특수성을 무시한 과대망상이나 다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의 영적 리더십과 도덕적 권위는 실추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생들과 교수들뿐만 아니라 총회원들과 전국 교인들은 김영우 총장의 자진 사임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교단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교회들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성도들 중에 김영우 총장을 지지할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여론도 냉소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행하게도 본교단은 종교개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에 심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폐세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맞이하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되찾으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불사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와 본교단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폐세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속한 노회를 해체할 각오까지 보여주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폐세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속한 노회원들이 총회특별위원회에 대거 선정된 것을 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회가 말 따로 행동 따로인 것같다는 우려가 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교단은 막대한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줘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야 본교단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총신대를 되찾을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심요섭 장로 (정읍성광교회, 변호사)&nbsp;</span><br><br /> 2017-12-05 21:20:00 특별위원 선정을 보니 금수저, 귀족노회 존재한 총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5/2017050622296536.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특별위원을 선정하여 발표됐다. 특별위원 선정은 전국 150개 노회가 넘는다. 골고루 안배해야 한다. 안배하되 전문성도 고려해야 한다. 특정 노회에 집중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위 금수저노회, 귀족노회라는 평가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br><br>총회 안에 모든 노회는 동일한 치리회이다. 그런데 특정 노회 중심으로 총회를 이끌어 가겠다는 발상은 총회의 하나됨을 파괴한 행위이다. 흙수저 노회, 천민노회로 전략한 노회를 어떻게 달랠 것인가? 특정 노회의 집중화 현상만 막아도 전국노회가 다 참여할 수 있는 특별위원 선정이 가능하다.<br><br>이단대책위원회는 특정 노회 총대 2명을 선정했다. 그리고 모 총대는 10년 넘게 고정 위원으로 선정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밝혀야 한다. 그 총대를 집중으로 조사할 필요가 있다.<br><br>특별위원에&nbsp;여섯군데에 들어간 노회는&nbsp;4개 노회(경기노회,&nbsp;대구노회,&nbsp;대구중노회,&nbsp;대전노회)가 있다.&nbsp;다음으로&nbsp;다섯군데 들어간 노회는&nbsp;9개 노회(경청노회,&nbsp;구미노회,&nbsp;대경노회,&nbsp;대구수성노회,&nbsp;동전주노회,&nbsp;부산노회,&nbsp;서울노회,&nbsp;서울동노회,&nbsp;인천노회),&nbsp;네군데 들어간 노회는&nbsp;6개 노회(남부산남노회,&nbsp;남서울노회,&nbsp;성남노회,&nbsp;수도노회,&nbsp;중경기노회,&nbsp;황해노회),&nbsp;세군데 들어간&nbsp;26개 노회(광주,&nbsp;경기북,&nbsp;경상,&nbsp;경중,&nbsp;경평,&nbsp;김제,남부산동,&nbsp;남수원,&nbsp;남울산,&nbsp;동대구,&nbsp;동안주,&nbsp;동평양,&nbsp;서울강남,&nbsp;서울남,&nbsp;서울북,&nbsp;서인천,&nbsp;서전주,수원,&nbsp;안동,&nbsp;여수,&nbsp;울산,&nbsp;전북,&nbsp;전서,&nbsp;평서,&nbsp;평양제일,&nbsp;함동)&nbsp;등이 있다.<br><br>두군데 들어간 노회도&nbsp;30개 노회나 된다(강원,경남,&nbsp;경동,&nbsp;경북,&nbsp;경서,&nbsp;경성,&nbsp;경안,&nbsp;경일,&nbsp;남평양,&nbsp;동광주,&nbsp;동수원,&nbsp;목포서,&nbsp;산서,&nbsp;서강,&nbsp;서광주,서대전,&nbsp;서울한동,&nbsp;서중,&nbsp;소래,&nbsp;시화산,&nbsp;용인,&nbsp;의산,&nbsp;이리,&nbsp;전남,&nbsp;제주,&nbsp;중부산,&nbsp;진주,&nbsp;충북,&nbsp;충청,평양,&nbsp;한성,&nbsp;함남,&nbsp;황동)<br>&nbsp;<br>한 군데 들어간 노회는&nbsp;43개노회이다(경기남,경기서,&nbsp;경기중부,&nbsp;경북,&nbsp;경성,&nbsp;경향,&nbsp;고흥보성,군산남,&nbsp;군산,&nbsp;남경기,&nbsp;남광주,&nbsp;남대구,&nbsp;남서울,남전주,&nbsp;대구,&nbsp;동대전제일,&nbsp;동대전중앙,&nbsp;동부산,동서,&nbsp;동서울,&nbsp;목포,&nbsp;목포제일,&nbsp;무안,&nbsp;빛고을,&nbsp;서서울,&nbsp;서수원,&nbsp;서울강서,&nbsp;새순천,&nbsp;수경,&nbsp;울산,&nbsp;용천,&nbsp;전남제일,&nbsp;전북남,&nbsp;제주,&nbsp;중서울,&nbsp;충북동,&nbsp;평남,&nbsp;한남,&nbsp;한서,&nbsp;함경,&nbsp;함북,&nbsp;함평,&nbsp;황서).<br>&nbsp;<br>총회산하&nbsp;156개 노회 가운데&nbsp;38개 노회는 제102회 총회 특별위원&nbsp;274명 가운데 한자리도 들어가지 못했다. 38개 노회는 제102회 총회 특별위원 선정에서 버림받은 노회인가?&nbsp;이들 노회는 들러리 노회인가?<br><br>제102회 총회에 중요 내용을 헌의하여 특별위원회가 조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헌의한 노회 총대는 단 1명도 선정되지 못했다. 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 특정 노회 중에 총대 전원이 특별위원에 선정된 경우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br><br>특별위원 선정이 공정하게 선정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늘 총회는 그 사람들이 그 사람이었고, 더불어 함께한 개념 없이 금수저노회 행세한 노회들의 잔치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특별위원 선정에서 배제된 노회로 하여금 총회를 저항하라는 말인가?<br><br>그리고 총회가 현재 총신대 재단이사회와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법인 이사들과 총신측 계열의 인사들을 총회 중요한 특별위에 전면 배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 총회임원회가 재단이사회와 타협했는지 여부를 설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nbsp;<br> 2017-12-05 07:06:00 명성교회 사태 귀책사유는 교단헌법을 애매하게 개정한 총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2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ack"><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9/201709210854160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ack"><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 </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명성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는 헌법을 갖고 있다. 치리회인 당회, 노회,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따라야 한다. 치리회 뿐만 아니라 전국 교회는 교단헌법을 따라야 한다.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ack"><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은 교리적 부분인 12신조와 대소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이 있고, 관리적인 부분인 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 등이 있다.</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ack"><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적 부분은 교리적 근거에 의해 규칙으로 제정하며, 그 규칙이 교리에 반할 때에는, 혹은 헌법위원회가 정치편의 규정이 교리에 반한다고 할 때에 지교회는 총회가 특별한 결정을 할 때까지 규칙 적용을 정지할 수 있는 자율권이 있다.</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ack"><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다른 문제는 정치 제28장 제6항 규정을 명성교회에 적용하여 "명성교회는 교단헌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일명 "세습 방지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다.</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ack"><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이러한 주장은 열거된 다음과 같은 규정인 정치 제28조 제6항을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28</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목사 청빙과 연임청원</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6.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span></strong></font><font face="굴림"><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font></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에서 사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u><font color="red">은퇴하는 위임</font></u></span><u><font color="red"><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font></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u><font color="red">목사의 배우자</font></u>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span></strong></font><font face="굴림"><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font></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font color="black"><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 <u><font color="red">시무장로의 배우자</font></u>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trong></font></font></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font color="black"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해당 교회에서 은퇴하는 위임목사와&nbsp;시무하는&nbsp;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해당 교회 위임목사,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는 규정이다.</span></font></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font color="black"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이같은 열거된 규정은 현재의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현재 명성교회는 위임목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은퇴한 원로목사는 존재해도 은퇴하는 위임목사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같이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이 규정과 같은 맥락인 "시무장로의 직계비속"은 청빙할 수 없다고 했을 때 은퇴한 원로장로의 직계비속은 가능하다는 말과 같은 맥락이다.</span></font></font><br><br><font color="blue"><font color="black"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통합측 총회가 본 규정을 2015년에 삽입하는 결정을 하였다. 이때 헌법 개정을 잘못했다. 현재의 명성교회에 적용되려면 "은퇴하는 위임목사와 은퇴한 원로목사",&nbsp;"시무장로와 원로장로"로 개정했어야 옳았다. </span></font></font><font color="blue"><font color="black"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font></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font color="black"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은퇴한 원로목사, 은퇴한 원로장로의 직계비속은 위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는 규정이 아닌바 본 규정은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없다고 주장할 수 있다.</span></font></font><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이처럼 통합측 교단헌법이&nbsp;장로회 정치원리를 잘못해석하여 헌법의 정치편을&nbsp;잘못 개정한 규정들이 또 있다. 예컨데 부목사의 치리권이다. <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장로회 정치원리는 노회가 위임하여 파송한 목사와 지교회 대표인 장로가 당회를 구성하여&nbsp;치리권을 행사하는 정치제도이다.&nbsp;지교회 치리권 행사하는 반드시&nbsp;교인들로부터 "치리에 복종한다"는&nbsp;복종서약을 받지 않고는 치리권이 없다.<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노회가 위임하여&nbsp;파송한 목사는&nbsp;위임식 때에, 장로는&nbsp;장로임직식 때 "치리에 복종하느뇨"라고 물을 때 "예, 치리에 복종합니다"라고 서약한다. 이같은 서약을 받지 아니하면&nbsp;지교회 치리권을&nbsp;행사하지 못한다. 여기서 말한 치리권은 당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그런데 통합측 교단 헌법 정치편 제10장 제64조 제1항에 의하면 "당회는 지교회에서 시무하는 목사, 부목사, 장로 2인 이상으로 조직한다."고 규정돼 있다. 그리고 "치리회는 당회, 노회, 총회로 구분한다."라고 규정돼 있으며, 이 치리회에서 권징재판을 한다고 규정한다(정치 제9장 제60조).<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부목사는 치리권이 없다. 왜냐하면 위임목사와 장로와 같은 공동의회에서 교인들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했으며, 위임목사와 시무장로처럼 교인들로 부터 "치리에 복종한다"는 선서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부목사는 임기 1년 후 계속 청빙을 받지 아니하면 무임목사가 된다(정치 제27조 제3항, 제28조 제4항). 그리고 부목사는 위임목사를 보좌하는 목사이다(정치 제27조 제3항).<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이러한 부목사를 당회원이라는 교단헌법은 장로회 정치는 물론이거니와 지교회 교인들의 기본 치리권에 대한 위임과 복종서약을 받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부목사가 교인들의 치리권을 행사하는 당회원이 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교단 헌법은 부목사를 당회원으로 규정한 반치리권 행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이제 통합교단은 교단 총회적으로 명성교회가 교단헌법을 위반했다고 할 것이 아니라 교단 총회가 헌법을 개정할 때 일명 세습 방지법이 명성교회로 하여금 빠져나갈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했다고 볼&nbsp;때 문제의 귀책사유는 명성교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총회에 있다고 볼 수 있다.<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다음; 통합측 교단헌법,&nbsp;지교회 자율법 침해 - 재산권&g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장, 법학박사)<br><br> <br /> 2017-12-04 22:47:00 종교인 과세2, &quot;목회자 관련 장부 열람없다고 안심할 것 못된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40 <p align="center"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img width="19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306485143.jpg" border="0"><div align="left"></div><br><div align="left"></div><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 </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2018년 1월 1일부터 종교인 과세와 관련하여 목회자 관련 교회 회계장부에 대해&nbsp;조사 및 열람을 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소득세법 시행령이 입법예고됐다.&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 종교단체가 종교 활동과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을 구분하여 기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한 장부 등에 대하여 조사하거나 그 제출을 명할 수 없도록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질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사권을 행사하기 전에 종교관련종사자 또는 종교단체에 대하여 우선 수정신고를 안내하도록 했다</span><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font face="굴림">&nbsp;<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 목적으로 소속 종교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부터 받은 종교인 소득에 관해 별도의 장부기록을 허용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에 이같은 별도로 구분회계로 정리한 목회활동비 등은 조사하지 않기로 했다</span><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굴림">&nbsp;<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장부제출명령을 하지 않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소득신고를 누락하는 등이 발생될 경우 종교단체에 대하여 우선 수정신고를 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이러한 입법예고된 소득세법 시행령은 우리 목회자들에게 "과세를 탈퇴 내지 누락된다"하더라도 과세 당국이 목회자 회계 장부에 대해 조사나 제출명령(열람)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심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전혀 안심할 사안이 아니다.</font></span><br><br><font face="굴림">종교인 과세의 영역을 넘어 대법원은 민법의 법인론을 준용하여 종교단체인 비법인 사단인 교회의 회계장부는 총유권자들인 교인들이 요구할 경우 열람 등사해 주어야 한다고 판시하고 있다.</font><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민법상 법인이나 권리능력 없는 사단과 같은 단체의 구성원이 단체에 대하여 열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사를 구할 수 있는지와 관련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체와 그 대표자의 관계에 있어서는 통상 민법의 위임에 관한 규정이 준용된다.</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683</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는 수임인은 위임인의 청구가 있는 때에는 위임사무의 처리상황을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체의 구성원은 필요한 경우 단체 구성원의 당연한 권리로서 단체를 상대로 관련 서류 등의 열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사를 청구할 수 있다</span><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고 했다.&nbsp;</span><br></font></font><font face="굴림"><font face="굴림">&nbsp;<br></font></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구성원인 교인 또한 그들이 교회가 보유한 재산의 총유자일 뿐만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공동의회는 교회의 예산 집행을 관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독할 권한이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권한을 실질적으로 행사하기 위해서는 공동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자격을 가지고 있는 교인들이 교회의 예산 집행 내역 등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교회의 회계장부 및 서류에 대한 열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사를 구할 수 있다</span><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굴림"><font face="굴림">&nbsp;<br></font></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목회자들이 종교인 과세의 영역이 아니더라도 교회 회계장부를 투명하게 관리하여야 한다. 장부만 투명할 뿐만 아니라 예산과 그 집행이 합리적인 개관성이 담보되어야&nbsp;한다. &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 법학박사)</font></span><br> <br /></span> 2017-12-04 20:06:00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특별위원 확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9/201709211159450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2회 총회&nbsp;총회장 전계헌 목사&nbsp;&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총회가 위임한 특별위원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회의록 채택이 완료와 특별위원이 선정됨으로 제102회 총회 회의록 채택은 완결됐다.<br><br>이제 채택된 회의록에 의해 제102회 총회 결의 내용을 관련 당사자 노회에 통지할 것으로 보인다. 제102회 총회 특별위원이 선정됨에 따라 제102회 총회가 위임한 특별위원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br><br>제102회기 특별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실행위원회</strong></span><br>위원장:전계헌 목사 부위원장:이승희 목사 최수용 장로 서기:권순웅 목사 부서기:김종혁 목사 회록서기:장재덕 목사 부회록서기:진용훈 목사 회계:서기영 장로 부회계:이대봉 장로 총무:최우식 목사 지도위원:서기행 목사 김동권 목사 안명환 목사 김선규 목사<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선거관리위원회</strong>(제102회 총회 본회에서 선출)</span><br>서울·서북:권순직 목사(평양제일) 김기성 목사(서울남) 이은철 목사(서강) 양성수 장로(서울) 최무룡 장로(경일) 중부·호남:서현수 목사(서전주) 김정설 목사(인천) 김인기 목사(중경기) 박영수 장로(시화산) 홍순율 장로(전서) 영남:황재열 목사(부산) 김영달 목사(경청) 김성태 장로(댁구수성) 김만영 장로(안동) 김경환 장로(대구)<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strong></span><br>원철(동대전중앙) 박철수(동수원) 이종철(함동) 유웅상(전서) 김영남(서인천) 오명현(동전주) 김종원(용인) 이억희(중경기) 박종만(동전주)(이상 목사) 이춘만(부산) 박주일(경동) 김용출(서울강남)(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이슬람대책위원회</strong></span><br>박보근(동평양) 노태진(동서울) 김영복(경기) 이상근(경남) 손상곤(경향) 최석우(서인천)이상 목사) 박주향 장로(군산)<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통일준비위원회</strong></span><br>당연직-전계헌 목사 권순웅 목사 서기영 장로 최우식 목사 선임직-1년조:남서호(함북) 이영신(서울강남) 서종석(함평) 김태영(경북) 설정수(경청)(이상 목사) 원태윤 장로(빛고을) 2년조:이재천(산서) 이기봉(서전주) 이석원(충북동) 김중식(부산)(이상 목사) 이광복(함동) 김영태(대구)(이상 장로) 3년조:김재호(평서) 김용대(서광주) 최돈훈(경동) 양대식(진주)(이상 목사) 김상윤(수도) 전은풍(전은풍)(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정책위원회</strong></span><br>당연직-전계헌 목사 이승희 목사 권순웅 목사 최우식 목사 선임직-1년조:방성일(서울동) 정병갑(한서) 전인식(중경기) 최동식(고흥보성) 조삼득(대구) 김재관(울산)(이상 목사) 2년조:장봉생(서울) 박상준(충북) 김종우(경청) 박병석(경안)(이상 목사) 최윤진(서중) 이윤남(무안)(이상 장로) 3년조:한창호(남평양) 박춘근(남수원) 박용규(대구중) 김장교(대경)(이상 목사) 문찬수(동평양) 임종환(인천)(이상 장로)<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br></strong></span><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역사위원회</strong></span><br>당연직-전계헌 목사 장재덕 목사 최우식 목사 선임직-1년조:함성익(황해) 석찬영(서울동) 정상목(목포) 김정훈(남부산남) 박창식(대구)(이상 목사) 오광춘 장로(서광주)&nbsp;2년조:김보석(동서) 신종철(대전)(이상 목사) 손원재(산서) 배영국(남수원) 홍종수(대경) 윤중근(남울산)(이상 장로) 3년조:최효식(남서울) 박정권(군산남) 황대근(충청) 김상원(경중)(이상 목사) 신영수(경청) 송정현(황동)(이상 장로)<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br></strong></span><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교단연합교류위원회</strong></span><br>당연직-전계헌 목사 이승희 목사 최수용 장로 권순웅 목사 장재덕 목사 서기영 장로 최우식 목사 선임직:이문희(경기) 이재복(동전주) 심욱섭(남부산동)(이상 목사) 라양균(김제) 임영식(경서)(이상 장로) 2년조:김상현(수도) 조무영(전북) 최인모(인천)(이상 목사) 이재천(서강) 이해규(구미)(이상 장로) 3년조:민찬기(서울북) 김종철(용천) 고창덕(수원) 최백기(동대구)(이상 목사) 박수갑 장로(대구)<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strong></span><br>당연직-전계헌 목사 이승희 목사 권순웅 목사 최우식 목사 선임직-이상돈(평서) 한수환(서울) 이건영(인천) 맹연환(동광주) 박무용(대구수성) 임용택(경북)(이상 목사) 2년조:양정길(서울한동) 배만석(소래) 김재철(남서울) 강동현(김제) 임종구(대구) 이성우(경중)(이상 목사) 3년조:김상윤(황동) 안홍대(이리) 배광식(남울산)(이상 목사) 이해중(서울강남) 조길연(대전) 김성태(대구수성)(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nbsp;<strong>언론홍보위원회</strong></span><br>당연직-전계헌 목사 장재덕 목사 최우식 목사 선임직-위원장:김종준 목사( 부위원장:김광범 목사 서기:윤성권 목사 회계:최문철 장로 총무:박신범 목사 위원:신규식(동평양) 김오용(경기) 육수복(경기북) 정중헌(성남) 송귀옥(목포서) 김종택(시화산) 백남선(광주) 문세춘(충북) 박성순(대구중) 안상헌(경기) 김대훈(부산)(이상 목사) 홍석환(대경) 추평호(한성) 박찬섭(전북) 백웅영(남부산동)(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예산심의위원회</strong></span><br>서기영(대전) 서병호(동전주) 권영덕(경기) 현상오(평서) 임성원(남대구) 이대봉대구중) 양성수(서울)(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헌법위원회설립연구위원회</strong></span><br>정진모(충청) 한규철(황해) 김한성(서울강서)(이상 목사) 이종득(경기북) 권택성(경안)(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장학재단설립위원회</strong></span><br>김성천(여수) 최종천(평양제일) 김호겸(인천) 장재수(남부산동)(이상 목사) 신수희 장로(대경)<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nbsp;<strong>칼빈기념사업위원회</strong></span><br>오정호(서대전) 이태영(동부산) 정명호(경기) 김광식(목포제일)(이상 목사) 박양진 장로(함동)<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헌법개정위원회</strong></span><br>권성수(대구수성) 한기승(전남제일) 임근석(서전주) 최상호(서울) 유장춘(평남) 김승동(구미) 이재륜(동안주) 박무하(경상)(이상 목사) 한승철(경기서) 김석태(광주) 김재화(동대구) 방윤달(경기) 석종욱(경청) 이정철(한남) 유도조(인천)(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strong>(2017년 12월 7일 종료)</span><br>옥성석(서울북) 전인식(중경기) 박종만(동전주) 최효식(남서울) 임중근(남평양) 이기택(이기택) 오태식(중부산) 장일권(경성) 심권호(서인천) 한성근(대구수성) 박은수(중부산)(이상 목사) 이재수(진주) 임종복(대구중) 박요한(여수) 이동춘(소래) 최수용(수도) 윤여웅(황해) 이철우(성남) 조길연(대전)(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백서발간위원회</strong></span><br>강재식(평양) 김홍재(수경) 하재호(동대전제일)(이상 목사) 한복용(제주) 성요찬(용인)(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목회대학원 폐지 및 정상화 전권위원회</strong></span><br>김희태(서울남) 김정호(동안주) 배재군(서중) 최윤길(함경) 김종환(울산)(이상 목사) 김정호(동광주) 김성오(서울동)(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목회자납세문제대책위원회</strong></span><br>소강석(경기남) 전주남(한성) 신현수(경기중부) 서홍종(서서울) 최창훈(이리) 김상신(광주) 송종완(수원)(이상 목사) 김철수(울산) 장덕용(중서울)(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장상포상위원회</strong></span><br>이영민(황해) 류명렬(대전) 이상복(전남)(이상 목사) 김진태(남부산남) 김홍택(수도)(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개혁주의사상부흥특별위원회</strong></span><br>임원-위원장:전계헌 목사 서기:권순웅 목사 회계:서기영 장로 총무:최우식 목사 위원:이승희 목사 최수용 장로 김종혁 목사 장재덕 목사 진용훈 목사 이대봉 장로 지역위원:이성화 목사(서울) 정영기 목사(서북) 장일권 목사(대전) 양병국 목사(전북) 정창수 목사(전남) 문상무 목사(부산) 김동식 목사(대구) 윤종오 목사(경북) 김유식 목사(경남) 강진상 목사(울산) 강문구 목사(강원) 전문위원(교수):김창훈 나영환 손병덕 김요섭 김희석 박형대<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산서노회조사처리위원회</strong></span><br>정영교(남경기) 한기영(동전주) 정경섭(경남)(이상 목사) 최덕규(서울동) 박인규(황서)(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산하기관 정관개정연구위원회</strong></span><br>유태영(전북남) 조재일(새순천) 임재호(남서울)(이상 목사) 송병원(경평) 한상봉(구미)(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서광주노회 전남제일노회 합병위원회</strong></span><br>이호현(함남) 최준환(김제) 이종형(경중)(이상 목사) 이순우(경평) 심완구(남광주)(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교회실사후속처리위원회</strong></span><br>김종희(남부산남) 이기택(구미) 윤희원(전북)(이상 목사) 강의창(서대전) 이철우(성남)(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nbsp;&nbsp;<strong>성석교회복귀처리위원회</strong></span><br>이종석(동수원) 강태구(함남) 김광술(남전주) 최찬용(남수원)(이상 목사) 박석만 장로(서수원1)<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strong></span><br>고영기(고영기) 옥성석(서울북) 조승호(의산) 김경수(경일)(이상 목사) 이이복 장로(성남)<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총회회관신축준비위원회</strong></span><br>김선규(평양제일) 김동관(동안주) 윤두태(경기북) 김기철(전서)(이상 목사) 박요한(여수) 동현명(대구중) 윤선율(안동)(이상 장로)<br><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strong>3.1운동100주년기념준비위원회</strong></span><br>김정배(남서울) 김영웅(황해) 이형만(목포서)(이상 목사) 김봉중(경상) 최재호(대전)(이상 장로)<br> 2017-12-04 17:11:00 나눔의교회 한국교회 최초로 천문대 개관식 갖고 본격적인 관측 시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7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34442481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나눔의교회 담임 김상윤 목사&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한국교회 최초로 충남 계룡시에 위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나눔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 김상윤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천문대 개관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갖고 본격적인 관측이 시작됐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천문대는 새로 신축된 나눔의교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 옥상에 마련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터 직경을 가진 관측돔과 우리나라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째로 큰 굴절망원경이 설치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망원경은 컴퓨터와 연결돼 있어 좌표를 지정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P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자동 추적해 보여주는 최첨단 방식으로 작동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천문대의 규모는 대전시민천문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북기상과학관 등과 같이 전문 천체관측기관과 동일한 크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font face="함초롬바탕"><font face="Gulim">나눔의교회는 천문대를 무료 개방해 예약 없이 많은 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와 별도로 예약 프로그램인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학교</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망원경 실습과정</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face="Gulim"><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사진학교</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천체사진강좌 과정</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face="Gulim"><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중관측</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베테랑 관측자를 위한 심화 관측</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과정 및 단체 활동 지원 프로그램</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유치부 견학프로그램</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초</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중</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고 천문프로그램</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청소년 </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R&amp;E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수업</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도 운영할 예정이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개관식에는 예장합동 교단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와 총회임원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최홍묵 계룡시장과 문일규 교육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산계룡지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비롯해 전국장로회연합회와 합동전국장로회연합회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원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인사들 참석하여 개관식을 축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상윤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희 교회는 아이들에게 감성적 사고와 별의 이동을 통하여서 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겨울의 천체가 변하면서 태양이 여름과 겨울에 있어서 지구의 관계성 거기에 의해서 밀물과 썰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음력의 천체에 관계 등 논리성을 주어서 아이들에게 창조적 사고를 불러일으켜야 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취지로 개관하게 되었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3451743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관식은 김상윤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이대봉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부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기도와 이무종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동노회 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계헌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말씀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여러 교회를 봤지만 천문대를 갖춘 교회는 처음 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곳을 통해 많은 이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를 관찰하고 그 능력에 감탄하며 큰 은혜를 받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관식에서 최우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총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춘복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동노회 증경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순웅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서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홍묵 계룡시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일규 교육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산계룡지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격려사와 축사를 하며 나눔의교회와 나눔천문대의 발전을 기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격려사를 한 최우식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의교회는 날마다 새 역사를 써가는 교회로 참 기대가 되는 곳</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많은 놀라운 일을 하는 김상윤 목사가 더 큰 사역을 펼쳐 주님께 영광돌리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순웅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천문대는 다음세대가 꿈을 꾸게 만들고 이를 통해 다음세대를 아름답게 만들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며 천문대와 교회에 하나님의 큰 복이 임하길 기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34559434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홍묵 계룡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눔천문대가 지역사회의 명소로 자리 잡길 기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 시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문대를 통해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신비로운 우주를 바라보며 안정과 평안을 찾고 꿈과 희망을 품게 될 것을 믿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천문대가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고 신비로운 지혜가 강물처럼 흐르는 명소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축사 후 최 시장은 김상윤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사회 통합에 노력하고 교육 서비스 확장에 힘을 쏟은 것에 감사를 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일규 교육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에 걸맞게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나눔의교회가 이번에는 하늘의 문을 열고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의 교회에서 소망하는 것처럼 아이들이 천문대를 통해 꿈을 키우며 복된 삶을 살아갈 것을 확신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축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관식은 이승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부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내빈들은 천문대 앞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가지며 개관을 축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br> <br /> 2017-12-03 22:31:00 종교인 과세1, 입법예고된 개정안 무슨 내용인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195"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9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30648514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종교인 과세와 관련하여 소득세법 시행령 일부 개정법률안이 입법예고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이유로 종교인소득 과세에 있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과세되는 종교인소득</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종교관련종사자가 종교 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받은 금액 및 물품을 추가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 간 과세형평을 제고하기 위해서 개정안을 내놓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의 범위에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세기본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른 법인으로 보는 단체 및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등기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라 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법인 아닌 사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 형태의 종교단체도 포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전 소득세법 시행령은 비영리법인과 그 법인 산하 단체로 국한했지만 이번에 개정안에는 비영리법인이 아닌 법인 아닌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확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종교인 및 종교단체의 납세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원천징수세액 반기 납부 적용요건을 완화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소득 원천징수 간이세액표를 마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간이세액표를 별지로 구체적으로 사례비와 과세액에 관해 명시화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소득에 대한 질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사의 범위 및 절차를 명확하게 규정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완하려는 것임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통령으로 정하는 종교단채로부터 받은 소득이라 할 경우 다른 교회에서 헌신예배와 부흥회 강사료 역시 종교인 소득으로 했지만 이번 입법 예고된 시행령안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 종교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명문화 하여 본 교회로부터 받은 소득으로 제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관련종사자가 종교 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받은 금액 및 물품을 비과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회 회계장부를 구분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소속 종교단체가 종교관련종사자에게 지급한 금품 등과 종교 활동과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을 구분하여 기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에 대하여는 상시인원의 규모와 관계없이 원천징수세액을 반기별로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따라 종교단체가 종교인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에는 종교인소득 원천징수 간이세액표에 따른 세액을 기준으로 원천징수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증명서류 제출대상 소득공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2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액공제 범위에 학자금 대출의 원리금 상환에 지출한 교육비를 추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 종교단체가 종교 활동과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을 구분하여 기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한 장부 등에 대하여 조사하거나 그 제출을 명할 수 없도록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질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사권을 행사하기 전에 종교관련종사자 또는 종교단체에 대하여 우선 수정신고를 안내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 목적으로 소속 종교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부터 받은 종교인 소득에 관해 별도의 장부기록을 허용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에 이같은 별도로 구분회계로 정리한 목회활동비 등은 조사하지 않기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장부제출명령을 하지 않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소득신고를 누락하는 등이 발생될 경우 종교단체에 대하여 우선 수정신고를 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민법의 규정이나 대법원 판례 이외에 종교인 소득과 관련하여 교회의 정관 및 시행세칙이 교회 조직과 운영을 넘어 실정법에서 보장받은 교회 재정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함을 보여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측면에서 정관 및 시행세칙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제정 변경되지 않고는 그 효력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위법정관은 목회자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여 그 정비의 중요성이 제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종교인 과세에 대한 모든 것 ; "교회와 법<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span>, 알고 대처하자"(한국교회법연구소 발행) 참조<br><br><br> <br /> 2017-12-03 13:58:00 총회고시부 2018년 일반군목 강도사 고시 일정 확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5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2522365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2회기 총회고시부 부장 이종철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 </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총회고시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 이종철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행위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회관에서 회집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일반군목 강도사 고시 응시에 관한 관련 내용을 확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강도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서교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서접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문 제목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교회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에 관하여 논하라</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해 본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린도후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박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목 강도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회관</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서교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서접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문 제목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신세대 장병을 향한 효과적인 목회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해 본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태복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통</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서 접수시 소속 노회과 시무 현황을 명시</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경력확인서는 면접 당일에 본인이 지참</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논문, 주해, 설교 등은 원서 접수 마감일까지 접수<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도사고시 출제위원 선정과 군종 강도사 고시 시행은 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고시부장 이종철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 출제와 관리는 엄격하게 진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요즘 총신대 신대원 입학시험의 출제와 관리에 대한 허점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 총회 고시부는 고시 출제위원이 출제를 하면 신학교 교수들 중심의 검토 위원을 두어 철저히 준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제에 있어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치 국가고시와 마찬가지로 출제위원들이 출제시부터 고시당일까지 철저하게 격리되어 고시 출제를 준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방식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고시부가 확실하게 관례적으로 이러한 엄격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관리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부장인 이종철 목사는 고시 전에 교단헌법에 따라 제출되는 논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 등에 대해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후보생으로서 교단 목회자로 강도권을 인정받기 위한 지적 수준을 검증하는 절차로서 준비과정에서 표절 등으로 무성의하게 제출할 경우 철저히 가려낼 것이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문 제출자들은 먼저 표절검증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적으로 검증한 후 제출할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당부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지 않으면 시험을 제아무리 잘 치렀다고 할지라도 논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 등의 문제로 불합격될 수도 있음을 주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거의 경우를 볼 때 참고하는 자료가 이단 단체에서 나온 자료를 참고한 경우가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를 채점하는 고시부원들의 수준을 시험하면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강도사 응시 논문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와 총신대 재단이사회와의 갈등과 분쟁으로 의미 있는 주제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군목 강도사 고시 역시 신세대 장병들을 위한 효과적인 목회적 방안 역시 특수한 집단에 대한 개혁신학의 관점의 청중이해와 교회이해가 필수적임을 귀띔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부장인 이종철 목사는 총회와 총신대와의 갈등에 관해서도 언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와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와의 갈등에 대해 저희 고시부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가 위임해 준 범위를 벗어날 수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과 총회가 요구하는 자격 요건을 서류상으로 확인하여 응시 자격여부를 결정할 뿐이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사실을 확실히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경력확인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정법에 의해 많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고시부에 접수한 것이 아니라 면접 당일에 본인이 지참하여 본인의 동의하에 면접관들에게 보여주는 형식으로 하기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고시부는 국가고시와 같은 교단총회의 권위를 갖고 있는 유일한 고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목사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고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부장의 언급한 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도사 고시는 신대원의 졸업시험과 전혀 다를 것이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고시부의 강도사 고시가 예년에 비해 어려운 시험이 될 것이라고 암시하는 것으로 보아 응시생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강도사 고시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br> <br /> 2017-12-02 12:48:00 남울산노회, 울산남교회 남송현 목사 당회장 복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4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2/20171202210995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남울산노회 임시노회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font face="Gulim" size="3">[(</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리폼드뉴스</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 </font></font></font></span></strong></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울산노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임시회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월내좋은교회에서 회집되어 울산남교회에 관한 관련 건을 처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임시회에서 오래 동안 분쟁으로 있던 울산남교회와 관련하여 남송현목사를 울산남교회 당회장으로 복권하는 총회지시를 이행하기로 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울산노회가 울산남교회 담임목사였던 남송현 목사를 면직하고 임시당회장인 최규돈 목사를 파송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당회장으로 파송된 최규돈 목사는 분쟁교회인 울산남교회 위임목사가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남송현 목사는 노회의 면직처분이 부당하다며 총회에 재심청원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심청원을 받은 총회재판국과 이를 확정한 총회는 울산남교회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남송현 목사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규돈 목사의 위임식과 직원임직은 인정받지 못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은 이러한 총회의 판결확정을 근거로 울산남교회 대표자인 최규돈 목사 이름으로 제기한 각종 소송은 대표자가 아닌 자에 의해 제기된 소송이라면 남송현 목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총회와 법원의 각종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울산노회는 울산남교회 담임목사는 남송현 목사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대표자 증명서까지 발급한 상태에서 다시 이를 취소해 버린 사건이 발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남송현 목사를 노회 회원으로 회복시키는 일을 거부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남울산노회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임시회를 소집하여 총회 확정판결과 총회임원회의 행정지시에 따라 남송현 목사를 노회 회원권 및 울산남교회 당회장권을 복권하는 결의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서 총회의 확정판결과 행정지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의 판결에 이어 남울산노회에서도 울산남교회 당회장은 남송현 목사로 결의함에 따라 울산남교회의 문제는 일단락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목사는 이에 화답해 노회의 화목과 발전을 위해 노회로 환부된 고소사건을 취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향후 울산남교회의 교회분립과 관련된 처리문제는 총회임원회에 중재를 요청키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노회가 총회임원회의 중재를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총회임원회가 울산남교회의 최종적인 중재안을 내놓고 남송현 목사 측에서 이를 수용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분쟁은 종결되어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 성립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당사자인 남송현 목사 측에서 이를 수용할 경우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 분열이 아닌 분립은 가능하리라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종적으로 어떻게 종결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12-02 08:19:00 종교인 과세보다 불법 교회정관을 염려하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3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1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9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03/201603201217695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십일조헌금을 많이 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십일조헌금을 많이 한다는 것은 그만큼 수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목회자들이 종교인 과세를 많이 납부한다는 것은 그만큼 수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종교인 과세에 있어서 우리 목회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요즘 종교인 과세 시행을 앞두고 관심 있는 이야기는 어떻게 해서든지 종교인 세금을 적게 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할 수만 있으면 교회 재정 장부가 공개되지 않기 위한 방안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소득을 허위로 보고하여 탈세 의도가 없다면 종교인 소득을 구분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도 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장부를 정리할 이유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있는 그대로 회계정리를 하고 목회자들이 받은 만큼 세금을 납부하면 그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될 것이 전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장부를 열람하여 조사하지 않겠다면 목회활동비를 종교회계와 함께 정리한들 문제될게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계장부를 투명하게 엄격하게 관리 된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이나 공동의회 결의로 목회활동비가 목회자 개인 소득이 아니라 교회 종교목적을 위해 집행된 재정이라는 규정 내지 결의가 있을 경우 이를 비과세 하겠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교회에서 갖고 있는 정관이 효력없는 위법정관이라는 사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위법정관으로 법률행위를 하여 이미 실정법을 위반한 교회의 목회자들이 제아무리 세금을 덜 내기 위해 목회활동비에 대해 정관에 삽입한다고 한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과세를 위해 목회활동비에 대해 정관에 삽입하는 개정을 할 때 법적으로 효력을 인정받기 위한 정관 변경결의 정족수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와 더불어 교회 정관부터 법적 효력이 있는 정관으로 정비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에서 교인들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재산처분을 당회에 위임해 준 것처럼 정관을 위조하여 당회가 재산을 처분하고 교회 건물을 담보로 제공하여 대출을 받은 경우들이 얼마나 않은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 개인이 정관을 위조하고 공동의회와 당회 회의록을 위조하여 아무도 모르게 교회 건물을 담보로 은행권으로부터 불법 대출을 받은 경우들도 있는 그런 세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들이 자신들이 받은 사례비에 대해 어떻게 해서든지 세금을 적게 납부하려고 고민하고 연구할 것이 아니라 교회 재정집행의 적법절차에 대한 정관과 세부규정을 법이 정하고 있는 테두리 안에서 적법하게 정비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의 재정 집행에 대한 보고서를 유인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만들어 구체적인 세부항목까지를 보고할 수는 없을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비나 도서비 역시 구체적으로 보고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는 과세 당국과 상관없이 대법원은 일부 신자들이 요구하면 재정장부를 열람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판례 입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를 종교인 과세에서 비과세로 한다는 것은 목회활동비가 곧 목회자의 개인 소득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가 목회자 개인 소득이 아니라면 개인 소유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곧 교회의 공금이라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목회활동비 집행에 대해 반드시 교회 앞에 증빙서류를 내놓아야 하는 것이 목회자의 양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활동비가 목회자 개인 소득이 아니라 교회목적 사역을 위해 집행된 재정이라는 의미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공금에 해당되어 목회자가 멋대로 사용하면 안 되는 재정이라는 사실을 양심에 호소하고 있다는 점은 우리 목회자들에게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의미에서 종교인 과세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종교개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개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 <br /> 2017-12-01 01:02:00 총신대 신대원 입학시험 파행, 초유의 사태 발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2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3050509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신대원 홈페이지에서 합격발표를 연기한다는 공지내용이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입학시험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양지캠퍼스 각 고사장에서 실시됐다. 293명 모집에 475명이 지원하여 1.62대1 경쟁률을 보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합격자를 발표하기로 예정되었으나 언제 합격자를 발표한다는 예고 일정을 공지하지 않은 채 연기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기한 연기된 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신대원 홈페이지를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행정업무 지연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합격자 발표가 지연되고 있어서 수험생 여러분에게 사과 말씀 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곧 합격자 발표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가 늦어져서 수험생 여러분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입시관리위원장 명으로 공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학 시험과정에서 이미 피해를 당했는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은 무책임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입학시험에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 것은 사실인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응시생들이 정해진 시간에 고사장에 입실하고 시험지를 배부하여 시험을 치르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수험생들이 시험지를 받자 황당한 일이 발생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어시험에 영어지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항 가운데 어휘 문제로 제시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까지 지문을 주고 밑줄을 친 단어와 가장 가까운 의미의 단어를 찾는 문제였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 모두 밑줄이 그어지지 않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험생들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 문제부터 먼저 풀라는 구두 공지가 전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후 수정된 시험지를 추가 배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예정된 시간에 배부된 시험지 이외에 또 다른 시험지가 배부됐다면 두 종류의 시험지에 대한 각각의 법적 효력 문제가 다툼이 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정된 시험 시간을 넘기면서 까지 시험문제를 풀 수 있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어 시험 문제 뿐만 아니라 성경 시험 문제 역시 제기한 예시 가운데 정답이 없거나 두 가지이상이 정답인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문제 자체가 오류가 있었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험 도중에 안내방송을 통하여 문제를 수정하는 등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를 출제함에 있어서 시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어야 함은 물론 출제과정에서 여러 단계의 검증절차를 거쳐 객관적이고 타당성 있는 문제를 출제하여야 하는 등 가정 엄격하고 공정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하여야 하는 이번 입시 시험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격자를 발표하기 위해 학칙에 따라 입학과 시험 성적에 관한 사항은 교수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험 과정의 파행에 대해 지적된 문제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락에 지장되지 않도록 어떤 문제는 다 정답처리 했고 방송으로 수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교수들은 단순하게 쉽게 넘어갈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총장이 교수회의 입학사정회의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총장인 김영우 목사가 교수회를 직접 나와 입학사정을 주관하지 않으면 교수회에 임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사건을 재단이사회와 같이 또 사립학교법에 의하면 이상이 없다고 말하면서 그냥 밀고 나갈 것인지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호사들을 찾아다니면서 적법성 여부에 대해 상담하고 많이 고민하지 않겠는가 라는 예측을 해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결론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이번 사건을 개혁신학에서 주장한 것처럼 하나님의 섭리론에 입각하여 이 사건이 하나님의 어떠한 섭리인지를 그 결과를 통해 확인될 수 있으리라 본다. <br> <br /> 2017-11-30 23:40:00 개인 범죄와 집단 악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1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nbsp;&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91617852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nbsp; 목사 / 인애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실지라도 어느 시대나 하나님은 악을 심판하셨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7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개인 범죄와 집단 악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용서와 파멸의 양면이 있다</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기독교인들은 사랑이라는 복음과 용서의 복음을 일치선상에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는 것을 성경의 가르침이며 또한 용서하라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는 필요악으로서의 악에 대한 전쟁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들에 대한 멸망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랑의 측면에서 보면 전쟁은 이율배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빛과 어두움의 측면에서 보면 어두움은 몰아내야 할 악이요 어두움을 몰아내는 것은 빛의 정당한 행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태복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에 나타난 범죄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개인 범죄에 대한 지침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범죄자에 대한 권고 명령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째는 개인적으로 만나 권고하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둘째는 두 세 증인을 세워 권고하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을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16)</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셋째는 교회에 보고하여 권고하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일 그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증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1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지막은 모든 권고를 거부하면 이방인 취급하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1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증인이 있어도 거부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의 설득에도 거부하면 이방인과 세리 취급을 하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방인은 우상숭배의 대명사요 세리는 창녀의 대명사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방인은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기 때문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리는 세금 징수의 과정에서의 그 죄악이 커서 창녀 취급을 하였던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말씀은 더러워서 상대하지 말라는 의미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그 영혼을 위하여 기도를 포기하라는 의미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관계상으로는 일시적으로 멀리하지만 불쌍히 여기고 기도하여 회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어지는 말씀은 합심하여 기도하라는 권고가 있고 응답이 있을 것이라는 적극적인 말씀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19-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복음과 관련하여 특별한 금지 명령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복음을 전파하는 곳에서 거부하면 발에 먼지를 털어버리고 떠나라는 것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4).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둘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딛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0)</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셋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범죄한 자를 설득해도 거부하면 이방인과 세리 취급을 하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17).</span><br> <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개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인 관계의 범죄자에 대한 자세</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끝까지 용서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찌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21-2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미 먼저 성경의 가르침과 같이 죄인을 취급할 때 죄를 알리고 회개케 하는 설득이 먼저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번 거부하면 멀리하라는 뜻에서 이방인과 세리 취급을 하라고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경계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의 한계는 끝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내용이 바로 위의 본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표현은 끝없이 용서하라는 뜻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용서하되 경고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한복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 내용에서 예수님은 용서의 복음을 가르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님께 질문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님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에 예수님은 처음엔 몸을 굽혀 땅에 손가락으로 쓰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내용을 보고 그들은 다시 묻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은 두 번째는 말씀으로 가르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세 번째 다시 손가락으로 땅에 또 쓰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양심의 가책을 받은 무리들은 어른에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은 여자에게 말씀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10)"</span><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11)"</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율법과 은혜를 단면으로 보여준 장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율법으로는 돌에 맞아 죽어야 할 상황에서 은혜로 용서하지만 율법을 위반하는 죄를 다시는 범치 말라고 경고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단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 관계의 범죄 집단에 대한 자세</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박멸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에는 단체 악에 대한 징계로서 전쟁이 등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단체 악의 특징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숭배를 범하는 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을 질투하시는 하나님으로 표현한 것은 하나님의 열심을 나타낸 표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열심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만드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호와여 주의 손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높이 들릴지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오나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라 불이 주의 대적들을 사르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11)</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진리를 사수하기 위한 수많은 전쟁이 있었음을 보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이 그것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사들의 전쟁이 그것이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처럼 우상과 그에 따른 악을 물리치기 위한 전쟁은 계속되며 그 목표는 박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을 섬기며 신화를 만들어 섬기거나 인간을 신으로 섬기던 나라들 앗수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벨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페르시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마가 그 대표적인 예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전쟁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악을 근본적으로 퇴치하시려는 수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 /> 2017-11-29 16:21:00 [논문] 전도(복음)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2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30 <strong><table width="43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3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301652260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 /><strong>이 글은 김창훈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전도 설교에 대한 당위성, 한국교회 전도설교의 방향과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br></strong><br>3) 구체적 제안<br><br>기존의 청중들에게 전도 설교를 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교회와 기독교 정체성을 세우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복음 안에 있지 않는 자들을 믿음의 영역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이런 목표를 위해 어떻게 설교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효과적일까?<br><br>먼저, ‘제대로 된 강해 설교’가 요구된다. 강해 설교의 핵심은 본문의 의미를 온전히 드러내고, 그것을 오늘날의 청중에게 바르고 적실하게 적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John Stott가 강조한 것처럼, 강해 설교는 본문으로부터 거기에 있는 것을 끌어내어 그것을 볼 수 있도록 노출시키는 것이고, 닫혀 있는 것을 열고, 불투명한 것을 명백히 하며, 매듭지어 있는 것을 풀고, 단단히 포장되어 있는 것을 펼쳐 주는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 말씀인 성경 본문의 의미를 온전히 드러내는 강해 설교는 교회와 기독교 정체성을 세우고 회복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시키며, 기존의 청중들을 믿음의 영역으로 인도하는데 가장 적절한 접근 방법이라고 판단된다.<br><br>혹자는 강해 설교는 흥미 없고 딱딱한 설교이기 때문에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교회에 출석하는 청중들은 신앙이 있든 없든 계속해서 성경에 대해서 들었기 때문에 성경에 익숙해 있다. 그런 청중에게 제대로 된 강해 설교는 하나님에 대해서, 기독교 신앙과 복음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신앙의 표준이요 지침인 성경에 대해서 바르고 깊이 알게 해주기 때문에 신앙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주며,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br><br>그런데 필자가 기존의 청중들에게 전도 설교로서 제대로 된 강해 설교를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는 오늘날 한국 교회가 정체성과 믿음의 본질의 약화를 경험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제대로 된 강해 설교의 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아모스 선지자의 탄식이 이 시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는다. 아모스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영적 사회적 타락을 보면서,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 8:11)”고 하였다. 그러한 선지자 시대의 모습이 오늘날 전 세계 교회의 모습인데, Walter Kaiser, Jr.는 그것을 잘 지적하였다.<br><br>교회와 성경은 흥망성쇠를 같이 한다. 교회가 살면 성경이 산다. 그리고 성경이 살면 교회가 산다. … 전 세계 대부분의 교회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교회는 극도로 쇠약해졌다. 그것은 온갖 인공 방부제가 들어있는 음식과 이상한 대용식으로 성도들이 양육되기 때문이다. … 하나님 말씀의 진정한 선포의 부재로 인한 전 세계적인 영적인 기근은 전 세계의 모든 지역에 아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br><br>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것을 더하거나 빼거나 왜곡하는 일이 없이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바르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제대로 된 강해 설교는 기독교의 정체성과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따라서 설교자는 바른 말씀이 고갈되어 가고 있는 위기의 시대에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스 7:10)”하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였던(느 8:8)” 에스라를 본받아야 한다.<br><br>다음으로, ‘하나님 중심적 설교’가 요구된다. 하나님 중심적 설교는 본문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발견하여 드러내는 설교이다. 다시 말해, 본문에 있는 대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시는지 등을 설교를 통해 드러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본문의 하나님 의도에 근거해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강해설교는 당연히 하나님 중심적 설교가 된다.<br><br>그런데 필자가 여기에서 별도로 하나님 중심적 설교를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의 강단이 잘못된 접근으로 온전히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인간 중심적(Anthropocentric) 접근’과 ‘도덕적(Moralizing) 접근’이다. ‘인간 중심적 접근’은 본문에 등장한 인물들에 우선적 관심을 두는 것이다. 성경에서 등장인물들은 일차적으로 그 인물들의 탁월함이나 악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등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에서 선택된 자들이고, 천지를 창조하시고 유일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역사를 주관하심 등을 드러내기 위해서 쓰임 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설교자가 본문에서 핵심적으로 드러내고자 하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무시한 채 등장인물들을 부각시키고 그 인물들이 중심이 되어서 본문을 접근한다. ‘도덕적 접근’은 인간 중심적 접근과 어느 정도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는데, 본문의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간과한 채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교훈 정도로 격하시키는 것이다.<br><br>이러한 인간 중심적 설교와 도덕적 설교는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왜곡할 뿐 아니라 신앙과 복음의 본질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한다. 따라서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을 세우고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며 믿음을 자극하기 위해 우리가 믿고 신뢰하는 하나님을 온전히 드러내는 하나님 중심적 설교는 절대적으로 필요할 뿐 아니라 또한 탁월하고 효과적인 접근 방법이 될 수 있다.<br><br>셋째, ‘건전한 구속사적 설교’가 요구된다. 구속사적 설교는 크게 다음의 세 가지 원리에 대한 믿음을 전제로 하는 설교이다. 먼저, 성경 66권은 독립적 또는 단편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통일성과 점진성을 이루고 있다. 다음으로, 그 통일성과 점진성의 기초와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이라는 주제가 자리 잡고 있다. 세 번째로,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과 목표와 사역은 인류의 ‘구속’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한 최고의 의무는 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전파하는 것이다. 따라서 구속사적 설교는 Chapell이 강조한 것처럼 우선적으로 모든 인간이 ‘타락한 상황에 있다는 것에 초점(FCF: The Fallen Condition Focus)’을 맞추지 않을 수 없다. 만약 이 견해에 동의한다면 하나님 중심적 접근은 당연히 구속사적 설교를 하게 한다. 왜냐하면 성경 전체의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이고,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최고 관심이 인간의 구원이라고 말씀하기 때문이다.<br><br>그런데 여기에서 필자가 특별히 건전한 구속사적 설교를 강조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오늘날 한국 교회 설교는 전반적으로 세상의 복이나 치유나 삶의 문제의 해결이 하나님의 우선적인 관심이요 신앙의 본질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복음 안에서 세상의 복들을 경험할 수 있고,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삶의 치유와 회복도 체험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우선적 관심이 아니고, 복음의 본질도 아니다. 다음으로 복음의 본질이 결여된 윤리적 삶으로의 변화를 강조하는 설교도 심각한 강단의 문제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물론 성도는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하고 윤리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br><br>그런데 그것은 복음의 기초 위에서 제시되어야 한다. 단순한 삶의 변화는 기독교 신앙과 전혀 상관없는 방법이나 다른 종교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도 로마서나 에베소서에서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특별히 로마서의 수신자들은 초신자들이었다), 먼저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자세히 설명한 다음에, 그 기초 위에서 성도의 삶에 대해서 교훈하였던 것이다. 온전하고 순수한 복음이 부각되지 않는 설교는 당장에 청중에게 인기가 있을 수 있고, 또한 복음이 기초를 이루거나 강조되지 않고 윤리적이며 삶의 변화만을 추구하는 설교도 순간적인 효과가 있을 수는 있으나, 그러한 설교는 장기적으로 교회를 무너뜨리고 기독교의 정체성을 훼손시킬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건전한 구속사적 관점에서 구원의 진리 또는 복음이 제대로 설교될 때 기독교 신앙의 진면목이 드러날 것이고, 또한 복음은 더욱 효과적이고 능력 있게 전하여질 것이다.<br><br>요약하면, 기존의 청중이 대상일 때 전도 설교는 본문에 집중하며, 하나님의 뜻과 의도를 정확하게 드러내되, 특히 구속사적으로 접근할 때 가장 바람직하고 효과적일 것으로 필자는 믿는다.<br><br><strong>2. 불신자를 초청한 특별한 경우<br></strong><br>전도 설교의 또 다른 경우는 전도 집회나 주로 불신자들이 모인 특별한 집회에서 교회 출석이나 설교에 (거의) 경험이 없는 청중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br><br>1) 모델로서 바울의 아덴에서의 설교<br><br>사도행전에는 다섯 번의 바울의 설교가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네 번은 유대인을 대상으로 한 설교이고, 한 번은 아덴에서 온전히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교이다. 그런데 필자는 아덴에서의 설교는 접근 방식이나 내용에 있어서 오늘날 교회 출석이나 설교를 들어본 경험이 없거나 미미한 청중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 설교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아덴에서의 설교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br><br>아덴에서 바울의 설교는 크게 서론, 본론 그리고 결론(결단)으로 구성되었다(행 17:22-31). 서론에서 바울은 두 가지를 언급한다. 먼저, 바울은 그들에게 종교성이 많다고 한다(22절). 이 말은 그들을 인정하면서 칭찬하는 말이다. 칭찬하고 인정할 때 기분 나빠할 사람은 없다. 그러니까 바울은 자신의 분한 감정을 전혀 표시하지 않고(참고. 행 17:16) 그들을 인정해 줌으로 그들이 설교를 거부하지 못하게 하였다. 다음으로, 그가 설교하는 주제가 ‘알지 못하는 신’에 관한 것임을 언급한다(23절). 이 바울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당시 아덴의 상황을 알 필요가 있다. 당시 아덴에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사원들로 가득하였으며 그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각종 신들과 우상들을 위한 신상들이 곳곳에 널려 있었다. 300개의 공식화된 우상과 3만여 개의 신상들이 있었다고 한다. <br><br>그렇게 많은 우상들을 섬기면서도 그들은 혹시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신들을 섬기지 못해 그들로부터 저주와 재앙을 받을까 염려하여 ‘알지 못하는 신들에게’라는 제단을 쌓고 거기에서 제사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그러니까 ‘알지 못하는 신’에 관한 것은 설교를 듣는 당시 청중들이 가장 궁금해 하면서 최고의 관심을 보일 수 있는 주제였다. 이렇게 서론에서 알지 못한 신에 관한 언급을 한 것은 그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었다. 사람들은 평상시에 관심이 있는 것이 언급되어지면 집중해서 듣는 경향이 있는데, 바울이 바로 그 점을 노린 것이다.<br><br>그러면서 본론으로 하나님을 소개한다. 바울은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하나님을 소개하였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주의 창조주이시오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시오 섭리자시며 무소부재하시고 완전하신 분임을 설교한다(24절).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만이 진정한 신이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하나님은 지금도 피조물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시고(25절),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신이심을 설교한다(26-28절). 하나님은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만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이다.<br><br>이제 결론으로, 회개를 촉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한다(30-31절). 그리고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은 부활을 통하여 확실하게 증거 되었다고 한다.<br><br>정리하면, 아덴에서의 바울의 설교는 다른 곳에서의 설교와 내용과 접근 방식이 많이 달랐다. 왜냐하면, 다른 곳과는 설교의 대상도 달랐고 설교의 분위기나 상황도 전혀 달랐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그는 서론에서 청중이 설교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였고, 본론에서도 회당에서의 설교와는 다르게 접근하였다. 회당에서의 청중은 유대교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구약 성경을 많이 인용하였다. <br><br>그러나 아덴에서의 청중들은 구약 성경을 알지도 못했고 믿지도 않았기 때문에 인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님께서 그들이 기대했던 메시아이심을 드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였지만, 수많은 우상들을 섬기고 다신론적 신앙이 있는 아덴 사람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바른 신관(유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었다. 그래서 설교의 대부분을 그 부분에 할애하였다. 그리고 결론으로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초청하였다. 결국 오늘날 교회와 설교(또는 성경)에 익숙치 않는 청중들은 당시 아덴에서의 청중들과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아덴에서의 설교가 적합한 모델이 될 수 있다.<br><br>그러면 사도 바울의 아덴에서의 설교가 교회 출석이나 설교에 거의 경험이 없는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 설교를 위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br><br>먼저, 청중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에게 맞게 헬라인에게는 헬라인에게 맞게 접근하였다고 고백하고 있다(고전 9:19-22). 그래서 아덴에서는 다른 곳과는 다르게 아덴 사람들에게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였다. 오늘날도 효과적인 전도 설교를 위해 청중 분석이 중요하다. 쉽게 이야기하면, 효과적으로 설교하기 위해 청중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청중 분석을 위해(즉, 청중을 알기 위해) 설교자에게 특히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br><br>먼저, 신문과 일반 서적들을 보아야 한다. 즉, 이 시대의 상황과 세상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그리고 깊이 알아가야 한다. 설교자들 가운데 믿지 않는 청중들이 살고 있는 세상과 그들의 삶에 대해서 너무 피상적으로 아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늘에 뜬 구름 잡는 막연한 설교를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청중을 알아가기 위해 청중과 직접 접촉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시 말해, 목회자 자신이 개인적으로 그리고 규칙적으로 전도를 해야 한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경험하고, 또한 그러한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br><br>다음으로, 서론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서론의 주목적은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다. 모든 설교가 마찬가지지만 특히 전도 설교에서는 아덴에서의 설교와 같이 청중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시키는 좋은 서론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교회와 설교에 경험이 없는 전도 설교의 청중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설교에 그렇게 큰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교자는 모든 사람(특히 불신자)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험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문제나 관심사로 설교를 시작해야 한다. 또한 가능하면 공통의 문제나 관심사가 포함되어 있는 ‘스토리(들)’를 소개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스토리에 흥미를 갖는 경향이 있고 또한 스토리는 모든 사람이 스스로에게 적용하기가 쉽기 때문이다.<br><br>세 번째, 삼위 하나님 중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사도행전과 바울 서신을 보면 바울의 복음 전도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었다. 그런데 아덴에서 바울은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성부 하나님을 전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우선적으로 바른 신관(유일신 하나님)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오늘날도 신앙생활의 경험이 없는 청중들에게 전도 설교를 할 때는 삼위 하나님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시 말해, 천지를 창조 하시고 역사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 그리고 구원을 적용시키시는 성령님을 소개하고 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승진도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전도 설교를 위해서 삼위일체적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br><br>전도설교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삼위일체의 관점이 유용하다. 전도 설교는 성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불신자들에게, 성령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은 인류의 구원 사역을 선포해, 그들로 하여금 삼위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고,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을 제시하는 것이다.<br><br>2) 고려해야 할 사항들<br><br>무엇보다도 먼저, 설교자는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역사하심임을 늘 명심해야 하고 사모해야 한다. 성령의 역사하심 없이 결코 효과적으로 복음이 전파될 수 없다. 바울은 말과 지혜의 아름다움으로 하지 않고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복음을 전한다고 하였다(고전 2:4). 뿐만 아니라 성경은 너무도 분명히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고 할 수 없다고 하였다(고전 12:3). 물론 우리는 지혜롭게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처럼 성령의 역사하심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br><br>다음으로, 복음(또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온전하고 바르게 전해야 한다. 특별히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복음 또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오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설교자들이 하는 것처럼 기복주의적 관점에서 예수님을 단순히 세상의 부귀영화를 주시는 분으로, 또는 단순히 삶의 문제의 해결자로, 또는 신앙을 기적과 표적을 경험하는 수단으로 오해하게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모든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신다고 했다(고전 1:21). 다시 말해, 바르고 온전한 복음이 전파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또한 복음과 기독교 신앙을 전하는 과정에서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신앙의 온전한 본을 보이지 못하고 교회가 기독교의 본질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함도 솔직히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것은 청중의 마음을 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br><br>세 번째로, 복음이 주는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라. 다시 말해, 예수를 믿고 난 후의 신앙생활과 교회 생활을 통해 누리게 되는 삶의 긍정적 변화를 강조하라. 특히 대중에게 알려져 있는 사람들이 경험한 신앙이야기, 또는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 경험하는 신앙생활의 유익에 대한 간증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설교자 자신의 신앙 이야기도 필요하다. 다시 말해, 복음이 자신을 얼마나 변화시켰고, 복음이 자신의 삶에 주는 유익이 무엇인지 진정성 있게 고백하는 것이다. <br><br>마지막으로,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해야 한다. 예를 들어, 변증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강해식으로 접근할 수도 있고, 이야기식이나 주제를 중심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 그런데 전도 설교도 모든 설교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잘할 수 있는 형식으로 시도하고 또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가능하다면 귀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 너무 강압적이고 무례하게 접근하지 말고, 함께 결론을 만들어 가고 스스로 결단할 수 있도록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strong><font size="4">V. 나가는 말<br></font></strong><br>본고는 전도 설교에 관한 것이다. 본고에서 필자가 의미하는 전도 설교는 ‘신자와 불신자 모두를 대상으로 유일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설교’이다. 본고에서 필자는 전도 설교가 왜 필요한 지, 한국 교회의 전도 설교 현황은 어떠한지, 그리고 한국 교회에 전도 설교가 부족한 이유가 무엇인지 논의하였다. 이어서 어떻게 전도 설교를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하였다. 특별히 기존의 청중이 대상일 때 전도 설교는 본문을 중심으로(강해 설교), 하나님의 뜻과 의도를 정확하게 드러내되(하나님 중심적 접근), 특히 구속사적으로 접근할 때 가장 바람직하고 효과적일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또한 전도 집회나 주로 불신자들이 모인 특별한 집회에서 교회 출석이나 설교에 (거의) 경험이 없는 청중들에게는 바울의 아덴에서의 설교가 좋은 모델이라고 제안하였다. 다시 말해, 좋은 서론과 청중 분석과 삼위 하나님 중심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아무쪼록 본고를 통해 전도 설교가 바르고 능력 있게 행해지기를 소원한다. <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br /> 2017-11-29 09:14:00 총회 전국교회 기도회 &quot;절체절명의 위기에 선 총신대를 지켜주소서&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9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1553868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국교회 총신비상사태 보고회 및 기도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충현교회에서 모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록서기 장재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전국에서 모여든 목회자들과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이 충현교회 본당을 가득 매우 가운데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재덕 목사는 예배를 시작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여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진행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는 대표기도를 통해 총신대 사태로 인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국교회가 새벽마다 드리는 통곡의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들어 달라며 호소하며 기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3318185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계헌 총회장은 이사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슬픈 탄식의 백성이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제목으로 설명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의 진흙탕 싸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총회를 어렵게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이사야 선지자의 탄식의 말씀을 낭독하므로 설교를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산하 총신대학교와 학교법인을 운영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법인 사단인 총회가 국가 주무관청으로부터 학교법인을 설립하여 총회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를 운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 <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0513887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총회의 뜻을 받들어 이사회를 통해 총신대학교를 운영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립학교법을 악용하여 총회를 배제한 이사회의 독단적인 운영을 위해 학교법인 정관을 변경해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가 총회 안에 있으되 총회가 전혀 관여할 수 없는 이사들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버리자 총회는 총신대학교와 학교법인에 대해 허수아비가 돼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넘게 운영해 온 교단총회의 신학교인 총신대학교를 총회가 운영하는 학교로 회복시키기 위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국교회 총신비상사태 보고회 및 기도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소집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340356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승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순서는 총회 서기 권순웅 목사의 사회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고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난의 십자가를 회피한 것은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난의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총신사태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내용을 알고 분석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하여 총신대가 회복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언급한 뒤 경과를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 목사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결의된 된 내용을 설명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긴급동의안으로 결의된 김영우 총장은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임기로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김영우 총장이 이를 거부할 경우 김영우 총장이 소속한 충청노회를 폐지하는 결의를 하여 그 실행을 총회임원회에 위임하는 결의를 했다고 보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1158766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증경 총회장 4분이 참석했다.&nbsp;&nbsp; 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 보고를 통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직전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 9. 1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단이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공개로 총신대학교 정관 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내용으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직접적인 개입 불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 임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기소 시 직위해제 조항 삭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의 이사 선임 가능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정관을 변경해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개입 불가하는 취지의 변경된 정관을 보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등을 변경했다고 보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임원회는 법적 대응을 추진 중에 잇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의 사유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화 저지를 위한 전국교회 서명운동 전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비용 및 지원 후원금 모금 요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회 총신재단이사회 연석 모임 개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비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국 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기 연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실행위원회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고 보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교수대표로 김성태 교수가 총신의 심각한 위기에 관해 호소했다. 학생대표로 총신원 원우회장 양휘석 전도사는 김영우 총장으로 졸업장을 받은 자가 강도사에 응시하지 못할 경우 총회가 응시할 수 있는 대안을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운영이사회 대표로 총회신학원 운영이사장인 강진상 목사가 보고하며 설명했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동창회장 대표인 총신대학교 총동창회장 이문희 목사는 장학금 모금에 있어서 그 어떤 한 사람 때문에 장학금을 주지 않는 교회, 총회 현실이 됐다고&nbsp;했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은 순서에 없었다. 총회 부회록서기 진용훈 목사의 선창으로 개혁총신, 총신회복으로 구호를 제창했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박성규 목사의 사회로 기도회가 진행됐다. 박 목사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을 악하게 뜯어고친 것을 심판하여 주옵소서."라며 기도했다. 장봉생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이은철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 소강석 목사(재경호남협의회 대표회장), 문세춘 목사(중부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유식 목사(부울경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등이 각각 기도했다.</span><br><br> <br /> 2017-11-27 14:51:00 총신대 운영이사회, 제7대 총장 김형국 목사 선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7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114048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총회 산하 운영이사회를 통해 직영신학교로 운영하는 총신대학교 총장에 김형국 목사를 선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운영이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 강진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앞 공터에서 이사회를 회집하여 김형국 목사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신대 총장으로 선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직영신학교로서 항상 그래 왔듯이 종합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 세미나실에서 운영이사회를 회집하려고 하였으나 거부당하자 야외 공터에서 총장을 선출하는 운영이사회를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적이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4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집된 이날 운영이사회는 이사장 강진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48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8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7123840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운영이사회에서 총장으로 선출된 김형국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회의 총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 서기 김정호 목사는 운영이사회 규칙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따라 차기 총장 후보 추천 의뢰 공문을 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총신대학 평위원회 교수대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에 등기로 발송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회 규칙에 명시된 추천위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인 재단이사장은 적법한 절차로 선출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공문을 발송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계헌 총회장은 선관위 요청에 따라 김형국 목사를 총장 단일 후보로 추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면 총신대학 평위원회 교수대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은 선관위에 후보추천이 어렵다는 의견을 통보해 왔다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 단독 후보에 추천된 김형국 목사를 놓고 참석한 운영이사들은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장으로 김형국 목사를 선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김영우 총장이 선출된 것처럼 먼저 운영이사회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장으로 선출된 김형국 목사는 재단이사회에서 최종적으로 총장으로 선임할 경우 법적으로 총장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김영우 총장은 운영이사회에서 김영우 목사를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임기로 추천하여 총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이 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임기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이면 종료됨에 따라 운영이사회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신대 총장 선임절차를 진행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재단이사회가 김영우 총장 임기를 전 총장 길자연 총장의 잔여 임기로 할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잔여 임기로 한다고 할지라도 총회의 운영이사회가 추천한 김형국 목사를 총장으로 선임해 줄 것인지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 이사들은 총회의 관여없이 독자적인 이사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 인해 총회와 재단이사회가 갈등관계에 있는 상황에서 운영이사회가 선출한 김형국 목사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장으로 선임해 줄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 </span><br> <br /> 2017-11-27 14:10:00 사랑의교회 분쟁의 분수령, 징계로 교인 지위상실은 교회 출입금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012729273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사랑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 오정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대측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을 상대로 강남예배당 방해금지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15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을 제기하였으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8. 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하결정 된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1. 1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고심인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 패소 부분을 취소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33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내려져 교회 측의 손을 들어주는 결정 처분이 나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측은 교회 이전 후 갱신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등이 강남예배당을 점유하고 교회 측의 강남예배당 출입 및 사용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방해금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측의 재산 점유 및 사용수익권 회복 위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구하는 가처분을 구하는 소송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방해금지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중앙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8. 8. 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15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을 사용할 수 있는 일부 신자들을 상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취지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재판부는 교회를 탈퇴하지 않았거나 종교내부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징계로 인한 권징재판으로 지위가 상실되지 않는 한 교회건물 사용을 금지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다음과 같은 법리 판단이 나온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 피신청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들은 사랑의교회에서 탈퇴하지 않아 비법인 사단인 사랑의교회 구성원의 지위를 상실되지 않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가 이들에 대해 징계로 인하여 교인지위상실이 없는한 사랑의교회 건물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시급한 필요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사랑의교회 당회는 권징재판이 진행 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권징재판에서 기소된 교인들에게 교인 지위 상실에 해당된 제명처분이 있을 경우 강남예배당과 사랑의교회에 출입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징계로 교인 지위가 상실되었음에도 교회 출입을 할 경우 출입금지 가처분 소송으로 교회출입이 금지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사례는 분쟁이 종결된 본 교단 제자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중앙교회에서 보여주었던 사례라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 <br /> 2017-11-26 12:33:00 [김순정목사 설교]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5 사도 바울은 3차 전도 여행 기간에 에베소에서 오랜 기간 사역을 마치고 마게도냐로 떠납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 지역을 다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특히 고린도에서 3개월 동안 머물며 로마서를 쓰기도 했고, 드로아, 밀레도에서 설교했습니다. <br><br>사도행전 20장은 밀레도에서 고별설교를 하는 사도 바울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마게도냐에서 사역을 했습니다(1-6). 그리고 드로아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죽었던 유두고를 살렸습니다(7-12). 뿐만 아니라 드로아를 떠나(13-16) 밀레도에서 고별설교를 합니다(17-35). <br><br><strong><font size="4">1. 바울의 고별설교(17-23)<br></font></strong><br>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 교회의 장로들을 청합니다. 그들이 오자 바울은 그들에게 말합니다.<br><br><font color="blue">“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18-21).<br><br></font>바울은 에베소에서 3년 동안 사역했습니다.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는 에베소의 3년 사역 전 기간을 말합니다. 그 기간 동안 바울은 회당에서 3개월, 두란노 서원에서 2년 동안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바울은 그 기간을 허비하거나 자기 만족을 누리는 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에베소에 전하셨습니다. 이것이 이방인의 사도로 바울을 부르신 하나님의 일입니다.<br><br><font color="blue">“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롬 11:13).<br></font><br>하나님께서는 장차 바울이 어떠한 미래를 맞이할지 알려주셨습니다. 바울은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성령이 각 성에서 사람들을 통해 바울에 대해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22-23). 그러나 바울이 가야 할 길이 바로 그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2. 바울의 각오(24)<br></font></strong><br>계속해서 바울은 24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br><br><font color="blue">“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24).<br></font><br>우리는 흔히 여기서 바울이 자기 자랑을 한다고 오해합니다. 혹자는 우리도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이렇게 살아가야 하고, 우리 모두는 각자 받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에 이렇게 고백하고 떠나야 합니다.<br><br>그러나 이것은 바울의 자랑이 아닙니다. 23절과 연결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바울에게 계시를 보여주셨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입을 통해 사도 바울이 결박당하고 환난당할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그가 순교할 것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br><br>원문은 24절 앞에 ‘알라’라는 접속사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그 복음 전파를 이유로 결박당하고 환난당하고 죽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br><br>인간에게 있어 생명은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이 생명이 끊어지면 모든 것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생명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 때문입니까?<br><br><strong><font size="4">3.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24)<br></font></strong><br>바울이 목숨도 희생해 가면서 그토록 이루고자 한 일은 무엇입니까? 24절에 보면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이라고 합니다. 바울은 달려갈 길과 주 예수님께 받은 사명을 마치기 위해서 그렇게 결심한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그를 부르신 것은 이것 때문입니다.<br><br><font color="blue">“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 9:15).<br></font><br><font color="blue">“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행 22:21).<br></font><br>하나님께서는 바울을 부르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증언하는 일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12명의 사도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에게는 사도 바울을 주셨습니다. 바울의 사명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고 유일한 영생의 길입니다. 죄와 죽음에서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br><br>사도 바울은 이 사명을 위해 부름받고 이것을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위해 부름받고 무엇을 위해 목숨을 걸고 있습니까?<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부르시고 가장 소중한 진리를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복음을 전파하게 하신 것입니다. <br><br>그 복음은 바로 하나님께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은혜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고 영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즉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복된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7-11-25 17:36:00 계룡시 소재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나눔의 행사 성황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4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대전 계룡시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나눔의교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 김상윤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교회 내에서 만의 감사로 안주하지 않고 지역을 섬기며 특별히 관내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과 작은 교회들 섬기는 행사를 진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나눔의 행사를 매년 연중행사로 진행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의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는 김상윤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베푸는 의미가 아니라 교회 구성원과 지역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약한 자들과 함께 나눈다는 개념의 나눔의 실천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하여 교회를 개척했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32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2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6593152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7년 추수감사주일과 나눔의 행사 진행&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년은 특별히 새 예배당을 헌당하고 난 후 첫 감사예배라는 의미에서 남다른 행사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의 교회는 성도들은 교회 설립이념과 예수님의 자비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 교유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온 교우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감사하여 강단에 과일과 쌀 그 외의 헌물로 가득히 채우는 행사를 매년 진행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위해 모든 성도들이 동원되어 밤늦은 시간까지 준비한 헌물로 강단을 꾸미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께서 주신 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예배가 마친 후에는 이 모든 것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직접 배달하고 추수감사주일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몸소 전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table width="32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2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65956493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의교회 이민경 집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매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강단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땀흘린 우리들의 흔적을 모아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히 온성도와 함께 하는 감사의 잔치와 이를 이웃들에게 나눔의 행사를 진행하는 일에 감사할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32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2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6002784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눔의 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위해 나눔의 교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성도들이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구슬땀을 흘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성도들이 담은 김치는 배추 천포기에 달하는 수량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많은 수량을 준비해야 함에도 성도들은 손맛과 사랑의 맛까지 더해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기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곳의 목회자에게 전달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치 전달을 위해서도 나눔의 교회 성도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자의 차에 김치를 담아서 기쁨으로 이웃들을 방문하여 격려의 말과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6014862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매년&nbsp;이웃 어려운 교회를 위해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여 나눔의 실천한다.&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성도들의 김장김치 행사를 인도한 김상윤 담임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웃과 작은 교회를 위해 김치를 담그면서 보람과 사랑을 느끼고 성도들의 신앙도 성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은 나눔이 더욱 확산되고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교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br> <br /> 2017-11-25 23:55:00 서울고등법원,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 출입방해 마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3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253514606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사랑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 오정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대측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을 상대로 방해금지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15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을 제기하였으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8. 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하결정 된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1. 1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고심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 패소 부분을 취소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결정이 내려져 교회 측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측은 교회 이전 후 갱신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등이 강남예배당을 점유하고 교회 측의 강남예배당 출입 및 사용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방해금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측의 재산 점유 및 사용수익권 회복 위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구하는 가처분을 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대해 갱신위 측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은 교회가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은 제직회 및 공동의회의 결의를 요하는데 이를 거친바 없다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상 당회결의로 가능하다 하더라도 당회결의는 절차상 하자가 있어 무효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대표권이 없으므로 이 사건 신청은 부적법하다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서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판사 김재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15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쟁점은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가 이 사건 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해금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규정상 이 사건 토지 및 건물에 관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위하여 어떠한 절차를 통하여 특별 수권을 얻어야 하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소송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정관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산 취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매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경 및 관리와 차입 및 담보제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당회의 권한을 위임하는 규정을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규정에 따라 당회는 다시 일정한 부분은 시행세칙으로 당회의 하부기관인 운영위원회에서 처리한다 할지라도 운영위원회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사항은 누락되어 있다는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가 아닌 운영위원회에 위임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은 갱신위 측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인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판사 김동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의 이같은 결정을 취소하여 교회 측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사랑의교회 정관과 교단헌법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에 속한 토지 가옥에 관한 일을 처리하는 것은 당회가 수행하여야 할 직무이자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직무를 운영장로회에 위임할 수 있으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에 따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정 규모 이상 자신의 취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매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경 및 관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입 및 담보 제공에 관한 사항은 운영장로회에 위임하여 처리할 수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가 직접 그 권한을 수행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사랑의교회 정관을 확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재판부와 같은 맥락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재판부는 이 사건이 출입금지가 아닌 출입방해금지 가처분이므로 당회가 운영장로회에 위임하여 처리할 수 있다는 다음과 같은 법리를 내놓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가처분 신청은 채무자들에 대하여 강남예배당에 관한 출입방해 및 사용 방해의 금지를 구하는 내용으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재산의 점유와 사용수익권을 회복하기 위한 보존행위에 해당한다고 봄이 상당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존행위는 운영장로회에 위임이 제한되는 업무의 종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의 취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매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경 및 관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입 및 담보 제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해당하지 아니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그 업무를 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따라 운영장로회에 위임하여 처리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와 같은 법리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장로회의 결의를 거친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가처분 신청은 그 정관이 정하는 절차를 거친 것으로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하여 교회 측에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구체적으로 강남예배당에 관한 출입방해 및 사용방해의 금지를 구하는 이 사건 가처분 신청은 직접적으로 강남예배당의 이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량행위나 법률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적 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7. 4. 1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072, 6008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한 것이 아니므로 총유물의 관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이 사건 소송은 공동의회 결의나 당회 직무로 돼 있는 정관이 있다 하더라도 당회 결의가 있어야 한다는 채무자들의 주장을 배척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령 이 사건 가처분이 총유물의 관리행위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제직회와 공동의회의 결의를 거치지 아니하여 부적법하다는 채무자들의 주장을 배척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당회 절차적 하자로 당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에게 소집통지서를 누락하였다는 사정은 당회결의를 무효라고 할 정도의 중대한 절차상 하자라고 보기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 2. 1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310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당회 소집통지서의 회의목적을 명시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 전에 통지한다는 규정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모자란 가운데 당회소집을 통지했다고 하더라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원들이 사전에 총회의 목적사항을 숙지하고 있는 등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면 회원의 토의권 및 결의권의 적정한 행사는 방해되지 아니한 것이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그 총회결의가 무효로 된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5. 11. 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79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은 오정현 목사가 교회의 적법한 담임목사로 볼 수 없으므로 대표자가 될 수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소송은 부적법한다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재판부는 오정현 및 동서울노회를 상대로 목사 위임결의의 무효확인을 구하는 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중앙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4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제기하였으니 원고 청구가 기각되고 이에 대한 항소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고등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307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항소기각 된 사실 등에 비추어 오정현 담임목사 자격을 다투는 채무자들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보전 권리로서 채무자들 중 일부는 폭력행위처벌에관한법률위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재물손괴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점이 인정되어 각 벌금형 또는 선고유예를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중앙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7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채무자 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재물손괴의 죄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중앙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0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중앙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4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채무자들에 동조하는 교인들 외에 다른 교인들의 출입을 통제해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들이 출입문을 열어주어야 강남예배당으로 들어올 수 있는 등 출입에 제한을 받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문은 채무자들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의 사용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교회 측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11-25 23:28:00 전남 순천지역 &quot;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법 세미나 개최한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2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5300585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군산, 익사지역 종교인 과세 및 교회정관법 세미나 광경&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전남 순천지역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와 교회정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미나를 개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전에 순천시 봉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길에 위치한 조례제일교회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종학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개최된다.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사는 한국교회법연구소 소장인 소재열 목사이다. 소 목사는 교회법과 한국교회사로 목회학 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조선대학교에서 민법으로 법학석사와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논문은 국내 최초로 교회정관법이였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세미나는 종교인 과세에 대한 법리적인 접근과 종교인 과세와 관련하여 목회 현장에서 쟁점이 된 이슈들을 비롯하여 교회 정관법 강의가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효력 없는 위법정관의 위험성과 정관을 정비하는 방안에 관해 강의가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종교인 과세에 대한 법적 근거가 되고 있는 소속세법과 소득세법 시행령에 대한 과세 대상이 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법적 성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으로서 목회자에 대한 과세 범위와 한계에 관해서 강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종교인 과세를 앞두고 교회 재정의 단식부기의 한계를 극복하게 위한 대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적 근거로서 회의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예산을 편성 할 때 항목에 대한 법리적 검토의 필요성이 강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에게 지급된 재정 중에 개인 소득과 종교목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설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위한 재정집행을 구분해야 하는 필요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회계처리 등을 준비하지 아니하면 목회자 개인이 거액의 수입을 받는다는 오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현 상황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와 더불어 필연적으로 교회 자치법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연계되어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 시대에 교회정관에 어떤 규정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논의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법과 소득세법 시행령이 있듯이 교회정관과 교회정관에 따른 시행세칙으로 오늘날 목회와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인들을 이단자들로부터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핵심 내용들이 논의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 face="함초롬바탕"><br></font><br><font face="함초롬바탕"></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533451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font face="함초롬바탕">광주지역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법 세미나 광경</font>&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font face="함초롬바탕"><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지역 성은목회포럼에 참여한 한 목회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적지를 알고 운전하는 것과 모르고 운전하는 것은 전혀 다르듯이 교회법과 교회에 관련된 국가법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얻고 보니 이제 적법한 절차에 따른 확신 있는 목회를 할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말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정관이 어떤 법적 효력이 있는지도 모른 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적으로 효력 없는 정관으로 교회를 운영해 온 현실은 교회분쟁과 법적 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많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가 되기까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기본적인 법 체제와 질서에 대한 실정법 이해는 목회자와 교회로 하여금 본질에 충실하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의미에서 종교인 과세는 교회가 국가 실정법의 테두리 안에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투명한 회계처리에 대한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교회개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개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의미에서 이번 순천지역 세미나가 종교인 과세는 종교탄압이 아닌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일반은총의 범주에서 이해해야 할 근거와 대안에 관한 목회자들의 진지한 대화의 토론 마당이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span> 2017-11-25 09:21:00 [논문] 전도(복음)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1 <strong><table width="43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3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52328773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창훈 교수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이 글은 김창훈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전도 설교에 대한 당위성, 한국교회 전도설교의 방향과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br></strong><br><strong><font size="4">I. 들어가는 말<br></font></strong><br>주지하는 바와 같이, 오늘날 한국 교회는 심각한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 극복을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독교 정체성 회복’과 ‘신앙의 본질 회복’이다. 또한 이를 위해 강단에 요구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복음을 바르고 온전히 전하는’ ‘전도 설교’라고 필자는 판단한다. <br><br>물론 바르고 온전한 복음의 메시지는 모든 때와 상황에서 선포되어야 하지만, 교회가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그것은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확인된다. 기독교 역사를 살펴볼 때 복음이 제대로 선포될 때 항상 교회는 위기를 극복하고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종교 개혁도 한마디로 바르고 온전한 복음의 메시지를 통해 기독교 정체성과 신앙의 본질이 회복되고, 위기가 극복된 운동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br><br><strong><font size="4">II. 전도 설교란?<br></font></strong><br>본고에서 필자가 의도하는 ‘전도 설교’의 의미를 먼저 규정짓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 전도 설교는 대상과 내용에 있어서 크게 두 가지 방향에서 이해되고 있다. 먼저, 전도 설교는 ‘불신자를 대상으로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설교’로 이해된다. 예를 들어, 전도 설교의 정의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언급되는 Ramesh Richard는 “전도 설교란 어떤 불신자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유일한 하나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영원한 구원의 복된 소식을 대중 앞에서 선포하는 것이다”고 하였다. <br><br>덧붙여서 그는 전도 설교는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교가 아니며, 또한 성도들을 구비시키거나 세우기 위한 설교도 아니라고 한계를 분명히 하였다. 같은 관점에서 James Packer는 전도 설교는 하나님의 존재나 도덕법에 관한 일반 진리를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역사상 특별한 시점에 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제시하는 것이며, 또한 전도 설교는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영접할 것과 그분 없이는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하였다.<br><br>반면 영국의 탁월한 청교도 설교자였던 D. Martyn Lloyd-Jones는 좀 더 범위를 넓혀서 전도 설교란 무엇보다 “하나님(즉,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과 영광)을 선포하는 것(살전 1:9-10)”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되고 “오직 유일하신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인도해 주어야 한다(요 3:16)”고 하였다. 그가 그렇게 전도 설교를 이해한 것은 자신의 경험 때문이었다. 그는 개인적으로 자신이 수년 동안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면서도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착각하였는데, 그것은 그 때까지 전도 설교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고백하였다. <br><br>뿐만 아니라 그는 목회를 하면서도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을 너무도 많이 만났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교회 안에서 일주일에 한 번은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전도 설교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정리하면, ‘불신자 뿐 아니라 기존의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주로 믿도록 하는 것’이 Lloyd-Jones의 전도 설교에 대한 정의이다.<br><br>위에서 Richard와 Packer는 대상과 내용의 범위를 좁혀서 전도 설교의 정의와 방향을 제시했고, Lloyd-Jones는 전도 설교의 대상과 내용을 좀 더 포괄적으로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좁은 의미에서 전도 설교는 단지 불신자를 대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설교라고 한다면, 넓은 의미의 전도 설교는 불신자와 성도 모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설교로 이해될 수 있다. 본고에서 필자의 관심은 넓은 의미의 전도 설교이다. 다시 말해, 필자가 본고에서 의도하는 전도 설교는 ‘신자와 불신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설교’이다.<br><br><strong><font size="4">III. 전도 설교의 당위성과 한국 교회 전도 설교 현황<br></font></strong><br><strong>1. 전도 설교의 당위성<br></strong><br>그렇다면, ‘왜 강단에서 전도 설교가 선포되어야 하는가?’ 먼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대로 복음을 전하는 것은 교회와 성도의 존재 이유요 부르심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에 이스라엘을 부르실 때 제사장 나라로 부르셨고(출 19:5-6), 이방의 빛이 되도록 부르셨다(사 42:6; 49:6. 참고. 행 13:47). 신약에서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께서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소위 ‘대 위임 명령(the Great Commission)’을 하셨고(마28:18-20), 땅 끝까지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고 유언으로 명령하셨다(행 1:8). 또한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다고 하셨다(벧전 2:9-10).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임할 것이라고 고백하였다(고전 9:16).<br><br>다음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구원의 방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다(눅 15장). 그것은 모든 것을 희생하며 손해 보면서까지 감당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가장 효과적이고 분명하게 그 역할을 수행하는 수단이요 도구가 바로 설교다(롬 10:14-15; 고전 1:21).<br><br>세 번째로 복음의 메시지는 설교를 통해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결과들의 궁극적 요인이요 근거이기 때문이다. 설교에는 다양한 기능과 목적이 있다. 다시 말해, 치유, 성화, 삶의 문제 해결, 영적 에너지 공급 등도 설교의 기능이요 목적이다. 그런데 만약 복음에 근거하지 않고 치유나 성화나 삶의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설교한다면, 그것은 설교가 아니라 단순히 강의나 세미나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복음의 메시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치유, 성화, 삶의 문제 해결의 열매를 맺는 능력이 있다.<br><br>네 번째로, 복음의 메시지는 기독교 정체성 회복과 신앙의 본질 회복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회와 성도가 세상과 구별된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하나님의 명령이다(레 19:2; 벧전 1:15,16).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에 대한 매력이 상실되었고 교회는 침체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복음을 바르고 온전하게 전하는 전도 설교는 기독교정체성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방편이다.<br><br><strong><font size="3">2. 한국 교회 전도 설교 현황<br></font></strong><br>위에서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설교의 본질이요 사명임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 설교는 한국 교회 강단에서 많이 부족하고(횟수에 있어서) 서툰(내용에 있어서) 부분 가운데 하나이다. 오늘날 한국 교회의 설교자들은 대체적으로 소위 ‘목회적 설교’(치유, 위로, 회복 등에 초점을 맞추는 설교나 성화, 충성, 헌신을 강조하는 설교)는 많이 하고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전도 설교는 그렇지 않다. ‘한국목회자협의회’가 2013년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하여 조사 발표한 바에 의하면, ‘지난 주일 낮 자신의 설교 내용이 어느 쪽에 가깝느냐?’는 문항에 대해 응답자의 46.4%가 ‘신앙 성숙, 교훈,’ 22.0%가 ‘위로와 축복,’ 19.0%가 ‘결단, 사명, 소명,’ 12.6%가 ‘죄와 회개’라고 답했다. 이렇게 복음의 메시지가 부족한 한국 교회 강단의 상황을 곽선희는 다음과 같이 안타까워하였다.<br><br>여러분의 설교를 놓고 냉정하게 비판해 보십시오. 과학적으로 비판해 보면 85%가 복음이 없습니다. 윤리적 설교, 사회적 설교, 생태계에 관한 설교, 인권에 관한 설교 등 복음 외의 설교가 많습니다. 복음 없는 설교를 들으러 바쁜 현대인들이 교회에 와야 합니까? 부흥회다 노방 전도다 하여 사람들을 모으려 하지만 복음만 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그들이 옵니다.<br><br><strong>3. 전도 설교가 부족한 이유<br></strong><br>그렇다면 전도 설교가 부족하고 서툰 이유는 무엇인가? 필자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br><br>먼저, 목회자들이 복음(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핵심을 오해하거나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목회자들 가운데 복음을 분명하게 설명하지 못하거나 왜곡되게 설명하는 이들이 많다.<br><br>다음으로, 현실적으로 목회 현장이 치유(위로) 설교나 성화(헌신) 설교를 요구한다. 따라서 전도 설교를 많이 해보지 못했다. <br><br>세 번째로, 목사가 주로 만나는 사람들이 성도들이다. 따라서 불신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br><br>네 번째로, 교단의 신학적 배경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즉, 구원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지나치게 강조함으로 인간의 수고와 노력 부분을 약화시키는 것이다.<br><br>다섯 번째로, 오늘날 권위나 절대적 진리에 대해 부정적인 포스트모더니즘의 환경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쉽지 않게 한다.<br><br>여섯 번째, 교회나 목회자나 성도의 부정적인 모습이 기독교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전도 설교를 어렵게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기독교 신앙을 소개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다.<br><br><strong><font size="4">IV. 전도 설교의 구체적 방법<br></font></strong><br>위에서 전도 설교는 크게 두 방향으로 이해되어 진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전도 설교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부분에 대해 주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두 방향으로 나누어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두 영역에 겹치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각기 다른 접근 방법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br><br><strong>1. 기존의 청중이 대상인 경우<br></strong><br>1) 기존의 청중에게 전도 설교가 행해져야 하는 이유는?<br><br>필자는 이미 교회를 출석하는 청중에게도 전도 설교는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전도 설교가 행해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Lloyd-Jones가 청년 시절에 경험했던 것처럼, 교회에 출석하면서도 아직 삼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온전치 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한국목회자협의회’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2013년 현재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주로 영접했다’는 확신이 있는 교인의 비율은 63.2%였다(1998년에는 73.2%, 2004년에는 77.1%였다). 쉽게 이야기하면 3명 중 1명은 아직 그리스도인으로서 내면적 신앙 고백이 없다는 것인데(36.8%), 이것은 1998년 같은 조사보다 13.9% 하락된 수치이다.<br><br>이러한 확신이 없는 신앙생활의 결과로 당연히 나타나는 것은 쉽게 교회를 떠나는 것이다. ‘한국갤럽’이 한국인의 종교 실태, 인식, 의식 등을 주제로 1984년, 89년, 97년, 2004년에 이어 2014년까지 총 5차례 조사 보고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 현재 개종 경험이 있는 응답자에게 이전 종교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불교가 33%, 천주교가 10%, 기독교가 52%로 응답하였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비종교인 가운데 개신교에서 이탈한 사람은 68%, 불교에서 이탈한 사람은 22%, 천주교에서 이탈한 사람은 10%로 조사되었다. 다른 종교에 비해 기독교 신자의 이탈율이 가장 높았는데, 그것은 지난 30년간 거의 동일하게 나타난 현상이다.<br><br>다음으로 전도 설교는 교회와 성도를 복음의 본질 위에 바르게 세울 뿐 아니라 계속해서 복음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오늘날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 전체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신앙의 본질 또는 복음의 본질에 벗어났다는데 있다. 역시 ‘한국목회자협의회’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1998년에는 신앙생활의 이유가 구원과 영생이 47.1%였고, 마음의 평안이 38.2%, 건강, 재물, 성공 등 축복을 받기 위해서가 6.5%였는데, 2013년에는 구원과 영생이 31.6%였고, 마음의 평안이 38.8%, 건강, 재물, 성공 등 축복을 받기 위해서가 18.5%였다. <br><br>신앙생활의 이유가 1998년에 비해 구원과 영생은 16% 포인트 정도 감소되었고, 세상적 축복은 12% 포인트 정도 증가하였다. 또한 ‘한국갤럽’의 조사에서도 종교를 믿는 이유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의 대답은 마음의 평안을 위해 45%, 죽은 다음의 영원한 삶을 위해(즉 구원을 위해) 26%로 조사되었다. 물론 다른 종교보다도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믿는 비율은 낮고(불교 73%, 천주교 63%) 구원을 위해 믿는 비율은 높았으나(불교 5%, 천주교 12%), 전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본질과 핵심에서 벗어나 있음을 알 수 있다.<br><br>세 번째로, 전도 설교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에도 유익하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신앙의 부침을 경험한다. 또한 삶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좌절과 낙심 가운데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바르고 온전한 복음의 메시지는 신앙을 회복시키고 문제를 극복할 영적 에너지를 공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래서 정창균은 기신자들이 복음을 들어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br><br>구원을 얻은 사람이 구원을 취소당해서가 아니라, 그 구원 사건을 다시 확인시키고 그가 어떤 상태에서 어떤 상태로,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되었으며, 그래서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스도의 복음의 차원에서 다시 확인하게 하고, 그것을 계기로 해서 다시 신자의 활력 있는 삶을 시작하게 하는 일은 수시로 필요하다. 그것이 복음의 본질을 다시 확인시키는 작업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전도 설교의 범주에 포함시켜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전도설교는 단순하게 불신자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br><br>2) Calvin Miller의 ‘장터 설교(Marketplace Preaching)’ 평가<br><br>여기에서 Calvin Miller가 제안한 ‘장터 설교’를 소개할 필요가 있다. Miller는 오늘날 설교에 있어서 문제의 핵심은 설교의 내용과 목적이 교회 내로 한정되어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강단의 회복을 위해 ‘장터 설교(Marketplace Preaching)’를 제안하였다. 그는 교회의 사명과 존재 이유가 설교의 사명과 목표와 동일하다고 하면서, 장터 설교는 오늘날 설교의 가장 바람직한 모델이라고 하였다. 그에 의하면, 장터 설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br><br>먼저, 장터 설교는 ‘전도 중심적’ 또는 ‘전도 지향적’ 설교이다. Miller는 설교의 우선적인 기능이 전도 또는 증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설교자는 그 목적을 위해서 성도들에게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모든 성도들이 그 위대한 목적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는지’ 분명히 가르쳐야 한다고 하였다.<br><br>다음으로, 장터 설교는 범위와 영향에 있어서 사회를 향하고 사회를 바꾸는 설교(transsocial preaching)이다. 설교가 교회 안에서 행해지든 밖에서 행해지든 상관없이 설교는 교회 밖의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교회 안에 갇힌 설교, 또는 성도들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교회에만 관심을 갖는 설교는 성도들의 이기주의만을 강화한다고 하면서 장터 설교를 위해서는 교회 밖의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으며 그들의 진정한 필요가 무엇인지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교회 밖의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설교는 성도들에게도 만족을 줄 것이고, … 교회 밖의 사람들의 갈증을 채우는 설교는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의 갈증도 채울 것이다.”고 주장하였다. <br><br>세 번째로, 장터 설교는 장터 언어(Market language, 그는 장터 언어를 또한 ‘벌케이트[Vulgate]’라고 하였다)로 설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장터 설교는 성도들만 이해할 수 있고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교회 언어로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이해하는 언어로 설교하는 것이다. 또한 장터 설교는 친근감과 따뜻함을 전하는 스타일로 평상적이고, 구어적이며, 삶과 관련성이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자는 장터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하였다.<br><br>마지막으로, 장터 설교는 제단 중심적 설교(altar-centered sermon)이다. 제단의 특징은 두 가지인데, 먼저는 설교가 제단의 일반적인 특성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단은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장터설교는 소위 사회적 설교나 도덕적 설교와는 다르게 청중들이 하나님께 반응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설교이고, 제단에서 행해지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존재와 실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설교라고 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제단은 신비의 장소이기 때문에 장터 설교는 하나님에 대한 신비스러움과 우리 믿음의 신비스러움을 부각시키는 설교라고 하였다.<br><br>정리하면, Miller가 주장한 장터 설교는 그 내용과 목적에 있어서 전도에 관심을 갖고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도 중심적(지향적) 설교’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의 주장에는 설교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무시한 극단적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치유와 성화와 헌신에 집중하고, 복음의 메시지가 빈약한 오늘날 강단에 많은 도전을 준다. <br><br>뿐만 아니라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는 전도설교를 위해서 설교자가 세상 사람들과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들이 속해 있는 사회에 관심(즉, 정치 경제 문화 등)을 가져야 하며,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어려운 단어들을 가능한 한 자제하며 쉬운 언어(즉, 장터 언어)로 설교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오늘날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설교자들에게 각성과 도전을 주는 유익한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 2017-11-25 07:29:00 명성교회에 적용한 교단헌법 해석 논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2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0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44638413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font face="Gulim" size="3"><strong>【(</strong></font><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face="돋움" size="3"><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font face="Gulim"><font color="blue"><font size="3">)</font><span class="txt_site"><font size="3">】</font></span></font></font></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최고 치리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는 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로 조직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는 목사와 장로로 구성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행정과 권징을 행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안에 있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지교회가 존재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는 당회가 있는 조직교회와 당회가 없는 미조직교회로 구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직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청빙하는 경우와 미조직교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청빙하는데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권한은 지교회에 있고 이를 승인하는 권한은 노회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지교회 청빙으로 노회의 위임을 받은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의 허락을 받아 임시로 시무하는 목사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일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을 시무하던 목사가 노회에 은퇴 청원을 할 때나 은퇴 후 교회가 그 명예를 보존하기 위하여 추대한 목사를 원로목사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년 은퇴 시점에 있던 은퇴하는 위임목사가 노회에 은퇴 청원을 할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는 노회가 이를 승인한 경우 원로목사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란 아직 위임목사직이 유지된 상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정년 은퇴에 이른 위임목사라 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를 한 경우에는 이제 그 칭호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아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의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택함을 받고 치리회 회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되어 목사와 협력하여 행정과 권징을 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와 같이 한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일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장로로 시무하고 은퇴하는 경우에 교회가 그의 명예를 보존하기 위하여 원로장로 추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로장로는 노회의 승인이 필요치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조항에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이 있는 데 이 규정 역시 은퇴하기 전 시무장로를 의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 후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호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의미는 아직 절차에 의해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로장로 이전의 칭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호칭은 은퇴하기 전의 호칭임에 틀림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 이후의 칭호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사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하지 않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으로 호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열거된 규정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규정을 살펴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목사 청빙과 연임청원</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에서 사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은퇴하는 위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과 같은 규정이 항간에 논의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습 방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해당되는지 여부와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규정인지에 대해 살펴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규정은 원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당시 전면 헌법을 개정할 당시 삽입된 규정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총회가 헌법을 개정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공포한 내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규정을 삽입할 때 어떤 취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정 되었는지 보다 개정된 규정에 열거된 내용대로 해석하고 적용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서 살펴 본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구분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하지 않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지교회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청빙할 수 없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본 규정에서는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규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직계비속은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은 시무장로가 은퇴한 원로장로가 되었을 때에는 본 조항을 적용을 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와 마찬가지로 은퇴한 원로목사의 아들은 해당이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측 교단헌법을 개정할 때 개정의 의도를 잘 살려 규정을 삽입하려고 했다면 잘 규정했어야 옳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컨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계비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장로 역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은퇴한 원로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은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현 규정에 따르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시무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만 제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에게 붙인 칭호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분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분이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목사 신분 상태에서 아들을 위임목사로 청빙한 경우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한 원로장로 신분 상태에서 아들을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것은 본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적용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교회에서 시무장로와 은퇴하는 위임목사 아들과 그 손자들에게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청빙할 수 없다는 교단헌법은 특정한 부류의 계층에게 성직자로서 특정 교회에 시무할 수 없다는 규정은 역 차별적 규정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 받으려는 목사와 청빙하는 교회의 기본권에 대한 침해로 볼 여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목사는 위임목사를 바로 승계할 수 없고 해교회 사임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경과 후 해교회 위임목사로 시무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목사는 위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이는 청빙대상인 부목사들이나 청빙하는 교회의 기본권을 침해한 규정이라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이를 치유하기 위해 단서조항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교회 사임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경과 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의 규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습 방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이해되고 있는 것은 통합측 헌법을 오해한 결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 그 어느 규정에서도 지교회 위임목사와 담임목사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교회 대표권을 행사할 때에 개인이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 측 교단헌법에서 위임목사나 담임목사가 개인이 독단적으로 판단하여 실행한 것은 강단에서 설교하는 권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강도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단권이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권한은 통합 측 교단 헌법에 의해 모든 지교회의 대표자에게 위임된 권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목사의 평등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정 부류의 계층에게 이런 강단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제한한 것은 지극히 비성경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리 문제를 넘어 성경에서 말씀한 말씀 선포권에 대한 제한 규정으로 용납할 수 없는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외의 대표권 행사는 철저하게 교단헌법과 지교회 자치법규에 구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자인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개인적으로 재정을 처리할 수 있는 길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교인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교회 자치법규에서 특정하게 위임한 내용을 제외한 모든 재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요 결정들은 제외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들이 후임 위임목사가 된다는 것은 전임 아버지 목사의 결정으로서가 아니라 당회와 공동의회 결의 없이는 불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때 결의는 다수결일 수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론적으로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를 세습방지법이 될 수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규정을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에 적용하는 규정이 되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위임목사와 은퇴한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하는 시무장로와 은퇴한 원로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규정했어야 옳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규정 미비가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미나 취지가 어떠하다는 말을 하면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열거된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전체적인 칭호 각종 규정을 참조하여 문제가 된 정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의 규정은 총회가 삽입하는 개정을 할 때 심사숙고했어야 옳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헌법을 개정할 때 규정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했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갈등 원인이 이미 규정 안에 존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의 기본권 침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목사의 치리권 문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 &lt;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의 기본권 침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재산권 문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재열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법연구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학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11-24 09:43:00 총회실행위, “주인의 것 도둑질한 자들과 무슨 대화”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6"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6"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3443056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제102회기 총회 제1차 실행위원회&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총회실행위원회에서&nbsp;"주인의 것을 도둑질한&nbsp;자들과 무슨 대화냐"라는 강경한 발언들이 나왔다.</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장 측 교단의 학교법인의 정관에 총회의 승인 후 이사 선임과 법인 정관을 변경하도록 하여 총회가 직접 직할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정장치를 마련해 두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은 겨우 본 "총회 소속 목사 장로 중에서 이사를 선임 한다"고 하여 총회가 법인을 제재할 수 있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총회가 총회중심으로 정관을 변경하라고 지시하고 이를 순종하지 않으면 시벌하여 이사가 되지 못하게 하려고 하자 이사들이 정관에 이사는 본 총회 소속이어야 한다는 조항을 아예 삭제해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34556527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정년제 역시 삭제해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하여 이사회가 총회와 상관없는 정관을 만들어 총신과 법인을 이사들만의 소유로 만들어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인의 허락을 받은 머슴이 서류를 조작하여 주인행세를 해 버린 것과 무엇이 다를 바 있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머슴이 주인의 재산을 빼앗음에도 불구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총회가 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주인이 졌다고 총회를 비아냥하는 말을 하는 자들은 도대체 총신 출신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소속 목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 앞에 양심에 반한 이사들의 형태에 전 총회적인 울분으로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총회가 파한 이후 급박한 문제에 대해 처리하는 권한을 갖고 있는 총회실행위원회가 모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회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실행위원회가 모여 총신대 관현 사태에 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논의하여 총회임원회를 포함함한 총회장에게 처리토록 위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관련 기도회 개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정대응을 위한 소송비용 모금 등에 대해서는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도록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인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는 이전 정관으로 원상회복키로 서약하고 그 서약서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총회장에게 제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직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선임 및 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 취득 및 매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회 지도 규정을 명문화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가 총회지도를 거부할 시 해 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당회장직을 정직하고 임시 당회장을 파송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명까지 처분할 수 있도록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기한 내에 노회가 총회지시에 불응시 노회 해산토록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결의 및 교수회 결의에 불복하는 총신 보직교수 및 교수들은 해 노회에 통보하여 징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사태에 대한 미비 사항은 총회장 책임 하에 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결의사항은 기독신문을 통해 전국교회 앞에 공고한다</span></strong></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trong></fon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과 같은 결의는 총신대를 총회의 직영신학교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을 총회가 설립한 학교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사학으로 지켜내기 위한 결연한 자세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설립한 총신대학교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 기념의 해에 몇몇 인사들이 학교를 통째로 먹겠다며 쿠데타를 일으킨 것을 총회더러 구경하고 있으라는 취지로 대화로 문제를 풀자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의 서기인 권순웅 목사는 이날 실행위에서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총신대와 법인에 대한 결의 내용을&nbsp;보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와 운영이사회 통합 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 직선제 및 총회결의 이행 서약서 제출토록 하는 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결의로 총장 해임 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 퇴진과 총신 사태 정상화 및 사유화 방지 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결의 위반한 총신 관계자 조사처리위원회 설치 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 재단이사회 정관 변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 취임승인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운영이사회 당연직 임원 조정 건 등에 대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는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고 보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건 총회결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임원회로 보내어 처리하기로 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34634193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긴급동의안으로 </span><font color="red"><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총장 김영우 씨가 전임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길자연 총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잔여임기에 총장직 불사퇴시 본인 및 소속노회 제재 결의 요청의 건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요청대로 하기로 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총신대 총장 김영우 씨의 임기는 전임 총장이었던 길자연 씨 임기의 잔여 기간임.</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서 확인된 임기를 지키지 아니할 시 당사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총신대 총장 김영우 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소속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청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의 임기만료시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내 면직하게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시한 그 기간 내 처리한 후 판결문과 충청노회 직인을 기한일의 총회사무국 업무종료 시까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한 종료일이 공휴일 경우 익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한을 엄수하여 총회 서기에게 접수하지 않을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color="red"><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즉시 충청노회는 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거 폐지</span></font></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청노회 폐지에 따른 소속 노회원의 이거관련 절차는 총회임원회에서 처리</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결의의 시행시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법 등 구체적인 절차 일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임원회에 일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과 같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결의를 확인하는 보고하자 충청노회장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이 확인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에 충청노회가 폐지될 경우 지교회는 담임목사를 거절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실행위원회는 임원회를 포함한 총회장에게 총신대 사태와 관련한 모든 문제를 위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회장과 총회임원회는 총회가 위임해 준 총회적인 차원에서 모든 처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위임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의 판결에서도 총신대와 학교법인은 총회가 설립한 총회 소속으로 판시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 소속된 총신대와 법인이 총회와 무관하게 이사들의 독단적으로 학교와 법인을 운영하겠다고 했을 때 본 교단 소속 목사됨을 거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할 경우 그래도 계속 이사라고 고집할 것인지 두고 봐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소속 목사가 아닌 자가 총회 소속 학교법인의 이사가 될 수 없는 것은 자명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섬기는 교회에서 떠나야 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사직만큼은 끝까지 고집하겠다는 이사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의 양심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앙적 선택을 기대해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11-23 22:43:00 성은목회포럼, 종교인 과세와 교회정관법 세미나 성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2230521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소재열&nbsp;박사의 강의를 듣고 있는 목회자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호남지역을 기반으로 하는&nbsp;성은목회포럼(대표회장 신재섭 목사, 사무총장 정현택 목사)이 목회자들을 위한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법 세미나가 지난 광주 광산 소재 빛과사랑교회(리종기 목사)에서&nbsp;진행됐다.<br><br>한국교회법연구소 소장인 소재열 박사를 강사로 하여 진행된 이날 세미나 강좌는 호남지역 목회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관련 법리와 현장 상황을 중심으로 강의가 전개됐다.<br><br>특별히 소재열 목사가 그동안 10년 동안 연구한 &lt;교회 분쟁현장 보고서&gt;(540쪽)에 대한 내용이 책으로 출판되어 요약강의가 있었다.<br><br>종교인 과세는 목회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법리와 종교인 과세 범위에 대한 문제를 지교회 정관에 어떻게 규정하여야 하는지를 다각도로 설명했다.<br><br>특히 종교인 과세와 더불어 교회 재정장부에 대한 기재 방법, 재정집행과 절차에 대한 정관 규정, 회의록의 중요성 등에 대해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br><br>마지막 시간에는&nbsp;개교회가 직접 교회 정관을 작성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br> 2017-11-22 21:22:00 입장차이만 드러낸 총회임원회, 총신대 이사회 연석회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7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21827412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총회임원회와 재단이사들과의 연석회의&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 전계헌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회관 임원회의실에서 총신대 재단이사회와 연석회의를 열고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연석회의는 총회장의 주관으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연석회의에는 총회 측에서 총회장 전계헌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수용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순웅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진용훈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회록서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기영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우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총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이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 측에서는 재단법인 이사인 김승동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태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중헌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흥수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노섭 목사 등이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모임은 총회 측이 재단이사회 이사장 앞으로 공문을 보내 성사된 모임이 아니라 이사들에게 개별적으로 공문을 보내 참석의사를 밝힌 이사들 중심으로 모임을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한 인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재단이사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만이 참석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 직계 이사들로 분류된 이사들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연석회의는 총회임원들이 재단이사들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얼굴을 대면하는 것으로 족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화로 문제가 해결될 것 같으면 이사들이 아예 총회를 배제한 법인 정관을 변경하지 아니했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221857932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참속한 재단이사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은 재단이사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떡 주는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총회임원회가 총신대 사태를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들이 총회를 배제한 정관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전 총회적인 부정적인 여론을 불식시기 위한 목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화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명분론을 가지고 나온 이야기들이 총회 주변에 회자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를 설득하여 총회와의 관계 속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정관을 종전대로 원상 복귀시키기 위해 구걸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평가 속에 재단이사들은 총회가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아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신문에 투고한 모 목사는 김영우 목사에게 총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의 말로 자신에게 돌려지는 눈총을 피해가면서 오히려 총신 측을 대변하는 주장을 펴는 글을 보면서 총신측이 총회 내 일부 인사들에게 얼마나 깊숙이 침투해 들어왔는가를 알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회 측의 다음 카드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7-11-22 21:17:00 성경이 가르치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171517628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 성령은 거룩한 빛이시다. 결코 어두움과 타협하지 아니하신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이 가르치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해</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은 어떤 경우라도 이혼을 가르치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trong><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장 합동총회</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주최한 종교개혁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0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년 기념 개혁신학대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0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서울 동광교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담임 김희태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서 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황성철 박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전 총신대 신대원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결혼과 이혼에 대한 올바른 이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눈길을 끌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혼과 이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 대해 황성철 교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맺는 신성한 언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혼으로 둘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한 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되어 육체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서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영적으로 서로 깊은 친밀감 속에서 연합하고 이는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깨뜨릴 수 없는 하나님이 제정하신 거룩한 결합</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가 아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이혼이 죄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떤 이혼은 합당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19).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엄격하게 정해진 규율 안에서 이뤄지는 이혼을 하나님은 허락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예레미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의 말씀은 이혼을 합당하게 여긴 것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를 내쫓고 그에게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8)</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말씀은 하나님께 배역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한 영적 간음을 비유한 말씀으로써 회개를 촉구하는 말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마태복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도 마찬가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9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18~19)</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상에서 보는 바는 이혼의 합당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요셉이 자기의 의로움은 드러내기 위한 상황의 불가피성을 설명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기 때문에 재혼 역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합당하게 이혼한 모든 사람에게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것이 황 교수의 설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혼으로 놓임을 받아 자유롭기 되었으면 재혼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고린도전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7~2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 말씀에 근거한 것</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고린도전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7~2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의 이혼과 재혼의 자유로움은 말씀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의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27~28)</span><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위의 내용을 보면 미혼녀와 과부에게 주는 권면으로 이혼녀의 재혼을 말하는 내용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별한 과부는 결혼 할 수 있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면서도 황 교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혼하려는 남편과 아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하는 사람을 만나서 새로운 인생을 알아서 개척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아니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냥 지내든지 아니면 남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과 화합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편은 아내를 버리지 말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금 요청되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이혼과 재혼의 조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조건 속에서도 주님의 말씀에 대해 철저한 순종을 배우는 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고 역설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울러 황 교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에는 이미 가정이 해체되었거나 이혼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는 그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기 이전에 치유와 회복의 관점에서 돌보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는 의인이 아닌 죄인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제 교회는 교인 모두를 품는 큰 가정이 되어 해체된 가정들의 회복을 돕는 따뜻한 공동체가 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목회적 지침을 전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nbsp;<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부분은 성경의 가르침을 바르게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이 바로 성경적인 원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은 어떤 경우에라도 이혼을 조장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호세아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절정은 음란한 여인이라 할지라도 이혼하지 아니하며 회개와 개선의 소망 속에 참고 기다리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냐 질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명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에서 모세는 이혼 증서를 허락했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리새인들은 이것이 이혼의 정당한 근거라 여겼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예수님 모세가 이혼 증서를 허락한 이유는 이혼을 정당화한 것이 아니라 (만약 그녀가 남편의 눈에서 호의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사회적 약자인 여자를 보호하려는 의도에서 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은 이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0:6,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창세기의 말씀을 덧붙이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즉 이혼과 증서의 문제는 단순히 사람의 행복을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원리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뜻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혼 문제에 대한 논쟁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최초에 바리새인들의 질문과는 다른 지점에서 결론지어 지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 할지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 말씀하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에베소서에서 바울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이 인용하셨던 창세기의 구절을 인용하며 놀라운 이야기를 제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엡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32,33)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부부의 결합의 비밀은 그리고 결코 나누어질 수 없는 비밀은 교회의 비밀이며 신랑 예수님과 신부 성도 사이에 있는 비밀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nbsp;&nbsp;&nbsp; <br><br /> 2017-11-18 05:17:00 영혼을 맑고 밝게 하는 십계명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5 <p><br></p><p><br></p><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11501431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p>▲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nbsp; 어린 생명은 부모의 양육에 달려 있다.&nbsp; </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양떼가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서 있을 때 &nbsp;최선을 다하여야 한다.</p></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p><p><br></p><p><br></p><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영혼을 맑고 밝게 하는 십계명</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으로 양떼들의 영혼을 지키자</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날 우리 사회는 탐욕과 음란으로 가득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이 들어와서는 안 될 교회 안에까지 발톱을 내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검은 늑대들이 기회를 살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회자들은 이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망하고 나서 탄식하지 말고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으로 등불을 밝혀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신 차리고 양떼들을 지켜는 파수군의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으로 영혼을 맑고 밝게 회복시키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주님의 준엄한 명령이다.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 주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20).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은 거룩함의 표준을 알게 하기 위해서 주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고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 사람 아담과의 첫 행위언약은 불순종으로 파기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생육번성의 복도 노아홍수로 말살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아브라함을 브르시고 아브라함의 자손과 씨로 복을 주시리라고 언약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불순종으로 애굽의 종살이 신세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은 애굽에서 구출하시면서 아브라함의 언약의 실천단계로 십계명을 주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십계명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시는 마지막 행위언약의 틀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언약을 견고하게 세우는 행위언약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을 예배에서 빼놓아서는 안 되는 이유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size="3">영혼을 맑고 밝게 하는 십계명</fon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일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irst,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이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 아닌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econd, You shall not make for yourself and idol.</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 not bow dawn to them or worship them.</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삼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ird, You shall not misus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사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urth, Remember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오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ifth, 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육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살인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ixth, You shall not murder.</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칠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간음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eventh,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팔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도적질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Eighth, You shall not steal.</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구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ineth, You shall not give false testimony against your neighbor.</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십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enth, You shall not covet neighbor’s house.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계명은 하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에 관한 수직적 계명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계명은 땅</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간 사회에서 부모와 이웃에 관한 수평적 계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span><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p> 2017-11-11 10:53:23 시간의 청지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4 <p><br></p><p><br></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18202967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nbsp; 무화과는 꽃이&nbsp;숨어 있는&nbsp;열매이다.&nbsp;&nbs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 size="2">우리 신앙도&nbsp;내적으로 아름답게 피어 열매로 나타났으면 좋겠다.</font></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p><p><br></p><p><br></p><p><br></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의 청지기</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월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회복시켜 드리자</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음은 엡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5~1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중심으로 서울 충현교회에서 행한 담임 한규삼 목사의 설교를 발췌한 내용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 철학자들의 시간 개념으로 크로노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ρ&#972;νο&#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시간 개념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크로노스는 신화속의 인물로서 제우스의 아버지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크로노스의 아버지는 하늘신이고 어머니는 땅신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크로노스는 아버지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올라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자기도 아들 제우스에 의해 밀려나고 만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은 시간에 의해 거세당한다는 것을 말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크로노스의 앞머리는 대머리이고 뒷머리는 머리털이 치렁치렁한데 이것은 앞머리 시간은 붙잡을 수 없다는 것과 뒷머리 시간은 지나간 다음에야 붙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을 보낸 후에야 후회하게 된다는 경고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새 재테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영어</span></u></a><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financial technology =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금융수익을 얻기 위해 벌이는 재무활동</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말에서 태어난 신조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태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시태크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을 다루는 기술이 있어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뜻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스티븐 코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tephen Richards Covey)</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성공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지 법칙에서 시간의 우선순위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째는 급하고 중요한 것</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둘째는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셋째는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넷째는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것이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이것을 잘 구분하여 사용하</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야 성공한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시간을 아끼라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기본 법칙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다면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으로 돌아가서 보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성경은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엡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16)라고 하신다.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기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월을 아끼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ξαγοραζ&#972;μενοι 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5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ν καιρ&#972;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말의 헬라어에 유의해야 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끼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헬라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엑사고라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ξαγορ&#940;ζω</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원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건져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상복구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뜻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에서 이 말의 의미는 역사의 중심이 예수님이신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가 역사의 기원의 구분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C</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구분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BC</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영어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efore Chris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그리스도 이전이라는 뜻이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라틴어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nno Domini(</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의 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예수 그리스도 태어난 이후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의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이듯이 역사의 중심도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의 주님이시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속의 주님이시며 종말의 주님이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창조 이후 내려온 시간은 크로노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ρ&#972;νο&#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수평적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이에 반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시간이 수직으로 세워진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늘 보좌와 연결하는 시간이요 하나님 앞에 닿는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십자가 사건이 구속 역사의 중심의 시간이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이는 세상에서 사용하는 우선순위를 두어 사용하는 효율적인 시간을 넘어 시간의 중심에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이 어떻게 이 땅에 세워졌다는 것을 알고 시간을 사용하라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의 중심이 예수님이라면 예수님이 나의 시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을 아끼는 것은 내 시간의 중심에 예수님이 계시도록 하라는 명령으로 받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수평적으로 밀려가는 시간인 크로노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ρ&#972;νο&#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시간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이 수직적으로 정한 시간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이로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καιρ&#972;&#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고 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는 하나님이 수직으로 정한 시간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특별히 다가오시는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크로노스 처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의 연장 속에서 있는 시간이 아니라 카이로스는&nbsp;크로노스의 시간 속에 갑자기 침투해 온 어떤 사건의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크로노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ρ&#972;νο&#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시간이지만 그 속에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이로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καιρ&#972;&#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시겠다고 작정한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이 우리 주인이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시간을 우리 삶 속에 세우는 것이 예배의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의 시간이요 주님이 우리를 찾아오시는 시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청지기의 축복이요 행복이며 사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이 내 시간의 중심이 될 때 내 삶의 중심이 예수님이 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일조 하면 재물의 십일조만 생각하는데 시간의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것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이 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간의 십분의 일을 주님께 드리라는 것은 시간의 주인이 주님이시라는 복된 선포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엡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1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주의하여 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엡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1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 안에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의 삶 속에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능력이 있고 생명력이 있고 사명적인가를 보이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베소서에서 이것을 반복하여 가르치는 이유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살펴본 결과가 지혜 있는 자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자가 되는 것이며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부분에서 세월을 아끼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월에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회복시켜 드리라는 가르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왜냐하면 역사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 계시는데 이 세상 사람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육에 속한 사람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이 세상 역사가 어긋난 길로 갔으므로 이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온 우주에 온 시간의 중심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회복시키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 2017-10-18 10:01:39 [설동욱 목사 칼럼] 조건 없는 사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3 <p><table width="3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13583525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nbsp;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br></p><p>‘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감명 깊은 동화가 있다.<br><br>어떤 소년이 자신이 살던 동네 나무 한 그루와 함께 놀면서 자라온 이야기 이다. 이 소년이 어렸을 땐 매일 같이 그 나무를 찾아가 그네타기도 하고 기어오르기도 하고 잠을 자기도 했다. 그러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찾아오는 횟수가 줄어들더니 꼭 무엇인가 필요할 때만 찾아오곤 했다. 그러나 나무는 그때마다 말없이 소년의 필요를 채워 주었다. 돈이 필요할 땐 자기 열매를 따서 팔아 돈을 벌게 해 주었고 소년이 집이 필요하다고 하면 자기 가지를 몽땅 베어서 목재로 쓰게 하고 소년이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니까 둥치까지 잘라서 배를 만들도록 해 주었다. 세월이 흘러 소년이 늙어서 그 나무를 찾아갔더니 그 나무는 자기에게 유일하게 남아있는 밑 둥을 그 소년이 앉아 쉴 수 있는 자리로 제공한다는 이야기 이다.<br>&nbsp;<br>이런 이야기를 읽으면 나무의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럼에도 그 소년은 나무를 고맙게 생각했을까......<br><br>우리가 예수를 믿지만 예수님의 십자가사랑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 편에서 얼마나 힘드셨을까......<br><br>한번 쯤 생각해보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br>&nbsp;<br>설동욱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p> 2017-10-13 09:59:01 [설동욱 목사 칼럼] 삶을 아름답게 빛내는 부자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2 <p><table width="3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135937822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nbsp;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br></p><p>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그러나 부자임에도 세상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다면 자신의 삶을 반성할 필요가 있다. 과거 프랑스 귀족들은 전쟁이 나면 전장에 나가 명예롭게 싸우는 것을 최고로 여겼다. 로마도 건국이후 500년 동안 원로원에서 귀족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어 평민들을 채워야 할 정도로 전투에서 많은 귀족이 목숨을 잃었다.<br>&nbsp;<br>영국의 귀족마인드로 지도층 자제들이 입학한다는 명문사립 고등학교인 이튼 칼리지 졸업생가운데는 2000명이 1,2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목숨을 잃었고 엘리자베스 여왕의 차남 앤드류 왕자는 포클랜드 전쟁에 전투헬기 조종사로 참전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지도층들의 자제들이 군입대문제로 시시비비가 되는 건 실로 부끄러운 일이다. 이튼 칼리지는 가장 중요한 과목을 체육으로 정하고 매일 함께 축구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함께하는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졸업식 송사에서 교장 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학교는 자신만이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원하지 않습니다. 주변을 위하고 사회나 나라가 어려울 때 제일먼저 달려가 선두에 설 줄 아는 사람을 원합니다.” 그렇지만 3분의 1이 옥스퍼드나 캠브리지에 진학하고 있다.<br>&nbsp;<br>21세기의 양반과 상놈이 있다면 그것은 단순히 부와 명예만을 위해 살다간 자들이 아닐 것이다. 사회에 환원해 함께 공유하는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br>&nbsp;<br>설동욱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p> 2017-10-13 09:59:43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한 요구 아드 폰테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1 <p><br></p><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171146423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영혼의 만나요 밥인 하나님의 밀씀에 굼주리고 목말라 해야 하는 것이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p><p><br></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시대의 교회를 향한&nbsp;요구 아드 폰테스</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크리스천의 근본은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새 기독교인들에게 새 물결로는 아드 폰테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 fontes)</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퍼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드 폰테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 fontes)</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라틴어로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근본으로 돌아가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본으로 돌아가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인지 아드 폰테스 성경으로 돌아가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 fontes back to Bibl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책까지 나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단어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말해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드 폰테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종교개혁가들의 슬로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잘못된 관행과 오류를 깨뜨리고 원형인 본래의 형태로 돌아가자는 개혁의 기치였던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5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종교개혁 시 마틴 루터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성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a scriptura)’,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a gratia)’,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믿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a fid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외쳤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리하여 프랑스의 장 칼뱅이 주창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그리스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us Cristus)’,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하나님께 영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i Deo gloria)</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과 함께 종교개혁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 강령이 되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바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기독교의 5대 교리가 성경의 무오성, 예수의 신성, 동정녀탄생, 대속적 죽음, 부활과 재림이라면, 종교개혁의 5대 강령은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인 것이다.</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틴 루터가 외쳤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성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라 스크립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중세 가톨릭교회의 전통</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톨릭교회 회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황의 도전에 맞서 성경을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최종 권위로 삼고 따라야 한다는 것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보다 교부들의 가르침과 교리를 더 중시한 로마 가톨릭에 맞선 종교개혁자들은 오직 성경만을 교회의 진정한 권위로 확립하고자 했던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라 스크립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모든 교리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은 조금의 오류도 없이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기 때문에 이 성경을 통해서만 모든 것을 해결하야야 한다는 것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세상의 가치와 사상으로 성경을 재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개인적인 영적 체험이 중요하다 할지라도 성경 위에 둘 수 없다는 것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성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라 스크립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아드 폰테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 fontes)!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즉</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근본으로 돌아가자고 할 때에 그 근본은 무엇인가를 말해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근본이란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독교인의 삶은 성경에서 묻고 성경에서 답을 찾으며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세상적인 방법이 아무리 가시적이고 효과적이며 대중적이고 합리적이라 할지라도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것이라면 거짓교사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한 오직 성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라 스크립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오직 믿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라 피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ola fid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기본이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믿음이라 할 때 행함 있는 믿음이 요구되는 것이며 행함 있는 믿음이란 내가 내 지식이나 내 감정만으로 결정할 사항이 아니며 오직 성경이 말씀 하시는 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해석하고 그 안에서 사는 것이라는 가르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금 한국 교회는 안팎에서 들려오는 개혁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먼저는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ad fontes).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음은 그 근본이 성경이라는 것을 알고 오직 성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a scriptura)</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으로 돌아가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성경을 기준으로 하는 오직 행함 있는 믿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ola fid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잘못된 믿음에서 만들어진 법이나 관행은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로 잡았으면 그대로 실천하여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것이 빛과 소금이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p> 2017-10-17 10:15:17 설교가 말씀선포냐 노가리냐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10 <p><br></p><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070423434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 설교가인 목사는 하나님의 나팔수이며, 설교는 성령에 의한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나팔이다.&nbsp; </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p><p><br></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설교가 말씀선포냐 노가리냐</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설교는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수단이다</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날처럼 설교가 봇물처럼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는 일찍이 없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날의 설교자들은 많이 배운 지식과 식견과 경험이 동원되어 달변가들이 많다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다면 이런 달변가들의 설교가 영혼을 얼마나 살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 칼럼의 제목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설교가 말씀선포냐 노가리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가리라는 말은 쓸데없이 말이 많거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거짓말을 늘어놓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노가리가 되어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아서야 될 말인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제목을 붙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떤 설교학은 근본부터 잘못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것을 배운 목회자들이 서론이라 하고 여기저기서 세상 이야기를 모아다가 머리로 내놓고 시작하는 것이 설교인양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날의 타락된 시대의 하나님 나라 설교학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전하신 십계명이 언제나 서론이 되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특히 오늘날처럼 목회자와 신자들이 물질적으로 성적으로 타락하여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현실에서는 더욱 절실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이 십계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일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이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 아닌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삼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사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웨 하나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오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육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살인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칠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간음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팔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도적질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구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거짓 증거 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십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안에서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계명은 하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에 관한 수직적 계명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계명은 땅</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간 사회에서 부모와 이웃에 관한 수평적 계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날처럼 타락한 세대에서는 이 말씀이 매 설교 서론처럼 통독 되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대가 악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타락한 시대에는 십계명을 매 설교의 서두에 놓아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설교 전에 먼저 십계명을 모든 교인이 복창하고 설교를 시작하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렇게 함으로써 목회자와 신도들이 물질과 권세의 우상숭배와 탐욕 곧 도적질과 음란 곧 간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추방하자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살아있는 설교를 하고 싶은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영혼을 살리고 싶은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언제나 앞의 간추린 십계명을 복창하고 설교를 시작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회자 자신도 살고 신자들 영혼도 살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회자가 성령이 충만하다는 것은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하는 목회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 설교를 따로 할 것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매 설교 때마다 강하게 선포하고 설교를 시작하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든 영혼이 그냥 살아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영적 기강이 잡히고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교회당에서 들은 설교와 예배가 생활의 설교와 예배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발 이제 죽은 서론으로 시작하지 말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설교학 대로 십계명을 선포하고 설교가 시작도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모세의 설교법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일 목회자가 이것을 회피하거나 언급하지 않는다면 그 목회자는 세상 물질 우상을 섬기거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탐욕이나 간음을 감각 없이 자행하며 밥벌이로 목회라고 하면서 자산을 위해 사업상 활동하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는 삯군 목회자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회자들이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신이 살고 싶은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도들을 살리고 싶은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십계명을 선포하고 설교를 시작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강건하고 잘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p> 2017-11-07 10:08:07 사랑의 파노라마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09 <p><br></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130411346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nbsp; 세월이 흘러가고 연륜이 쌓이다 보면&nbsp;시기 질투 미워하고 증오하는 모든 것이 부질없는 짓임을 깨닫게 됩니다.&nbsp; 기회가 있는 데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로하십시오. 평안 중에 모든 사람을 축복하십시오.&nbsp;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p><p><br></p><p><br></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p><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랑의 파노라마 </span><br> <br> <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미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p></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font color="#333399">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의 말씀을 따르면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간단한 방법이 주님의 명령에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감정을 버리고 주님의 감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감정이 허락지 않으면 미워집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감정이 사람들과의 벽을 높이 쌓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로 내 감정을 버려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 했던가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상대방이 감정을 상하게 하니 감정이 나온 것인가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쁜 감정은 좋은 감정을 갉아 먹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쁜 감정은 영혼을 갉아 먹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은 상대방의 감정대로 대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미워하느니 사랑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처럼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깊은 상처로 인한 감정의 허리를 자릅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감정은 감정을 낳고 상처는 상처를 낳을 뿐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감정도 상처도 모두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내립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의 평화로 다스립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님의 사랑으로 어루만집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미움보다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333399">그것은 사랑입니다.</font></span></p> 2017-11-12 20:30:18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08 <p><br></p><p><br></p><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165532172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 우리가 살 길은 욕심을 따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nbsp;</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직분을 이용하지 말라</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에는 독특하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명칭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그의 이름이 불행하게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죄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사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성경에 계속해서 반복해서 나오는 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이 죽은 지 몇 세기가 지났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런데 왜 성경은 계속해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고 계속 지적하고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좀 특별한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런 죄를 피할 수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답을 찾기를 기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본래 어떤 사람인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래 이스라엘은 한 나라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울왕 다윗왕</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솔로몬왕까지는 한나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파를 이루고 살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솔로몬이 백성들에게 너무 많은 노동을 시키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힘에 부친 세금을 걷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게다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하나님을 멀리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상숭배의 길을 걸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때 하나님께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파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파를 떼어서 여로보암에게 주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새 나라를 이루게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나라가 북이스라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파가 모여서 간신히 나라를 이룬 것이 남유다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상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30~38). </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네가 만일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이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상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37~38)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네가 내 말에 순종하고 지키면 내가 너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고 너는 네가 원하는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윗처럼 너의 집안을 견고하게 하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뜻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우셔서 북이스라엘을 만드시고 다스라게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여로보암에게 르호보암과는 같지 않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올바른 왕이 되라고 명령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여로보암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통일왕국 시대에 솔로몬의 신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건축 감독관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의 초심은 성실했던 사람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믿음이 있었던 사람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그를 왕으로 세우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썩고 병들어버린 남유다를 대신해서 바른 믿음의 나라를 이뤄보라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사람이 어쩌다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권력과 통치에만 눈이 멀어 맹랑한 생각을 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2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전으로 제사를 드리려고 올라갔다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들의 마음이 그들의 옛 주인인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게 되는 날이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들이 자기를 죽이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은 궁리를 한 끝에 금송아지 상 두 개를 만들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는 백성에게 미렇게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일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너희에게는 너무 번거로운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스라엘 백성들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주신 신이 여기에 계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그는 금송아지 상 두 개를 하나는 베델에 두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런데 이 일은 아스라엘 안에서 죄가 되었다 백성들은 저 멀리 단까지 가서 거기에 있는 그 한 송아지를 섬겼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27~30)</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걱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분명히 북이스라엘이 남유다보다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배 더 큰 나라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더 큰 나라의 왕이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경제력으로 보면 비교가 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스라엘의 북쪽과 이스라엘의 남쪽은 비교가 되지 않는 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북쪽에 모든 경제력이 모여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스르엘평야를 비롯해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갈릴리호수까지 비혹한 땅이 이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반대로 남쪽은 산지와 사막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해라는 호수는 물고기를 잡을 수 없는 죽은 호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권력을 위해 예배를 이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북 이스라엘은 딱 한 가지가 부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루살렘성전이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라는 나뉘어졌지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북이스라엘도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유다의 예루살렘성전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게 문제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들이 자꾸 남쪽으로 가는 것이 걱정이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십일조를 가지고 가는 것은 더 걱정이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북이스라엘의 돈이 남유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들의 마음이 남유다로 가면 어떻게 할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기의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기의 왕국을 어떻게 든든하게 하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남쪽 끝 벧엘과 북쪽 끝 단에 금송아지를 두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쪽 끝과 북쪽 끝에 두었다는 것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스라엘 전체가 우상숭배 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금송아지가 바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주신 하나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제 예루살렘까지 갈 필요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놓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앞에서 예배드리게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잘못된 예배를 드리게 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라는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을 자기 정권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사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영혼의 생명은 예배가 복원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가 바쁠수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의 일이 힘들수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려움이 있을수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예배를 통해서 흔들리지 않는 우리 삶의 균형을 잡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가장 큰 죄는 예배를 이용한 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과 나와의 만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른 예배에 여러 장애물들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예배는 목숨을 걸고 지킬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께 칭찬받을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께서 기뻐 보시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 신령한 복이 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1~2).&nbsp;</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왕이 된 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이 마음이 이렇게 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이 될 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최소한 르호보암보다는 나은 사람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에게 이스라엘을 맡길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그가 왕이 되고 나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이고 뭐고 보이는 것이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유다에서 행하는 절기와 비슷하게 하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덟째 달 보름날을 절기로 정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베델에다 세운 제단에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가 만든 송아지들에게 제사를 드렸으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가 만든 베델의 산당에서 제사를 집행할 제사장들도 임명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32)</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은 자기 맘대로 바꿔서 이상한 사이비종교를 만들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금송아지에게 예배드리게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기 말을 듣는 사람을 제사장으로 임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맨 처음의 마음이 변해버린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의지했지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이 되고 나니 마음이 변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스라엘 자손이 여로보암이 행한 모든 죄를 따라 행하여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므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왕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22~23)</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떠난 결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왜 이런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배우고 깨달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을 걸어가지 말라는 교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금도 하나님을 이용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배를 이용하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직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담 타락 이후 인간은 본성적으로 높이 올라가면 마음이 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게 겸손하던 사람도 무슨 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총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는 것 한 번 하고 나면 싹 변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니 봉사직을 세상 사람들처럼 권세부리는 높은 직으로 착각하면서 교만해지거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안하무인이 되거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스스로 법관노릇을 한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돈을 섬기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위를 섬기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거짓말을 태연스럽게 일삼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상대방을 중상모량하고 넘어뜨리기 위해서 법</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법</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법 하면서 고소고발에 능하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 앞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짓고 있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개하지 아니하면 그 자체가 저주받은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안개와 같이 사라질 욕정의 힘으로 기선을 잡으려고 하지 말고 성령에 사로잡혀서 겸손하게 낮은 곳을 향하여 내려가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음을 비우라는 이야기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하면 하나님이 높이 올리실 것이고 사람들도 존경하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담하지 말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길은 죽는 길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증경이니 원로니 하면서 비틀어진 어른 냄새 풍기면서 공동체를 흔들려는 행위도 버려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역사는 흘러가고 후대는 평가하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로보암의 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지 아닌지를 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 2017-11-16 07:57:23 성경이 가르치는 좋은 성도의 자질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107 <p><br></p><p><br></p><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1/201711165532172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