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뉴스 http://www.reformednews.co.kr ko 증경총회장 3인의 증경예우 금지 보고자 이만덕 목사 고소건 혐의없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4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09/201609283656675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고소인들은 형사사건으로&nbsp;'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의 잘못된 보고에 의해 자신들의 예우를 정지했다는 사실을&nbsp;입증하려고&nbsp;했지만 실패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nbsp;.&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span>증경총회장 3인이&nbsp;이만덕 목사(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가&nbsp;자신들의 명예훼손 및 모욕을 했다며 제기한&nbsp;고소 사건에 대해&nbsp;무혐의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br><br>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 안명환 목사, 증경부총회장 권영식 장로 3인은 제100회기 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이만덕 목사)의 위원장인 이만덕 목사를 고소했다.<br><br>당시&nbsp;총회장 박무용 목사는 위의 위원회의 보고를 받아&nbsp;기독신문에 "증경총회장 예우 5년 정지&gt;에 관한 내용을 공고한바 있다.&nbsp;<br><br>2016년 9월 개최된 제101회 총회에서 증경총회장에 대한 예우 문제는 다음과 같이 결의됐다.<br><br>==============================<br><font color="blue">22. 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 보고<br>1) 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이만덕 목사가 동 위원회 활동결과를 보고하니 유인물(보고서 641~644쪽)대로 받고, 해당자인 김동권, 안명환, 권영식 씨에 대한 증경총회장 예우중지의 건은 총회장이 언권을 얻어 “해당자들이 고소를 취하하고, <font color="red"><strong>수요일 시간까지 총회 석상에서 사과하면</strong></font> 증경총회장 예우중지는 취소할 것임” 을 제안하니(박수) 그대로 가결하다.<br></font><br><font color="blue">2) 증경총회장단 회장인 황승기 목사가 총회위상 추락자에 대한 직전 총회장 및 총회석상에서의 사과와 관련하여 당사자들에게 <font color="red"><strong>변명이나 사과할 기회를 주자고 발언하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다.</strong></font> <br></font><br><font color="blue">3) 증경총회장 최기채 목사가 증경총회장단은 아무런 권한이 없는 친목 단체이므로 앞으로 총회장을 잘 모시고 총회에 협조할 것이며, 총회위상 추락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들에 대해 직전총회장 및 총대 앞에 양해를 구하였으며, 직전 총회장 박무용 목사는 발언해 준 최기채 목사와 참석한 증경총회장들에게 감사를 표시하였으나, 고소문제의 미해결과 당사자의 사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font color="red"><strong>해벌은 이루어지지 않다</strong></font>.</font><br>===============================<br><br>고소인들은 이만덕 목사의 잘못된 보고에 의해 자신들의&nbsp;명예와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며&nbsp;영천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 내용은 위원회의 보고서 내용이&nbsp;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전국교회 앞에&nbsp;모욕했다며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의 죄목으로 고소하였다.<br><br>그러나&nbsp;총회관계자에 의하면 혐의없음,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br><br>고소인들은 형사사건으로&nbsp;'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의 잘못된 보고에 의해 자신들의 예우를 정지했다는 사실을&nbsp;입증하려고&nbsp;했지만 실패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br><br>3인에 대한 제101회 총회 결의는&nbsp;총회위상추락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 내용에 따라 확정됐다.<br> 2017-03-25 23:45:00 총신대 재단이사회, 총회와 상관없는 정관 개정 가능성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4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507/20150711510435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김영우 목사가 재단이사장직을 사임하고&nbsp;총장으로 선임된 후 이사회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안명환 목사와 김영우 목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2015. 7.)&nbsp;.&nbsp; 이 사진은 총신와 총회 역사 기록에 어떤 형식으로 기록될 것인가?&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총신대학교 학교법인 이사회는 총회의 지도관리를 받고 있는가? 즉 특정 인사 중심의 총신측이 총회의 결의를 무시하고 거부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사실인가? 다음과 같은 사실로 보아 총회와 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이사회 독자노선으로 가려는 의도가 드러나고 있다는것이 대체적인 총회측의 평가다.<br><br>그동안 교단 산하기관인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는 총회와 관계속에서 운영돼 왔다. 그 어느 누구라 할지라도 총회가 이사를 해임하거나 학교와 관련하여 어떤 결의를 하면 그대로 따랐다. 이것이 교단 소속 목사와 장로로서 도리라고 생각하고 실천하며 순종했다.<br><br>그런데 어느날 어느 시기에 법을 잘 악용한 인사들에 의해&nbsp;이러한&nbsp;원칙이 무너졌다.&nbsp;종교단체인 총회가 사립학교법으로&nbsp;운영한 총신대학교에 법적으로 아무런 대항력을 갖고 있지 못하는 것을&nbsp;알아채고 이를 악용하기 시작했다.<br><br>총회가 학교법인 이사를 해임결의를 할 경우 법원에 결의무효소송을 제기하면&nbsp;법원은 인용할 수 밖에 없었고 총회는 패소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총회가 학교법인 이사회에 관여하면 법원 소송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br><br>특히 이사선임은 학교법인 이사회의 고유권한이다. 총회가 개방이사 추천권을 행사한 그 이상으로 관여할 수 있는 길은 없다. 즉 이사 선임에 대해 대향력이 없다. <br><br>그동안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는 총회의 직접 관할하에 있는 운영이사회를 통하여 이사를 선임하고 여기에서 선임된 이사를 재단법인에 추천하면 재단이사회는 그대로 결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돼 있다. 이를 교단총회와 관계속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정착돼 왔다.<br><br>그런데 어느날 총회와 관계단절을 하고 운영이사회의 이사 선임과 추천을 무시하고 재단이사회가 독자적으로 이사를 선임해 버렸다. 이때 선임된 이사들 역시 교단총회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이사로 선임된 것이 아니라 특정 개인과 그 그룹과 관계된 자들 중심으로&nbsp;선임해 버렸다. <br><br>그리고 재단이사회 이사장 직무대행인 안명환 목사는&nbsp;이를 교육부에 취임승인을 요청하여 승인을 받아 버렸다. 이는 이사장 직무대행 안명환 목사의 개인 의지인가 아니면 타인의 조정을 받은 결과인가?<br><br>이때 총회는 아무런 대항력이 없다. 그리고 운영이사회는 말 그대로 허수아비로 만들어 버렸다. 이를 어떻게 총회와 관계속에서 총회에 소속된 목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인가? 이를 총회결의에 따랐다고 말할 수 있는가?&nbsp;<br><br>이렇게 해서 이사 4인(하귀호 목사, 박재선 목사, 곽효근 목사, 문찬수 목사) 등이다. 그리고 자파인사로 분류된 개방이사 김승동 목사이다. 이들 중에는 조카가&nbsp;총신대 교수로, 아들이 총신대 직원으로 채용되는 축복을 누리기도 했다.<br><br>교육부로 승인된 5인의 이사와 긴급처리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김영우 목사, 안명환 목사, 이기창 목사 등 8인이 나머지 개방이사 3명과 일반이사 9명을 선출하겠다고 개방이사 추천을 요구하고 있다.<br><br>문제는 이들 8명이 자파 이사 5명만을 더 선임하면 법인 정관 개정 정족수인 10명이 충족되어 얼마든지 총회와 상관없는 정관을 개정하여 사유화의 길로 갈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 법적으로 얼마든지&nbsp;가능하다.&nbsp;이제 달라진 법이 이사회가 정관을 개정하면 곧바로 법적 효력이 발생되고 이사회는 개정된 정관을 교육부에 보고만 하면 된다. <br><br>이사 10명만 확보하면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는 총회결의도 무시할 수 있으며 운영이사회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취임승인된 이사 5인과 긴급처리권자 3인이 이사를 선임하겠다고 교육부에 요청했다. 교육부는 사립학교법과 대법원의 판결과 민법의 긴급처리권에 의한 이사 선임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br><br>제아무리 총회가 이를 무려화시키려고 대항해 봐야 대항력이 없다. 그런데 총회임원회는 총회로부터 위임받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총신대학교와 협상하겠다고 한다.&nbsp;무슨 힘으로, 무슨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나서며 의욕을 갖게 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총신측에 설득당하지 않을 수 있는가?<br><br>이제 총회측은 총신측의 몇몇 이사들, 관련 인사들이 총신대학교를 사유화 길로 가져가는 것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나서고 있지만 사립학교법과 법인 정관에 의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교육부가 현재&nbsp;취임승인한 5인의 이사를&nbsp;취임승인을 취소하고 관선이사가 나오게 하는&nbsp;길 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br><br>관선이사가&nbsp;나옴으로 돌아온 불이익보다 총신대학교가 특정인과 그들의 세력들이 사유화 하는 것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총신대하교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관선이사 파송을 요구한 서명작업을 준비하여 교육부에 제출하겠다는 정보가 있다.<br><br>이제 총회는 상식적으로&nbsp;접근하면 안된다.&nbsp;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가 위기속에 있다. 총회와 관계속에서 직영신학교로서 존립목적을 달성키 위해서는 총회가 할 수 있는 대항력은 총회와 맞서며 총신대학교 이사회를 장악하려고 하는 세력, 그리고 그&nbsp;일환으로 이사가 된 자들을 본 교단 목사직을 박탈하면 된다.<br><br>사립학교법과&nbsp;주무관청인 교육부가 승인한 총신대학교 법인정관에 의하면 "이사와 감사는 본 교단 목사와 장로여야 한다"는 성문 규정이 있다. 그렇다면 이사와 감사가 못되게 하려하거나 이사직과 감사직을&nbsp;계속 수행하지 못하게 하려면&nbsp;본 교단 목사직을 박탈하면 된다.<br><br>총회가 할 수 있는 길, 대항할 수 있는 대항력은 이 길 밖에 없다. 총회가 개방이사를 추천하지 아니하면&nbsp;총신측은 교육부에&nbsp;개방이사를 추천해 달라고 요구하여 추천을 받아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9명의 목사와 장로들을 이사로 선임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br><br>이제 제101회기 총회는 총신측 관련자들을 노회로 하여금 기일을 정하여 긴급하게 처리케 하고 교회는 임시당회장을 파송케 해야 한다.&nbsp;이를 수행하지 아니할 경우 이번 제102회 총회에서 현장에서 직결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처리하지 않는 노회는 총회가 노회를 해산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br><br>이렇게 하여 현 총신대학교 법인정관에 이사는 본 교단 목사와 장로 중에서 선임한다는 요건을 충족시켜 총회와 관계속에서 이사회가 정상화 되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여 이사회가 정상화 되면 가장 먼저 법인 정관부터 개정해야 한다. 시급히 개정해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br><br>첫째, 이사는 총회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에서 선임한다.<br>둘째, 이사회 정관은 총회의 개정결의로&nbsp;이사회가 개정한다.<br>셋째,&nbsp;이사회 해산은 총회의 결의로 이사회가&nbsp;해산한다.<br><br>법인 이사회의 결의 없이는 법적 효력이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나 위와 같은 법인 정관을 개정할 경우 총회가 이사를 추천하지 아니하면 이사회가 이사를 선임할 수 없게 된다. 장신대학교 법인 이사회는 이런 형식의 법인 정관을 두고 있다. <br><br>왜 우리 총신대학교&nbsp;법인 이사회는 이런 형식의 정관을 갖고 있지&nbsp;못하는가? 이미 이런 법을 알고 있는 관계자들이 오직 사립학교법에 의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누리기 위한 자신들만의 안정정치로 삼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br><br>총신대학교는 선지학교이다. 즉 거룩한 하나님의 종들을 양성하는 학교이다. 총회가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엄청난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nbsp;상황이 올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br><br>현재 총신측 인사들이 관선이사를 막아야 한다는 명분과 주장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nbsp;사유화 길로 가는 전략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과연 그들이 총회 결의를 지켰는가를 확인해야 한다.<br><br>총회를 배제하고 운영이사회에서 추천한 이사를 선임하지 않고 자신들의 측근 인사들을&nbsp;이사로 선임하고 이를 교육부에&nbsp;요청한 직무대행 안명환 목사는 교단 역사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학교를 사랑하는 사랑의 방식이 개인적이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br> 2017-03-25 22:24:00 총회노회분립위원회의 경비요구는 총회 총대 영구제명 대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41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010/201010033126230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노회분립위원회가 분립과정에서 노회 분립의 양 당사자들에게 경비를 받았다면 그 행위가 법적으로 정당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증하지 못하면 목회까지 그만두어야 할 경우가 발생될 수 있다는 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총회 노회분립위원회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분립위원회는 다른 부서와 달리 당사자들에게 모든 경비를 받거나 요구한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진 비밀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향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 총회 노회분립위원회는 모일 때마다 총회가 교통비와 식사비를 지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이는 받으나 마나 하는 소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회의를 할 때마다 분립 양 당사자들에게 교통비를 요구하는 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 정도 모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금액이 만만치 않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분립위원회 위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므로 회의비 및 경비 지출이 거액이 된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분립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강사 사례비 역시 분립한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립된 노회가 부담하는 금액은 거액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모든 노회분립위원회의 형태는 아닐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취재 결과 각 분립노회는 상당함 금액이 분립위원들에게 경비로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점이 바로 타락과 붕괴의 조짐이라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상황에서 일부 총회분립위원회의 이러한 비정상적인 비리형태가 총회 감사부 일부 위원들에게 정보가 전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노회분립위원회와 금년 분립노회 양측에 분립과정의 모든 경비내역을 보고하라고 지시할 가능성이 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에 공개 내역의 재정장부를 허위로 보고할 경우 추후에 법적 책임이 제기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회는 분명한 원칙을 정해 주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분립위원회 경비를 요구할 수 없다는 규정을 제정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규칙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을 위시하여 모든 상비부서에서 상호 이권을 위한 부정한 금권거래에 참여한 자는 총회총대에서 영구제명하기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이번 일부 총회 노회분립위원회의 위원 중에 분립의 양 노회로부터 경비를 받아 이권에 개입한 위원들이 있다면 총회총대 영구 제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이번에도 이 문제가 유명무실해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에 이번에도 유명무실해 진다면 이제 언론이 총회를 대신해서 이 문제를 제기하여 언론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 대체적인 여론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노회분립위원회가 분립과정에서 노회 분립의 양 당사자들에게 경비를 받았다면 그 행위가 법적으로 정당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증하지 못하면 목회까지 그만두어야 할 경우가 발생될 수 있다는 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립노회는 재정장부를 위조하거나 변조하면 오히려 그 행위는 형사책임을 져야 할 경우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노회 재정장부를 집행했던 그대로 노회에 보고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회 감사부는 흉내만 내는 감사부가 아니라 이러한 부분을 도려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지 아니하면 총회는 중세 암흑기와 같은 타락의 온상이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제보메일 : <a href="mailto:rn21@hanmail.net">rn21@hanmail.net</a><br> <br /> 2017-03-25 22:55:00 [김순정목사 설교] 황금률의 교훈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40 <table width="1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9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10/201610073356940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본문은 황금률이라고 불리는 구절입니다. 많은 경우 여기서 사회윤리를 도출해냅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단지 사회윤리를 강조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넓게는 5-7장까지 예수님께서 주신 산상수훈의 말씀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좁게는 7장 안에 7-12절 즉 구하면 주신다는 믿음에 대해 교훈하시면서 주신 말씀에 들어있습니다. <br><br><strong><font size="4">1. 배경(7-11)<br></font></strong><br>7-11절에 보면 예수님은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기도의 응답에 대한 확신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누가 주시는가?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br><br>그리고 이것을 가정의 관계에서 설명하십니다.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는데 돌을 주는 아비가 없고,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줄 아비는 없다는 것입니다(9-10). 아무리 아비가 악한 자라고 해도 자식에게는 좋은 것으로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br><br><br>여기 하물며(말론)는 ‘더욱이, 더욱더’ 라는 의미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는가? 당연히 주신다는 말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확실히 응답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br><br>본문에 나오는 좋은 것은 병행구인 누가복음 11:13에 보면 성령이라고 나옵니다. <br><br><font color="blue">“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br></font><br>무엇을 구하라는 것인지, 무엇을 주신다는 것인지 그 정체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시는 말씀이 12절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2. 대접하라(12a)<br></font></strong><br>우리 성경은 12절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합니다. 다른 번역들을 보면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br><br>공동번역은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br><br>표준새번역은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br><br>현대인의 성경은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거든 먼저 남을 대접하여라.” <br><br>우리말성경은 “그러므로 모든 일에 너희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여라.” <br><br>바른성경은 “그러므로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너희도 그들에게 그대로 해 주어라.”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보면 원래 의미는 거의 동일합니다.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대접을 해주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크게 두 가지 접근법이 있습니다. <br><br>첫째, 그러므로(운)라는 접속사를 통해 해석하는 관점입니다. 즉 그러므로라는 접속사가 있어서 전절과 연결해서 하나님께서 좋은 것 즉 성령을 주셨으므로 대접하라는 의미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이렇게 살아가라는 말이 됩니다. <br><br>둘째, 산상수훈 전체의 교훈에서 해석하는 관점입니다. 십계명의 요약인 사랑을 실천하라는 말씀으로 보는 것입니다. <br><br>우리는 이 두 관점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단지 윤리적 교훈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이 구하는 것을 다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들 그리스도를 희생하면서까지 구속하셨는데 그 백성이 구하는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br><br>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백성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대접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의 여러 형태 중 하나입니다. 당시 유대 지도자들은 대접하는 것보다 대접 받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br><br><font color="blue">“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 6:2).<br><br></font>그들은 자신들만 대접을 받고자 했습니다. 그것을 좋게 여겼고 자랑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원리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남을 대접해야 합니다. 유대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하고, 경건을 강조하였으나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인 사랑을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br><br><strong><font size="4">3.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12b)<br></font></strong><br>12b에 보면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고 합니다. 즉 대접하라는 말씀은 대접을 받기 위해서 대접하라는 조건이 아닙니다. 또 남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br><br>하나님의 계명은 죄를 짓지 말고 선과 사랑을 행하라는 아주 적극적인 명령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명령을 그대로 실천하셨습니다. <br><br><font color="blue">“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br></font><br>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주십니다. 그들을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모진 고통 속에 죽임을 당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은 세상에 그 누구도 해낼 수 없는 구속의 희생이었습니다. 사랑의 실천이었습니다.<br><br>이것이 율법과 선지자입니다. 즉 구약 전체라는 말입니다. 구약 전체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으로 나타난 것입니다.<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br><br>이 말씀은 단지 윤리를 가르쳐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났습니다. 이런 놀라운 사랑을 입은 우리는 세상에 나가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대접을 받고 영광을 누리려 하지 말고 서로 대접하며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7-03-25 18:52:00 남울산노회에 대한 총회재판국 판결 정의에 반한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5221581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1회기 총회 재판국&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기(합동, 총회장&nbsp;김선규 목사)&nbsp;총회재판국이 남울산노회 남송현 목사의 소원건인 행정소송에&nbsp;대한 판결에 말이 많다.<br><br>하지만 남울산노회 남송현 목사의 반대측에서&nbsp;당시 노회장(이석진 목사)과 노회재판국 서기(이광우 목사)가 평동노회를 상대로 제기한&nbsp;소원건인 행정소송에 대한&nbsp;판결문(당시 재판국장 배광식 목사로&nbsp;남울산노회 소속)과 별반 다르지 않는 행정판결인 것으로 드러나&nbsp;화제가 되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5261465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제99회기 총회 재판국(국장 배광식 목사)&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일각에서는 과거&nbsp;남울산노회가 제기한 평동노회에 대한 행정소송건에&nbsp;대한 총회 판결은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정의라고&nbsp;주장한 반면, 남울산노회가&nbsp;면직하고 총회로부터 원상회복시킨 남송현 목사가&nbsp;소원한 건에 대한&nbsp;총회 재판국 판결은&nbsp;잘못됐고 정의에 반하다고 주장에&nbsp;대해 과연 무엇이 정의인지 고민하게 한다.<br><br>이번 제101회기 총회 재판국(국장 윤익세 목사)이 지난 2017. 3. 3.자에 판결하여 통보한&nbsp;판결문 주문 부분이다.&nbsp;<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5323883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1회기 총회&nbsp;재판국(국장 윤익세 목사)&nbsp; 판결문(2017. 3)&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위와 같은 판결은 이미 지난 2015. 2. 12.자 총회재판국(국장 배광식 목사) 판결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당시 이 재판 역시 총회에 보고하기 전 판결(예심)이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5195890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2015년 총회 재판국(국장 배광식 목사) 판결문&nbsp;&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5205410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5년 총회 재판국(국장 배광식 목사) 판결문&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 두 판결문은 2년을 간격으로 하여 총회재판국에 의해서 내려진 판결문이다. 2015년 2월 총회 재판국 판결은 남울산노회가 제기한 소원건인 행정소송에 대해 평동노회를&nbsp; 행정제재한 사건이다. 구체적인 판결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br><br><font color="red"><strong><font color="black">당시 제99회기 재판국(국장 배광식 목사) 판결 주문에 의하면</font> "3. 임시당회장 파송을 즉시 무효로 한다. 5. 총회를 기망하고 불법으로 서류를 발급한 000씨에 대해서는 총회 및 노회 공직정지 5년에 처한다. 단 노회 공직은 3월 12일까지 시행하여 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6. 상기 5항을 시행하지 않을 시 평동노회의 천서 및 모든 행정절차를 중지한다."<font color="black">고 판결했다.</font></strong></font><br><br>그리고<font color="red"> <strong>"본 예심 판결은 주문에 표기한 대로 본안 판결문과 그 효력이 동일함을 확인한다."</strong></font>고 판시했다.<br><br>당시 이 판결문에 의해 평동노회는 총회 본회에 천서가 제한되어 입장 조차 하지 못했고 당시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했던&nbsp;장대영 목사는 현장에서 이 판결에 의해 후보 자격이 박탈되었다.<br>&nbsp;<br>2017년 3월 3일 총회 재판국(국장 윤익세 목사)&nbsp;판결은 남울산노회 남송현 목사가 남울산노회를 상대한 제기한 소원건인 행정소송에 대해 남울산노회를 행정제재한 사건이다.<br><br>남울산노회에 유리한 판결을 한 전자인 행정소송의 재판국장은 남울산노회 소속 목사회원이고 후자의 행정소송에 대한 재판국의 국장은 남울산노회와 이해관계가 없는 자이다.<br><br>그렇다면 어떤 재판이 더 공정한 재판이었나를 예측할 수 있는 재판이다.<br><br>본 교단(예장합동)은 모두가 다 법통임을 자신하며 저마다 법을 말하고 정의를 말한다. 법의 영역은 학문적으로&nbsp;전공자가 접근해도 끝이없는, 장담할 수&nbsp;없는 영역이다.&nbsp;<br><br>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장, 법학박사)<br> 2017-03-25 12:15:00 [설동욱 목사 칼럼]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7 <table width="3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3473418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고대 그리스의 윤리사상은 철학적으로 발전했지만 여전히 노예제도나 여성의 차별을 정당화하지 못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른 사람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신 앞에 모두가 평등함을 주장했다. <br>&nbsp;<br>1964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흑인인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계셨다. 몽고메리의 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계셨다. <br><br>당시 미국의 몽고메리시에는 버스에 흑인과 백인의 자리가 따로 정해져 있었다. 백인 남성이 버스에 오르자 운전기사는 로자파크스라는 한 흑인여자를 향해 자리를 비켜주라고 소리쳤다. 흑인 여자가 자리를 비켜주지 않자 인종분리법으로 체포된 사건이 있었다. <br><br>이 소식을 들은 마틴 루터킹 목사는 버스 보이콧 성명서를 내걸었다. 흑인과 여성운동가들은 버스 안타기 운동을 전개했다. 버스회사가 문을 닫아야 할 지경에 이르자 흑인에 대한 탄압은 더욱 심해졌다. <br><br>흑인들은 굴복하지 않았다. 비폭력 투쟁을 통해 마침내 루터 킹 목사님은 인종분리법 위헌 판결을 받아냈다. 몽고메리시에는 인종차별 없는 버스가 생겨났고 이 운동이 미국 전역에 인종 차별 법 폐지를 가져왔다. <br>&nbsp;<br>루터 킹 목사는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에서 하나님은 공평하게 창조하셨음을 호소하면서 “언젠가는 이전 노예의 자녀들과 노예주인의 자녀들이 형제애로 한 식탁에 앉을 것이며, 손에 손을 잡고 살아갈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예수 안에서는 모두가 평등하기 때문이다.<br>&nbsp;<br>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br> 2017-03-23 13:49:00 박서영 법무사 &quot;동성애의 사상적 기반과 그 위험성 경고&quot; 강연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7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7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44044634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박서영 법무사&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성경의 그 어떤 권위도 인정하지 안으려는 탈현대시대의 정신문화에 지배를 받은 결과 성경을 도덕적 권위의 원천으로 삼지 않으려는 경향이 시대 정신으로 왜곡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네오막시즘 영향으로 교회 내 침투해 들어온 위험한 사상과 그 실천으로 교회는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시대 상황속에서 동성애의 위험성과 그 뒤에 자리한 사회적 급진세력의 숨겨진 의도를 집중 조명한 책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의 시상적 기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출판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257"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5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4411961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박서영 법무사의&nbsp;저서&nbsp;&nbsp;&nbsp;&nbsp;&nbsp;&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의 사상적 기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저자인 박서영 법무사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서울 종각 영풍문고에서 저자 강연회를 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행사는 교회와 기독신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고 장차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생각하게 했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행사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법무사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차별금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동성애 처벌 규정 폐지 추진 등으로 기독교의 강력한 반발을 받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직접적인 고발과 함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위험성을 적나라하게 지적하면서 교회와 현대 기독신자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를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법무사는 먼저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김대중 정권 때 만들어졌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참여연대출신이 그 위원직을 점령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북 최고 국가기관으로 등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후 초헌법적인 힘을 키우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법을 수차례 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가장 문제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보안법 폐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꼽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인권위원회가 대한민국의 안보를 파괴하는 매우 심각한 지경이 이르렀다고 비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법무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인권위원회는 국민의 보편적 인권이 아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막시즘 인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대한민국에 세우기 위한 기관으로 전락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들의 인권을 제한하고 침해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하며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의 권고초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20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내용을 소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고초안에 따르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적지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성별정체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트랜스젠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별금지법 추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형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폐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의 다양성 차원에서 무슬림 군종장교 허용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고도 성별 정정 가능토록 조건 완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트랜스젠더 호르몬 요법과 성전환 수술비용 국가부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무원 등 동성애 인권교육 강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보안법 폐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자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권조례 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인권조례 제정 등을 포함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무슬림 군종장교 허용 추진에 대해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에 의한 차별을 금지하기 위해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주장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 세계적으로 안보와 치안을 위협하고 있는 이슬람 세력을 군대 내에서 양성시키려는 인권위의 저의가 의심스럽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법무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거 칼 막스는 사회 하부구조를 변혁해서 기존 체제를 변혁하려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대한민국은 하부구조의 경우 노동자와 농민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농연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악용해 급진적 사회변혁을 추구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부구조의 경우 열혈 공산주의자들이 만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네오막시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급진적 사회변혁을 통해 점령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계속해서 박 법무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사회 하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부 구조에 침투한 이들 세력을 철저히 뿌리뽑아야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방법은 국가보안법을 강화하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의 사상적 기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저자인 박서영 법무사는 법학과 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을 통합해 형이상학적으로 동성애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사상이기 때문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히 형이하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으로 사상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서영 법무사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7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도 전남 해남에서 출생해 이대 법학과를 졸업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0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법무사고시에 합격해 현재 법무사로 일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념의 정립과 선한문화의 회복과 창조를 위해 선한문화창조본부 준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br><br> <br /> 2017-03-24 08:39:00 하얀 마음 검은 마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5 <br><br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330297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nbsp; 스위스 제네바의 깔뱅 기념교회 ,&nbsp; 개혁은 항상 일어나야 한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 /><br><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얀 마음 검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검은 마음 없어져야 하리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얀 마음 있어서 좋으리</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을 미워하는 검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을 사랑하는 하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을 모해하는 검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을 포용하는 하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을 무시하는 검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을 존귀하게 여기는 하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미워하는 것은 상대적인 것</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랑하는 것은 일방적인 것</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악을 도모하는 검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선을 도모하는 하얀 마음</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얀 마음은 하얀 하늘에서 내리고</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검은 마음은 검은 하늘에서 내리네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얀 마음의 날개를 펼쳐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푸른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푸른 창공에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얀 마음을</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수놓을 수 있다면</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언제나 있어도 좋을</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름다운 꿈의 나라 되리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언제나 맑고 청아한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희망의 노래 나라 되리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얀 마음 검은 마음 해설</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검은 마음은 사탄이 주는 마음이요 하얀 마음은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탄은 항상 음모로 넘어뜨릴 상대를 찾아다닌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성령은 항상 보혜사로 성도를 돕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탄에 사로잡히면 사탄의 기질을 발휘하고 성령에 사로잡히면 성령의 기질을 발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탄은 모든 것이 뒤틀려 헝클어지게 만들고 성령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만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span><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 /> 2017-03-22 09:44:00 [논문] 성전과 성품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4 <strong><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0812/200812221342152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93회 총회 개회를 앞두고 성찬식을 거행하면서 그리스도 십자가 아래서 모두가 하나임을 고백하며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다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 /><strong><br></strong><br /><strong>이 글은 김희석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언약신학의 관점에서 그리스도인의 성품에 대해 연구하고 제시한다. 창조의 사건에서, 구약의 구속역사에서, 신약에서 나타난 성품을 제시하고 있다. <br></strong><br><br><strong><font size="4">I. 들어가는 말<br></font></strong><br>우리는 성품교육이 중요해진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일반 학교 교육의 현장에서는 대학진학과 취업을 위해서 좋은 성적을 획득하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가치로 이미 자리 잡았고, 그런 영향 아래에서 기독교 교육의 자리 역시 계속 좁아져만 가는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나를 보내신 이유를 고민하고 묵상하며 자신의 인생의 길을 걸어가게 하는 진정한 의미의 인격적인 교육이 절실한 시점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하다. <br>&nbsp;<br>사회망이 개인화되어가면서 인격적인 관계를 온전히 경험하지 못한 다음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가?<br><br>우리가 진리의 책으로 고백하는 성경은 이러한 인격적 교육 문제에 있어서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을까? 한 사람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가르쳐 참된 인격체로 양성해내기 위해 우리가 성경에서 배워야 할 교육의 의미와 방향성은 어떤 것일까? 교육에 있어 성경의 많은 가르침이 있겠으나, 본고에서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연구 주제로 택했다. <br>&nbsp;<br>그리고 이러한 성품의 주제를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성전에 대한 개념을 토대로 이해해 보려고 한다. 이 두 가지 주제는 다소 서로 달라 보일 수 있겠으나, 사실은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존재인가”라는 본질적 관점에서 함께 고찰되어야 하는 관계를 갖고 있다. 본고에서는 먼저 성전의 개념에서 대해서 다룬 후, 그 성전 개념이 그리스도인의 성품으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창조 및 구속사의 순서를 따라 살펴보려고 한다. 그 후에 이런 성전과 인품의 관계가 우리 교회의 교육현실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에 대한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br><br><strong><font size="4">II. 창조사건에 나타난 성품<br></font></strong><br>우리는 먼저 ‘성전’이란 무엇인지 그 정의에 대해 고찰해야 한다. 성전이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말한다. 하나님의 신현과 임재가 있는 곳이 바로 성전이다. 구약성경의 경우, 이러한 성전 개념이 명확하게 드러난 경우가 건물로서의 성전, 곧 출애굽 때의 성막과 솔로몬이 지은 성전이다. 이 경우에 한정하면, 성전이란 건물 개념과 깊은 연관을 맺게 된다. 그러나 성전 개념은 이러한 건물 개념에 제한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전의 핵심은 건물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 사건에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이 성전이며,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있는 곳이 바로 성전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성전 개념을 가지고 성경의 창조 사건과 구속사 사건의 중요한 장면들을 살펴보아야 한다.<br><br>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할 본문은 창세기 1:1-2:3이다. 대개 ‘창조 기사’(creation account)라고 부르는 본문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온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역사를 기술하고 있는 본문이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 6일째 되는 날 창조의 정점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러한 창 1:1-2:3의 창조기사는 ‘하나님께서 피조세계를 어떻게 창조하셨는가’에 대한 설명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창조의 가장 기본적인 뜻은 ‘무에서 유로의 창조’(creatio ex nihilo; creation out of nothing)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었고, 그분의 전능하신 손길에 의하여 존재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창조기사에서 ‘창조 사건의 객관적 기술’이라는 사실 외에 또 다른 의미를 파악해 내야 한다. 바로 하나님의 창조 행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피조세계에 대하여 ‘질서를 부여하시는 왕적인 통치 행위’였다는 사실이다. <br>&nbsp;<br>하나님께서 맨 처음 세상을 창조하셨을 최초 시점을 묘사한 창 1:2에서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셨다”라고 기록하여, 모든 것이 물로 덮여 있었음을 묘사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후 1일부터 6일까지 이러한 상태에 대하여 질서를 부여해 나가신다. 제 1일에는 빛을 창조하사 빛과 어둠을 구별하셨고, 2일에는 물을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어 구별하셨고, 제 3일에는 아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게 하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는 ‘질서를 부여하시는 통치 행위’라고 이해되어야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행위는 시 104:9에서 “주께서 물을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라고 표현되었다. <br>&nbsp;<br>즉 창 1:1-2:3의 창조기사는 ‘무에서 유로의 창조’인 동시에 ‘왕적 통치 행위’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동시에 이해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해를 토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피조세계 전체를 하나님의 ‘성전’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온 피조세계가 하나님의 거하실 공간과 시간이 되게 하시고, 그 피조세계를 통해서 온전한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신 것이다.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각각의 존재에게 부여된 기능을 감당하게 되는 것이다.<br><br>그런데 우리는 이 창조기사에서 한 가지 특징적인 사건을 더 언급해야만 한다. 바로 제 6일에 인간을 창조하신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의 통치자로 피조세계를 창조하시는 그 절정의 시점에서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다. 그렇다면, 성전으로서의 피조세계 개념과 인간 창조는 어떻게 연결되는 것일까?<br><br>그 연결점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창 1:26-28의 본문을 살펴보아야 한다.<br><br>창 1:26-28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br><br>이 구절에 나타난 핵심 메시지는 인간을 향하여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게 되고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라’는데 있다. 요약하면 ‘수가 많아지게 되라’는 명령과 ‘다스리라’는 명령으로 이해된다. 그런데, 이러한 명령을 위하여 인간에게 주신 정체성이 26절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라는 표현에 정의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창조의 정점인 인간 창조에 있어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것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야 한다. 개혁주의 전통에서 이 구절은 대개 인간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창조된 것으로 이해되어 왔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인격성을 닮아 하나님의 성품을 모형으로 하여 창조된 ‘인격적인 존재’라는 의미로 생각해 온 것이다. <br>&nbsp;<br>이러한 설명은 매우 적절하며, 우리의 주제인 ‘그리스도인의 성품론’에 중요한 의미를 던진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어졌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닮았음’ 즉 ‘유사성’에 대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지어졌고, 지(知)·정(情)·의(意)의 인격을 지닌 존재로 지어졌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살면서 그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삶의 열매를 맺는 것이 인간의 삶의 기본적인 목적으로 정의된다.<br><br>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형상’과 ‘모양’이라는 말을 ‘하나님의 성품’으로 이해하면서도, 조금 더 깊이 나아갈 필요가 있다. 고대근동 문화권에서 ‘형상’과 ‘모양’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독특한 맥락이 있기 때문이다. 이 두 표현의 한글번역과 원문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br><br>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br><br>개역개정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로 번역된 ‘브짤메누’는 전치사 ‘베’ + 명사 ‘&#51824;렘’ + 1인칭 복수 대명접미사 ‘누’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모양대로’로 번역된 ‘키드무테누’는 전치사 ‘케’ + 명사 ‘드무트’ + 1인칭 복수 대명접미사 ‘누’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표현인 ‘브짤메누’에서 전치사 ‘베’는 매우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을 따라’라고 번역하는 것보다는 ‘∼로서’로 번역하는 것이 적절하게 생각된다. 바로 뒤에 나오는 전치사 ‘케’가 ‘∼처럼’ 혹은 ‘∼로서’라는 보다 좁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br><br><br>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51824;렘’의 해석이다. 고대근동에서 ‘&#51824;렘’이 기본적으로 의미하는 것은 ‘육신적 현신’(physical representation)이다. 즉, ‘&#51824;렘’이란 그것이 가리키는 실제의 어떤 존재가 그 ‘&#51824;렘’을 통해서 현존하게 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한국어로는 ‘상’으로 번역할 수 있겠고, 신적 존재에 대한 경우라면 ‘신상’으로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브짤메누’는 ‘우리의 상으로’라고 번역하는 것이 좋은데, ‘우리의 존재를 대신 드러내는 현존으로서’라는 의미가 된다. <br>&nbsp;<br>이제 ‘키드무트’의 경우를 보자. 전치사 ‘케’를 ‘∼를 따라’로 번역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드무트’는 ‘다마’ 동사의 명사형으로, ‘유사성’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육체적 현존이나 영적 유사성을 모두 의미할 수 있다. 따라서 ‘키드무트’는 ‘우리의 모양을 따라’로 번역하고 ‘우리를 닮은 존재로서’의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이해를 기초로 했을 때,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또한 ‘하나님의 모양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은 첫째, 하나님을 닮은 영적인 성품을 지닌 존재이며, 둘째, 하나님의 현존을 피조세계 가운데 보여주는 하나님의 ‘대리자’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br><br>이제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창 1:1-2:3의 문맥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창 1:26의 뜻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왕적 통치행위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그 가장 마지막 정점에서, 그동안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다스릴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동안 지으신 피조물들에 대한 하나님의 ‘왕적 통치권’을 인간에게 위임하셨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가 있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인간 창조와 관련하여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을 닮은 유사성을 지녔다는 점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첫째, 인간이 하나님을 닮은 인격적인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존재로 지어졌기에 하나님의 성품이 인간을 통해 드러나게 된다는 의미이다. <br>&nbsp;<br>즉, 인간의 성품은 하나님의 인격적인 성품을 드러내도록 지어졌다. 둘째,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러한 ‘인간 성품’의 특징은 그냥 하나님의 성품과 유사한 정도에 그치지 않는다. 인간 성품의 인격성은 인간이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는다는 사실이 기억되어야 한다. 인간은 이 피조세계에 임재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왕적 통치를 위임받아,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하나님 대신 이 땅에 드러내고 구현’하는 역할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br>&nbsp;<br>다시 말해, 창 1:1-2:3의 창조기사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인간의 성품의 궁극적인 특징은 ‘하나님을 닮았음’이라는 포괄적인 측면 뿐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피조세계 가운데 구현한다’는 목표성 혹은 방향성을 동반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성품’은 하나님의 통치를 구현하기 위해 부르심 받은 ‘인간 존재의 궁극적인 목적과 사명’과 연결되는 개념이다. 따라서 앞으로 본고에서는 ‘성품’의 논의가 추상적인 성격적 특징을 넘어선 ‘하나님 나라로서의 존재 목적과 기능’과 연결됨을 고찰하면서 논의를 진행해 나가려고 한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br> <br /> 2017-03-22 10:38:00 교수협의회, 총신대 교수 보직 조건으로 3천만원 수수 의혹 제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3 <table width="50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0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0811/200811015611837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학교 교훈(총신대학교 사당동 캠퍼스)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span>총신대학교 관련 핵심 관계자가 총신대 교수 보직 대가로 3천만원 수수 의혹이 제기되어 큰&nbsp;파장이 일고 있다.<br><br>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 소속&nbsp;21명의 교수들이&nbsp;23일 발표한 성명서 및 양지캠퍼스에 붙인 대자보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성명서로 폭로했다.<br><br>성명서에 따르면 모 인사가 "A교회 B원로목사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서너 번 만나 3천만원에 달하는 현금을&nbsp;뇌물"을 주고 받았다는&nbsp;것이다. "그 대가로 당시 B원로목사 친인척 관계인&nbsp;모 교수에게 학교의 핵심&nbsp;보직을 허락해 주었다"고 주장했다.<br><br>"학교&nbsp;보직 이동에 대한 발표가 나기 바로 전날, 3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000 당시 000은&nbsp;원로목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목사님, 내일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목사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뇌물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폭로했다.<br><br>뿐만&nbsp;아니라 "그 모임을 중재했던 사람이 최근 교육부에서 승인한 재단이사들 중 하나라는 사실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nbsp;없의며(없다)"고 주장했다.<br><br>교수협의회 한 관계자와 리폼드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B원로목사와 친척 관계에 있는 모 교수와 나눈 대화 내용의 녹음파일을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모 교수가 자신의&nbsp;의사에 반한&nbsp;금품 거래에 대해 신앙적 양심과 불법행위에 대한 의분으로 교수직을 걸고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그 교수의 실명은 밝힐 수 없다고 했다.<br><br>이날 발표된 성명서는&nbsp;"김영우 총장의 총신 사유화 야욕 및 반 총회적 행동에 대한 교수협의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으로&nbsp;돼 있다.<br><br>교수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최근 긴급 재단이사회 구성을 통하여 그동안 은밀하게 추진되어 오던 김영우 총장의 총신 사유화 야욕이 점차 노골화되어 나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 교단적인 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깊이 우려한다"고 했다.<br><br>또한 "김영우 총장은 작년 부총회장 당선을 위해 박무용 목사에게 2000만원의 뇌물을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국 교회와 총신 공동체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하며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박무용 목사의 신병치료와 선교 활동을 위한 위로금 명목으로 전달했다는 주장"한 것은 "황당한 거짓된 변명을 늘어놓는 이런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이라고 주장했다.<br><br>또한 인사권 남용을 지적하기도 했으며, "총회의 뜻을 무시"했으며, "2015년 3월, 자신을 지지하는 인사들로 이루어진 4명의 일반 이사들과 총회의 지시에 순응하여 사퇴한 3명의 개방이사를 제외한 1명의 개방이사로 긴급차리권을 가진 재단이사진을 구성한 것"을 지적 했다.<br><br>"비록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다 할지라도 우리 교단 총회의 뜻과는 상관없이 구성된 것"이라며 "이에 교수협의회는 이런 재단이사회를 인정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라고 성명했다.<br><br>이같은 교수협의회 성명서에 대해 총회 한 인사는 "요즘 처럼 총신대와 관련하여 총회 권위가 땅에 떨어진 때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총회가 총신대 관련 인사 몇 사람 때문에 교단의 존립 기반이 무너지는&nbsp;형국"이라고 언성을 높이며, "이제 총회가 나서야&nbsp;한다"고 주장했다.<br><br>총회가 파한 후 총회적인 정책 및 결정권을 갖고 있는 총회실행위위원회가 3월 31일에 소집되어 총신대학교와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한 문제를 취급한다. 이때&nbsp;&nbsp;총신대 관련 인사들에 대한 처리결과가 주목된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특히 총회 감사부 역시 관련자들에 대한 불법을 원인으로 기소의견서를 제출하고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기소하여 목사지위와 지교회 위임(시무)목사 신분 제재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야 그 귀추가 주목된다.<br><br><br><br><br> <br /> 2017-03-23 11:43:00 교육부, 총신대 회계감사 전격 실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001/201001092649177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총신의&nbsp;봄은 올 것이다.&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교육부 감사관실은 총신대에 대해 회계감사를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nbsp;밝혔다.<br><br>지난 해인 2016년에 총신대학교에 대해 민원 감사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총신대학교의 회계관련 문제점들에 대해 감사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해졌다.<br><br>그러나 지난해에 감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금년 3월에 감사가 전격으로 실시된 것이다. 총회의 한 관계자에 의하면 그동안 총신대학교의 재정과 관련된 각종 혐의 내용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br><br>그러나 감사관실 한 관계자는 이번 총신대학교의 감사는 민원감사가 아니라 일반 회계감사이며 감사 일정은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br><br>이번&nbsp;감사는 일반 회계 감사라 하지만 민원에 의한 각종 자료에 의해 감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총신대학교의 각종 의혹들이 사실인지, 아니면 단순 의혹인지 여부는 감사결과 발표를 기다려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br> 2017-03-23 10:58:00 이승희 목사, &quot;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 한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21326948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서기였던 이승희 목사(동대구 노회, 반야월교회)가 제102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총회 임원선거 순환지역의 순서에 따라 이번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출마 지역은 영남지역이다.<br><br>이승희 목사는 4월 4일 소집된&nbsp;동대구노회에서 추천을 받기 위하여 "부총회장 후보 추천건"에 대한 청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미 당회에서 청원결의를 했다는 의미로서 반야월교회 당회가 이승희 목사를 제102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동대구노회는 4월 4일 춘계 정기회를 통하여&nbsp;이승희 목사를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할 것으로 보인다.<br><br>현재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일찍이 출마하기로 결심하고 노회 추천를 받기 위해 준비중인&nbsp;인사는&nbsp;남부산남노회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 남울산노회의 정연철 목사(삼양교회)와 배광식 목사(대광교회)이다. <br><br>정연철 목사와 배광식 목사는 소속 노회인&nbsp;4월 17일에 소집된 남울산노회 춘계 정기회에서 투표를 통해 추천자를 결정한다. 결국 이번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는 3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후보자가 2인 경우와 3인의 경우는 선출하는 방법이 다르다. 후보자가 2인이 될 경우 본선에서 총대들의 직전투표로 결정된다. 하지만 3인이 될 경우 총회 현장에서 총대들이 제비뽑기로 결선투표자 2인을 확정하고 그 2인을 상대로 직접투표로 결정한다.<br><br>작년 제101회 총회에서 선거규정을 부총회장의 연령을 만60세에서 만57세로 하향 조정했는데 그 첫 수혜자가 이승희 목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2017-03-22 21:12:00 광주중앙교회를 둘러싼 정통성 논쟁, &quot;상식적 접근 안통한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30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505/201505051832909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광주중앙교회는 오직 하나의 교회가 존재할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광주중앙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규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외에 다른 별도의 두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한 측과 합병에 반대한 잔류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광주중앙교회라고 주장하고 나서 법적인 정통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에 설립되어 금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을 맞이한 광주중앙교회는 갈등과 분쟁으로 오랜 기간&nbsp;고통을 겪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 광주중앙교회는 오직 하나의 교회</strong></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쟁중인 광주중앙교회는 오직 하나의 교회가 존재할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계승된 광주중앙교회의 총유 재산이&nbsp;귀속된 교회가&nbsp;법적으로 정통성을 갖고 있는 오직 하나의 광주중앙교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머지는 자칭 광주중앙교회라고 주장하고 있을 뿐 법적인 정통성을 인정받지 못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분쟁중의 교회 재산의 귀속에 대한 판례입장에서 하나의 교회가 두 교회로 분열될 경우 분열 당시 교인들의 공동소유재산이라며 재산귀속에 대한 원칙을&nbsp;판결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후부터 대법원은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를 이탈하거나 탈퇴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의 지위가 상실되어 교회 재산권이 상실된다는 취지의 판례입장을 내놓았으며,&nbsp;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전의 광주중앙교회를 이탈하여 새로운 비법인 사단으로써&nbsp;교회를 설립하고 새로운 담임목사를 모시고 예배를 드릴 경우 이들은 새로운 광주중앙교회를 설립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nbsp;광주중앙교회 대표자, 담임은 채규현 목사다.</strong></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중앙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규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남광주노회 소속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계승해 온 광주중앙교회의 법적인 대표자는 채규현 목사라고 판단했다. 이는&nbsp;판결확정되어&nbsp;법적 효력이 발생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규현 목사 이외에 그 어느 누구도 광주중앙교회 대표권자가 될 수 없다는 취지의 판결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대법원 판결에 근거하여 하급심은 황윤수 목사는 광주중앙교회 대표자가 아니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황윤수 목사가 광주중앙교회 대표자로 하여 '노회소속 확인' 소송을 제기했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에서는 각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 요건 불성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에서 기각판결을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고의 당사자 적격에 하자가 있다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이는 심리불속행 처분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서 뒤집혀 지려면 채규현 목사가 광주중앙교회 대표자가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와 근거는 없어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적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법률행위의 대표자는 분쟁 교회의 생사여탈권과 같은 문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중앙교회 대표자가 채규현 목사인 이상 적법한 소집권자인 채규현 목사에 의해서 소집되지 않는&nbsp;광주중앙교회 공동의회는 법적 효력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적법한 소집권자인 채규현 목사에 의해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전남제일노회에서 남광주노회로 소속변경은 적법한 절차에 의한 결정이었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table width="56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6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1254568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광주중앙교회&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유지 계승되어온 광주중앙교회 동일성이 남광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규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이어지므로 교육관 측인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는 법리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이어온 광주중앙교회의 총유 재산과 역사적인 정통성과 아무 상관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face="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font face="돋움체">#&nbsp;교육관 측 광주중앙교회와 신일교회와의 합병 효력 여부</font></strong></span><br></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는 전혀 새로운 비법인 사단인 교회로 인정되며 이 교회 교인들은 현재 채규현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교회의 교인지위와 총유 재산권이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므로 교육관 측은 광주중앙교회 재산을 불법점유하고 있다는 의미가 되어 부당이득반환금 청구 대상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남제일노회 소속 새로운 광주중앙교회는 신일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승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합병을 결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합병의 권한은 노회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하고자 하는 두 교회가 공동의회를 통해 서로 합병결의를 하고 이 결의를&nbsp;근거로 신일교회는 소속인 서광주노회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관 측 광주중앙교회는 전남제일노회에 합병을 청원하여 노회가 승인할 때 비롯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말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현재 합병결의는 신일교회만이 공동의회에서 결의했으며,&nbsp;서광주노회 승인을 받았다. 하지만&nbsp;전남제일노회 소속 교육관 측 광주중앙교회는 전남제일노회에 합병청원이 없었다. 따라서&nbsp;어느 한쪽의 일방의 결정으로는 합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nbsp;따라서&nbsp;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와 서광주노회 신일교회는 법적으로 합병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 교육관 측 광주중앙교회(합병 반대, 잔류측)&nbsp;합병 위법 주장</strong></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교육관 측) 교인총회에서 신일교회와 합병에 반대한 잔류측은 합병을 위한 결의 자체가 위법이라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을 위한 전권위원회에 위임한 공동의회 결의정족수와 위임의 범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받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 공동의회 결의가 안건상정 및 의사의결정족수가 불법으로 효력이 없다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을 반대한 잔류측은 합병 결의에 불복하여 전남제일노회에 소원서를 제기한 상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소원건은 재판건으로 전남제일노회 재판과 총회 재판국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그 결과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함초롬바탕"></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전남제일노회가 광주제일노회로 분립되면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양측이 분립예배 드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중앙교회 교육관 측은 전남제일노회에 소속하기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한 광주중앙교회는 합병 공증에서 합병된 광주중앙교회는 전남제일노회 소속으로 한다고 했으므로 자치 잘못하면 전남제일노회 안에는 합병되었다고 주장한 광주중앙교회와 합병에 반대한 광주중앙교회로 나누어져 웃지 못한 사건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남제일노회가&nbsp;신일교회와 합병한 광주중앙교회를 받아야 하는데 이 문제 역시 간단하지 않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남제일노회 한 관계자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언제 신일교회와 합병을 승인해 줬느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을 인정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한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한 광주중앙교회는 서광주노회와 전남제일노회 사이에 진로를 저울질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부분은 법정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 교육관 측 광주중앙교회&nbsp;재정집행 장부공개&nbsp;및 최종 재정 결산 승인 없었다.</strong></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관 측인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는 재산(재정)에 대한 결산이 미해결 상태이다.&nbsp;그</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리고 재산인 자동차에 대한 소유권 문제도 제기될 수 있다. 그동안 재정 집행 내용에 대한 장부를&nbsp;내놓으라고 할 것이고, 현재 남아 있는 재정에 대한 소유권 논쟁도 제기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대표자의 차명계좌는 선의의 차명계좌로 인정되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름으로 관리됐다는 차명계좌설에 대한 실정법 문제도 제기된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교계 정치권에 로비자금 장부가 나올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법원에 장부열람가처분을 제기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총회는 또 한 번의 지각변경이 일어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벌써 일부 명단이 돌고 있다는 정보의 진위 여부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가운데 신일교회와 합병한 광주중앙교회는 교회 역사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으로 수정하여 주장하고 있지만 법리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의 역사의 정통성이 신일교회와 합병한 광주중앙교회로 이어지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법학자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역사학자들이 추추 충분한 토론과 연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문제는 권한이 없는 교회가 다른&nbsp;교회 명칭을 사용하여 역사를 수정하여 사용한다는 것은&nbsp;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광주중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위에 기초한 교회로서 예수님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하는 교회와 정규오 목사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하는 교회 사이의 정통성 문제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7-03-21 23:06:00 아버지 원로목사의 소송과 후임 아들 목사의 죽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1082347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기독교는 가진자들만의 잔치라는 말인가? 만약에 그렇다면 기독교는 미래에 희망이 없다. 누가 한국교회 대다수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빼앗아 가는가? 그런 아들과 아버지의 설교는 도대체 성경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면서 설교하는가?&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아버지가 교회를 개척하여 설립된 교회는 중소형교회로 성장했다. 신도시에 자리를 잡은 교인은&nbsp;2~3천명 넘는 교회로 성장했다.<br><br>아버지는 교단의 총회장을 역임할 정도로 교단에 일정한 역할을 감당했다. 하지만 교단의 70세 정년이라는&nbsp;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nbsp;담임목사직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엄연한 현실앞에서&nbsp;목회를 그만두는 일은&nbsp;힘든 일이었다.<br><br>한평생 일군 교회를 다른 사람들에게&nbsp;담임목사직을 넘겨준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직한 일이었다. 혈육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넘겨주는 일은 생각해 보지도 못했다.&nbsp;<br><br>정년으로 교회 담임목사직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일은&nbsp;곧 교회를 빼앗긴다는 생각으로 이어져&nbsp;허탈감은 어쩔 수 없었다.&nbsp;어쩌면 자신이 이 교회에서 노후를 보장받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한 마음은 은퇴를 앞둔 아버지 목사에게 고민거리였다.<br><br>이러한 마음의 공허와 허탈감을 극복하고 계속 교회의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들을 자신의 자리에 앉히고 물러나면 된다. 아들의 권력은 곧 자신의 권력이요, 아들이 누리는 기득권은 곧 자신의 기득권이기 때문에 아들을 통해 대리만족과 교권, 기득권을 누리며 노후를 보장을 받을 수 있다.<br><br>교회 당회는&nbsp;후임목사를 청빙하려고 할 때 차라리&nbsp;아들을 후임자로 청빙하여 원로목사 때문에&nbsp;일어날 수 있는 교회 분쟁과 갈등 요인을 해결하면서&nbsp;자신들이 계속된 기득권을 아무런 저항세력 없이 누릴 수 있는 생각이 서로 맞어떨어진 것이다.<br><br>이런 이유 때문에 아들을 후임목사로 청빙했다. 그러나 청빙 이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적대관계로 변하기 시작했다.<br><br>아버지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내 재산 한 푼도 안준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했다. "내 재산을 아들에게 한 푼도 안주고 나중에 사회사업을 위해 쓰겠다"고 했다. 이런 발언이 본심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을 아예 처음서부터 교회 후임목사로 세워서는 안된다.<br><br>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 누나가 한 분 있기는 했지만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너무나 냉혹했다. 아들은 칼을 빼들었다. 후임인 아들 목사는 아버지 원로목사와 함께 했던 당회원들과&nbsp;합세하여 아버지의 원로목사직을 해임하고 원로목사에게 지급하기로 한 생활비와 각종 경비를 집행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그리고&nbsp;아버지에 대한 공동의회 결의를 무효화 시켜버렸다. 그리고 소속교단을 탈퇴해 버렸다.<br><br>그러나 원로목사인 아버지는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이 정년으로 은퇴할 때 원로목사에게 지급하기로 한 생활비와 경비 일체를 지급해 달라는 소송이었다.<br><br>법원은 난처했다. 아버지와 아들, 그 아들들이 형제와 벌리는 재산분쟁은 얼마든지 경험해 본 사실이지만 교회문제로 아버지 원로목사와 아들 목사 측의 법정 소송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br><br>필자는 아버지 원로목사를 위해 교회법에 대한 코칭과 교회법을 정리했다. "원로목사에게 그럴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이었다. 필자의 이러한 글은 재판부에 접수됐다. <br><br>법원 재판부는&nbsp;아버지&nbsp;원로목사와 아들 목사 측 교회와 합의조정을 시도했고&nbsp;아버지 원로목사에게 지급하기로 한 액수의 50%를 10년 간&nbsp;지급하기로 하고&nbsp;합의 조정을 하여&nbsp;이 소송 사건은 종결됐다.<br><br>합의조정을 한 후 아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면 합의 조정한 후 아들 목사는 교역자 회의를 마치고 당회장실에서 쉬고 있었다.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 식사하시라고 당회장실을 찾아갔을&nbsp;때 그는 이미 싸늘한 시체로 변해 있었다. 왜 죽었는지 사인의 이유가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사인의 원인을 다른데서 찾고자 했다.<br><br>아버지 원로목사는 자신의 침실에 걸려 있는 아들 사진을 바라보면서 생활하는 심정은 어떠할까?&nbsp;아버지는 수백억원의 현금과 재산가로 알려져 있다. 그러한 재산을 아들에게 하푼도 안준다며 소리지르는 아버지를 원로목사로 대하는&nbsp;아들 목사의 선택은 극단적이었다.<br><br>아들을 후임목사로 세우지 않았다면 이런 극단적인 갈등은 없었을 것이다. 이제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었다. 아들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 즉 고기를 잡아주지 않고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아버지의 후광으로 목회하려고 하지 말라고 말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nbsp; 아들 스스로 개척하여 너의 목회를 너의 전 인생을&nbsp;걸고 해 보라고&nbsp;했더라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좋았을까?<br><br>요즘 한참 아버지 원로목사가 아들을 교회 후임자로 청빙하려고 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언론들이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비판적인 기사를 쏟아낸다. <br><br>현재 아들은 아버지가 담임목사로 있는&nbsp;교회&nbsp; 재정으로&nbsp;건축한 건물안에서&nbsp;개척했다. 등기도 아버지가 섬긴 교회 명의로 등기했고 아버지가 그 건물의&nbsp;대표자로 등기됐다.<br><br>지하 2층 지상 4층의 건물을 건축하고 아들 목사에게 그 건물에서&nbsp;교회를 개척하라고 내줬다. 그리고 그 지역 교인들을 그 교회에 출석하게 했다. 아들은 그런 환경 속에서 목회하면서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정의, 공의, 사랑, 스스로 개척하는 개척자 정신을 가져야 한다"을 외친다. 그들의 교단은 아들이 아버지의 후임으로 청빙할 수 없는 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br><br>하나님의 축복을 이야기하면서 "곧 나를 보라"는 식으로 설교하는 모습을 상상해 볼 때 적어도 하나님의 축복은 이런 것은 아닌 것 같다. 한국 교회를 부정적으로 몰아가게 하는 한 목회자 부자는 한국교회에 너무나도 커다란 부담을 안겨 주고 있다. 그 책임을 어찌하려는가?<br><br>기독교는 가진자들만의 잔치라는 말인가? 만약에 그렇다면 기독교는 미래에 희망이 없다. 누가 한국교회 대다수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빼앗아 가는가? 그런 아들과 아버지의 설교는 도대체 성경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면서 설교하는가? 이제 평생 그의 설교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br><br>소재열 목사 / 리폼드뉴스 발행인<br> 2017-03-21 08:09:00 사랑의교회 7인장로 선출, 93% 찬성으로 피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0423996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19일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7인의 장로 후보자에 대한 투표에서 93%라는 압도적인 찬성표로 피택됐다.<br><br>이날 투표는 공동의회 총 투표수 14,424명 중에 반대 40표, 기권 575표로 그 어느 때보다 찬성율이 높은 가운데 확정됐다.&nbsp;<br><br>이번 공동의회를 통한 장로 피택은&nbsp;순탄치만은 않았다. 당회가 7인 장로 후보를&nbsp;확정하여 회의 목적을 공지하여 3월 19일공동의회를 소집공고하자&nbsp;이탈측에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장로후보를 공동의회 안건으로 상정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안건상정금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0425819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법원은 장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공동의회 소집에 대한 당회결의에 하자가 없다고 봤다. 재판부는 사랑의교회 정관상 당회가 장로후보자를&nbsp;결정하여 공동의회에 상정하기로 하는 당회의&nbsp;의사의결정족수에 하자가 없다고 봤다.<br><br>사랑의교회는 이제 정상적인 당회기능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 현재 사랑의교회 정관상 당회의 정족수에 문제가 없다.<br><br>더구나 이번에 피택된 장로는 당회의 교양교육을 거쳐 금년 10월에 소집된 소속노회의 추계 정기회에서 장로 고시와 승인을 받은 후 당회가 아무 시기를 정하여 임직하면 된다.<br><br>적어도 금년 10월쯤이면 사랑의교회 당회는 굳건하게 정상화 될 것이다. 당회가 확고하게 정상화 될 경우&nbsp;교인들에 대한 교인지위 여부를 판단하여 권징재판으로 장로회&nbsp;권징조례의 규정에 따라 1심재판의 관할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br><br>그동안 장로의 1심재판권을 노회가 직접 행사했기 때문에 노회의 면직과 제명출교처분이 무효라는 주장을 줄기차게 해 왔다. 이 절차는 예장합동 교단 총회가 결의하여 진행하여 집행하는 부전지 제도를 인정한 결과였다.<br><br>이제는 1심 재판권을 갖고 있는 당회가 치리권을 행사한다면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이후 후속조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br><br>이같은 재판관할권에 따라 권징재판을 진행할 수 있어 교회의 질서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nbsp;&nbsp;&nbsp;&nbsp;<br> 2017-03-20 18:24:00 총회 전남제일노회 분립위, 광주제일노회로 분립타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0143710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광주전남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전남제일노회가 분립을 최종 합의하고 4월 3일 분립예배(A측은 오전 11시, B측 오후 2시)를 드리기로 최종 합의 했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전남제일노회 분립위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 본부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분립에 대한 최종 결의안을 확정하고 분립 양 대표자들이 합의서에 서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명한 합의서에 의하면&nbsp;노회 명칭은 A측(박종일 목사 측)은&nbsp;전남제일노회로, B측(이원석 목사 측)은 광주제일노회로&nbsp;하기로 했다. 교회 재정 배분은 전남제일노회 측이 &nbsp;118, 260,000원으로 하고 광주제일노회 측은 128,260,000원하기로 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202606500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분립합의서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치료차 참석하지 못했던 위원장인 박신범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집된 이번 회의에서 전남제일노회 분립의 양측 대표자를 출석시켜 합의안을 조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장 큰 쟁점은 노회 명칭을 어느 쪽에서 사용하느냐에 대한 문제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측이 서로 전남제일노회 명칭을 사용하려고 하자 위원회는 난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원회에서는 명칭을 사용하는 측에서는 교회 재산을 분할에서 일정한 비율로 덜 가져가는 안을 양보해야 한다는 원칙을 정해놓고 조율이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남제일노회는 광주전남지역의 모체노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측의 전남노회와 명칭이 중복되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구개혁측과 합병하면서 구개혁측 전남노회를 전남제일노회로 하기로 함에 따라 현재 전남제일노회는 전남노회와 함께 광주전남지역의 역사를 공유하는 모노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전남제일노회 분립 양측은 전남제일노회 명칭을 갖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분립위는 분립 양측 대표자들을 출석시켜 합의를 도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남노회 분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종일 목사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전남제일노회를 사용하기로 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 교회 재산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만 원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이원석&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더 제공하기로&nbsp;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7-03-20 12:11:00 명성교회 공동의회,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 김하나 목사 청빙 통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4 <table width="32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2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9164868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명성교회(김삼환 목사)는 19일 교인총회격인 임시공동의회를 소집하여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안을 상정하여 총 투표수 8,104명 중 5,860명(72.3%) 찬성, 반대 2,128명, 기권 116명으로&nbsp;통과됐다.<br><br>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건은 총 8,104명 중 6,003명(74.07%), 반대 1,964명, 기권은 137명으로 통과됐다.<br><br>전체 교인이 6만-10만 명이라고 전해진 상황에서 8,104명의 출석으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합병안이 가결됨으로 앞으로 의사의결정족수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br><br>이날 공동의회는 저녁 예배시간에 진행되었으며, 투표는 예배가 끝난 8시 50분에 시작하여 15분 동안 투표하여 종결되어 개표에 들어갔다.<br><br>투표에 앞서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김하나 목사의 약력이 소개되었으며, 합병과 청빙안건에 대해 반대 발언을 하려고 하였으나 의장인 임시 당회장인 유경종 목사는 "의견은 투표로 표현하라"고 일축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는 임시공동의회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어 합병과 후임목사 청빙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기자회견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위원과 당회원들은 후임목사와 관련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동안 여러 방안을 놓고 고민하고 기도한 끝에 명성교회 신앙공동체의 장기적인 안정이 최우선이라는 결과에 이르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의 총의를 물어 김하나 목사를 후임 담임목사로 결정하게 된 것임을 알려드리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깊은 이해를 부탁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합병의 두 교회 중에 한 교회만이 합병을 결의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새노래명성교회 역시 합병이 결의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이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결의로는 합병의 효력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새노래명성교회가 합병을 결의한다고 할지라도 소속 노회가 이를 승인해야만 합병, 위임목사 청빙이 종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새노래명성교회와 김하나 목사의 최종적인 생각이 합병과 위임목사 청빙을 거부할 것인지 여부는 더 두고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은 김하나 목사 역시 청빙 결의에 응할 것으로 보인다. 새노래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가 공동의회 사회를 맡지 않고 대리당회장에 의해서 임시공동의회가 소집되어 합병안을 상정하여 처리할 것으로 예측된다.</span><br><br><br> <br /> 2017-03-19 22:01:00 &quot;어떤 문제를 취급할 때는 기초석이 중요합니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8462862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이석봉&nbsp; 목사 /&nbsp; 사진은 예수님의 발자국 모형석입니다. 중오한 것은 예수님의 발지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의 법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둘째는 하나님의 법에 기초한 법리입니다</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역사적 기독교는 개혁에 개혁을 거듭해 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가운데는 아주 잘한 것은 가톨릭의 잘못된 교리에 대한 항거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만 가톨릭이 행위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텟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Tetzel)</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고 하는 신부가 헌금통을 들고 다니면서 이 통에 돈을 넣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올라간다고 하는 발상은 그 한 예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원을 받기 위하여 무릎으로 계단을 수없이 오르내리던 루터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16~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접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신칭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복음으로 종교개혁을 단행한 것은 신앙적 기쁨이라 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간략한 내용은 이렇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5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어느 날 있었던 일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독일 한 수도원에서 수도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修道士</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수행</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修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 전념하고 있던 마르틴 루터가 교황청이 있는 이태리 로마로 출장을 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 되던 때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공무를 마친 그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빌라도 계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란 돌계단을 찾아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소문에 의하면 빌라도 계단을 무릎으로 오르기를 거듭하면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경험케 된다는 전설을 들었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맨 무릎으로 대리석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르기가 계속되자 옷이 찢어지고 살갗이 터지고 피가 흐르기 시작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체험코자 하는 열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熱望</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 고통을 무릅쓴 채 계단 오르기를 계속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급기야 무릎 힘줄이 드러나고 뼈가 대리석에 닿을 정도가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던 한 순간 그의 머리에 섬광처럼 다가오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마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6~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의 내용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된바 의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義人</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르틴 루터가 로마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의 말씀에 담긴 기독교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종교개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Reformation)</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깃발을 올리게 된 시발점이 된 사건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즉시 일어나 독일로 돌아온 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간의 묵상과 고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연구와 기도를 통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5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에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회는 이렇게 변화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제목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9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개조의 조항을 비텐베르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Wittenberg)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 교회 문에 붙이는 것으로 역사의 대변혁이 시작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마서를 쓴 바울의 믿음이란 하나님 중심 역사적 믿음에 기초한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갈대우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옮겼고 하나님은 이를 믿음의 증거로 인정하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1: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드렸으며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믿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1:17~19).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을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도인들이란 그리스도 믿는 믿음 안에 거하는 자들을 말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발상은 오직 믿음에서 출발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일 순위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차 순위인 아들 이삭을 바칠 수 있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계획하고 진행하는 행위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믿음으로 출발하는 것이냐 아니면 내 생각이나 이론이 중심이 된 믿음으로 출발하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서 검증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꽃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이 오고 전국 각 노회에서는 새 임원을 선출하며 새 일을 시작하는 아름다운 계절의 흐름에 와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합동총회는 개혁으로 진행하는 과정에 있고 개혁이라는 책무에 신뢰를 실어주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과정에서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이권적 개혁이냐 성경적 개혁이냐 일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한 성경 기초적 개혁이냐 생물적이며 변형적인 개혁이냐 일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또한 어떤 법을 수정할 때도 깊은 연구 통찰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합동총회 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교회 직원에서 항존직에 집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로를 포함해 놓고 목사 항존직의 연한은 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로 한다고 한 것은 모순이라 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본래 항존직이란 의미는 생명을 다 할 때까지라는 것으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육신 생명의 기간을 말하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차라리 모든 항존직을 유한직으로 고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까지라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의 법조문에서 오락가락하는 원칙은 혼동을 야기 시키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 하나 비성경적인 발상에 우려되어서 말씀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떤 노회에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 정년이 되어서 은퇴한 은퇴목사와 원로목사를 양분하려는 시도의 발상이 있다고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헌법은 은퇴목사와 원로목사는 치리회인 노회에서 발언권은 있으나 투표권을 제외시켜 놓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는 대단히 모순된 법리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분명히 알 것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 은퇴는 개 교회 목회 시무에 대한 은퇴이지 치리회의 발언권과 투표권이 있는 회원권의 은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점을 깊이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한 어느 노회는 성지순례와 교회사적 사적지 탐구여행을 놓고 원로목사는 후원하고 은퇴 목사는 제외시켜 배려의 길을 막아서 은퇴목사를 무시하는 비겁한 행위로 지탄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사가 목사를 평등하게 대하여야 할 목사로서의 기본 도리를 이탈했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한 술 더 떠서 노회가 시행하는 선한 제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기노회 시 위로금 지급</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원로목사만 지급하고 은퇴목사는 제외시키자는 발상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로목사나 은퇴목사는 차별해야 할 명칭이 아닙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만 총회의 법으로 위임목사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을 시무했느냐 아니 했느냐의 차이로 구별해 놓은 시무적 구별일 뿐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똑같이 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목사에서 밝히는바 목사요 장로이며 사자요 복음의 사신이며 오묘한 도를 맡은 청지기로서 담임목사직에서 떠난 은퇴목사인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런데 이 기본적인 범위를 넘어서 다른 이유를 붙여서 고의적으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로목사와 차별화하려는 시도는 하나님의 면전에서 양심을 살펴보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총회나 노회가 무엇을 결정할 때는 하나님의 법인 말씀과 그 말씀에 비추인 양심을 성령의 조명아래 놓고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편익이나 아전인수격 정치적 발상으로 가볍게 처리하는 것은 마귀의 올무에 빠져 들어가는 위험한 행위임을 알고 기도의 무릎으로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봄 정기노회를 통하여 모든 노회들이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하는 성령의 조명을 받으며 지혜로운 판단으로 회무를 진행하기를 기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br> <br /> 2017-03-18 22:43:00 광주신일교회, 정규오 목사 유지 계승 위해 합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2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6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91232506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한기승 목사&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font face="Gulim">(</font></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font face="Gulim">) </font></strong></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하나가 되어 광주중앙교회라는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나서 혜원 정규오 목사님이 끼친 한국교회의 사적인 역할과 총회에서 역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역교회에서 영향력뿐만 아니라 개혁주의 정통보수신학과 칼빈주의 신학을 유지 계승해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이 우리 광주중앙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위해 저는 교회 합병을 한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신일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승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윤수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합병한 후 신일교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 예배를 드리면서 두 교회가 합병한 이유를 이와 같이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윤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주일 예배에서 한기승 목사는 호세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가 어찌 너를 잊으며 버리겠느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축도는 광신대학교 총장인 정규남 목사가 축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승 목사는 설교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 교회가 합병하고 첫 예배를 드리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가슴 벅찬 감격으로 설교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소회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 명칭을 광주중앙교회로 사용하면서 교회 역사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미국 배유지 선교사에 의해 광주에서 첫 예배를 드린 날로 삼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은 광주제일교회와 양림교회의 역사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역사를 분명히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의 광주중앙교회의 역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을 설립일로 하여 금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으로 지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신일교회와 전남제일노회 측 광주중앙교회와 합병하면서 역사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나 앞당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승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를 분명히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으로 교회 역사학자들이 이를 용인할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담임이셨던 고 정규오 목사님이 시무하실 때에 장족에 발전과 부흥성장을 이루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가 인본주의와 세속주의 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WC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용공주의 및 자유주의 사상에 침몰되어 갈 때 개혁주의 정통보수신학을 지켜냈던 교회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광주중앙교회 명칭을 사용한 분명한 목적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간 작금에 이르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여 동안 교회 본질적인 사명을 망각한 채 갈등과 분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각종 소송으로 광주지역 교회에 전도의 문을 막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한국교회의 걱정과 염려거리가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고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교회 합병이라는 대 역사를 이루어 주셔서 다시한번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 개혁교회단의 중심교회로서 한국장로교회의 역사와 그 맥을 같이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번 교회 합병은 하나님께서 원하신 형제의 연합이고 오늘의 합병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 측은 19일 신일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릴 때 400명이 넘게 모였다고 설명했다.&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 신일교회와 합병을 반대한 성도들은 광주중앙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규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관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간담회를 가져 앞으로 진로에 대해 논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잔류 측은&nbsp;200명 이상&nbsp;모인 것으로&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해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br> <br /> 2017-03-19 18:11:00 총회거부한 노회와 노회원들, 관할배척 담임목사 유지 불투명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1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508/201508202724789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언제나 노회는 그 자리에 우뚝 서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에도 그 자리에 우뚝 서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총회의 지도를 받아 지교회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뚜렷한 범과 없는 목사가 본 장로회의 관할을 배척하고 그 직을 포기하거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4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는 그 성명을 노회 명부에서 삭제만 하고 그 사유를 회록에 기재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인 노회가 본 장로회의 관할을 배척하고 총회의 하회로서 노회의 직을 포기할 때에 총회는 그 노회와 행정적인 단절을 결의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소속된 산하 노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소속 회원들은 목사임직을 받을 때 선서하기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장로회 정치와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승낙하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질문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선서를 통해서 목사가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는 노회를 관할로 하여 목사의 본직이 유지되고 그 노회는 차상급치리회인 총회 관할하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에 소속하면 노회는 총회에 보고하여 총회의 관할하에서 보호를 받아 지교회 목회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를 부정한 노회는 총회관할 위반으로 행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고 총회의 제재를 받은 노회 소속 목사회원은 지교회 대표자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게 되어 지교회로부터 대표자의 법률적 행위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교인들로부터 대표자로서 담임목사 지위 불안으로 사임압력을 받을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총회정치를 하지 아니할 것이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대로 나가지 않을 것이니 총회와 상관없으니 총회 명령과 총회 재판국을 무시하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발언은 장로회 치리회의 원리를 무시하고 목사안수 받을 때 선서위반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회 관할 배척으로 지교회 담임목사직이 위태롭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장로회 치리회인 총회의 관할을 무시할 경우 지교회 담임목사직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그 지교회는 총회에 소속된 지교회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회는 강력한 행정력을 발휘하여 총회 산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와 노회의 오해와 부도적한 행위를 경책하며 권계하며 변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에 해당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차에 따라 목사의 지위를 정지 및 박탈시킬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사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가 분쟁이 발생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임 담임목사가 원로목사와 장로들을 이단이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문제가 원인이 되어 담임목사와 당회원과의 갈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과의 갈등으로 교회가 혼란에 빠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소속 회원인 담임목사는 노회 조정에 거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노회는 특단의 조치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와 행정단절에 해당된 행정보류를 선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담임목사는 노회로부터 파송받은 위임목사직에 대한 행정이 단절되었고 이를 총회에 보고하여 총회에서도 단절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로 교회는 담임목사 해임을 위한 비송사건절차법으로 법원의 결정인 임시총회 소집을 통해 교인들에 의해 담임목사직이 해임된 사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본 교단의 사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노회에 대한 행정 제재로 노회가 총회 소속이 보류될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교인들은 그러한 목사는 교회 담임목사직을 유지할 수 있는 원인이 사라졌다며 사임을 요구하고 이 요구에 응하지 아니할 때 법원에 비송사건으로 해임을 결정하는 비극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다 담임목사를 지지하지는 않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대한 그들이 이를 빌미로 문제를 일으키게 하는 빌미가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 노회들이 노회 일부 극단적인 세력들과 함께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재판국의 제재를 무시하거나 불법이라고 저항하는 노회에 대해 총회가 권위보존을 위해 철저히 제재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넘게 지켜온 총회의 정통성과 그 권위를 훼손하거나 무시 및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까지 목사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보장해 주어야 할 이유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이 총회에 보고하여 확정된 판결에 대한 하회인 노회가 이를 거부하고 집행하지 아니할 때 총회재판국은 절차에 따라 이첩된 행정소송건을 판단하여 하회에 판결로서 지시명령을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이 그것이 불법이라고 할 때 일단 순종하고 나서 차기 총회에 절차에 따라 따져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벌써 노회에서 총회를 거부했다는 모 목사회원이 섬기는 교회의 교인들이 이 문제에 대한 법적 자문을 받고 있다는 점은 향후 이 문제가 어떤 형태로 전개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는 일부 극단세력들이 치리회 파괴를 앞장선다고 할지라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노회는 파괴 되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언제나 노회는 그 자리에 우뚝 서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에도 그 자리에 우뚝 서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총회의 지도를 받아 지교회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o:p></span> 2017-03-18 22:21:00 [김순정목사 설교] 이신칭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20 <font size="4"><font size="3"><table width="383"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8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412/201412201847529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font></font><br><br><strong><font size="4">1. 배경<br></font></strong><br>하나님께서는 갈대아 우르에서 아브람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언약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를 믿는 자들의 조상으로 택하시고 그의 후손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들이 없었습니다. 후사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아들 즉 후사에 대한 약속을 주십니다. 그리고 확실한 약속을 허락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조카 롯이나 그의 종 엘리에셀을 양자로 들여 상속자가 되게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배제하십니다. <br><br>그리고 그의 몸에서 날 자를 후사로 상속자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언약은 아브람이 100세가 되는 해에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신앙, 기다리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그 언약대로 아브람에게 이루어주십니다.<br><br><strong><font size="4">2. 아브람에게 주실 상속자(1-4)<br></font></strong><br>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나타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유는 13-14장에서 가나안의 강국들과 약소국들 간의 전쟁이 치러집니다. 이 가운데 그의 조카 롯도 잡혀가자 아브람이 가신 318명을 데리고 가서 롯을 찾아옵니다. 이 사건 후에 아브람은 강국들의 보복을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그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의 방패,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하십니다(1). <br><br>그러나 아브람은 한 가지 큰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실 때부터 주시겠다고 한 후사가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가 가진 재산, 부귀, 그리고 그의 가정을 이어갈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br><br><font color="blue">“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2). <br></font><br>그의 몸에서 난 자도 아닌 종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당시 풍속에 따른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람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말합니다. <br><br><font color="blue">3절에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br><br></font>즉 하나님께서 씨를 주시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원망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혹 우리도 이러한 원망을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뜻, 때를 기다리지 않고 성급하게 우리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포기하고 원망하지 않습니까?<br><br>하나님의 응답은 아주 단호합니다. 4절에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고 합니다. 즉 아브람의 몸에서 날 자가 상속자가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은 절대로 그의 상속자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인간의 상상, 생각을 초월합니다. 아브람은 거의 100세가 다 되어가는 자입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 사래는 이미 생리가 끊어진 자입니다.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자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의 몸에서 날 자가 상속자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는 아브람이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신다는 말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3. 이신칭의(5-7)<br></font></strong><br>하나님은 아브람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십니다. 그리고 하늘의 별을 셀 수 있나 보라고 하십니다. <br><br><font color="blue">5절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br></font><br>하늘의 별을 인간의 눈으로 다 셀 수 없습니다. 하늘의 별은 무수히 많습니다. 천문학자들이 사용하는 렌즈를 가지고도 다 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 아브람이 눈으로 별들을 셀 수 있는가? 불가능합니다. 이는 아브람의 후손이 이렇게 번성할 것에 대한 확실한 예언이고 약속입니다. <br><br>이제 아브람은 여호와를 믿습니다. <br><br><font color="blue">6-7절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br></font><br>아브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를 믿었습니다. 즉 하나님을 믿은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것을 그의 의로 여겨주십니다. 의(쩨다카)는 의로움, 의라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자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여기다(하솨브)는 말은 생각하다, 평가하다, 판단하다, 엮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누구도 하나님 앞에 의롭지 않습니다. 죄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 죄인 아브람을 의롭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평가하시는 것입니다. 판단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br><br>사도 바울은 이것을 갈라디아서에서 아주 길게 설명합니다. <br><br><font color="blue">갈 3:6-14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br></font><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의롭다하심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우리의 힘이나 능력, 공로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으로 인해서 우리를 의롭다고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br><br>따라서 이신칭의를 얻은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복된 은혜를 입은 우리는 누구를 위해 살아가야 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겠습니까?<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7-03-18 20:04:00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건물안에서 개척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9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12/2016120821226335.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험난한 길&nbsp;예고&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예장통합 명성교회가 경기도 하남시 덕풍서로 30번지에 철근콘크리트구조 포스트텐센지붕 지하2층 지상 4층 종교시설로 건축하여 허가를 받아 2014. 2. 21.에 소유권보존등기를 완료했다. <BR>&nbsp; <BR>등기 소유권자는 &lt;대한예수교장로회 명성교회&gt;(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330-5)로 교회 부동산등기용 종교단체 고유번호는 11274-*****이다. 대표자는 김삼환 목사이다.<BR>&nbsp; <BR>명성교회 건물에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44)를 담임목사로 하는 새노래명성교회를 개척설립했다. 즉 명성교회(김삼환 목사) 건물에서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가 개척된 것이다. 아버지를 잘 만난 아들 목사의 축복인가? 우리는 이를 목회 성공이라 할 수 있을까?<BR>&nbsp; <BR>새노래명성교회는 타인의 건물을 빌려 교회를 개척한 셈이다. 즉 무상 임대, 유상임대인지, 아니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새노래명성교회와 명성교회가 합병하기 때문에 그때까지 무상으로 임대하여 사용하는지, 추후 합병을 위해 짜진 각본인지, 그것은 결과로 설명될 것으로 보인다.<BR>&nbsp; <BR>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가 소속된 동남노회에 가입했다. 동남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소속이다. 예장통합은 교단헌법을 갖고 있으며, 두 교회가 합병하는 절차에 대한 규정을 갖고 있다.<BR>&nbsp; <BR>교단헌법은 A라는 교회와 B라는 교회가 합병하기 위해서는 양 교회 당회와 공동의회 결의가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 교회만의 일방적인 결의로는 불가능하다. <BR>&nbsp; <BR>명성교회가 3월 19일 공동의회를 통해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할 경우, 반드시 새노래명성교회 역시 공동의회를 통해서 합병을 결의해야 양교회의 합병이 법적 효력을 갖는다. 양 교회의 합병 결의를 소속노회에 청원하여 허락을 받아야 한다.<BR>&nbsp; <BR>3월 19일에 명성교회가 공동의회를 통해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키로 하고 새노래명성교회 담임인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키로 하다”라는 결의를 해야 한다.<BR>&nbsp; <BR>반대로 새노래명성교회에서는 “명성교회와 합병키로 하고 새노래명성교회 담임인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키로 하다”라고 결의해야 한다. 어느 한쪽만의 결의로는 합병의 법적 효력이 없다. 양 교회가 동일하게 공동의회를 통해서 결의돼야 한다.&nbsp;결의만으로 부족하고 노회 승인이 있어야 한다.<BR><BR>장로회 정체에서는 지교회 위임목사(혹은 담임목사) 청빙결정은 지교회 공동의회 청원과 노회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이는 지교회 자율권과 노회의 자율권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지교회에 위임목사를 파송하는 법적 권한이 노회에 있다. <BR>&nbsp; <BR>노회는 일방적으로 파송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교회 공동의회를 통한 청빙 청원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노회는 교단헌법 규정의 절차에 위배될 경우 청빙을 허락하지 아니할 권한이 있다. <BR>&nbsp; <BR>노회가 지교회 청빙 청원을 승인해 주지 아니할 때 지교회 공동의회에서 청빙된 목사의 교회 대표권은 노회를 상대로는 대표권이 없지만 노회 이외 제3자에 대해서 법률행위의 대표자가 된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례 입장이다.<BR>&nbsp; <BR>반대로 대법원은 노회가 지교회 목사직을 해임 내지 정지시킨 후 새로운 임시당회장을 파송했을 때 그 교회 법률적 대표자는 임시당회장이라는 판례입장을 내놓고 있다.<BR>&nbsp; <BR>이런 관점에서 볼 때 김하나 목사의 관할은 동남노회이며, 차상급치리회는 총회이다. 노회와 총회에서 양 교회의 합병 절차상 하자와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행위를 인정하지 아니할 때 심각해진다. 불허 근거는 교단헌법 정치편 제28조 제6항인 일명 세습금지 규정이 될 수 있다.<BR>&nbsp; <BR>교단인 노회와 총회는 명성교회가 해석하는 것처럼 해석해 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아니할 수 있다. 럭비공이 될 여지가 있다. 합병으로 인한 아들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가 될 수 없다고 결의할 수 있다. 교단총회의 헌법 해석과 적용은 누구에게나, 어느 교회에나 동일하고 평등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BR>&nbsp; <BR>교단총회가 대형교회에 적용한 법리와 판단 잣대가 굽어 있다면 예장통합 교단의 명예는 실추되고 말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4월에 소집될 노회와 9월에 소집될 통합총회는 커다란 숙제를 풀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7-03-18 19:46:00 [설동욱 목사 칼럼] 오프라윈프리의 사명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7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35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450219915.jpg" width=350></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rgb(255,255,255);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사람이 살다보면 수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좋은 일도 일어나고, 나쁜 일도 일어난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사명이 될 수도 있고 절망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BR><BR>미국 타임지가 뽑은 미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고 존경받는 인물 100명중에서 1위에 선정된 오프라 윈프리는 사명에 대해 네 가지를 이야기 했다.<BR><BR>첫째,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도와줘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둘째, 남보다 아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다. 그 이유는 아파본 사람만이 아픔을 겪는 사람에게 위로해 주고 봉사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BR>&nbsp;<BR>셋째, 남보다 설레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이다. 왜냐하면 그 꿈을 이룸으로써 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남보다 부담되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명이다. 그 이유는 부담을 피하는 자가 아니라 부담을 기꺼이 감당하는 자가 복이 있기 때문이라 했다. <BR>&nbsp;<BR>빈민가 흑인 미혼모의 사생아로 태어나 9살 때 사촌오빠와 삼촌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마약 중독자로 10대를 우울하고 보낸 그가 선택한 길은 절망이 아닌 사명이었다.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라고 말한 그는 그에게 닥친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닌 인생의 사명으로 받아들였다.<BR>&nbsp;<BR>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2017-03-17 09:51:00 [논평] 교회 총유물 사용 규칙 위반한 교인들 분리예배 위법성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6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09/201609091522531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span>장로회 정체에 있어서 당회가 임면권을 갖고 있거나 장로 교인들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권징재판의 관할권을 갖고 있는 당회가 장로 및 집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의 제명출교처분을 행사하지 않고 차상급치리회인 노회가 행사했을 때 이를 우리는 권징재판의 관할 위반으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목사의 임면권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권징재판의 관할권은 당회도 총회도 아닌 노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아닌 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공동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총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재판 관할권을 위반하여 권징재판으로 처분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역시 관할 위반으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종교내부의 권징재판의 관할에 대해 교회 자치법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정관에 준한 교단헌법 규정들은 적법절차의 요건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범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교인의 기본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회원의 권리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권징재판 관할인 해당 치리회에 소송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여러 이유로 거부된다면 교인의 기본권과 회원의 권리인 재판 청구권이 박탈당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교단헌법에는 이러한 경우에 대한 구제규정이 불비로 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이러한 경우 규정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 해석의 전권을 갖고 있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제도하에서 최고회인 총회는 교단헌법의 보완규정으로 재판청구권에 대한 박탈사유를 적어서 차상급치리회인 노회나 총회에 직접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일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전지에 대한 상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인정하여 시행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예장합동 교단의 사법제도로 자리 잡아 오랜기간 동안 시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정관상 장로와 집사의 임면권이 당회직무로 규정되어 있을 뿐 당회의 특별한 사유로 소송 접수가 반려되어 교인의 재판 청구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소고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박탈되었을 때 구체적인 구제 규정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 소속 교단총회가 교단헌법의 불비사항에 관해 결의로 확정한 부전지 제도에 의해 반려 받은 서류에 부전지를 첨부하여 차상급치리회인 노회에 상소했을 경우 이를 인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는 오로지 정관규정에 장로의 임면권이 당회직무로 된 규정만을 적용하여 당회가 제명출교처분을 하지 않고 부전지에 의해 노회가 제명출교처분을 행사한 것은 관할 위반이라는 취지로 여전히 장로 신분이 유지되는 것으로 결정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duTek.</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이들에게 당회 소집을 통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동의회를 소집한 당회결의 하자를 이유로 공동의회에 안건상정 금지를 결정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사랑의교회 사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같은 유사한 가처분 소송이 또 진행됐지만 공동의회 소집에 대한 당회의 의사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및 의결정족수에 하자가 없다는 이유로 이번에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기각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이 예장합동 교단 내부의 사법질서를 무시하고 오로지 지교회 정관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면권이 당회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만을 적용하여 교단내부의 부전지 제도에 의한 상소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이러한 제도에 의해 운영된 교단내부의 사법질서에 대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이 오히려 교회의 분쟁을 더욱 심화시킨 결과를 가져오게 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대법원 전원일치판결로 하나의 교회가 두 개 교회로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전에는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예배처로 분리예배를 드릴 때 두 개 교회로 인정하면서 종전 교회의 재산은 두 교회의 교인들에게 총유적으로 귀속된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후에는 대법원이 이에 대한 판례를 변경하여 종전교회의 동일성이 유지된 측에 재산을 일방적으로 귀속시키는 판결을 내놓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판결은 일부 교인들이 의도적으로 분쟁을 일으켜 분리예배를 드리는 형식의 교회 분쟁을 예방하는 취지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최근 일부 하급심 재판부에서 교회분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내 적법한 절차에 의해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의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권 행사에 반하여 일부 무리들이 구성원들에게서 이탈하여 예배를 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교회를 이탈하거나 탈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총유물을 불법으로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권을 행사하고 있는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경우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자칫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무색하게 하여 분쟁을 종식시키는 것이 오히려 분쟁을 심화 시키고 있다는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가 적법한 절차와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해 예배를 드리는 무리에서 이탈하여 교회 내 별도의 장소에서 드리는 예배의 불법성을 인정하여 분리금지 결정처분을 할 경우 교회 분쟁이 이처럼 치열하게 사회 문제화 되지는 않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리금지 처분을 해 준다면 이들은 본류에 들어가 예배를 드리든지 교회를 탈퇴하든지 하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에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사원은 정관 기타의 규약에 좇아 총유물을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예장합동 교단 헌법과 교회정관에 반하여 교회의 공식적인 예배에서 이탈하여 별도의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 행위는 인정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론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권과 교회 법적 대표자인 담임목사의 교회 본당 출입을 막는 불법행위는 처벌되어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당출입을 막자 불가피한 상황에서 별도의 장소에서 드린 예배를 교회 이탈과 탈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인 지위가 인정된다는 판결은 적법하다고 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은 불법 분리예배를 위법한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으로 판단하여 이를 금지하고 이들에 대한 종교내부적인 사법질서에 의해 교인 지위를 박탈한 제명출교처분인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하여 교회출입을 금하는 판단을 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는 상당한 분쟁이 해결되리라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장, 법학박사)</span><br><br> <br /> 2017-03-18 10:05:00 법원, 사랑의교회 장로 선출 위한 공동의회 소집 적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5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1/2017012852455026.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재판부는 공동의회 소집을 위한 당회결의가 정관이 규정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으로 결의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동의회에서 장로선출을 할 수 있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 class="tit_name mg_tit"><a class="f_tit_u" onclick="smartLog(this, 's=TO&amp;a=RCTO&amp;dc=0DL&amp;pg=1&amp;r=1&amp;d=1395802&amp;p=1', event);" href="http://www.reformednews.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 face="돋움"><strong>리폼드뉴스</strong></font></a><strong>) </strong></span>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판사 이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사랑의교회 반대 측인 갱신위 소속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장로들이 사랑의교회 대표자인 오정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총회 안건상정 등 금지 가처분'(2017카합8035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에서 공동의회 소집을 위한 당회 결의가 적법했다며 기각결정을 했다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사랑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당회 정족수 문제로 반대&nbsp;측 장로들의 공동의회 개최금지 및 안건상정 금지 등의 소송 제기로 공동의회에서 장로를 선출할 수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이번 가처분 소송에서 재판부는 공동의회 소집을 위한 당회결의가 정관이 규정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으로 결의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동의회에서 장로선출을 할 수 있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써 사랑의교회는 앞으로 얼마든지 정관상 당회직무로 규정된 장로 및 집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사에 대한 임면권을 권징재판을 통하여 행사할 수 있게 되어 반대&nbsp;측이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소송에서도 갱신위 측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 2. 2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루어진 공동의회 소집을 위한 당회결의는 당회장과 치리장로 3분의 2 이상의 출석으로 개회되는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하여 위법하다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당회장인 오정현 목사는 교회 대표자로서 자격이 없으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동의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장로선출을 안건으로 상정하는 것은 위법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의 쟁점은 사랑의교회 정관 규정인&nbsp;장로는 당회가 후보자를 추천하여 공동의회에서 선출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임면은 당회장과 치리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출석과 출석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으로 결의한다는 규정의 충족여부였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사랑의교회 반대 측 장로들은 당회의 의사정족수인 재적 당회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 요건을 저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nbsp;정년으로&nbsp;은퇴 등으로 당회소집 요건의 저지선이 무너졌다.&nbsp;반대로 당회 측은 정족수 요건이 충족되어 갔다.</span>&nbsp; <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측 장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갱신위 측 장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었으므로 장로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 소집을 위한 당회의 의사정족수(개회성수)는&nbsp;당회장과 치리장로&nbsp;3분의 2 이상인&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당회원이 필요했다. 이 요건 충족을 위해&nbsp;당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모자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모자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바로 선교를 위해 휴직했던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복직하여 결의정족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을 확보하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반대 측은 공동의회를 무효화시키기 위해 복직한 휴직장로는 당회 결의정족수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주장을 펴면서 당회결의에 대한 정족수 하자를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문제는 재판 심리 과정에서 치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당회 측의 대리인 이재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세창 변호사는 치열하게 이 부분을 공략하여 이번에 승소하는 쾌거를 이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휴직한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복직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운동 장로가 당회원 복직서를 제출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5. 11. 1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에서 치리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출석하여 복직 승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 2. 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이루어진 사실을 인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 2. 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임시당회에서 치리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백운동 장로의 출석하여 장로 후보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을 추천하는 결의가 이루어진 사실 역시 인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써 당회 결의에 따라 장로 선출을 위한 안건 결의를 위하여 교인총회격인 공동의회를 소집한 사실을 인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교회의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위에 있지 않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고 판단하여 재판부는 사랑의교회 당회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가처분 소송에서 당회 측이 힘을 얻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갱신위 측 장로들을 배제하더라도 의사의결정족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이 확보된 상황이 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동의회에서 당회가 추천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장로를 선출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교육과 노회 고시 기간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후인 동서울노회 추계 정기회가 끝나는 금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이면 임직식이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사랑의교회 정관에 따라 당회의 의사의결정족수가 충족되어 당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게 되면 사랑의교회 반대파에 대한 교인지위 박탈을 위한 권징재판이 가능해 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될 경우 정관변경을 위한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그동안 올무가 됐던 당회의 의사의결정족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규정을 현재 예장합동교단의 헌법에 따라 과반수로 개정하게 되면 지금까지와 같은 분쟁은 상당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가 정상화 되어 권징재판을 통하여 일부 교인들에 대한 교인지위 박탈인 제명출교처분이 내려질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상급 치리회인 노회와 총회에 상소한다고 할지라도 교단헌법 권징조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거 당회 판결을 집행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이나 사랑의교회 정관에 예배는 당회 주관으로 규정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교인이면 사랑의교회 총유물에 대해 사용수익권한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용수익은 정관과 교단헌법을 통해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법리에 따라 당회가 불법적으로 사용수익한 것으로 판단하여 일부 교인들에 대해 교인지위를 박탈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사랑의교회는 분쟁의 종결을 향해 가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 사랑의교회 반대&nbsp;측이 재정장부열람등사 가처분 소송에 의해 열람등사한 자료를 근거로 2016년 1월에 오정현 목사에 대한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로부터 2017. 3. 16.자로 증거불충분에 의해 혐의없음 처분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pan><br> <br /> 2017-03-17 23:31:00 남울산노회 심각한 도전, &quot;총회재판국 판결 불법주장하며 법원 소송키로&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4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91"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9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08/201608062807297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울산노회 임시노회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남울산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유성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소집하여 총회재판국 판결에 대해 총회를 상대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의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이날 임시노회에서는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는 건과 합의를 위한 전권위원회 구성건에 대해 표결을 붙여 27:18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의했다.</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현장에는 유임물이 돌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인물은 이렇게 시작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결의나 지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헌법과 사회규범의 준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전제되어야 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법하거나 부당한 결의나 지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따를 의무가 없는 것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당한 내용임에 틀림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재판국 전원 의견 일치로 남울산노회 남송현 씨의 남울산노회 이동수 씨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에 대한 소원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해 남울산노회 이동수 목사의 노회장직과 서기 박종선 목사의 노회서기직을 각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3.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터 정지한다고 결정선고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남송현 목사가 남울산교회 당회장임을 확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당회장직 복권과 이를 증명하는 대표자 증명서 발급을 교부하라고 선고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이행하지 않을시 남울산노회에 대하여 행정을 중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판결을 선고하자 급해진 것은 노회 노회장과 서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남송현 목사 반대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규돈 목사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울산남노회의 법적 대표자로서 법률행위에 심각한 타격을 받을 남송현 목사 반대측은 치명상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임시노회 현장에서 노회원들에게 배포된 유인물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소송을 제기하지 않는다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씨가 본 판결문을 이미 세상 법정에 제출하였기 때문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상 법정은 판결문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여 지금까지 노회와 울산남교회에서 수행하며 승소했던 모든 소송이 번복되어 엄청난 혼란이 야기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주장하고 나온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목사가 울산남교회 총회 재판국 판결로 인해 법률행위 대표자가 됨으로써 그동안 법률행위 대표자로 최규돈 목사에 의해 제기된 모든 소송이 당사자 적격에 하자로 기각될 형편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여 현재 진행 중인 법원 재판에서 시간을 벌자는 취지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회가 법원에 총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총회 재판국이 불법이라는 내용의 주장을 펴며 유인물을 노회현장에서 노회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목사 반대편인 최규돈 목사 측에서는 현재 법원에서 진행중인 재판에서 총회재판국 판결로 패소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울산남교회의 총유물건에 대한 권리문제에 치명상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길은 노회가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의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nbsp;합의를 목표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 판결로 노회장과 서기의 직무가 교회법으로 정지된 상황에서 이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소집된 남울산노회 임시노회를 소집할 수 있는 권한이 상실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권한 없는 자가 권한행사를 하여 임시노회를 소집하였으므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기로 한 결의 효력이 부인된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의 귀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산하 노회가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불복하여 법원에 소송을 제가하는 마당에 과연 총회가 이를 용납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어떤 결론이 나올 것인지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총회 재판국이 지시와 명령을 할 수 있다고 이미 결의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남울산노회는 딜레마에 빠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를 성토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 저항하는 모습들에 대해 향후 총회 대응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총회재판국의 판결로 노회장과 서기의 직무가 정지된 상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제기한 조건부 명령을 불이행했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결과&nbsp;총회에 대한 남울산노회의 행정 중지는 총회 부총회장으로 출마하려는 정연철 목사와 배광식 목사의 계획에 치명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예 부총회장 후보에 입후보하는 서류도 제출하지 못한 상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로부터 노회원 전체과 모든 교회에 행정적 불이익이 찾아올 수도 있는 이번 임시노회 사태는 향후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측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라리 이번 임시노회에서 총회 재판국과 총회의 불법성 제기보다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해 후속조치로 울산남노회 합의를 위한 전권위원회를 구성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라기는 노회장은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먼저 합의를 위한 전권위원회를 가동하여 울산남교회 합의를 조정하여 울산남교회가 선하게 해결하여 총회에 선처를 바라고 그동안 제기된 민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 소송을 모두 취하하게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은 총회 모든 구성원들의 희망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03-17 09:05:00 명성교회, 두 교회 합병시 아들 위임목사청빙 가능한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63430535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징로회 총회(통합) 산하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는 위임(담임)목사가 없는 상태이다. 위임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정년으로 은퇴한 후 후임 목사 청빙을 아직까지&nbsp;않고 있다.<br><br>명성교회 법률행위의 대표권은 임시당회장에게 있다. 이는 교단헌법상이기도 하고 대법원의 판례입장이기도 하다. 따라서 현재 명성교회 모든 재정의 결제권자는 김삼환 목사가 아니고 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이다.<br><br>근래에 대통령 탄핵 후 명성교회 위임목사를 청빙하기 위한 공동의회&nbsp;소집을 공고해 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당회는 명성교회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가&nbsp;시무하고 있는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안과 위임목사 청빙안을 심의 의결하여 공동의회 안건으로 공지해 놓은 상태다.<br><br>당회측은 김삼환 목사가 정년 은퇴 후 원로목사가 된 후 아직까지 후임 목사를 청빙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nbsp;판단한 모양이다. 그래서 이번 3월 19일 공동의회에서 원로목사의 아들이 시무하는 교회와 합병안에 대한 회의목적으로 공동의회 소집을 공고했다.<br><br>교단 안퍅에서&nbsp;이번 명성교회 공동의회는 원로목사 아들이 시무하고 있는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하는 형식을 통해 아들을 합병된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것은 교단헌법을 위반한 편법 목사청빙(일명 '세습')이라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br><br>그러나 3월 19일자 공동의회에서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하고 위임목사 청빙은 아들인 김하나 목사가 아닌 다른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아들인 김하나 목사를 합병한 교회의 위임목사로 청빙할 경우 교단헌법인 정치 제28조 제6항의 위임목사 청빙 제한 규정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관건이다. 일명 세습법에 해당하는지 여부이다.<br><br>정치 제28장 제6조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1.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br><br>이같은 규정에 의하면 만약에 명성교회와 아들이 시무하는 교회와 합병한다고 할지라도 합병전의 명성교회의 동일성이 합병 후의 명성교회로 그대로 유지된다면 명성교회에서&nbsp;위임목사직에서 정년은퇴한 김삼환 목사는 위임목사에서 은퇴한&nbsp;목사에 해당되어 감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고 볼 수 있다.<br><br>명성교회가 소속하고 있는 노회에서 두 교회의 합병결의와 아들을 위임목사로 청빙을 허락한다하더라도&nbsp;소속 총회인 명성교회 목사청빙에&nbsp;대해&nbsp;교단헌법 정치 제28장 제6항의 위임목사 청빙 제한규정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결의하고 계속 임시목사를 파송할 경우 명성노회는 교단총회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br><br>명성교회가 교단총회에 소속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의 목사청빙의 자율권과 교단 총회의 목사청빙의 제한규정을 집행하는 자율권 사이에 충돌이 발생할 경우,&nbsp;교단의 자율권이 우선한다고 보고 있다.<br><br>이같은 내용은 대법원이 내놓은 입장이기도 하다. "교단과 교회의 자율권&nbsp;개념에서 지교회와&nbsp;교단사이에 그 종교적 자유권이 상호 충돌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교단의 존립 목적에 비추어 지교회의&nbsp;자율권은 일정한&nbsp;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다.&nbsp;교단이 각 지교회의 자율권을 제한 없이 인정하면 해당 교단과 고유한 특성과&nbsp;교단 내에서의 종교적 질서 유지라는 교단의 존립&nbsp;목적을&nbsp;달성하는 것이 곤란하게 된다."&nbsp;<br><br>명성교회는 후임 목사 청빙 문제에 대해 상당한 기간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nbsp;위임목사 청빙 문제 뿐만 아니라&nbsp;현재&nbsp;사용되고 있는&nbsp;자치법규인 정관파동이 올 것으로&nbsp;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br> 2017-03-16 08:55:00 [논문]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벧전 4:12-19) 2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11 <strong><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11/201611204537168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 /><strong><br></strong><br /><strong>이 글은 안인섭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베드로전서 4:12-19의 해석을 통해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성도의 고난의 의미와 신학적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br><br></strong><strong><font size="4">III. 칼빈의 베드로전서 4장 인용의 신학적 의미<br></font></strong><br>우리는 이상에서 칼빈이 베드로전서 4장을 그의 주석들에서 어떻게 인용하여 해석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이 조사에 근거할 때 아래와 같은 몇 가지의 주장을 전개할 수 있을 것이다.<br><br>첫째로 칼빈은 1546년부터 1563년, 즉 그가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까지도 지속적으로 베드로전서 4장을 인용하면서 고난에 대한 자신의 신학을 개진하고 있었다. 이 조사를 통해서 보면 칼빈이 1546년 이전에 자신의 주석에서 베드로전서 4장을 직접 인용하고 있는 기록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칼빈은 1536년 판 기독교강요와 1539년 판 기독교강요에서 이미 베드로전서 4장을 인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그러므로 칼빈이 베드로전서 4장을 어디에서 어떤 의미로 해석하여 인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위의 분석에 의하면, 칼빈은 그의 전 생애를 통해서 그의 저작들에서 베드로전서 4장을 인용하면서 고난에 대한 신학적 의미를 해석하려고 시도했다는 것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결국 베드로전서 4장에 대한 칼빈의 묵상과 해석은 칼빈의 고난에 대한 신학적 발전에 반영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br><br>둘째로 위의 연구에 의하면 칼빈의 베드로전서 4장의 인용은 주로 구약 주석에 집중되어 있었다. 칼빈은 신약 주석에서는 4번에 걸처 베드로전서 4장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구약 주석에서는 칼빈은 14군데서 베드로전서 4장을 활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서 물론 구약이 그 분량이 신약보다 많아서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칼빈이 구약에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에 대해서 묵상하고 해석할 때 베드로전서 4장을 자주 기억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br><br>셋째로 칼빈은 주로 그의 구약 주석들에서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사용하여 주석에 활용하고 있었다. 즉 하나님의 심판이 먼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될 것인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베드로전서 4장 13절의 경우는 신약에서 오직 2회만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하면서 이것은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즉 고린도후서 1장 5절(1546)과 사도행전 5장 41절(1554)에서 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3절을 인용했을 뿐이다. 그러나 칼빈의 구약 주석들에 나타난 그의 베드로전서 4장의 사용을 살펴보면, 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14번이나 사용했던 것이다.<br><br>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의 견해에 의하면 칼빈이 고난과 관련하여 베드로전서 4장을 인용했을 때 거의 대부분 칼빈은 그리스도인의 고난, 즉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들이 당하는 고난에 절대적인 비중을 두어 주석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도 고난을 피해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백성인데도 이런 고난을 받게 된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은 얼마나 가혹한 고통을 겪을 것인지 종말론적인 관점에서 내려다볼 수 있도록 의도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br><br>넷째로 본 논문에서 칼빈의 베드로전서 4장 인용을 검토해 볼 때, 하나의 경향을 발견할 수 있다. 즉 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3절을 상대적으로 그의 인생의 초기에 주로 사용했다. 그러나 베드로전서 4장 17절의 경우는 비교적 그의 후기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칼빈이 베드로전서 4장 13절을 해석할 때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에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에 주된 관심을 보여주고 있었다. 칼빈은 신자들의 고난을 그리스도의 영광과 연결시키고 있었다. 그 당시 프랑스와 네덜란드 남부 등에서는 로마카톨릭으로부터 개혁주의자들에 대한 가혹한 박해가 계속되고 있었다. 이 고난받는 종교개혁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며 결국 이 고난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이다.<br><br>그렇지만 칼빈이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언급할 때는 그는 주로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먼저 시작된다”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그렇다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어떻겠냐는 것에 주된 강조가 놓여있다. 이와같이 칼빈이 하나님의 집의 심판에 대한 인용 숫자를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는 것은 칼빈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건 간에, 칼빈 자신의 강조점이 하나님의 집의 심판과 관련된 면에 놓여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br><br>이와 같이 칼빈의 강조점이 베드로전서 4장 13절에서 17절로 옮겨간 것은 그의 제네바 사역 자체와 연결되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칼빈은 1538년에 스트라스부르그로 쫓겨나듯이 제네바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다시 제네바로 돌아온 1541년 이후에는 제네바 도시 자체를 거룩한 신앙의 공동체로 세우는 일에 큰 관심을 가졌다. 당시 제네바는 외면적으로 보면 종교개혁을 선포한 도시로서 소위 거룩한 “하나님의 집”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제네바 시민들의 삶은 그에 부합하지 못했다. 이런 맥락에서 칼빈은 제네바 시민들의 성화(sanctification)를 향한 삶을 더욱 격려하고 촉구했다. 경건한 삶을 목표로 가열차게 살아가고 있지 않은 성도들에게 칼빈은 강력한 도전을 주려고 했다. 제네바 컨시스토리를 통한 교회 권징이 이 시기에 더욱 강화되었다는 것은 이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제네바는 법적으로는 종교개혁을 선포한 “하나님의 집”이었지만, 그 안에서 아직도 경건하게 살고 있지 않고 있는 시민들에게 칼빈은 더욱 강력하게 성화의 삶을 촉구했다. 칼빈이 사역의 후반기로 갈수록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압도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데에는 이런 배경도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br><br>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첫째로 칼빈은 신자들의 고난이라는 난제를 “성육신”과 “성화”라는 신학적인 문맥에서 접근하여 해결을 도모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칼빈은 주변의 지역들로부터 제네바로 들어오는 점증하는 난민들의 열악한 삶의 상황을 한 명의 목회자로서 바라보았다. 그는 이런 목회적 현실 속에서 “종합구빈원(General Hospital)”이라는 디아코니아사역을 통해서 그들을 돕기에 지체하지 않았다. 칼빈 자신은 더 나아가 “프렌치 구호기금(French Foundation)”을 창설하여 이 디아코니아 사역을 활성화시켰다. 이런 성육신적 목회의 방향은 칼빈이 실제 성도의 고난을 목도하면서 이것에 대해서 신학적 성찰을 통해 획득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의 제네바의 디아코니아 사역의 배경에는 고난과 성육신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성찰이 놓여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br><br>둘째로 칼빈의 신자의 고난에 대한 개념을 생각할 때, 성화에 대한 그의 신학적 성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칼빈의 저작에서 점증하는 베드로전서 4장 17절 인용을 발견할 수 있다. 칼빈은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징계로서 하나님의 집에 대한 심판이 시작된다는 점을 계속 부각시키고 있었다. 만약 우리가 칼빈의 이 개념을 더 확장한다면, 칼빈의 교회 공동체에서 성도의 성화를 위한 보다 효과 있고 강력한 권징을 실시하는 것이 긴요하다는 목회적 당위성과 강조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신학적으로 또 논리적으로, 칼빈은 비록 권징이라 하더라도,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목적에 의해서 그것을 실행했다는것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므로 칼빈은 성도들이 성화되어 그 제네바 공동체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성도들을 위한 강력한 권징을 실천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유익하다고 보았던 것이다.<br><br>이와 같이 칼빈의 베드로전서 4장 인용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칼빈의 성경 사용은 그의 목회적인 강조점의 방향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반영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strong><font size="4">IV.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이해가 차지하는 신학적 위치<br></font></strong><br>인간의 고난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칼빈의 설명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신학적 이해에서 출발된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며 창조세계를 지키는 청지기로 살 책임을 지고 있었다. 이 인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자연을 보전하는 존재다. 그러나 아담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다. 아담의 원죄는 모든 후손에게 전가되었다. 그 결과 이웃과의 신뢰도 무너지게 되었고 창조 세계의 질서도 혼돈되었으며 인간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칼빈에 의하면 창조 세계에 나타나는 비참한 일들은 죄의 결과이다. 개혁신학의 체계 안에서 분석해보면 세상에 존재하는 고난들은 근원적으로 인간의 죄에서 기원하는 것이다. 인간이 타락하게 된 원인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라 인간 자신에게 있다. 인간에게 찾아오는 고난은 결국 인류의 죄의 결과이다.<br><br>칼빈은 이런 비참한 상태에 있는 인간을 구속하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오셨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런 인간을 구속해 주셨다. 이 구속은 종말론적인 회복과 소망을 약속해주고 있다.<br><br><strong><font size="4">V. 고난과 성육신<br></font></strong><br>칼빈은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참 하나님이며 참 사람인 중보자가 필요하다는 것은 성부가 결정한 가장 좋은 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동시에 인간의 본성을 지니고 성육신함으로 우리를 죄로부터 구속할 수 있는 유일한 자격을 지닌 존재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자 인간의 아들로서 그 구속사역을 완성했다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진술이다.<br><br>그러므로 예수의 성육신을 통해서 하나님은 인간세계로 직접 들어오셨을 뿐만 아니라 인간 자신이 되셨다. 성육신을 통해서 예수는 이 세상에서 주어진 시간과 장소에 사셨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은 인간과 화해하셨으며 우리 인간이 원래 창조되었던 그 평화와 교제를 제공해 주셨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도는 역사의 목표이며 우주와 인간을그 자신 안에서 지탱하고 있다고 설명될 수 있는데, 성육신은 바울과 요한의 발전된 기독론적인 설명 안에서 해석된다. <br><br>하나님이신 분이 인간세계 내려와서 완전한 인간이 되어 인간을 구원한다는 이 성육신의 신학은 인간의 고난에 대해 신학적 접근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길을 열어준다고 할 수 있다. 칼빈은 예수가 인간이 받는 고난으로 시험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칼빈은 우리의 육신이 연약함 아래서 고통을 받고 있을 때, 하나님의 아들도 똑같은 고난을 경험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그렇게 한 것은 그의 능력으로 우리를 격려하시며 그런 고통에 의해서 우리가 압도당하지 않기 위함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성육신의 신학적 개념은 목회적 관점과 연결된다.<br><br>그러므로 칼빈에 의하면 예수는 성육신을 통해서 인간과 같은 고난을 스스로 겪으셨으며, 따라서 예수는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당할 때 그의 능력으로 우리가 그와 같은 고난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격려하신다는 것이다. 결국 칼빈의 신학에서 전망할 때 성육신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고난과 강력하게 연동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br><br><strong><font size="4">VI. 고난과 하나님의 숨어계심(Hiddenness of God)<br></font></strong><br>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는 사건은 구약의 문맥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를 제기했다.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에게 어떻게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운 일이 발생했는가? 하나님의 백성이 겪는 잔인한 고난 가운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는가?<br><br>칼빈은 하나님의 백성이 받는 고난에 대한 신학적 딜레마를 기독교강요의 하나님의 섭리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다루고 있다. 성도들은 비록 고난 중에 불안과 공포와 근심에 빠진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떠나지 않고 권능으로 보존하시고 지배하시며 조정하신다고 하면서 이것이 바로 경건한 사람이 받는 위로라고 강조하고 있다.<br><br>그렇지만 인간은 피조물이라는 자신의 한계 때문에 자신의 고난 가운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할 수 없다. 그렇지만 칼빈에 의하면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자신의 백성을 훈련하신다. 칼빈은 1561년에 다니엘서의 주석을 그의 조국 프랑스 교회 성도들에게 헌정하고 있다. 이 시기에 프랑스 개혁교회 성도들은 가혹한 박해를 받고 있었다. 칼빈은 그들의 극심한 고난을 보고, 그것은 그들의 믿음을 입증하기 위함이며, 그들의 마음을 강하게 하여 어떤 폭풍우나 눈보라에도 약해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br><br>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이라는 논제는 칼빈의 경우 성화와 신자들의 훈련이라는 문맥에 정초 된다. 칼빈에 의하면 성도의 고난 가운데도 하나님은 결코 그들을 떠나지 않으시며 여전히 숨어 계시면서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br><br><strong>1. 인간의 한계와 하나님의 숨어계심<br></strong><br>인간은 피조물로서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근원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현실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 속에서 인간은 하나님께서 과연 어떤 일을 하시고 계시는지 다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물론 피조물로서의 인간 자신의 본래적인 한계에 기인하는 것이다. 칼빈에 의하면 비록 그리스도인들이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칼빈의 의도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숨어 계시는 것이라기보다는 인간이 그 하나님을 잘 인식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소극적 은폐성”이라고도 지칭될 수 있다.<br><br>칼빈의 강조점은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을 자신의 규범에 따라 저울질하며, 그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께서 즉시 손을 뻗어 응답하지 않으시면 곧 용기를 잃고 심지어 절망하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결국고난 속에서 외치는 자신의 소리를 하나님이 듣지 않으신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간 사회에서 발생하는 고난들 또한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고 계시는지를 인간은 명확하게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고난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비록 숨어 계시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백성들과 이 창조 세계를 위해서 부지런히 일하신다고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br><br><strong>2.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br></strong><br>칼빈에 의하면 하나님은 인간의 한계로 인해서 우리들에게 드러나지 않으시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감추시기도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적극적 은폐형”이라고 표현되기도 한다. 인간이 자연세계와 인간 사회로부터 고난을 겪고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스스로 숨어 계시기도 한다는 것이다. 칼빈은 시편 119편의 주석에서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구름에 가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br><br>그리스도인들이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하나님은 숨어 계시기도 하지만 동시에 적으로부터 그 자녀들을 보호하시기도 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스스로 은폐하실 때 이 세상은 혼란을 야기하는 어둠 속에 있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의 얼굴을 다시 보여주실 때 질서가 회복된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을 돕고 보호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일시적으로만 자신을 감추신다고 할 수 있다.<br><br>또 다른 문맥에서 칼빈은 하나님이 진노의 표현으로 자신을 감추실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마치 왕이 그의 백성에게 화가 나서 은밀한 곳으로 물러나는 것처럼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화가 나서 은밀한 곳으로 물러나기도 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본질에 따라 자비하신 분이기 때문에, 당신의 진노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스스로 일시적으로 모습을 감춰 이렇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벌은 동시에 사랑과 돌보심의 표현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에게 벌을 주신다는 것은 여전히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심을 의미한다.<br><br><strong>3. 숨어 계시는 하나님의 의미<br></strong><br>칼빈의 하나님의 숨어계심이라는 신학적 개념은 칼빈의 십자가 신학 위에 정초하고 있다.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그리스도는 그의 죽음의 옷을 입고 있었다. 칼빈이 이해하는 십자가의 신학은 이처럼 어떤 것의 반대적 모습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때로는 당신이 의도하는 것의 정반대를 행하심으로써 당신의 행위의 목표를 감추신다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의 고난을 도와주시기를 미루시는 것은 그의 백성을 눈물과 탄식으로 단련하시기 위함이다.<br><br>칼빈이 하나님의 숨어계심을 설명할 때 칼빈은 동시에 하나님의 모든 행위에 의도가 있음을 설명함으로써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칼빈은 하나님의 숨어계심을 묘사할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강조하고 있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고난에 즉시 개입하신다면 우리는 이 세상의 삶에 너무 매달리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은 하나님이 자신의 은혜와 자신 그 자체까지도 우리 앞에서 은폐하시기도 한다고 보았다.<br><br>그뿐만 아니라 칼빈에 의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욱더 기도하게 하려고, 혹은 우리가 얼마나 순종하는지를 시험하기 위해서 침묵하시기도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존이 인간의 삶의 현장과 고난의 자리에 나타나지 않을 때 인간은 고통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칼빈은 하나님은 이처럼 침묵하시고 숨어 계실 때조차도 긍정적인 일을 하시고자 하신다고 보고 있다. 하나님은 신자들의 고난 가운데서도 숨어 계시면서 자신의 섭리 속에서 여전히 자신의 자녀들을 돌보신다는 것을 교육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숨어계심은 교육적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은 부당하게 고난을 받는 자들을 즉각적 도와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는 책임을 중지하지는 않으신다. 칼빈이 해석하는 바는, 하나님이 신자들의 고난 속에 숨어 계시면서 신자들의 인내를 훈련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비록 고난 속에 있어서 하나님이 그 모습을 감추고 있다 할지라도 인내하며 십자가를 지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br><br><strong>4. 숨어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br></strong><br>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숨어 계신다고 할 때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의 숨어계심 때문에 하나님과의 거리가 하늘과 땅처럼 도달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것으로 이해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괴리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하늘과 나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의식을 버리고 내가 하늘로 올라가서 그곳으로부터 실제의 모습을 내려다보는 것이다.<br><br>비록 현재의 고난으로 인해서 감추어져있다 하더라도,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간파할 수 있다. 칼빈에 의하면 믿음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서 모습을 감추신 그 구름 위로 올라가서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날개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은 인간이 이 높은 곳에서 하나님의 모습을 다시 발견할 수 있으며 또 우리 인간이 어떤 상황 가운데 있는지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극심한 고난을 겪고 있는데도 하나님이 모습을 감추고 계실 때 하나님을 믿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지만, 그것은 가능한 것이며, 또 그것을 통해서 고난의 자리에서 통과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믿음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에 부착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약속된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숨어계심을 더 잘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br><br><strong><font size="4">VII. 나오는 글<br></font></strong><br>칼빈은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맞게 되는 고난에 대해서 묵상을 하였다. 특별히 그가 살았던 16세기는 인간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시대였다. 그 격변의 시대 속에서 성경에 근거한 종교개혁적인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곧 일련의 고난과 핍박을 받는다는 것을 이미 각오하는 것을 의미했다.<br><br>칼빈은 현실적으로 당시에 존재하고 있는 고난을 신학적으로 묵상하였다. 칼빈 자신도 박해의 위협 속에서 고국인 프랑스를 탈출했던 사람이었다. 고난에 대한 칼빈의 견해는 첫째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당하는 고난은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칼빈의 고난에 대한 신학은 스토아적인 사상과는 다르다. 둘째로 칼빈은 성도들이 당하는 고난에 대해서 목회적인 마인드로 접근하면서, 고난 당하는 성도들을 위로 및 격려하고 있다. 셋째로 경건한 자들의 고난은 구원의 서정의 맥락에서 성화의 과정에 위치한다. 이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신앙의 성숙을 이룩하게 되어 고난은 성화와 관련된다. 넷째로 칼빈에게 있어서 신자들의 고난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기독론적인 의미가 있다. 다섯째로 또한 칼빈은 신자의 고난을 종말론적인 맥락에서 해석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가치와 의미가 있을 것이다.<br><br>결국 칼빈에게 있어서 고난은 성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종말론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4장 17절과 같이 먼저 성도가 고난을 당한 후에 최종적으로 경건하지 못한 자들의 최후의 심판이 있게 된다. 즉 칼빈은 고난은 하나님의 나라가 성취되는 필연적인 하나의 과정이라고 신학적으로 강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도들은 세상에서 온갖 궁핍과 환란과 학대를 당할 것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그것을 이길 수 있다. 왜냐하면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극심한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셨지만 다시 살아나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기 때문이다. 종말론적으로 볼 때 성도들은 고난 중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이것이 세상에서 고난 당하는 성도들에 대한 최고의 위로와 소망이다. 산상수훈도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에게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br /> 2017-03-15 10:40:00 목포서노회, 최우식 목사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서노회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춘계 정기회를 갖고 총회 총무 후보에 출마한 취우식 목사를 추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무 후보의 자격조건 중에 하나가 소속노회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산하 전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노회에서 일제히 춘계 정기회가 소집되어 관련 회무가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에 개최될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는 총회 임원선거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임기가 종료된 김창수 총무의 뒤를 이어 신임 총무를 선출하는데 노회의 추천을 받고 총회임원회가 후보를 확정하여 총회선거관리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원장 박무용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이첩하면 선관위는 임원선거에 준하여 총무 선관 관련 업무를 진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65158167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최우식 목사&nbsp; / 하야방송 대담은&nbsp;2월 17일 목포 예손교회에서&nbsp;이루어졌다.&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우식 목사는 자신을 만장일치로 총무 후보로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인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는 최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무에 출마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묻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되고 총대들이 총무로 선출해 준다면 총회장과 총회임원들을 잘 보필하여 교단헌법과 총회 결의를 존중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규정에 따라 객관적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투명한 행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리적인 행정운영을 통해 총회와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전국 교회를 섬기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밝하면서 노회원들의 기도를 부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포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후보 추천을 받은 최우식 목사는 목포 예손교회를 개척설립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섬기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신대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로 졸업하여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회록 서기와 노회장을 역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신학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신문 이사회 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사회복지이사회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를 역임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는 총회 화해중재위원회 위원과 광주신학교 이사와 겸임교수로 봉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7-03-16 00:50:00 전남노회, 노경수 목사 총회 총무후보로 추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62135627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전남제일노회 제116회 정기회&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합동)을 앞두고 전국의 각 노회가&nbsp;춘계 정기회를&nbsp;진행하고 있다. 금년 9월에 소집될 제102회 총회에서는 현 총무인 김창수 목사의 임기만료로 임기 3년의 새 총무를 선임하게 된다.<br><br>총무로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노회의 추천이 필요하다. 이 추천은 금년 춘계 정기회에서 이루어져야 한다.<br><br>전남노회는 지난 13일 월요일 광주동명교회에서 제117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노경수 목사를 총회 총무 후보 출마를 위해 만장일치로&nbsp;추천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6040380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전남노회에서 총회 총무후보로 추천받은 노경수 목사&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추천을 받은 노경수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만장일치로 추천해 주신 전남노회 모든 회원들께 감사한다"고 인사한뒤 "전남노회는 총회가 어려울 때 호남을 지켰던 노회로써 특별히 최기채 증경총회장과 심판구, 신신우 장로 부총회장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노회에 누를 끼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br><br>이어서 노회원들에게 "총회 총무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뉴페이스 뉴 리더십으로 총회를 섬기며, 정직과 겸손, 성실과 화합의 정신으로 총회 행정에 대해 선진화를 이루고, 화합하고,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총회를 업그레이드를 시키키는 앞장서겠다"며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br><br>노경수 목사는 광주왕성교회 담임목사(만 16년)와 전남노회장과 총회구제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회 홍보분과위원장, 기독신문이사, 총회학생지도부장이다.<br> 2017-03-16 00:00:00 정읍성광교회 &quot;교회설립 70주년 기념 간증집 출판&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54936224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정읍성광교회 설립 70주년 기념 간증집, 신국판 424&nbsp;&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전라북도 정읍성광교회(김기철 목사)가 교회 살립7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사진집을 출간한데 이어 성도들의 삶의 기록을 모은 간증집을 출간해 화재가 되고 있다.<br><br>1946년 10월 10일에 설립된 성광교회는 김도빈 목사를 제84회 총회 총회장으로&nbsp;배출한 전북지역의 선교의 전진기지로 그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nbsp;교회 설립 70주년 기념으로 출판된 이번 간증집은 &lt;보석이 따로 없다&gt;는 제목으로 성도들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간증형식으로 신국판 425쪽으로 출판됐다.<br><br>본 간증집은 모두 79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총회임원과 기독신문 이사장,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등을 역임한 고 양재열 장로에 대해 그의 아들인 양창삼 목사의 부부의 간증문을 비롯하여 성광교회 출신 목회자들을 비롯하여 교회 장로, 집사, 권사 및 교사,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52422454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담임 김기철 목사&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본서의 구성은 8개 주제인 부르심, 기도, 치유와 회복, 제자훈련, 은사, 가정, 헌신과 봉사, 선교와 섬김으로 분류됐다.<br><br>정읍성광교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먼저는 주님의 은혜요, 다음은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는 성도들일 것이다. 그 성도들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와 만남의 체험을 갖고 교회를 섬겼던 생생한 체험의 현장들과 그 간증들을&nbsp;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또다른 형태의 전도일 것이다.<br><br>담임인 김기철 목사는 "우리 교회는 농촌 소도시에 있는 교회지만 성도들의 수준은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다고 믿는다"고 고백하며 "평균연령이 높아서 경제력이 넉넉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앙심은 결코 시골 수준이 아니라고 믿으며, 신앙의 열정과 순수함은 대도시의 큰 교회와 비교할 수 없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글을 우리 자녀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피력하기도 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5244918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정읍성광교회 전경&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아래 글은 양재열 장로의 아들인 양참삼 목사(한양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의 간증 글을 여기에 옮겨본다.<br><br><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color="gray" bgcolor="#ccccff"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tbody><tr><td><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5292674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nbsp;<br><font size="5"><strong>"나의 아버지 양재열 장로님을 생각하며"</strong></font><br><br>양재열 장로의 아들인 양참삼 목사(한양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br><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님이 소천한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났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식구는 아버지를 주님의 품으로 보내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드린 고별예배 때 이원상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을 지내신 정읍성광교회 김도빈 목사님이 미국까지 오셔서 추도사를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는 가족대표로서 인사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오래 사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가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fon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님은 김제 성덕면 출신으로 그곳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년기는 만주에서 보내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산정권이 들어서자 집사로 섬기던 가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佳木斯</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가 폐쇄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으로 내려와 김제와 고창을 거쳐 정읍에 자리를 잡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읍에 있을 때 지금의 정읍성광교회를 집사와 장로롤 섬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읍성광교회는 전에 정읍제이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부교회로 불리다 새로운 성전건축과 더불어 정읍성광교회로 이름을 바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역전 사거리 근처 금융조합 건물을 매입하여 교회에 헌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부터 교회는 비가 오면 물바다가 되곤 했던 적산 가옥 신세에서 벗어나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후 인쇄사업을 통해 얻은 부를 모아 군청 앞에 대지를 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으로 석조 예배당을 지어 헌납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론 교인들의 눈물 어린 기도와 헌신이 함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fon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역전에 있던 교회는 나의 어린 추억이 묻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토요일이 되면 교회에 나가 나무로 된 바닥에 물걸레질을 하곤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크리스마스 때면 온 교인이 가득 모여 찬양예배를 드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는 어려서 자주 독창을 하라며 불림을 받곤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중 앞에 설 때 얼마나 다리가 후들거리던지 안 나가려는 나를 달래느라 송영자 선생님이 애를 많이 먹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6·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땐 아버지와 박상채 장로님이 교회를 지키기 위해 피난도 가지 못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님이 교회에 열심이기도 했지만 더 열심을 내게 된 이유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물고기를 좋아하신 아버님이 기생충 감염으로 간질을 앓게 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병할 때 아버지 모습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보며 몹시 당황해하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주님께 매달리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살려주신다면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금도 많이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서약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예수병원에서 뇌수술을 받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적적으로 회생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읍성광교회와 서울의 새한교회를 헌당할 때 감격하며 눈물을 흘리시던 아버님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fon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식구 모두 서울로 옮겨 생활하게 되었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정읍성광교회와 연결고리를 가지고 믿음생활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홍래 목사님이나 김도빈 목사님과도 자주 왕래하며 교회 문제를 숙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서울에서 김의환 목사를 모시고 새한교회를 섬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신문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교단의 부족한 재정을 뒷받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아가 기독실업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CBMC),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시아엽합신학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CT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설립 등에도 함께함으로써 초교파적으로 활동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환갑을 지난 후 자식들이 사는 미국으로 가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워싱턴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의 나이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fon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본인의 서원대로 열심히 주님의 교회를 섬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힘에 부치도록 헌금하고 구제하는 일에 앞장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가 필요하면 재산을 바쳤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산이 부족하면 기꺼이 나머지를 부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생들을 도왔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많은 교회에 헌금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늘 헌금하면 할수록 주님께서 더 부어주셨다고 고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자수성가한 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려운 사정을 어느 누구보다 이해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도우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fon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국이 개방되자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목사교회가 궁금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님은 하루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달러만 쓰고 가져간 모든 여비를 교회에 헌금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옛 성도들을 찾아가 설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내가 그 교회를 방문했을 때 집사님 한 분이 이렇게 고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님이 나의 아파트에 들어섰을 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는 당신을 모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문전박대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화혁명 당시 저는 주님을 배반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국이 개방되었다고는 하지만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몰라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의 장로님을 생각하면 너무 죄송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돋움">&nbsp;</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분은 지금 교회에서 권사님으로서 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기뻐한 분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가목사교회를 힘써 도왔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에게도 힘써 도우라 부탁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그 교회는 가목사 지역 복음화의 전진 기지가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는 한마디로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평생 사랑한 분이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힘든 일이 많았겠지만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쾌활하고 적극적이며 열정적이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열린 마음을 가지고 교인들을 사랑하고 도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성경적으로 바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단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엄한 면도 있었다는 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face="돋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그 아버님은 우리 곁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님이 살아 계실 때 하신 말씀을 나의 아내가 기록한 것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읍성광교회에 관한 것이어서 그것을 소개하며 아버님의 삶과 신앙을 다시 한 번 새겨보고자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읍성광교회를 지금까지 지키시고 날로 발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br /></td></tr></tbody></table>&nbsp;<br> 2017-03-15 14:49:00 합동측, &quot;노회설립과 분립요건, 통합측 못따라간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5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0903/200903214550267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nbsp;</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와 통합총회의 노회 구성요건은 너무나 차이가 난다. 통합측은 노회 구성요건이 엄격하다. 하지만 합동측은 너무나 느슨하게 규정돼 있다.<br><br>합동측은 노회 구성요건은 21당회를 요하고 있다. 조직교회 21당회로 노회가 구성된다. 미조직교회는 노회 구성요건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적어도 노회구성요건에 미조직교회는 의미가 없다. 이러한 구성요건에 따라 전국에 153개 노회가 있다.<br><br>통합측의 노회 구성요건은 까다롭다. 미조직교회 시무목사 30명과 조직교회 30처 이상과 세례교인(입교인) 3,000명인 이상이 있어야 조직된다.<br><br>노회 조직에 있어서 합동측은 통합측을 따라가지 못한다. 이렇다 보니 합동측은 노회 분쟁이 잦다.&nbsp;노회 회원들이 의도적인 갈등을 유발시켜 21당회를 모아 분립을 청원하다 보니 노회를 너무나 쉽게 분립하게 된다.<br><br>통합측에서는&nbsp;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합동측의 노회 구성요건에 대한 기준을 높여야 한다. 적어도 노회 분립에 대해서만큼은 좀 엄격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부실한 노회를 양상하게 될&nbsp;것이며 총회의 기반이 부실하게 된다. 총회가 노회로부터 상회비를 받기 위해&nbsp;원하는 대로 노회를 분립해 주는 격이 되는&nbsp;형국이다.&nbsp;<br><br>통합측은 노회를 분립코자 할 경우 재석 회원 목사 장로 각 3분의 2 이상의 결의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노회가 설립된 후 설립기준 미딜로 2년이 경과되면 노회가 폐지된다.<br><br>이러다 보니 통합측은 함부로 노회를 분립하려고 하지 않는다.&nbsp;즉 분립요건이 까다롭다 보니 노회분립이&nbsp;쉽게 하지&nbsp;않는다.<br><br>그런데 우리 합동측은 어떠한가? 원칙도 없다. 무엇이 적법한 절차인지도 규정이 없다. 그러다 보니 총회 분립위원들에게 권력이 붙게 되어 분립위원들에게 로비하는 형국이 돼 버렸다. 노골적으로 분립위원들은 경비를 요구한다. <br><br>총회가 경비를 지급하는데 무슨 경비를 요구하느냐고 반문할 경우 분립과정은 험난하다. 이러한 문제는 언제가는 전 교계적인 이미지 추락의 불행한 사건이 될 날이 곧 올 것이다.&nbsp;분립위원들의 분립회의 경비 요구는 범죄이다.<br> 2017-03-14 19:12:00 연신원 총동문회 제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 시상식 성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4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45409626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 설동욱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주최하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연세동문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동문회는 매년 연합신학대학원 동문들 가운데 사회와 교계에 공헌한 인사들을 선발하여 연신원상 시상식을 거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부문에 걸친 시상식이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부문 대상 유상현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프랑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asbourg</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학교 개신교 신학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부문 대상 이은철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마누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인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울산흰돌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상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온수성문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종우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포동산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흥사부문 대상 최영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병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삼각산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우경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숲속전원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부문 대상 김한기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혜성산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문 대상 조예환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천갈보리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성지도자부문 대상 박양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계비전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봉사부문 대상 유명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순복음벧엘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45436177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시상식에서는 사무국장 서재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시상식에서 총동문회장 설동욱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수상하시는 동문 목사님들 정말 주의 이름으로 축하드리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이후부터도 하나님 나라에서도 큰상 받는 귀한 남은 목회가 되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축복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상식에서 축사는 엄신형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엄정묵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영권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학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담당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격려사로 김병운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배진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각각 담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유영권 대학원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랑스러운 일들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교단에게 있어 화해의 역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접착제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친정이 잘 되어야 여러분의 상이 더욱 빛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연세대를 위해 기도 많이 부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당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4550228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총동문회는 모교 발전기금을 조성해 연합신학대학원 유영권 대학원장에게 전달함으로써 사회와 교회에 큰 일꾼으로 자라날 후학들을 훌륭하게 교육해줄 것을 당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오범열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석부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사회로 권영익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무부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대표기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엄기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봉독한 히브리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피종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예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 나라에 소중한 그릇</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동문들이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으로 사명을 감당하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권면하며 말씀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에 이어 특별기도 순서에는 김찬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무부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용철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인자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무부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각각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라의 안녕과 국가발전을 위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발전과 총동문회를 위해 기도했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금기도는 이화평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담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03-14 18:53:00 광주중앙교회 교육관측 새로운 국면 전환, 문제 없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3 <table width="35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5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4481572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좌로부터 전남광주지역의 초기 선교사,&nbsp;배유지 오웬선교사&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는 종전의 역사적인 광주중앙교회의 동일성을 유지한 가운데 오늘의 광주중앙교회를 계승하고 있다.<br><br>광주중앙교회는 2005년 제14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채규현 목사와 당회의 일부 장로들과의 갈등으로 분쟁에 휩싸였다. 그들은 담임목사를 노회에 고소하고 노회가 목사직을 면직할 경우 쉽게 담임목사를 교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br><br>당시 전남제일노회는 목사직을 면직하는 사태가 발행됐다. 그러나 본 교단(예장합동)은 3심제의 치리를 중심으로 한 정치원리에 근거하고 있다. 면직당한 피고가 차상급치리회인 총회에 상소(상고)&nbsp;하여 노회&nbsp;면직이 무효되고 원상복직이&nbsp;판결 확정되면 노회의&nbsp;목사 면직은&nbsp;효력이 상실된다.<br><br>장로회의 최고회인 총회의 노회 면직판결에 대한 무효와 원상복직에 대한 판결확정을 무시하고 노회에서 면직되었다고 주장할 경우 이는 명예훼손죄에 해당되어 손해배상 청구의 대상이 된다. <br><br><strong># 대법원은 하나의 교회가 두개의 교회로의 분열 불인정</strong><br><br>2006년 대법원은 그동안 50년 동안 교회분쟁 법리에 따른&nbsp;판결을 변경하여 종전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 분열을 인정하여 교회 재산은 분쟁 당시의 교인들의 총유재산으로 귀속한다는 판결을 유지해 왔다.<br><br>하지만 2006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은 하나가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 분열을 인정하지 않고 분쟁 당시 종전교회의 동일성이 유지된 교회의 총유재산으로 확정해 주는 판결을 내놓았고 이 판결 입장은&nbsp;대법원의 교회 분쟁에 대한 판례기준으로 삼고 있다.<br><br>이런 판례입장에 따라 대법원이나 하급심 재판부는 종전 광주중앙교회의 동일성은 채규현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광주중앙교회로 이어진다고 봤으며 남광주노회 소속으로 인정했다. 즉 법적으로 남광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로 인정된 셈이다.&nbsp;<br><br>이같은 상황과 판례입장에&nbsp;따라&nbsp;광주중앙교회 교육관 측은 딜레마에 빠졌다.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 교인으로 남아 있으면서 교육관을 사용수익하고 있다고 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로&nbsp;할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br><br>교육관 측이 새로운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라 할 경우 이는 종전의 광주중앙교회 동일성이 부인되기&nbsp;때문에 교회의 총유 재산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는 점이다.&nbsp;반대로 종전의 광주중앙교회 동일성이 유지된 본당 측의&nbsp;광주중앙교회 교인의 지위를 갖고&nbsp;교육관에서 별도의&nbsp;예배를 드리며 사용수익한다고 주장할&nbsp;수 있다. 그러나 이는 불법 분리예배가 돼 버린다.<br><br>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교육관 측은 새로운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로 존속하고 있으므로&nbsp;교육관 측은 그동안 교육관을 불법점유하는 개념이 돼 버린다. 이는 이번 신일교회와 합병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br><br>신일교회와 새로운 비법인 사단인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와 합병을 했다는 것은 종전의 동일성이 유지된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와 상관없는 교회였다는&nbsp;점이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이야기는 그동안 교육관의 불법 점유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현재 진행된 소송에서&nbsp;결론이 나올 것이다.<br><br><strong># 신일교회와 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교육관 측)와의 합병의 법리공방</strong><br><br>교육관 측이 신일교회와 합병했다. 그 합병이 적법했다는 합병 측의 주장과 합병 결의가 불법이라는 일부 합병 반대 측의 주장이 있다. 합병측은&nbsp;지난 13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공동의회에서 신일교회와 합병에 관한&nbsp;교회 진로에 관해 전권위위원회에 위임을 했고, 그&nbsp;위임받은 위원이 합병을 결의하고 이를 지난 3월 11일 공동의회에서&nbsp;보고를&nbsp;받았다고 주장한다. 전권위원회의 공동의회 보고는 결의사항이 아닌&nbsp;단순 보고사항이라고 주장한다. <br><br>그러나 신일교회와 합병이 법적으로 정당했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그 이유는 합병 결의가 정당했을 경우와 정당하지 못했을 경우에 대한 경우의 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교육관 측이 보유하고 있는 약 7억원 정도(이는 다를 수 있음)의 재정에 대한 귀속문제이다. 그리고 교육관 측이 현재 진행된 소송에서 법원 판결에 따라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에게 배상해야 할 책임 문제가&nbsp;발생할 경우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의 문제이다.<br><br>신일교회와의 합병이 위법이라면 이미 알려진대로 현재 교육관 측이 보유하고 있는 7억 원 이상의 재정은 합병에 반대하는 교육관측에&nbsp;귀속된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합병에 찬성한 측과 반대한 측의 법적 공방은 필연적이다.<br><br>신일교회와의 합병에 찬성한 측은 공동의회에서 전권위원들에게 교회&nbsp;합병과 관련하여 교회 진로를&nbsp;위원들에게 전권 위임했기 때문에&nbsp;전권 위원들의 합병결의는 정당하고 주장한다.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전권위원들에게 위임하는 위임결의가 적법한 법적 정족수의 충족여부이다.<br><br>개회성수(의사정족수) 없이 출석한 대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몇 명이 찬성했다는 등의&nbsp;사실을 입증할 수 없다.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할지라도 몇명이 모여&nbsp;만장일치로 결의했는지 입증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nbsp;출석회원을 개수하지 않고 출석한 대로 공동의회를&nbsp;개회했기 때문이다.<br><br>교회 진로에 대한 중대한 문제, 즉 재산권의 변동(교회 재정)과 정관변경을 요하는 다른 교회와의 합병에 대한 중대한 문제를&nbsp;총유물에 대한 의결권자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결의했다는 것은 중대한 하자에 속한다. 합병 찬성측은 이를 어떻게든지 입증해야 할 책임이 따른다.<br><br>입증하지 못해 합병의 효력이 부인된다면 보유하고 있는 재정의 귀속 문제는 또다른 분쟁의 시작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br><br>이러한 법리는 신일교회 역시 적용된 문제이다. 신일교회와 교육관 측이 합병하여 전남제일노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전해진다. 그렇다면 합병이 결의된 후에는 신일교회 정관을 변경을 해야 하고 재산의 등기를 변경해야 한다. <br><br>이러한 중대한 정관변경과 재산권 변동을 출석한 대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결의했다는 이유로 정당화 될 수 있는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신일교회 역시 적법한 절차에 의해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 없이 결의됐다는 사실을&nbsp;입증해야 할 책임이 있다.<br><br><strong># 역사 논쟁</strong><br><br>1904년, 배유지 선교사의 조사 김윤수를 광주에 파송하여 광주군 효천면 양림리에 선교사 주택을 마련하고 12월 25일 눈이 내리는 성탄절 배유지 선교사, 오원 선교사, 김윤수 조사의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린 것이 광주선교부의 시작이 됐다. <br><br>교육관 측은 이 날을 광주중앙교회 설립일로&nbsp;하여 금년을 113주년이라고 주장한 모양이다. 그동안 100년동안 지켜온 설립일을&nbsp;변경한 일련의&nbsp;사태는&nbsp;"역사 논쟁"으로 앞으로 충분히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nbsp;&nbsp;<br><br>이제 교육관 측은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와의 소송에 이어 자체적으로 합병찬성측과 반대측의 소송이 진행되지 않을까 염려된 가운데 합리적인 합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br> 2017-03-14 06:26:00 광주중앙교회(교육관 측) 3월 19일 주일부터 신일교회에서 합병 예배 시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501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주중앙교회 교육관 측은 13일 황윤수 목사 외 11명의 장로들이&nbsp;&lt;전국 교회와 성도님들께 올라는 글&gt;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br><br>"광주중앙교회는 광주신일교회와의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발합니다"라는&nbsp;성명서는&nbsp;신일교회(한기승 목사)와 합병을 결의하고 "2017년 3월 19일 주일부터는 새로운 예배당(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70 구, 광주신일교회당 오전 11시)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출발한다"고 밝혔다.<br><br>성명서는 전국교회와 성도들께 드리는 글에서 "광주중앙교회는 2010년 교회 분쟁 후, 광야 같은 7년여&nbsp;세월을 보내며 수많은 난관과 어려운 일들을 겪고&nbsp;넘어지고 쓰러졌다"고 회고했다.<br><br>또한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서 다시 기회를 주셔서 지금까지의 분쟁과 소송을 모두 끝내고 다시 일어나 전국교회와 온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힘입어 하나님을 더욱 영화롭게 하는 광주중앙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br><br>신일교회와의 합병결의 적법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본당측의 협상 단절, 구 성전의 매각 등 선택의 길은 갈수록 좁아졌으며, 재정적 부담 등으로 인해 새로운 장소에 교회를 건축하는 것도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했다. 이에 대해&nbsp;"교회진로전권위원회는 최종적인 대안인 광주신일교회와의 합병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했다.<br><br>전권위원회는 "2017년 3월 5일 교회진로전권위원회의 보고를 받는 공동의회에서 표출된 성도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으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자&nbsp;의장은 1주일 동안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3월 12일 속회된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br><br>그러나 "일부 반대의견을 가진 분들이 집요하게 회의의 진행을 방해하고 어렵게 하였지만 교회합병을 원하는 절대 다수 성도님들의 뜻을 따라 합병을 결의했다"고 했다.<br><br>결국 "교회진로 및 서광주노회 소속 광주신일교회와 교회합병에 관한 건"을 위한 교회진로전권위원회의 보고를 받기로 동의와 재청을 받고, 가부를 물어 통과되었다"고 설명했다.<br><br>전권위원회의 결의에 대한 법적 효력에 대해서도 밝혔다. 과거에 "개혁교단이 합동교단과 합동할 당시 총회에서 30인의 전권위원을 선정하여 합동에 관한 전권을 위임하였고, 이 전권위원들이 합동에 관한 모든 사항을 결정하고, 합동이 되었다"는 사실을 예로 들면서 합병에 대한 전권위원회의 결의의 정당성을 주장했다.<br><br>한편 합병후 3월 19일부터 신일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지만 합병에 반대한 일부 교인들은 합병이 불법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이 광주중앙교회 교육관에서 계속 예배를 드릴 것인지 여부가 주목된 가운데 광주중앙교회 분쟁이 종식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32420737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32355981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3233479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7-03-13 21:32:00 권징조례, &quot;소환 불응시 궐석재판 때만 치리회가 변호인 선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9 <table width="40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304/20130426154389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권징조례에 의하면&nbsp;피소된 피고가 당회 재판회에 참석하여 재판이 이루어졌다면 당회가 판결할&nbsp;때 변호인을&nbsp;선임해야 한다는 것은&nbsp;교단의 권징조례에 대한 오해이다.<br><br>또한 권징조례에 의하면 피고를 소환하는 소환장에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다는 기록이 의무기록이거나 이를 명시하지 아니할&nbsp;때 소환장의 효력이 부인되지 않는다. 이는 피고의 방어권을 박탈하는 행위로 인정받지 못한다.&nbsp;이는 법리 오해이다.&nbsp;<br><br>재판심리에 응한 피고가 자신을 소환한 소환장에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다는 언급을 하지 아니했다는 이유로 불법재판이라고 주장하는 행위는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는 자신의 실수를&nbsp;재판회에 전가시키려는 행위이다.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그 귀책 사유는 피고에게 있을 뿐이다.<br><br>일각에서는 소환장에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는 기록을&nbsp;누락시키거나 피고인이 두 번의 소환에 응하지 아니하여 궐석재판을 통해 판결선고할 때 치리회인 당회 재판회가 피고를 위한 변호인을&nbsp;선임하지 않았다면 위법 판결이라는 주장은 옳지 않다.&nbsp;<br>&nbsp;<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권징조례에 의하면 소송하는 자, 즉 고소고발하는 자가 원고가 된다(권징조례 제7조, 제11조). 통합측 헌법은 고소고발을 할 경우 기소위원이 검사기능을 수행하여 기소할 경우에 한하여 원고가 된다.<br><br>원고와 피고는 변호인을 사용할 수 있다(권징조례 제27조). 변호인은 "본 장로회 목사 혹 장로 중에서 선정할 수 있다(권징조례 제27조).<br><br>"피고가 두 번 소환을 두 번 소환을 받고 출석하지 아니하면 궐석한 대로 판결할 것"(권징조례 22조)이라고 규정한다.<br><br>당회 재판회가 피고를 소환에 응하여 재판심리에 방어권을 행사했다면 재판회가 판결할 때 변호인을 세울 이유가 없다. 그러나 피고가 소환에 응하지 아니하여 궐석 재판으로 판결선고할 때에는 피고를 위해 변호인을 세워 방어권을 행사하도록 한 후 판결해야 한다.<br><br><br /> 2017-03-13 21:02:00 [설동욱 목사 칼럼]스마트한 삶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8 <table width="3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2/20170213140438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br />오늘날 우리는 하나같이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폰이란 무엇인가.<br><br>한마디로 똑똑하고 영리한 지능형 폰이다. 얼마나 똑똑한지 검색만 하면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얼마나 똑똑한지 잠시라도 스마트 폰을 잃어버리면 가족들의 연락처도 기억 못할 정도로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br /><br><br />나는 스마트 폰을 거부하는 한분을 알고 있다. 그 이유인즉 사람이 스마트해야 하는데 기계만 스마트하고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전자파덩어리가 싫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 인간이 똑똑한 기계에게 백기를 들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br>&nbsp;<br>1800년대 스위스의 실업가요, 은행가인 앙리 뒤낭이라는 사람이 더 많은 부과 명예를 갖기 위해 나폴레옹을 찾아갔다. 마침 나폴레옹이 전쟁을 위해 이탈리아북부로 떠난 뒤였다. 그는 나폴레옹을 만나기 위해 전쟁터에 갔다가 비참히 죽어가는 부상병들을 보게 되었다. <br /><br><br />치열한 전투현장에서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을 돌보아 줄 방법을 고심하던 끝에 세계적십자 운동을 하게 되었다. <br>&nbsp;<br>내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가진 것은 나누기 위해서이다. 배운 사람은 그 배운 것을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고, 가진 자는 없는 자와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생에서 스마트한 삶이란 바로 의식을 바르게 갖는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삶이 어쩌면 가장 스마트한 삶인지도 모른다.<br>&nbsp;<br>설동욱목사칼럼(서울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br /> 2017-02-13 14:14:00 광주중앙교회 교육관 측 신일교회와 합병안 가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7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15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403/201403301541145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광주중앙교회 교육관측은 3월 11일 주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예배 후 공동의회를 속회하고 신일교회(한기승 목사)와 합병안을 통과시켰다.&nbsp;그러나 일부 교인들은 불법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장인 황윤수 목사는&nbsp;공동의회가 속회됨을 선언한 후&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투계표 위원들은 앞으로 나오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자 청중 가운데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의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소리치며 불법이라는 취지의 외침이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의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회한 후로는 얼마든지 소집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지하고 속회했으니 합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설명하면서 계속 회무를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장은 신일교회와 합병 안에 대해 표결에 들어가기 전에 한 회원에게 발언권을 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언권을 얻어 회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가 공정하고 모든 절차가 깔끔하고 선명하여 아무런 하자나 불법 됨이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본당측이 남광주노회로 옮겨가는 것에 대하여 노회법을 위반하였다고 지금 노회 확인소송을 제기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헌법을 위반하는 과오를 범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오늘 부의되는 안건이 화급을 다투는 절박한 사건일지라도 교회의 헌법인 절차와 과정을 무시하고 진행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서 결의 정족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은 담임목사를 새로 정하는 결의인바 교단헌법 공동의회 규정에서 목사 청빙투표는 투표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준용하여 적용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회가 전권위원을 선정하고 전권을 줘서 활동하게 하고 그 정권위원이 발표한 그 내용들을 당회의 결의를 통해서 공동의회에 보고하면 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동의회에서 낭독된 회의록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투표에 앞서서 광주신일교회와 합병에 따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광주중앙교회 진로 및 정상화와 협상을 위하여 전권위원 김영일 장로와 고용태 장로로 하기로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장인 황윤수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우리는 성도님들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공동의회 이 과정을 겪는 과정이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든지 간에 양쪽의 이야기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 정도 충분하게 다 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하는 사람은 하는 것이니까 여기에서 찬성하면 공표하고 반대하면 가이표 쳐서 그 뜻을 분명히 보이면 되지 않겠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발언한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투표를 계속 진행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 의결정족수는 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거해서 참석인원에 과반수로 한다고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장은 투표에 앞서 김재일 장로로 기도하게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계속 투표를 진행하려 하자 회의장은 순식간에 소란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언권을 얻어 계속 발언하는 자와 이를 만류하는 자 사이에 실랑이가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회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지 맙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발언하며 투표를 저지하려는 측과 이를 막으려는 측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중 가운데 한 회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병에 동의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소리치자 의장은&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의 들어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청들어 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하면 예 하세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니면 아니라고 하세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일교회와 합병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외치면서 의사봉을 삼타 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대하는 사람들의 고함치는 소리를 뒤로 하며 의장은 기도하며 폐회하겠다고 선언한 후 기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모든 결정을 주님이 인도하여 주시고 광주중앙교회가 참으로 날로 부흥발전하는 역사가 있게 해 주시옵소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도한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가 폐회되었음을 선언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하며 의장석을 떠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교육관 측 한 인사는 이미 공동의회에서 이미 "광주신일교회와 합병에 따른&nbs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중앙교회 진로 및 정상화와 협상을 위하여 전권"을 부여받은 위원들이 "신일교회와 합병하기로 한 결과를 당회에 보고하고 당회가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보고하는 형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nbsp;일부 교인들은 불법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nbsp;</span><br><br /> </span> 2017-03-12 16:19:00 명성교회,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법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91"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9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08/201608062807297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삼환 원로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당회를 소집하여 새노래명성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나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합병건을 상정하기로&nbsp;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당회장 유경종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명성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당회는 출석 당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명 중 반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을 제외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찬성하여 합병안이 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 정관은 교회합병안의 최종적인 법적 효력은 공동의회 직무로 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공동의회 소집은 당회 직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가 안건을 한 주일 전에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교회합병 건을 상정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주일 전은 한 주일 전 주일에 공고하면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한 주일 전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토요일에 공고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에서는 합병 안을 처리할 때 결의 정족수는 투표자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으로 가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는 출석한 회원으로 개회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석회원은 의결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규정을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합병 결의는 최종족인 법적 효력을 갖는 것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종적인 법적 효력은 공동의회에서 결의되어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결의는 공동의회를 위한 심의결의로 봐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합병은 교회정관의 변경을 의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유 재산권 변동을 의미하므로 출석한 대로 소집한 공동의회에서 출석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동의로 합병이 법률적으로 가능하는지 여부는 추후 법적인 논란이 예상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에 출석하지 않는 교인들은 결의된 안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도록 한 규정에 따라 안건 결의 당시 출석한 교인들이 이의를 제기할 경우 앞으로 상당한 기간 법적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현재 법적 효력이 발생되고 있는 정관의 법적 효력여부 역시 논란이 될 가능성이 예측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현 정관을 변경할 당시 변경 결의정족수가 현행 대법원의 교회 분쟁 판례 법리의 충족 여부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는 명성교회를 통해 또 한 번의 교회 분쟁 법리가 학습되어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 한국교회법연구소장&nbsp;</span><br><br> <br /> 2017-03-12 09:34:00 예장합동, WEA 교류 대책위원회 조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15806538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합동)에서 WEA 교류 금지 관련하여 "빛고을노회장 박상규 씨가 헌의한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총회 반대 성명 발표, 가입 및 교류금지, 대책위원회 발족의 건은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가결됐다.<br><br>이같은 결의에 따라 조직된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가 조직을 하고 관련 안건을 처리하며 향후 일정을 확정했다.<br><br>지난 3월 9일 총회 본부 회의실에서&nbsp;회의를 갖고&nbsp;위원장에 나학수 목사, 서기 황남길 목사, 총무 신덕수 장로, 위원 장대영 목사를 선정하여 위원회를 조직했다.<br><br>위원회는&nbsp;문병호 교수(총신대), 김효시 교수(광신대)를 전문위원으로 선정하였으며,&nbsp;차기 모임은 4월 25일&nbsp;광주 겨자씨교회에서 갖기로 했다. <br><br>본 위원회는 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안을 수행하기 위해 전문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통해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br><br>위원들은 본 교단의 정통보수신학과 교리수호를 위해 교단의 신학적, 교리적 입장에 근거해서 세계 연합체와 어떤 관계를 갖게 될 것인지를 심도있게 논의하여 제102회 총회에 보고키로 했다.<br> 2017-03-11 22:57:00 [김순정목사 설교]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4 <strong><font size="4"><table width="54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4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001/201001093741166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총신양지캠퍼스 예배당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font></strong><br><strong><font size="4"><br></font></strong><strong><font size="4">1. 전후문맥의 내용: 염려하지 말라(25-32) <br></font></strong><br>예수님은 제자들과 무리들에게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유는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기 때문입니다(25). 음식을 위해 구하지 말고 목숨을 위해 구해야 하고, 의복을 위해 구하지 말고 몸을 위해서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공중의 새, 들의 백합화를 예로 들어주십니다(26-30). <br><br>당시 사람들이 보기에 하찮아 보이는 이것들도 하나님께서는 다 귀하게 입히고 돌보아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을 ‘하나님이 어찌 귀하게 여기지 않으시겠는가?’ 하는 말씀입니다.<br><br><font color="blue">“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br></font><br>그러므로 사람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채워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것은 따로 있다는 말씀입니다. <br><br>이방인들은 하나님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실도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당장 눈앞의 것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들이 믿는 신들에게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구했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전부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줄 아십니다. 정작 중요한 것, 기도해야 하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br><br><strong><font size="4">2. 그의 나라와 그의 의(33) <br></font></strong><br>예수님은 가장 중요한 것, 하나님의 백성이 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내용을 말씀합니다. <br><br><font color="blue">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br><br></font>여기 먼저(프로토스)라는 말은 ‘첫 번째로, 우선적으로, 가장 먼저’라는 의미입니다. 성도가 가장 먼저 구해야 하는 것이 바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br><br>우리 가정의 건강입니까? 부, 재물, 명예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이것들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것을 구하는 것을 기도라고 여깁니다. 그리고 이것들만 구하고 기도를 마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것이 우선이 아니라고 하십니다.<br><br>a.그의 나라<br><br>그의 나라는 원문에 ‘그 하나님의 그 나라’(텐 바실레이안 투 데우)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구약적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 즉 가나안에 세워진 나라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에게 주시고 왕국을 세우게 하신 그 나라입니다. 다윗과 솔로몬과 그의 후손들이 다스린 강력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패망하고 말았습니다. <br><br>그러므로 단지 이 땅에 세워지는 나라가 아니라 장차 도래할 나라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br><br><font color="blue">“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4).<br></font><br>그 나라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완성됩니다. 구약은 바로 그 나라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도록 촉구하시는 것입니다. <br><br>b.그의 의<br><br>다음으로 그의 의(텐 디카이오쉬넨 아우투)는 원문에 ‘그의 그 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원문에 보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사이에 등위접속사 ‘카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즉 하나님 나라와 동등하게 기도해야 하는 것이 그의 의라는 말입니다.<br><br>의라는 것은 넓은 의미로서 의, 의로움을 말합니다. 좁은 의미로는 칭의를 말합니다. 인간은 누구도 의롭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감히 스스로 설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의롭게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칭의입니다. 그런데 그 칭의는 가만히 있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대가가 따릅니다. 죽어야 합니다. 죄인들이 자신들의 죄의 값을 치러야 합니다. <br><br>구약에서 의를 이루는 그림자로 죄인을 대신해 동물의 희생제사가 필요했습니다. 동물이 대신해서 피를 흘려 죽음으로 그 사람의 죄를 사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동물의 피의 제사는 단번에 끝나지 않았습니다. 반복해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실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보다 완전한 제사가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것이 바로 신약에 이루어집니다.<br><br>의인이며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려 피의 제사를 드림으로 의를 완성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의를 전가해 주신 것입니다. 이를 칭의라고 합니다. <br><br><font color="blue">“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롬 5:9).<br></font><br>우리는 의롭지 않습니다.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의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백성에게 의를 전가해주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룬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의를 통해 거룩하고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br><br><strong><font size="4">3. 염려하지 말라(34)<br></font></strong><br>예수님은 34절에서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고 하십니다.<br><br>결론입니다. 내일 일을 위해서 즉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위해 염려하고 고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은 다 필요를 따라서 채워주십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이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입니다. <br><br>하나님 나라는 구약에 예언된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 이루어지고 완성됩니다. 그분이 바로 산상수훈을 듣던 제자들과 무리들 앞에 계십니다. 그리고 그의 의를 이루시기 위해 오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제자들과 무리들 앞에 계십니다. 그분을 믿고 그분을 따르면 됩니다. 그리스도가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오늘 우리는 무엇을 우선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속히 재림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기도합시다. <br><br>이를 위해 오늘도 우리가 각처에서 땀 흘리고 수고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보람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7-03-11 20:43:00 예장합동, 이승희 목사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출마 변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3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610/2016100107462422.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제101회 총회&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 총회(합동)가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된다. 제102회 총회에서 임원선출을 하게 되는데 총회장은 현재 부총회장인 전계헌 목사(동산교회)가 추대 되며, 부총회장은 선거를&nbsp;통해&nbsp;선출하다.<BR>&nbsp;<BR>목사 부총회장은 차기 총회에 총회장으로 추대되기 때문에 부총회장 선거에 관심이 집중된다. 장로부총회장은 당선됨과 동시에&nbsp;한 회기 부총회장으로 끝난다.<BR>&nbsp;<BR>금년 9월의 제102회 부총회장에 일찍이 출마한&nbsp;인사는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다. 남부산남노회가 4월 17일에 성민교회에서 개최된 정기회에서 추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BR>&nbsp;<BR>다음으로 출마한 인사는 남울산노회 정연철 목사(삼양교회)와 배광식 목사(대광교회)다. 동일노회에서 2인을 추천할 수 없으므로 이번 춘계 정기회에서 두 출마자는 노회의 추천 관문부터 먼저 통과해야 한다. 정연철 목사는 이번에 출마할 경우 두 번째 출마하게 된다. 노회 추천시 두 출마자가 막상 막하라는 것이 대체적인 여론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BR>&nbsp;<BR>김정훈 목사와 남울산노회에서 추천받은 목사의 양자 대결일 경우 제비뽑기 없이 전 총대들의 직접 투표에 의해 부총회장을 선출한다. 이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되었을 때 가능한 일이다.&nbsp;어느 한쪽이 하자가 있을 경우&nbsp;단독후보가 된다.<BR>&nbsp;<BR>두 사람이 후보로 확정되고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가 출마할 경우 후보자는 3인이 된다. 3인일 경우 제비뽑기로 결선투표에 나설&nbsp;2인을 선택하여 총대들의 직선으로 선출한다.<BR>&nbsp;<BR>후보가 3인일 경우 1차 관문인 2명을 확정하는 제비뽑기에서 통과돼야 한다. 이런 경우 과연 누가 탈락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최종 본선의 결선투표에 선택될지&nbsp;모른 가운데&nbsp;과열 선거 양상은 사라질 것이다.<BR>&nbsp;<BR>그러나 후보가&nbsp;2인일 경우 선거전은 과열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nbsp;그렇다면 과열 선거전을 피하기 위해서 후보자가 3인일 경우가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이승희 목사가 과연 출마할 것인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BR>&nbsp;<BR>작년 제101회 총회에서 선거규정을 부총회장의 연령을 만60세에서 만57세로 하향 조정했다. 이 개정 선거법에 가장 먼저 혜택을 입을 자가 이승희 목사일 가능성이 높다.<BR>&nbsp;<BR>이승희 목사는 리폼드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목사 부총회장 출마에 대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상태였다. 단지 소속 노회인 동대구 노회의 춘계 정기회인 4월 4일이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BR>&nbsp;<BR>동대구노회에 추천을 청원하려면 사전에 반야월교회 당회의 추천 청원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므로 정기회 이전에 이승희 목사의 출마 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BR>&nbsp;<BR>이승희 목사가 출마할 경우 최소한 3인의 후보가 되어 제비뽑기로 2인으로 선택하여 본선에서 직접선거로 확정되며, 이승희 목사가 출마하지 아니할 경우 2인의 후보가 처음서 부터 치열한 선거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03-11 14:27:00 예장합동, 전국 153개 노회 일제히 춘계 정기회 진행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2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35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119308319.jpg" width=350></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조선예수교장로회 창립총회(1912년 9월 1일)&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전국 153개 노회의 춘계 정기회각 일제히 시작됐다. 3월 첫 주 부터 5월까지 노회 정기회가 진행된다. 신임 노회장을 비롯하여 임원을 선출하고 상정된 관련 안건들을 처리한다. 특히 금년 9월 18일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된 제102회 총회에 상정할 안건들을 처리하며, 총회임원 및 총무, 총회재판국원, 선관위 위원 등을 후보를 추천한다.<BR>&nbsp;<BR>노회사정에 따라 변동될수도 있습니다.<BR>&nbsp;<BR>노회명/일자/개회시간/장소<BR><BR>강동&nbsp;4월17일-18일&nbsp;&nbsp;<BR>강원&nbsp;&nbsp;&nbsp;<BR>강중&nbsp;&nbsp;4월17일(월) 산성교회&nbsp;<BR>경기&nbsp;&nbsp;&nbsp;<BR>경기남&nbsp;4월17일&nbsp;오전10시&nbsp;성남중앙교회<BR>경기남1&nbsp;4월17일-19일&nbsp;오전10시&nbsp;창대한교회당<BR>경기동부&nbsp;4월17일&nbsp;오전11시&nbsp;새빛소망교회<BR>경기북&nbsp;&nbsp;&nbsp;<BR>경기서&nbsp;&nbsp;&nbsp;<BR>경기중부&nbsp;&nbsp;&nbsp;<BR>경기중앙&nbsp;4월17일&nbsp;10시30분&nbsp;의정부 서문교회<BR>경남&nbsp;3월7일-8일&nbsp;&nbsp;통영현대교회<BR>경남동&nbsp;&nbsp;&nbsp;<BR>경동&nbsp;4월3-4일&nbsp;&nbsp;신령교회<BR>경북&nbsp;&nbsp;&nbsp;<BR>경상&nbsp;4월17-18일&nbsp;&nbsp;산성교회<BR>경서&nbsp;3월6일-9일&nbsp;&nbsp;양문교회<BR>경성&nbsp;4월17일&nbsp;&nbsp;대은교회<BR>경신&nbsp;&nbsp;&nbsp;<BR>경안&nbsp;&nbsp;&nbsp;<BR>경인&nbsp;&nbsp;&nbsp;<BR>경일&nbsp;&nbsp;&nbsp;<BR>경중&nbsp;3월13일&nbsp;오후2시&nbsp;경중노회관<BR>경청&nbsp;3월6일-7일&nbsp;10시&nbsp;나눔과섬김의교회<BR>경평&nbsp;<BR>경향&nbsp;3월13일&nbsp;&nbsp;자양동교회<BR>고흥보성&nbsp;&nbsp;&nbsp;<BR>관북&nbsp;&nbsp;&nbsp;<BR>관서&nbsp;4월17일&nbsp;오전10시&nbsp;신림교회<BR>광주&nbsp;3월14일-16일&nbsp;10시&nbsp;광주서문교회<BR>구미&nbsp;4월3-5일&nbsp;&nbsp;선주교회<BR>군산&nbsp;3월28일&nbsp;&nbsp;안디옥교회<BR>군산남&nbsp;3월28일&nbsp;&nbsp;평강교회<BR>군산동&nbsp;&nbsp;&nbsp;<BR>김제&nbsp;3월21일-23일&nbsp;오전9시30분&nbsp;김제노회회관<BR>김천&nbsp;4월4일&nbsp;오전9시&nbsp;김천서문교회<BR>남경기&nbsp;4월4일&nbsp;오전10시&nbsp;서광교회<BR>남광주&nbsp;4월18일-21일&nbsp;&nbsp;송정중앙교회<BR>남대구&nbsp;&nbsp;&nbsp;<BR>남부산남&nbsp;4월17-18일&nbsp;&nbsp;성민교회<BR>남부산동&nbsp;&nbsp;&nbsp;<BR>남서울&nbsp;&nbsp;&nbsp;<BR>남수원&nbsp;&nbsp;&nbsp;<BR>남울산&nbsp;&nbsp;&nbsp;<BR>남전주&nbsp;3월21일&nbsp;&nbsp;성령의열매교회<BR>남중&nbsp;4월17일-18일&nbsp;&nbsp;충광교회<BR>남평양&nbsp;4월3일&nbsp;오전11시&nbsp;주왕교회<BR>남황동&nbsp;4월18일-21일&nbsp;&nbsp;열린교회<BR>대경&nbsp;3월7일&nbsp;&nbsp;동행교회<BR>대구&nbsp;&nbsp;&nbsp;<BR>대구동&nbsp;4월4일-6일&nbsp;&nbsp;성주진성교회<BR>대구수성&nbsp;3월7일&nbsp;오전10시&nbsp;범어교회<BR>대구중&nbsp;3월7일-9일&nbsp;오전10시&nbsp;가창교회<BR>대전&nbsp;4월17일-18일&nbsp;&nbsp;<BR>대전중부&nbsp;&nbsp;&nbsp;<BR>동광주&nbsp;4월18일-21일&nbsp;&nbsp;광주동신<BR>동대구&nbsp;4월4일-6일&nbsp;&nbsp;안심교회<BR>동대전&nbsp;&nbsp;&nbsp;<BR>동부산&nbsp;4월17일-19일&nbsp;&nbsp;온천제일교회<BR>동서&nbsp;&nbsp;&nbsp;<BR>동서울&nbsp;&nbsp;&nbsp;<BR>동수원&nbsp;4월3일-4일&nbsp;&nbsp;남서울비전교회<BR>동안주&nbsp;4월6일&nbsp;오전11시&nbsp;문산영광교회<BR>동인천&nbsp;5월17일-18일&nbsp;&nbsp;엔케림(안산동산교회수양관)<BR>동전주&nbsp;4월11일&nbsp;오전10시&nbsp;어울림교회<BR>동평양&nbsp;4월17일-16&nbsp;오전10시&nbsp;행전교회<BR>동한서&nbsp;4월17일&nbsp;&nbsp;서대산리조트(꽃동산교회부설)<BR>목포&nbsp;3월23일-24일&nbsp;&nbsp;진도중앙교회<BR>목포서&nbsp;&nbsp;&nbsp;<BR>목포제일&nbsp;4월3일-6일&nbsp;&nbsp;새목포제일교회<BR>무안&nbsp;3월13일-14일&nbsp;&nbsp;무안중앙교회<BR>부산&nbsp;&nbsp;&nbsp;<BR>부천&nbsp;&nbsp;&nbsp;<BR>북전주&nbsp;&nbsp;&nbsp;<BR>북평양&nbsp;4월17일&nbsp;오후2시&nbsp;금천양문교회<BR>빛고을&nbsp;4월17일-20일&nbsp;&nbsp;광주서현교회<BR>산서&nbsp;4월3-4일&nbsp;&nbsp;주님제일교회<BR>삼산&nbsp;&nbsp;&nbsp;<BR>새순천&nbsp;&nbsp;&nbsp;<BR>서강&nbsp;&nbsp;&nbsp;<BR>서경&nbsp;&nbsp;&nbsp;<BR>서광주&nbsp;&nbsp;&nbsp;<BR>서대구서&nbsp;&nbsp;&nbsp;<BR>서대전&nbsp;4월17일&nbsp;오후2시&nbsp;새로남교회<BR>서부산&nbsp;&nbsp;&nbsp;<BR>서서울&nbsp;4월4일&nbsp;&nbsp;고양동산교회<BR>서수원1&nbsp;&nbsp;&nbsp;<BR>서수원2&nbsp;&nbsp;&nbsp;<BR>서울&nbsp;4월11일&nbsp;오전10시&nbsp;서울서교회<BR>서울강남&nbsp;&nbsp;&nbsp;<BR>서울강서&nbsp;&nbsp;&nbsp;<BR>서울남&nbsp;&nbsp;&nbsp;<BR>서울동&nbsp;4월17-18일&nbsp;&nbsp;하남예일<BR>서울북&nbsp;&nbsp;&nbsp;<BR>서울한동&nbsp;4월17일&nbsp;&nbsp;이천은광교회<BR>서인천&nbsp;4월17일&nbsp;오전11시&nbsp;새소망교회<BR>서전주&nbsp;3월28일&nbsp;&nbsp;내월교회<BR>서중&nbsp;4월17일&nbsp;오후12시&nbsp;김천성은교회<BR>서평양&nbsp;4월17일&nbsp;&nbsp;평내중앙교회<BR>성남&nbsp;&nbsp;&nbsp;<BR>소래&nbsp;&nbsp;&nbsp;<BR>수경&nbsp;4월3일-5일&nbsp;&nbsp;오륜교회<BR>수도&nbsp;4월18일&nbsp;오전10시&nbsp;비전교회<BR>수원&nbsp;4월3일&nbsp;오전10시&nbsp;와우리교회<BR>순천&nbsp;&nbsp;&nbsp;<BR>신안주&nbsp;4월6일-7일&nbsp;&nbsp;해운대신일교회<BR>안동&nbsp;4월11일-13일&nbsp;&nbsp;안동서문교회<BR>여수&nbsp;3월20일&nbsp;&nbsp;천성교회<BR>용인&nbsp;4월3일&nbsp;&nbsp;송전교회<BR>용천&nbsp;4월17일&nbsp;&nbsp;쉼터교회<BR>울산&nbsp;4월17일-18일&nbsp;&nbsp;동광교회<BR>이리&nbsp;3월21일-23일&nbsp;오전10시&nbsp;주사랑교회<BR>인천&nbsp;4월18일-21일&nbsp;9시30분&nbsp;수봉산교회<BR>전남&nbsp;3월13일&nbsp;오후2시&nbsp;광주 동명교회<BR>전남제일&nbsp;&nbsp;&nbsp;<BR>전북&nbsp;3월21일&nbsp;&nbsp;팔복중앙교회<BR>전북남&nbsp;3월28일&nbsp;오전10시&nbsp;복지교회<BR>전북서&nbsp;3월27-28일&nbsp;&nbsp;<BR>전북제일&nbsp;4월17일&nbsp;&nbsp;<BR>전서&nbsp;3월20일&nbsp;오후2시&nbsp;정읍성광교회<BR>전주&nbsp;3월28일&nbsp;10시&nbsp;전주영은교회<BR>제주&nbsp;4월4일&nbsp;&nbsp;제주올레기도원<BR>중경기&nbsp;4월4일&nbsp;&nbsp;안양석수교회<BR>중부&nbsp;&nbsp;&nbsp;<BR>중부산&nbsp;&nbsp;&nbsp;<BR>중서울&nbsp;4월17-18일&nbsp;&nbsp;강원 오색그린야드호텔<BR>중전주&nbsp;3월21일&nbsp;&nbsp;전주동부교회<BR>진주&nbsp;4월17일-18일&nbsp;&nbsp;진주대곡교회<BR>충남&nbsp;&nbsp;&nbsp;<BR>충북&nbsp;3월21일&nbsp;&nbsp;청주중앙교회<BR>충북동&nbsp;4월10일-11일&nbsp;오전10시&nbsp;제천성도교회<BR>충청&nbsp;3월28-29일&nbsp;&nbsp;한산제일교회<BR>평남&nbsp;&nbsp;&nbsp;<BR>평북&nbsp;4월17일&nbsp;오후1시&nbsp;새기쁨교회<BR>평서&nbsp;4월18일&nbsp;오전11시&nbsp;영광교회<BR>평안&nbsp;&nbsp;&nbsp;<BR>평양&nbsp;&nbsp;&nbsp;<BR>평양제일&nbsp;4월10일&nbsp;&nbsp;분당중앙교회<BR>평중&nbsp;4월3일&nbsp;오전11시&nbsp;예정교회<BR>한남&nbsp;4월17일&nbsp;오후2시&nbsp;서구청소년수련원<BR>한서&nbsp;&nbsp;&nbsp;<BR>한성&nbsp;4월17일&nbsp;오후2시&nbsp;월성제일교회<BR>함남&nbsp;4월17일&nbsp;&nbsp;새가나안교회<BR>함동&nbsp;&nbsp;&nbsp;<BR>함북&nbsp;4월17일&nbsp;오전10시&nbsp;동아교회<BR>함중&nbsp;4월17-18일&nbsp;&nbsp;은혜로교회<BR>함평&nbsp;4월17일-18일&nbsp;오전10시&nbsp;학다리중앙교회<BR>호남&nbsp;4월4일-6일&nbsp;&nbsp;광주월산교회<BR>황동&nbsp;4월17일-18일&nbsp;&nbsp;나눔의교회<BR>황서&nbsp;&nbsp;&nbsp;<BR>황해&nbsp;&nbsp;&nbsp;<BR>미주동부&nbsp;&nbsp;&nbsp;<BR>미주서부&nbsp;&nbsp;&nbsp; 2017-03-11 14:12:00 대구중노회의 긍정적 실험, 교회의 자율권 침해 논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1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157534271.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대구중노회가 지난 3월 7일 춘계 제62회 정기회를 갖고 박용규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했다.<BR><BR>이번 정기회에서 쟁점이 됐던 “위임목사를 자주 교체한 교회”에 대한 방지를 위해 구성된 5인 연구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본회에서 토론이 있었다.<BR>&nbsp;<BR>사건의 발단은 노회산하 당회가 조직된 모 교회에서 노회로부터 위임목사 청빙을 승인받은&nbsp;후 교회에 부임한 목회자의 잦은 사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것이다.<BR><BR>노회는 5인 위원을 구성하여 연구케 하여 이번 춘계 정기회에 보고하여 상정된 안건은 “위임목사 6년 내 사면 시, 선임 장로, 당회서기 2년 시무정지 건”이었다.<BR><BR>무기명비밀 투표로 표결에 붙여 총 투표수 91명 중에 찬성 53, 반대 32, 무효 5, 기권 1로 과반수를 넘겨 가결됐다.<BR>&nbsp;<BR>이같은 결의 취지는 지교회가 위임목사를 청원하고 노회는 이를 승인하여 위임목사로 부임할 경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위임목사로 오래 목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보인다.<BR><BR>교단 내 일부 교회는 위임목사로 청빙을 한 후 상습적으로 위임목사를 사임하게 하는 등의 부작용이 있어 왔던 것은 사실이다. 한 목회자를 모신 후 쉽게 실증을 내고 자주 교체하는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이는 대부분 교인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회원들과의 갈등 때문이다.<BR><BR>때로는 새로 부임한 담임목사를 어린 아이 취급하고 당회에서 온갖 욕설로 담임목사를 압박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BR><BR>서울의 A교회 담임목사는 당회 회의시 발언했던 장로의 발언 내용의 녹취록을 보내온바 있어 들어봤다. 실로 괴물의 모습이 연상됐다. 그 교회는 부임해 온 목회자들과 상습적인 잦은 분쟁으로 결별하지 않는 목회자가 없을 정도였다.<BR><BR>대구중노회는 위임목사로 부임한 후 6년 이내에 사임할 경우 선임장로와 당회 서기는 자동 2년 시무정지하기로 결의한 것이다.<BR><BR>하지만 취지는 좋지만 이같은 노회의 결의는 지교회 자율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장로의 시무정지는 ‘정직’에 해당된다. 교회에서 6년 이내에 위임목사가 시무사면을 할 경우 그 책임을 당회의 선임장로와 당회서기에게&nbsp;묻는 것은 위헌결의 소지가 있다. <BR><BR>그리고 재판을 통하지 않거나 공동의회에서 시무투표를 거치지 않는 한 노회 결의로 지교회 시무장로에 대해 시무정지(정직)를 시킬 수 없다. <BR><BR>장로의 시무정지(정직)는 형벌권으로 당사자의 잘못에 대한 치리회의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집행되어야 한다. 그 절차 역시 치리의 관할에 따라 장로의 1심 치리권의 관할은 당회이며, 목사는 노회이다.<BR>&nbsp;<BR>장로는 노회가 파송한 위임목사와 교인들의 대표에 의한 장로가 당회를 구성하여 교회를 치리하는 정치원리를 갖고 있다. 치리회에서 노회가 파송한 위임목사에 대해 교인들의 대표자인 장로에 대해 노회가 자동 시무정지건을 결의한 것은 지교회의 자율권에 대한 노회의 침해 행위에 해당된다.<BR><BR>지교회 당회원인 장로가 문제가 되어 위임목사가 담임목사직을 포기하고 사임에 이르게 되었다면 노회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여 당회로 하여금 적법한 절차(위탁 및 부전지)에 따라 노회에 청원하여 노회가 문제의 장로에 대해 치리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노회 회원 목사 중에 그런 장로와 내통하여 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일명 교회 빼앗기이다.<BR>&nbsp;<BR>적법한 절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임목사가 6년 이내에 지교회 담임목사를 사임할 경우 특별한 경우에 대한 한계 설정 없이 일률적으로 선임 장로와 당회 서기의 시무장로직 2년을 정지하는 결의는 교단 헌법에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본다.<BR>&nbsp;<BR>하지만 이러한 규정을 지교회 정관에 “부임한 위임목사가 시무 6년 이전에 당회의 갈등으로 시무사면을 할 경우, 공동의회에서 시무장로들에 대해 시무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BR>&nbsp;<BR>제아무리 좋은 취지의 결의라 할지라도 그 결의가 교단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거나 이익에 반할 경우 노회 결의나 규칙으로 제정할 수 있다. 2017-03-11 09:54:00 광주전남지역 모노회 전남노회, 전남제일노회 분립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9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01806254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일제는&nbsp;신사참배를&nbsp;강요하여 한국교회를 억압했고 조선장로회 총회를 폐쇄하기도 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대한예수교장로회의 광주전남지역의 모노회는 전남노회이다. 전남노회는 전라노회에서 전남노회와 전북노회가 분립됐다.<br>&nbsp; <br>1911년 9월 18일에 전라노회 제1회 노회로 모였으며, 1917년 8월 24일 전라노회 제78회를 끝으로 전라노회는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br>&nbsp; <br>대신 전라노회에서 전북노회와 전남노회로 분립되면서 전남노회 1917년 9월 17일에 제1회로 모였다. 1920년 2월 2월 25일에 제5회, 1920년 9월 4일에 제6회로 모였다.<br>&nbsp; <br>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1942년을 끝으로 폐쇄되는 해인 1942년 5월 4일에 전남노회가 제34회로 모였다. 1943년 5월 6일 제35회 전남노회를 끝으로 전남노회는 폐쇄되고 대신 1943년 8월 16일 전남교구 제1회로 모였다.<br>&nbsp; <br>1945년 8월 15일 해방이후인 1945년 11월 7일에 전남노회 제36회로 모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35회로 모였다. 전남교구는 다음해인 1946년 3월 17일 전남교구 제3회를 끝으로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br>&nbsp; <br>1950년 3월 14일에 전남노회 제42회가 소집됐고 다음해인 1951년 3월 13일에 전남노회 제43회로 모였다.<br>&nbsp; <br>전남노회는 1979년 주류와 비주류로 분열될 때 주류의 합동측의 전남노회와 비주류의 개혁측의 전남노회로 존속되다가 2005년에 다시 합병하여 합동측 교단이 되었다. <br>&nbsp; <br>합병되자 구혁측 전남노회와 구합동측의 전남노회가 동일명칭으로 존속되자 제비뽑기로 결정하여 구합동측이 전남노회 명칭을 사용하였고, 구 개혁측은 전남제일노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br><br>전남제일노회는 1979년 분열 이전부터 소속된 회원들이 정통성을 유지해 왔다.&nbsp;구개혁측과&nbsp;구합동측이 합병하기 직전에 구개혁측에서 9개 교단 합동이 이루어졌는데 그 때 일부 교회와 목회자들이 전남제일노회 전신인 전남노회에 가입하여 오늘의 전남제일노회로 성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br>&nbsp; <br>전남노회에서 광주노회로 분립됐고 전남제일노회 역시 분립과정을 밟고 있다. 작년 제101회 총회에서 전남제일노회 분립을 허락하고 총회분립위원회가 조직되어 분립을 진행하고 있다.<br>&nbsp; <br>분립의 양측은 전남제일노회의 명칭을 고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남제일노회 명칭을 가지지 못한 측에서는 역사적인 칭호인 전라노회도 좋을 듯 싶다. 그것도 원치 아니하면 광주제일노회로 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br> 2017-03-10 20:13:00 [설동욱 목사 칼럼]소통하는 리더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89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35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0953157416.jpg" width=350></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rgb(255,255,255);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요즈음 우리가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 리더의 소통이다. 리더가 소통이 안 되면 여기저기서 삐거덕거리게 되고 결국은 모든 분야가 막혀서 나라전체가 병들게 된다. <BR>&nbsp;<BR>사람은 누구나 다 상대방으로부터 인정과 존중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소통의 기술이 없으면 절대로 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이다. <BR>&nbsp;<BR>미국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단계 설에서 “타인에게 인정과 존중을 받으려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라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요즈음은 리더의 자질 또한 바뀌고 있다. 과거의 스파르타식이나 권위적으로 컨설턴트하는 시대는 지났다. 요즈음은 리더도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것이 리더로서의 설득력을 얻고 있다.<BR>&nbsp;<BR>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과 대화다. 말은 많이 하지만 대화가 부족해서 상대방의 공감을 얻어내지 못한다면 오히려 적만 만들 뿐이다.<BR>&nbsp;<BR>요즈음은 혼자 잘난 사람보다 관계에서 소통을 잘하는 리더가 더 인정받는 시대다. 과거처럼 지시하거나 지도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잠재력을 발견하여 그 사람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능력을 끌어내는 프로세스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BR>&nbsp;<BR>한 개인의 지성보다 집단지성이 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함께 공감하면서 소통하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BR>&nbsp;<BR>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BR> 2017-03-09 16:53:00 [논문]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벧전 4:12-19)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88 <br /><STRONG>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3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009026829.jpg" width=433></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 <br /><STRONG>이 글은 안인섭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베드로전서 4:12-19의 해석을 통해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성도의 고난의 의미와 신학적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BR></STRONG><BR><BR><STRONG><FONT size=4>I. 들어가는 글<BR></FONT></STRONG><BR>창조세계와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에게 고난은 언제나 찾아온다. 인간 세계 안에서 발생하는 고난에 대해서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없다. 그 중에는 북한의 지하 교회 성도들과 이슬람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이 당하는 고난과 같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 그 자체 때문에 당하는 고난도 있다. 인간이 고난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는가?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왜 침묵하고 계셨는가? 이 주제는 개혁신학의 섭리 사상 측면에서도 제기되는 질문이기도 하다.<BR><BR>본 논문은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관한 질문에 대해 종교개혁자 칼빈의 신학적인 관점은 무엇인가를 연구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칼빈이 자신의 신학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인 성경해석을 분석할 것이다. 베드로전서는 성도라는 이유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는 자들에게 보내진 편지인데, 특히 4장은 성도의 고난 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현존하시는지를 잘 보여주는 본문이다.<BR><BR>그러므로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 본고에서는 베드로전서 4장 12절에서 19절에 대한 칼빈의 성경해석에 초점을 두고 고찰하게 될 것이다.<BR><BR>이에 근거해서 본고는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이해가 어떤 신학적인 맥락에서 해석되어야 하는지를 살필 것이다. 결국 성도의 고난을 성육신과 하나님의 숨어계심이라는 칼빈의 신학적 개념을 가지고 살펴보게 될 것이다.<BR><BR><STRONG><FONT size=4>II. 베드로전서 4:12-19 해석에 나타난 칼빈의 고난의 이해<BR></FONT></STRONG><BR>격동의 시대였던 16세기 유럽에서 칼빈은 인문주의자이고 종교개혁운동가이며, 교육자이자 설교자이면서도 동시에 목사였다. 그러나 특별히 칼빈의 다양한 모습의 중심에는 성경 해석자로서의 칼빈이 존재한다. 칼빈의 신학을 고찰함에 있어서 특히 주목해야 하는 것은 그의 성경해석이다. 무엇보다도 칼빈은 그의 모든 사상을 성경에 근거하여 제시하고 있기 때문일 뿐 아니라, 실제로 그의 방대한 성경 주석은 칼빈의 사상 이해를 위한 자료의 보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칼빈의 성경해석을 통해 그의 고난에 대한 신학적 강조점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BR><BR>주석과 더불어 칼빈의 신학을 정리해 주는 기독교강요는 1539년 판에서 칼빈이 자신의 근본적인 신학적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 1539년 판 기독교강요의 구조는 그 이후의 판본에서도 연속성을 유지해 주고 있다.<BR><BR><STRONG>1. 베드로전서와 고난<BR></STRONG><BR>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한다고 고백할 때 그것은 곧 교회가 이 세상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악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를 말할 때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이 지상에서 세상적인 승리를 거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승리는 종말론적인 측면을 함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베드로전서를 읽을 때에 편지를 수신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딜레마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그 이름 자체(nomen ipsum) 때문에 겪는 험난한 고난이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특별히 베드로전서를 통해서 우리는 지배적인 이교적인 문화에 의해서 고난 당하고 있는 기독교 공동체를 격려하기 위한 저자의 노력을 감지할 수 있다. 베드로전서는 고난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가 또한 모욕을 받았으며 고난을 당했음을 환기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신약의 베드로전서는 고난 당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을 그리스도와 강력한 연대로 이끌어준다.<BR><BR>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베드로전서의 성경 구절에 주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왜냐하면 그 본문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인들의 현재의 고난을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으로 이해하도록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베드로전서 4장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을 회중들과 연대하기 위한 하나의 매개체로 해석하도록 허용해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베드로전서는 하나님이 고난의 한가운데 현존하시며, 하나님은 죽음으로부터 생명을 수여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강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름 아닌 성육신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신의 거룩한 속성을 상실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고난 당하는 자들과 연합시키신다. 그러므로 성육신 모티브는 고난의 신학적 성찰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BR><BR>베드로전서 4장은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고난을 그리스도의 고난과 연결시키면서 동시에 고난 당하는 회중과 연계시키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가운데 특히 12절을 해석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십자가가 유익한 이유를 두 가지로 요약해서 잘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이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시기 위함이며, 둘째는 이 고난으로 인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베드로전서 4장은 칼빈의 고난에 대한 해석의 특징을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성경 본문이 된다. <BR><BR><STRONG>2. 칼빈의 베드로전서 4:12-19 인용<BR></STRONG><BR>칼빈은 고난과 관련된 성경 구절 가운데서 특히 베드로전서 4장 12-19절을 그의 여러 신구약 주석에서 반복적으로 인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기독교강요에서는 인용이 2회밖에 없다. 그러므로 칼빈의 다양한 주석들에서 베드로전서 4장 12-19절에 대한 칼빈의 해석이 실제로 어떻게 발전되어가고 있는지 연대기적으로 분석한다면, 고난에 대한 칼빈의 사상의 발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고는 칼빈의 주석들에 나타나 있는 베드로전서 4장 12절-19절에 대한 해석이 어떻게 인용되고 있는지를 주로 연구하게 될 것이다.<BR><BR>칼빈의 베드로전서 4장 인용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칼빈의 해석학적 발전과정을 통해 드러난 칼빈의 신학적 특징과 성격이 논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비록 적은 분량이라고 하더라고 그 비중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칼빈의 기독교강요에 나타난 베드로전서 4장 인용이기 때문에, 먼저 간략하게 기독교강요에 나타난 베드로전서 4장 12절-19절 인용을 분석할 것이다. <BR><BR><STRONG>1) 기독교강요<BR></STRONG><BR>먼저 칼빈이 기독교강요에서 베드로전서 4장을 사용한 것을 살펴보면, 이성경 구절을 세 번 직접 인용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렇지만 세 번째 인용은 고난이라는 현재의 주제와 관련이 없으므로 칼빈의 기독교강요에서 두 개의 인용을 살펴볼 것이다.<BR><BR>(1) 기독교강요에서 인용한 베드로전서 4:17<BR><BR>심한 고통을 받을 때에 신자는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마음을 무장해야 한다.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렘 25:29),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BR><BR>베드로전서 4: 17을 인용하면서, 칼빈은 채찍으로 고통을 겪는 신자들은 하나님이 비록 그들의 범죄 때문에 진노하는 중에도 그에게 자비를 베푼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이런 자신의 글을 기독교강요 1536년 초판부터 최종판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다.<BR><BR>(2) 기독교강요에서 인용한 베드로전서 4:12<BR><BR>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치욕이나 재난을 받을 때에, 우리는 성경에 있는 이런 경고의 말씀에서 충분한 위로를 받는다. 따라서 주께서 주시는 이런 고통들을 기꺼이 또 즐겁게 받지 않는다면 우리는 너무도 은혜를 모르는 자들일 것이다. 특히 이런 십자가는 신자가 지는 것이 가장 적당하며, 베드로가 가르친 것과 같이(벧전 4:12이하) 우리가 십자가를 짐으로써 그리스도의 영광을 받고자 하시기 때문이다. <BR><BR>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2절 이하의 성경 본문을 자신의 기독교강요 1539년 2판부터 사용하여 최종판까지 유지하고 있다. 칼빈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이 의를 지키기 위해서 고난을 받을 때, 그들은 그런 욕보임과 재앙으로부터 위로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들의 십자가에 의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칼빈은 더 나아가 그리스도인들은 의를 위해서 박해나 혹은 나쁜 평판을 경험해야만 한다고까지 주장했다. 그러므로 칼빈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그리스도인이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는 점이 주목되어야 할 것이다.<BR><BR>이와 같이 칼빈의 기독교강요는 1536년 초판에서 처음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한번 인용한 후에, 1539년 2판에서 베드로전서 4장 12절을 추가 인용하고 있다. 물론 기독교강요 자체에서는 베드로전서 4장의 사용이 현격하게 적어서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의 발전을 추론하기는 어렵지만, 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을 통해서 성도의 고난에 대한 자신의 신학적 입장을 잘 피력해주고 있다. 그러나 다음에 제시될 칼빈의 주석에는 상대적으로 더욱 증가된 베드로전서 4장의 인용을 발견할 수 있다.<BR><BR><STRONG>2) 주석<BR></STRONG><BR>칼빈은 그의 다양한 주석들에서 베드로전서 4장을 인용하고 있다. 칼빈은 어떤 문맥에서 어떻게 베드로전서 4장을 인용하고 있는지를 연구하는 것은 고난에 대한 그의 이해가 어떻게 발전되어 갔는지를 엿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의 목록들은 칼빈의 그의 주석들에서 인용한 베드로전서 4장의 목록을 해당 주석들이 출판된 연도에 맞추어 연대기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BR><BR>a. 베드로전서 4:13 인용<BR><BR>(1) 고린도후서 1:5 (1546)<BR><BR>내가 그들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있어서 감당해야 하는 고통을 여기서 말하는 것은 물론 주께서 그들의 죄 때문에 부과하는 처벌이 그들에게 유익한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가 베드로전서 4장 13절에서 보듯이 그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기 전에는 그의 고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BR><BR>칼빈은 믿는 자들은 고난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 이후에 그는 베드로전서 4장 13절을 인용하면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아야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주석하고 있다.<BR><BR>(2) 사도행전 5:41 (1554) (간접적인 인용)<BR><BR>그러나 그 이유 때문에 우리가 그의 영광의 동참자가 또는 동반자가 되기 위하여 현재 그리스도의 고난에 순응하게 된다는 이 문구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된다(참고 롬 8:17, 벧전 4:13). 결국 이 사도행전 5장 41절 주석에서 칼빈은 그리스도의 고난 받으심과 수치가 그리스도인들의 유일한 위로가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BR><BR>b. 베드로전서 4:16 인용<BR><BR>(1) 시편 44:22 (1557)<BR><BR>이 말씀은 베드로가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벧전 4:16)고 한 말씀과도 맞서고 있는 것 같다. 이 말에 대하여 나는 이렇게 말하고자 한다. 곧 우리가 고난을 당하는 그 이유가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 모두에게 공통된 것이란 사실은 우리의 슬픔에 대한 가장 큰 위안이 되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더욱 힘 있게 그들을 보호해 주시는 분이 되시도록 하기 위해서 이 신실한 자들이 자기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부당하게 고난 당하고 있음을 하나님께 호소하는 것은 헛되거나 잘못된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영광에 대한 지속에 관심을 가지심은 정당한 일이다.<BR><BR>칼빈은 그리스도인이 고난을 받는 것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일이라고 주석하고 있다. 그러면서 신자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그들을 보호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호소하고 기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BR><BR>c. 베드로전서 4:17(18)인용<BR><BR>(1) 고린도전서 15:19 (1546)<BR><BR>주님은 특별히 그의 백성들에게 고통을 주시는데 그것은 불신자들에게 가하는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그렇게 하신다. 주님은 첫째 그의 백성을 사랑하시고 그의 백성들을 훈련시키는 까닭에 그렇게 하시고, 두 번째로 그들을 인내하도록 가까이하며 참으로 새롭게 중생시키기 위하여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어쨌든 간에 다음 말씀은 믿는 자들에게 관계되는 한 언제나 진실을 알고 있다. 즉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BR><BR>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 하나님의 백성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BR><BR>(2) 이사야 13:1 (1551/1559)<BR><BR>그가 먼저 유다와 이스라엘왕국이 당할 황폐와 패망에 대해서 말한 것은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벧전 4:17).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특별히 보살펴 주시면서 그들에게 가장 주의를 기울이신다.<BR><BR>이어 연속적인 4회의 이사야 주석의 베드로전서 4장 17절 인용에서 칼빈은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환기하고 있다.<BR><BR>(3) 이사야 21:11 (1551/1559)<BR><BR>자녀들이 이처럼 징계 받는다면 하물며 이방인들이나 버림받은 자들은 어떻게 되겠는가(벧전 4:17-18)?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한 백성이, 그들의 이웃 백성이 사면에서 그들을 공격할 때는 하나님의 백성으로부터 어느 정도의 훼방을 받았을 수도 있다.<BR><BR>이곳에서 칼빈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받는 고난을 언급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의 고난이 얼마나 클지를 지적하고 있다.<BR><BR>(4) 이사야 22:5 (1551/1559)<BR><BR>[…] 사실상 주께서는 인간의 불신앙을 벌하시되 교회 밖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자체 내에서도 벌하신다. 더욱이 그는 교회에서부터 징계를 시작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사를 남용하거나 그의 이름을 헛되이 자랑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벧전 4:17).<BR><BR>역시 칼빈은 먼저 하나님의 징계는 교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BR><BR>(5) 이사야 35:1 (1551/1559)<BR><BR>[…] 이는 그가 이미 하나님께서 유다를 남겨두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셨으며, 또 그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이 그의 집에서 또는 성소에서 시작되므로’(벧전 4:17) 하나의 본보기를 삼으시고자 성지의 특별한 서글픈 멸망이 예언되었으므로, 실제로 온 땅에 진멸이 예언되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이사야서에서 칼빈의 마지막 벧전 4장 17절 인용이 나타나는 이곳에서 역시 칼빈은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BR><BR>(6) 요한복음 9:1 (1553)<BR><BR>그러므로 여기서 주목할 것이 두 가지 있다. 첫째로 심판은 대체로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된다. (벧전 4:17). 따라서 하나님께서 경건치 않은 자들을 묵과하시는 반면에 그의 친 백성이 범죄 했을 때는 그들을 심각하게 벌하신다.<BR><BR>요한복음 주석에서도 칼빈은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주목하도록 요청하고 있다.<BR><BR>(7) 시편 79:67(1557)<BR><BR>비록 우리가 하나님에게 그의 행동규칙을 정해드려서는 안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벧전 4:17)라는 말씀에 끈기 있게 복종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기 성도들이 불신자들이나 자기를 경멸하는 자들보다 더 나쁘게 취급되지 않도록 자기에게 호소하는 자유를 성도들에게 허락하신다.<BR><BR>이어지는 두 번의 시편 주석 인용에서 칼빈은 하나님의 심판이 먼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될 것을 언급하고 있다. 첫 시편 인용에서 칼빈은 하나님의 심판은 특히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있다.<BR><BR>(8) 시편 90:11 (1557)<BR><BR>그 다음에 나오는 “누가 주를 두려워해야 할 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라는 말씀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갖게 될수록 더욱 신중하고 엄격하게 하나님의 진노를 대하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고 일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 이유는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기”(벧전 4:17)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버림받은 자들에게 이 세상의 좋은 것들로 배부르게 해 주시는 동안에도 택한 백성들에게는 계속되는 근심에 시달리도록 하신다. 요컨대 “주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신다”(히 12:6).<BR><BR>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버림받은 자들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더 모질게 다루고 계신다는 교훈은 참되고 유일한 교훈이다.<BR><BR>역시 시편 90편에 등장하는 베드로전서 4장 17절 인용에서도 칼빈은 하나님의 백성들, 즉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들로부터 징계가 시작된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BR><BR>(9) 스바냐 3:8 (1559)<BR><BR>그러나 그가 모든 민족과 왕국에 대해 말하는 것은 대인들로 하여금 심판이 더 이상 지연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비교될 때에는 이미 성경에 기록된 것 같이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관례이며 (벧전 4:17), 더 나아가 진리의 빛이 없으므로 유대인들이 어둠 속으로 빗나간 이것은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BR><BR>칼빈은 스바냐 주석에서 역시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BR><BR>(10) 스가랴 6:2 (1559)<BR><BR>유대인은 혹독한 괴로움을 당함으로써 자기 땅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맹위를 떨치는 것을 겪었다. 하나님께서는 의례 심판을 자기 집에 제일 먼저 행하시며, 또한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라고 기록된 것과 같이 이 경우에서도 그와 같은 순서를 지키신다. 즉 하나님께서는 갈대아와 다른 민족들을 징계하시기 전에 택정된 백성의 죄악부터 징계하시는 것이다.<BR><BR>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인용하고 있는 스가랴 주석에서 하나님은 다른 민족을 이전에 먼저 하나님의 집, 즉 하나님의 백성들부터 징계하신다고 설명하고 있다.<BR><BR>(11) 다니엘 11:36 (1561)<BR><BR>즉 하나님께서는 단지 그들의 죄악에 합당한 벌을 내리기를 원하셨으므로 심판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른 선지자들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항상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해야만 하기 때문이다(사 10:12; 렘 25:29; 벧전 4:17).<BR><BR>다니엘 주석에 나타난 칼빈의 베드로전서 4장 18절 인용에서 칼빈은 역시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심판이 이루어진다고 주석하고 있다. <BR><BR>(12) 예레미야 25:18 (1563)<BR><BR>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벧전 4:17)고 기록된 것 같이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한다[…].<BR><BR>연속되는 세 번의 예레미야 주석에서 칼빈은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인용하고 있다. 먼저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기술하고 있다.<BR><BR>(13) 예레미야 25:29 (1563)<BR><BR>그는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될 것을 언급한 후에 즉시 하나님의 보복이 얼마나 무섭게 공공연한 원수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벧전 4:17).<BR><BR>역시 칼빈은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먼저 시작된다고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인용하여 주석하고 있다.<BR><BR>(14) 예레미야 49:23 (1563)<BR><BR>베드로전서 4장 17절과 18절에도 비슷한 위로의 말씀이 나온다. 거기에는 그 고통이 하나님의 교회가 지금 당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베드로는 우리가 상하기 쉽고 섬세하여 많은 사람이 괴로움을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기 사람들, 곧 자기 집에 속한 자들을 향해 그렇게 엄격하시다고 하면 악한 자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겠느냐? 얼마나 무서운 복수가 그들을 기다리겠느냐고 말한다. <BR><BR>마지막으로 칼빈은 하나님의 교회가 현재 당하고 있는 고난을 언급하면서 베드로전서 4장 17-18절을 인용하고 있다. 하나님은 자기 집에 속한 사람들에게 엄격하시다고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악한 자들에게는 더욱 심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계속)<BR>&nbsp;<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2017-03-08 09:55:00 헌재,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 선고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87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05025298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KBS&nbsp;뉴스 캡쳐&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인 탄핵심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재 헌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위헌 헌법재판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장 직무대행 이정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재판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전원 만장일치 의견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재는 "피청구인의 위헌,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법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라고 보아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청구인의 법 위배행위가 헌법질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파급효과가 중대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의 이익이 압도적으로 크다고 할 것"이라고 판단하며&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고 결정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nbsp;</span><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 선고한 시점으로부터 대통령직의 특권이 사라지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경호 업무만 주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통령의 탄핵 인용결정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이내에 대통령 보궐선거가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재판소는 그동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헌법재판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최종 선고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헌법재판소가 국회 탄핵소추 의결서를 접수한 이후 정확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중 찬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직 대통령 탄핵심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에 이어 두 번째로써 탄핵심판은 준비절차를 포함해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례의 재판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증인신문을 하면서 많은 굴곡을 겪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통령의 국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탄핵심판은 신속하게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통령 탄핵이란 대통령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있을 경우 정해진 탄핵절차에 따라 대통령의 직위를 박탈하는 파면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통령 탄핵의 법률적 근거와 절차는 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통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무총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무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행정각부의 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재판소 재판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한 공무원이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대통령 탄핵은 위와 같은 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의 규정에 따라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을 거쳐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심리과정을 거쳐 파면 인용 결정이 선고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7-03-10 11:35:00 &quot;총신대 교육부 5인 이사 승인에 법원에 소송 제기한다&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8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509/20150919252676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는 총회측 긴급처리권들을&nbsp;통해&nbsp;교육부가 분쟁중에 있는 총신대 재단이사회의 개방이사 1인, 일반이사 4인에 대한 취임승인에 대해 취소를 위한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대형 로펌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종교사학인 총신대학교와 재단이사회 일부 인사들과&nbsp;교단직영 신학교로 운영하고 있는 총회와의 오랜 분쟁과 갈등으로 이사회가 파행으로 운영됐다.<br><br>그동안 학교법인 이사는 반드시 총회산하 기관인 운영이사회의&nbsp;이사 추천으로 학교법인 이사회가 이사를 선임하여 주무관청인 교육부에 취임승인을 요청했다. 이는 교단의 불문률이었다. 하지만 일부 인사들이 이같은 불문률를 거부하고&nbsp;사립학교법에 따라 운영한다는 명분으로 독자적인 행보를 계속해 왔다.&nbsp;<br><br>하지만 운영이사회를 배제한, 즉 총회를 배제한 일부 이사들이 이사를 선임하였으나 재단이사회는 독자적으로 선임한 이사들을 거부하고 다시 운영이사회가 추천한 이사들을 재 결의하였다.&nbsp;그러나 이번에 교육부에 재결의된 이사를 거부하고 종전 독자적으로 선임된 이사를 전격으로 승인을 요청하여 승인을 받았다.<br><br>이번에 교육부는 긴급처리권을 갖고 있는 이사들이 이사를 선임하지 않자 공청회를 개최하여 책임여부를 확인했다.<br><br>그러나 이사장 직무대행인 안명환 목사와 법인과는 총회 운영이사회와 합의하여 재단이사회에서 선임한 이사들을 거부하고 일부 법인 이사들이 운영이사회와 상관없이 총신대학교 특정 인사의 측근 인사를&nbsp;이사로 선임된 자들을&nbsp;교육부에 승인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은 것이다.<br><br>교육부는 개방이사 4인 중에 단 1명이라도 궐위시 일반이사를 취임승인해 줄 수 없다는 원칙을 깨고 개방이사 3인이 궐위된 상태에서 일반이사를 선임한 하자가 앞으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선임된 5인의 이사들 중에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후 패소할 경우 면직한다는 총회 결의를 집행하여 임시당회장을&nbsp;&nbsp;파송할 것이며, 이를 거부할 경우 소속 노회를 전면적으로 제한하겠다는&nbsp;것이 총회&nbsp;핵심 관계자의 전언이다.<br><br>앞으로 대형&nbsp;로펌을 통해&nbsp;교육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그동안 온갖 자료들이&nbsp;법원에&nbsp;제출될 것으로&nbsp;보여 총회의&nbsp;직영신학교인 종교사학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에 관한 전면적인 개혁 작업이&nbsp;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 관심이&nbsp;집중되고 있다.<br><br>모 언론에서는 교육부가 이사 5인을 승인해 준 것과 관련하여 이사회가 구성됐다고 주장하지만 구성되려면 의사정족수 8인이 승인되어야 구성된다는 사실을&nbsp;간과한 주장이다. 아직 구성되지&nbsp;못했다.<br><br>한편 교육부가 분쟁중인&nbsp;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의 이사들의 취임을 취소하고 관선이사를 파송하기 전에 일단 개방이사를 선임하는 것을 조건부로 일반이사 4인을 승인해 준 것은 관선이사 파견 전에 기회를 준 것으로 보인다.<br><br>그러나 그 기회는 재단이사회 일부 이사들이 계속 총회와 상관없는 이사회 구성을 고집하는 한 이사회 정상화는 요원한다. 총회의 한 관계자는 총신대학교를 총회와 상관없는 특정인들의 사유화로 가게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항변한다.<br><br>앞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교육와의 총회, 총신대와의&nbsp;관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nbsp;<br> 2017-03-10 07:55:00 칼빈대-고든콘웰신학교 자매결연식 체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485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03935460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빈대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직무대행 김근수 박사)</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미국 고든콘웰신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 데니스할린저 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자매결연식을&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갖고 감사예배를 드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예배에서 부총장 닐리 개스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eely Gaston)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사가 말씀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배에 앞서 총장실에서 진행된 칼빈대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든콘웰신학교와 자매결연 조인식에서 칼빈대학교 직무대행인 김근수 박사와 법인 이사장 김진웅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든콘웰신학교 부총장 닐리 개스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eely Gaston)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사가 참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빈대학교는 고든콘웰신학교와 단기 연수프로그램과 중장기 학위 과정 및 교환교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04008222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콘웰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고든신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ordon Divinity Schoo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콘웰 신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Conwell School of Theolog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합병으로 탄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콘웰 신학교는 원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8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침례교 목사 러셀 콘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Russell Conwe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해 설립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든신학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8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침례교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J.</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J.Gordo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해 설립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신학과 선교에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풀타임 학생 수가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은 신학교 중 하나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석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석사를 비롯하여 목회학박사과정 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이상의 학위과정이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공 분야는 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언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학 등 다양하게 개설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든콘웰신학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어커 면적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캠퍼스는 매사추세츠 주 사우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밀턴에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스턴과 노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캐롤라이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샬럿</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플로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잭슨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곳의 캠퍼스를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매결연식에 이어 감사예배는 대학원장 노재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도에는 황건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대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빈찬양대의 특별찬양과 고든콘웰신학교의 닐리 개스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eely Gaston)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총장이 히브리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14~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확신을 가지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3/201703104037213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칼빈대 총장직무대행 김근수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으로 다양한 연구 프로그램을 통하여 두 학교가 관계를 유지해 갈 것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자매결연은 최요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서울비전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주선과 그 경비를 부담해 주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제협력처장 한귀란 교수의 광고와 두 대학교 체결 내용을 설명한 후 법인 이사장인 김진웅 목사의 축도 예배를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br> <br /> 2017-03-10 07: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