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뉴스 http://www.reformednews.co.kr ko [논문] 중대한 위기: 내부자운동의 해석학과 복음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50 <strong><table width="22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2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22191380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David B. Garner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이 논문은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교수하는 데이비드 B. 가너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메시아적 무슬림들과 무슬림 복음주의자들, 내부자 운동의 해석학과 그리스도인의 삶, 교회, 선교에 대해 연구하고 개혁주의 입장에서 비평하였다. <br></strong><br><strong>1. 메시아적 무슬림들과 무슬림 복음주의자들<br></strong><br>1.1. 내부자운동(IM)이란 무엇인가?<br><br>2011년 6월, 미국장로교회(PCA)는 “신실한 증인에게 촉구함”이라는 제목의 선언문을 통과시켰다. 이 선언문은 하나님에 대한 가족적 용어(아들, 아버지)를 덜 공격적인 용어들로 번역하고 있는 성경번역들에 대해 경종을 울림과 동시에, 내부자운동(Insider Movements)이라는 갈수록 널리 퍼져가는 운동에 대해 교회의 주의를 환기시켜 주었다. 근래 어떤 사람들은 예수운동(Jesus Movements)이라고도 부르는 이 물의를 일으키는 방법론은, 역사적으로 기독교 복음이 가혹한 반대를 받았던 지역에서 인기를 얻어왔다.<br><br>방글라데시와 같은 무슬림 국가, 혹은 불교나 힌두교가 주류를 이루는 나라들에서 눈에 띄는 성과가 드물다는 인식에 따라, 복음주의적 선교사은 1980년대부터 내부자운동 기법들을 도입해 왔다. 내부자 운동은 1990년대에 많은 선교 종사자들이 그 전술들에 매혹됨에 따라 전 세계로 확장되며 인기를 얻었다. 이렇듯 약 20여 년간의 형성 기간을 거쳐, 내부자운동의 다양한 형태들이 주류 교단/단체로 편입됐으며, 범단체적 범교단적으로 주류에 편입되어서 현재 복음주의적 선교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br><br>내부자운동가들의 장점은, 기독교의 깃발 아래 서구 문명을 받아들이는 것을 멈추기 위하여 그들이 선교학적 사각지대들을 다루려고 노력해 왔고, 방법론상의자가 성찰이 더 잘 이뤄져 왔다는 점이다. 본 논고의 관심은 문화적 제국주의를 교정하는 데에 그들이 성공했는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내부자운동 사상 중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요소들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자 한다. <br><br>내부자운동 지지자들 중 다수가, 그리스도께로 회심한 무슬림들이 회심 이후에도 다양한 이슬람 관행들을 지키며, 이슬람 사회에 속한 채로 “그리스도인”의 고유한 정체성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회피론적 관점은 단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표만 달지 않는 수준을 훨씬 넘어서는 것으로서, 회심한 무슬림들에게 회심 이후에도 외적으로 이슬람 종교 내부자로 머물 것을 요구하며, 원래 그들이 속해 있던 이슬람 문화와 종교적 정체성을 유지하라고 권면한다. <br>&nbsp;<br>이 때 대부분의 내부자운동 옹호자들이 의도하는 바는, 무슬림들이 회심한 후에도 내부자로 남아서 원래의 문화와 종교적 관행을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라는 것이라기보다는, 이러한 종교적 전통들을 각색하여, 그들의 동료 무슬림들을 이사-마시(Isa-Masih(메시아 예수)에게로 인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br><br>일부 내부자운동가들은 기독교 선교사들이 이슬람으로 공적개종을 함으로써 사회적, 종교적 경계의 “내부”로 들어가야 한다고 단언하며, 실제로 일부 서구 선교사들은 예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무슬림들의 관행에 참여해왔다. 여전히 다른 학자들은 진정한 이슬람의 관점이란 “모든 선지자들(예를 들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예수, 그리고 무하메드)에 의해 계시된 종교는 본래 동일하며…… ‘진정한 이슬람’은 곧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그것”이라고 주장한다.<br><br>그렇다면 선교에 대한 이 같은 관점의 변화들이 어떻게 하여 매력적으로 보이게 되었나? 분명 여러 원인들이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내부자운동의 실행이 만연하게 된 것은 그것이 옳다는 확신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성경에 대한 그들의 헌신을 단언하면서, 내부자운동 방법론을 지지하는 것만이 순전한 복음을 존중하는 길이며, 오늘날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길은 그뿐이라고 믿어 온 것이다. <br><br>내부자운동 옹호자들은 그들의 선교학적 방법론들을 성경이 허용할 뿐만 아니라, 성경에 묘사된 사도의 모본에 따라 명령되었다고 본다. 과연 그러한가? 내부자운동은 사도행전에 기록된 1세기의 성공을 재현하면서 묻혀진 역사적 선교라는 보석들을 발굴해왔는가? 사도적 방법과 1세기종교의 접촉점(interface)에 대한 내부자운동의 해석과 적용은 그것을 확장시키는 풍성한 재발견인가, 아니면 급진적 재정의인가?<br><br>내부자운동의 사상을 살핀다는 것은 해석학적 신념을 결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며, 따라서 우리의 분석 역시 이러한 해석학적 특징들에 초점을 둘 것이다. 공개적으로 개종한 사람들과 선교전문가라고 일컬어지는 이들 중에서 내부자운동의 관행을 옹호하는 이들이 있을 것임은 확실하고, 그들은 선교의 열매가 곧 증거라고 선언한다. 그러나 사례들을 나열하는 것이나 추정된 성공과 실패의 목록들 중 그 어느 것도 내부자운동을 바르게 평가할 수 없다. <br>&nbsp;<br>내부자운동의 사상은 성경에 따라서 다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내부자운동가들 스스로가 이러한 필요를 파악해왔다. 비평이 많아짐에 따라, 내부자운동 옹호자들은 일화들과 통계들을 산출할 뿐 아니라, 성경자체를 근거로 삼음으로써 내부자운동의 실행을 공개적으로 방어해왔다.<br><br>그러한 방어들은 주로 선교학자들과 선교전문가들로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대부분이 Donald McGavran과 같은 풀러신학교의 잘 알려진 혁신적 선교학자들과 강력한 연대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풀러의 기반은 내부자운동에 너무나 필수적인 것이어서, 우리는 내부자운동의 해석학적 윤곽을 말하기 전에 그러한 윤곽들을 역사적이고 개념상으로 형성하는 데에 큰 공을 세운 McGavran과 그 동료들의 문화인류학과 선교학을 이해해야만 한다.<br><br>1.2. 선교의 새로운지도<br><br>McGavran은 그의 영향력 있는 삶 말미에, 매우 진지하게 “아직 끝나지 않은 세계복음화 과업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개척선교사 협의회들의 독실한 배치(prayerful deployment)라는 “거대한 발걸음”을 소원하며 부르짖었다. 이렇게 강력한 호소에서 McGavran은 미전도 대중들을 향한 선교적 열정이 신중하며, 전술적인 선교 총동원과 결합될 때에만 성공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br>&nbsp;<br>전략 없는 감정은 알맹이가 없는 것이며, 그가 평가하기로는 그 당시 현존하던 선교 구조들은 이 엄청난 과업에 턱없이 부족한 것처럼 보였다. “미국에서 대다수교회(교단)의 수천의 지교회들이 문자 그대로 수천 개의 새로운 개척선교 협의회를 설립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미전도 종족들’에게까지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세계 선교의 성공이 미국에 달려있는 양 과장하는 면은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전 세계적 복음 전도에 대한 McGavran의 비전과 열심을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br><br>McGavran은 자신이 겁 없는 독립사상가이자 전략가임을 증명했고, 창조적 문화 분석의 영원한 옹호자이자 선교학적 혁신의 수행원임을 증명했다. 풀러신학교의 동료교수인 Charles Kraft의 논쟁의 여지가 있는 공식들에 대해 McGavran은 긍정적이며, 또 Kraft 비슷하게 McGavran도 그의 이론을 세우는데 있어서 문화 인류적이며 사회학적인 연구에 의존하였다. <br><br>그의 열정과 분석을 평가하면서, 우리는 또한 여기서 미전도 종족들에 대한 그의 선구자적인 정의에 주목해야 한다. 선교동원을 촉구하는 그의 말 속에는 접근 가능 종족과 미전도 종족에 대한 주목할 만한 구별이 존재하며, 이 저변에 깔린 사회학적 개념은 바로 내부자운동의 태동에 강력한 촉진제 역할을 해왔다.<br><br>McGavran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미전도” 종족 혹은 사회는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이 그들의 동료들에 의해 “자신들의 원래 민족을 남겨 둔 채 반역적으로 다른 백성에게 합류하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로 인식되는 사회이다. 긍정적으로 보면, 그리스도인이 된 그 사람들이 동료들에 의해 “그들은 여전히 우리 사람들이며, 그들은 우리 모두가 따를 만한 좋은 길을 가리키고 있다”고 인식되었을 때, 그 동료들은 접근 가능하다고 하겠다.<br><br>McGavran이 이미 1955년 The Bridges of God에서 한탄하였던, 소위 그리스도인들의 반역적 떠남은 선교학적 재검토를 위한 초기의 근거가 되었다. 개종자들이 그들의 가족과 사회적 정체성을 떠나는 “문제”에 정조준하면서, 그리고 McGavran의 세계에 대한 비전을 계승함에 따라, 복음을 반대하는 문화들에서 관측된 선교실패에 대한 불안을 느끼면서, Charles Kraft, Ralph Winter, Kevin Higgins, John Travis, Anna Travis, Dudley Woodberry, 그리고 Rebecca Lewis 같은 선교학자들은 내부자운동지도를 그려왔다. <br><br>McGavran의 “종족집단”의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그들은 보다 광범위하게 종교적, 문화적 중립성을 긍정할 방법들을 발견해왔다. McGavran이 서구개인주의에 의해 조성된 선교학에 지속적으로 반대함에 따라, 내부자운동의 주창자들은 그러한 “종족집단”과 “종족운동”을 확고한 관념으로 승격시켜서 종족의 비기독교적 종교 정체성 관습들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수용을 주장하고, “믿는 가족들……이 그들의 사회 종교적 공동체들 내부에 머무르도록” 장려해왔다. 내부자운동 옹호자들은 McGavran의 범주들을 발전시켜서, 기존 사회-종교적 정체성이 역할상의 안정과 중요성을 부여 받는 위치가 된다고 본다. 그럼으로 그들에게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현존하는 종교들의 범위 내에서 그를 전용하는 것을 의미한다.<br><br>따라서 내부자운동의 선교학적 제도 법에 따르면, 예수의 제자들의 성장하는 집단을 만들어내는데 최선의 경로는 그들이 (1)현존하는 문화적, 사회적, 가족적, 그리고 종교적 연결점들을 유지하며, (2)그들의 고유한 종교적 정체성과 관행들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서구인들이 교회로서 구별하는 것들의 많은 부분들은 진정으로 “인간이 만든 교회적 구조”일 뿐이라고 단언하면서, 내부자운동 전략가들은 예수를 따르는 자들의 비기독교적 공동체들을 수용하고 증진시킬 것을 촉구한다. 모든 길이 예수께로 인도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예수의 영은 분명 비전통적이며, 비기독교적인 방식들로 구속사적 길들을 개척한다고 그들은 주장하는 것이다. <br><br>1.3. 하나님과 사도들: 첫 내부자들인가?<br><br>자의식적으로 복음주의자인 내부자운동 증진가들의 확신은 확고하다: “정말로 내부자운동 패러다임의 핵심에 있는 것은 각 백성을 자신의 소유로 삼기 위해 열방 가운데, 그들의 종교들을 포함하여 직접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것들은 그의 운동이며, 그는 진정한 내부자이시다.” 내부자운동 이론가들과 실행가들에게 있어 이 시대 미전도 종족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일이란 이렇듯 바른 방법으로의 회귀를 요구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른 방법으로의 회귀란 사도들의 행동을 본뜨는 것이다. <br><br>내부자운동 선교학자들은 자신들이 효과적으로 성경적 선교를 재개하고 있다고 본다. 그들은 용기 있는 사도적 방법을 본뜨는 것을 목적으로, 예수님은 정말 무엇을 하셨는가, 사도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그리고 초기 교회는 무엇을 하였는가를 묻는다. 문화적, 종교적 정체성이 철저하게 비기독교적인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분들이라면 오늘날 정체성, 관계, 그리고 존재의 중심과 생존이 철저히 비기독교적이거나 심지어 반기독교적인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br><br>바울의 선교적 열심을 나타내는 고린도전서 9장의 “내가 ……가 되었노라”를 떠올리면서,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의 이슬람연구 교수인 J. Dudley Woodberry는 사도적 방법의 21세기 모방/적용에 대해 질문을 제기한다.<br><br>만약 오늘날 바울이 그의 과거 선교 여행들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그는 “무슬림에게 내가 무슬림이 되었다”라고 덧붙일 것인가?…… 그와 예루살렘 공회는 무슬림들이 이런 식의 신념이 허락하는 범위까지 무슬림의 정체성과 관행들을 유지하면서, 예수를 자유롭게 따르도록 지지할 것인가? 마치 예루살렘 지도자들이 유대인을 대상으로 이런 식의 믿음이 허락하는 범위까지 수용하면서, 유대적 정체성과 관행들을 유지하며 예수를 자유롭게 따르도록 지지했던 것처럼 말이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br> 2018-06-20 10:05:00 총회 재판국원은 총대경력 7회 이상, 국장은 5회 이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174"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7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22425513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원이 되려면 자격에서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을&nbsp;요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재판국장은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선거관리규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에 의하면 재판국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상인 자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인 규정을 보면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비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천위원장 및 기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거관리위원의 입후보 자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비부장</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상비부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조에서 선출하고 해당부서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봉사한 자로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록일 까지 무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거 처벌되지 아니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된 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u> </u></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u>부장은</u> 장립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경과하고 조직교회 시무자이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경력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자</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③</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에 의하면 재판국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규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인 규정은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원</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일교회 또는 동일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된 자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일교회 또는 동일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 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된 시무장로</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록일까지 무흠 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된 자</span><br></strong></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③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록일까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경력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자</span></u></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와 같은 규정을 종합하면 재판국원은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반면 재판국장은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자로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 국원은 상비위원제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나누어 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씩 개선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선할 당시 선거관리규정에 의하면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으로 개정되었으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으로 개정된 후&nbsp;재판국원이 된 자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지만 개정되기 전에는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자 규정의 적용을 받아 재판국장이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재판국장 후보 대상 중에는 총대 경력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선거규정에서는 재판국장의 총대 경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 아니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재판국장의 총대 경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면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선거관리규정에서 재판국원은 총대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으로 개정했다면 재판국장 역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라고 개정하여야 하는데 이를 개정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경력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인 자</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재판국장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으로 개정할 수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문제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에서 개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6-22 00:38:00 오정현 목사 대법원 파기환송건, 서울고법 심리 시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214328756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위임결의무효확인등 대법원의 파기환송에 의해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의 심리기일이 예고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심 대법관 김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4.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의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307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파기하고 환송한 사건이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 배정되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에 첫 심리가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오정현 목사의 본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가입하기 위한 교단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요건을 충족하는 과정에서 동서울노회의 위임 결의 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효 판단의 전제로서 해당 목사가 교단 헌법이 정한 목사 자격을 갖추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기 환송한 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환송을 받은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는 오정현 목사가 교단 헌법이 규정한 교단 소속 목사가 되는 요건을 갖추었는지에 대한 문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교단 헌법 해석에 대한 문제가 쟁점이 될 것을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가 대법원이 교단헌법이 규정한 교단 목사 되는 절차적 요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오해했다고 판단하여 동서울노회와 오정현 목사의 손을 들어줄 것인지가 최대의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8-06-21 23:40:00 총회 내, 인격권 침해 vs 표현의 자유 법정 공방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7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315"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1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213435289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예수교장로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총회장인 개인 전계헌 목사가 김화경 목사를 상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격권침해금지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부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9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을 제기하여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심리가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추가 서면이 필요할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제출하도록 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심리는 종결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소송의 쟁점은 김화경 목사가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에 대한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과 이를 기자회견한 행위가 표현의 자유 내지는 알 권리를 위한 행위라고 주장한 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계헌 목사 측에서는 인격 침해라고 주장하면서 쟁점이 된 재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격권으로서 명예권에 기초하여 가해자에 대하여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침해행위를 배제하거나 장래에 생길 침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침해행위의 금지를 구할 수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3. 3. 2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95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외에 명예는 생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체와 함께 매우 중대한 보호법익이고 인격권으로서의 명예권은 물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배타성을 가지는 권리라고 할 것이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람의 품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덕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용 등의 인격적 가치에 관하여 사회로부터 받는 객관적인 평가인 명예를 위법하게 침해당한 자는 손해배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5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는 명예회복을 위한 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6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구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개하는 표현행위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이익이 하나의 법률관계를 둘러싸고 충돌하는 경우에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이 공적인 존재인지 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의 공공성 및 공익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 공개의 목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용형태의 상당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 이용의 필요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 이용으로 인해 침해되는 이익의 성질 및 내용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에 관한 인격권 보호에 의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공개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표현행위에 의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개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구체적으로 비교 형량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쪽 이익이 더욱 우월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에 따라 그 행위의 최종적인 위법성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1. 9. 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243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들 헌법 규정은 개인의 사생활 활동이 타인으로부터 침해되거나 사생활이 함부로 공개되지 아니할 소극적인 권리는 물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날 고도로 정보화된 현대사회에서 자신에 대한 정보를 자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적극적인 권리까지도 보장하려는 데에 그 취지가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8. 7. 2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278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상의 기본권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적으로 개인의 자유로운 영역을 공권력의 침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권리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헌법의 기본적인 결단인 객관적인 가치질서를 구체화한 것으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포함한 모든 법 영역에 그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사인간의 법률관계도 헌법상의 기본권 규정에 적합하게 규율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만 기본권 규정은 그 성질상 사법관계에 직접 적용될 수 있는 예외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사법상의 일반원칙을 규정한 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5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등의 내용을 형성하고 그 해석 기준이 되어 간접적으로 사법관계에 효력을 미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0. 4. 2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28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적 인격권이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정하고 있는 헌법상 기본권 규정 역시 민법의 일반규정 등을 통하여 사법상 인격적 법익의 보장이라는 형태로 구체화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 헌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는 언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판의 자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표현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자유는 전통적으로는 사상 또는 의견의 자유로운 표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의 자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그것을 전파할 자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달의 자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의미하는 것으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고 행복을 추구하며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오늘날 민주국가에서 국민이 갖는 가장 중요한 기본권 중의 하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재판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0. 7. 2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재판부 결정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위와 같은 사상 또는 의견의 자유로운 표명은 자유로운 의사의 형성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이와 같은 자유로운 의사의 형성은 정보에의 접근이 충분히 보장됨으로써 비로소 가능한 것이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 권리는 표현의 자유와 표리일체의 관계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재판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1. 5. 1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재판부 결정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다른 한편으로 알 권리 또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상 기본권 규정도 민법상의 일반규정 등의 해석 기준이 되어 사인간의 법률관계를 규율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측면에서 김화경 목사가 전계헌 목사와 관련된 사건을 자유롭게 표현행위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법적 이익과 보호받아야 할 인격권이 법관계를 둘러싸고 충돌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판단기준이 적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이 공적인 존재인지 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의 공공성 및 공익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 수집의 목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용형태의 상당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 이용의 필요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 이용으로 인해 침해되는 이익의 성질 및 내용 등의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정보에 관한 인격권의 보호에 의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공개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표현행위에 의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개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구체적으로 비교 형량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쪽의 이익이 더욱 우월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에 따라 그 행위의 최종적인 위법성 여부를 판하여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1. 9. 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243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계헌 목사와 김화경 목사 양측은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재판부의 판단과 결정이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8-06-21 07:25:00 헌법개정, 미조직 교회 전임목사 칭호 부결될 듯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23827614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헌법 개정을 전국 노회에 수의하여 그 결과가 총회에 보고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 교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시무 기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연기를 청원할 때에는 청빙 절차를 거쳐 당회장이 노회에 더 청원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은 수의 개정 정족수 하자로 부결되고 나머지는 통과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규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 교회에서 시무 목사 시무 기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연기를 청원할 때에는 당회장이 노회에 더 청원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규정이 개정될 때에 임기 종료 후 계속 시무 청빙은 공동의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을 받아 노회에 청원한다는 규정을 삭제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이 노회에 더 청원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현재 규정으로 자리잡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본 교단은 미조직 교회의 담임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임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 계속 시무청빙은 본인의 문제를 본인이 청원할 수 없으므로 관할 시찰장이 임시 당회장으로 노회에 청원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더 계속 시무를 허락하면 시무기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더 연장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교회 교인들이 노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거나 소장을 제출할 경우 노회는 계속 시무청빙을 허락해 줄 수 없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미조직 교회 시무목사에 대한 시무 여부는 이제 노회의 권한으로 노회가 미조직교회의 시무목사에 대한 강력한 권한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한 결정은 미조직 교회 시무목사도 표결에 참여하므로 조직교회 위임목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든 것도 사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노회장과 총회 총대에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면 장로를 세워 당회를 조직하지 않더라도 본 교단 소속 지교회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것도 현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는 노회와 좋은 관계가 전제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 교회 시무기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종료되고 노회가 계속 시무청원을 거절한다면 시무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은 미조직 교회 시무 목사도 계속 시무 청원을 하였다면 노회의 조사처리위원과&nbsp;재판국원이 될 수 있다고 유권해석을 내린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6-17 23:51:00 대법원,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 대표자 지위 불인정 확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5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03"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7274494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분쟁중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석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담임인 편재영 목사는 대표자 지위에 있지 않다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심 김&nbsp; 신 대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성석교회 김희환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석교회 편재영 목사는 담임목사 지위에 있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석교회 대표자 편재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불속행기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원고 승소한 원심판결을 최종 확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편재영 목사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에서 패소하자 대법원에 상고하였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음이 명백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하여 상고 모두 기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여 원심이 확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불속행이란 상고사건 가운데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으면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가 기각되므로 확정된 원심인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판사 배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남부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5. 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660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고등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2643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3. 4.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교단 탈퇴 공고 및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4. 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결의에 의한 교단탈퇴 결의는 효력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보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재영 목사는 서경노회부터 면직판결 당시 노회 소속 회원이었으므로 면직 판결은 징계 권한 없는 자에 의한 것으로 무효라고 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석교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3. 4.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교단 탈퇴 공고 및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4. 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결의를 통해 교단을 탈퇴하는 결의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교단탈퇴는 교회 정관에 정수에 대한 특별한 규정이 있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라 탈퇴결의를 하면 되지만 이러한 규정이 없을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대법원 판례에 따라 전 의결권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적교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에 이르지 못했다는 이유로 정관 변경이나 교단탈퇴는 위법하다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에 규정된 의사정족수가 없는 '출석한대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출석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으로 정관을 변경한다는 규정에 따라 정관을 변경하였을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특별한 원칙인 교회 정관에 규정된 정수로 인정되느냐 하는 문제는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판결이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 재적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동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없을 경우 정관의 효력이 부인된다는 판결에 한국교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사원총회 외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에게 정관을 변경하는 권한 부여는 위법하다고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에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당회에게 정관변경 위임은 효력이 없다고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서의 정관의 변경은 현존하는 규정을 고치는 것 뿐 아니라 특정 사항에 대한 규정이 없는 경우 새로운 규정을 추가하는 것도 포함한다고 해석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정관의 변경은 특정 교단에 속한 비법인사단인 교회가 교단 헌법을 자치규범으로 삼고 있을 뿐 자체적인 성문화된 정관은 없는 상황에서 정관을 제정하는 경우도 포함한다고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판단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제정을 민법의 사원총회 결의 요건인 의결권자 과반수 출석에 출석회원 과반수 찬성이 아니라 민법의 정관변경 규정에 적용하여 재적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동의를 요구했다는 점에서 최초의 대법원 확정판결이라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편재영 목사에 대한 서경노회의 면직이 위법하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 <br /> 2018-06-17 13:23:00 [김순정목사 설교] 룻을 초대하신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4 우리는 룻기의 말씀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룻기 1:15-22절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br><br>모압 땅에서 홀로된 나오미는 두 며느리 룻과 오르바에게 각자 친정으로 돌아갈 것을 요청했습니다. 더 이상 자신이 그녀들을 돌보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고향으로 돌아가 새 가정을 꾸미고 사는 편이 훨씬 나았기 때문입니다. <br><br><strong>1. 룻의 고백의 의미(15-17)<br></strong><br>오르바는 시어머니의 권고를 듣고 친정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가겠다고 합니다. 16-17절을 봅니다. <br><br><font color="blue">“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16-17).<br><br></font>오르바가 친정으로 간 것을 두고 우리는 우리의 문화, 사회통념의 관점에서 불효라고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습니다. 오르바는 당시 그들의 관습에 따라서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의 말에 순종했습니다.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데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기계시 관점에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뜻과 의도를 발견하게 됩니다. <br><br>룻은 여기서 세 가지를 말합니다. 이것은 룻의 효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고백입니다. 첫째,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둘째,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셋째, 어머니가 죽으시는 곳에 나도 죽어 묻힐 것이다. <br><br>이것은 룻이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은 룻을 이방에서 부르시고 하나님의 언약백성의 일원이 되게 하십니다. 외적으로 그녀는 이방 여인입니다. 남편도 일찍 죽었습니다. 후사도 없습니다. 매우 불쌍하고 가련한 여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통해 위대한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진행해 나가실 것입니다. <br><br><strong>2. 귀향하게 하신 하나님(18-22)<br></strong><br>나오미는 룻이 자신과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한 것을 보고 더 이상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권하지 않았습니다(18). 나오미와 룻은 그렇게 고향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들이 고향인 베들레헴에 이르자 온 성읍이 그들로 인하여 떠들고 “이이가 나오미냐”라고 했습니다(19).<br><br>고향 사람들은 나오미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들이 이 성읍에 살 때에는 남편도 있었고 아들도 둘이나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부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들의 모습은 남편도 아들들도 부도 다 잃은 상태입니다. 마치 거지꼴로 돌아온 것입니다. 고향 사람들은 나오미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br><br>이때 나오미는 그들에게 말합니다. 20-21절을 봅니다.<br><br><font color="blue">“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20-21).<br></font><br>나오미는 자신의 이름을 마라로 부르게 합니다. 나오미(노오미)는 즐거움이라는 의미입니다. 마라는 아람어로 쓴 것, 고통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이름에서 보여주는대로 나오미는 모든 행복과 기쁨과 즐거움을 상실했음을 알게 해줍니다. <br><br>왜 그러합니까? 전능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나오미의 가족은 풍족하게 살다가 모압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거지신세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벌이 주어진 것입니다.<br><br>하나님은 나오미로 가장 밑바닥이 되게 하시고 결국 두 손을 들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언약백성에게로 돌아오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떠나 세상의 쾌락을 즐기면 행복할 것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한 착각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br><br><strong>3. 룻을 초대하신 하나님 <br></strong><br>하나님께서는 이방 여인 룻을 부르십니다. 룻은 모압이라는 땅 즉 죄악과 우상숭배 속에서 살던 여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룻을 불러내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br><br>앞에서 룻이 고백한 것과 같이 시어머니 나오미의 백성은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입니다. 룻은 그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하나님을 믿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신의 가족이 믿던 신, 민족의 신들을 다 버리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믿겠다는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어머니가 죽는 곳에 자신도 죽어 묻히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묻히겠다는 의미입니다. <br><br>하나님은 이방 여인 룻을 우상과 죄악의 땅에서 건져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백성의 울타리 안에 들어오게 하십니다. 룻을 부르시고 구원하신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께서 세상에 구원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하십니다. 자신의 목숨을 친히 내어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보혈을 흘려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br><br><font color="blue">“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히 10:19).<br><br></font>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고 하나님께 담대히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구원의 은혜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br><br><strong>결론<br></strong>하나님은 죄인으로 살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주시고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나라를 허락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며 한주도 기쁨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6-16 19:12:00 서울고법, 백석총회와 합병한 대신총회 결의는 무효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3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61119482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총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 9. 1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교단통합결의는 무효라는 판결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인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의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423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이어 서울고등법원도 동일한 판결이 나왔다(2017나2038899)</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는 박완규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대한예수교장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인 유충국 목사를 상대로 청구한&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결의무효확인의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여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의 쟁점은 백석총회와&nbsp;통합하여 대신총회 명칭을 사용한 대신측은 백석과 합병에 참여하지 않고 대신총회를 사용한 자들에게 대신총회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누가 종전 대신총회의 동일성이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석과 합병에 반대한 측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 9. 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석측과 합병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무효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효라고 주장한 근거는 결의에 대한 의결정족수가 충족하지 못했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61530385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4. 12. 16. 백석총회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통합선언후 의사봉으로 가결하고 있다. 회의개념이 아닌데 의사봉을 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주장에 대한&nbsp;법적 근거는&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개회성수는 노회의 과반수 참석과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제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의 결과는 회의록으로 입증하는 데 백석 측과 합병을 결의할 당시 회의록에 의하면 교단헌법이 규정한 의결정족수를 충족했다고 입증할 만한 근거가 없다고&nbsp;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백석 측과 합병했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회의록을 통해서 교단헌법에 따라 정족수를 충족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여야 하는데 입증에 실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연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은 합병에 대한&nbsp;총회 결의가 효력이 없다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필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리폼드뉴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기사를 내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12. 16).</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이 법적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면 소송전은 불을 보듯 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날 행사가 통합총회로써 법적 효력이 없다고 한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통합총회는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대신총회와 백석총회는 지금까지보다 더 험난한 일정을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 가운데 이미 통합되었다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는데 그 통합이 법적으로 통합이 아니라면 한국교회에 웃음거리가 될 가능성이 있어보인 가운데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사건은 절차적 정당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준 판결 중에 하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교단총회가 무슨 결의를 할 경우 교단헌법과 교단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결의로 확정한 자치규정이나 자치결의들이 있다면 그 규정이나 결의정족수를 준수하여 결의하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판결로서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대신과 백석의 합병이 무효가 된 이상 백석 측은 그동안 사용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명칭을 거부할 것으로 보인 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에서 패소하여 합병이 무효가 된 이상 백석 측과 합병했던 대신 측은 다시&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로 환원하여 대신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정체성을 유지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이름으로 정체성과 정통성 논쟁이 치열해 보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은 김치선 박사의 신학적 계승으로 보이는 바 이런 논쟁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거의 분쟁을 씻고 모든 대신인들이 대신총회로 하나 될 수 있는지 여부도 관전평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사건은 대법원에 상고할지라도 실익이 없어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할지라도 심리불속행으로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br /> 2018-06-16 00:09:00 [논문] 어거스틴 이전의 기독교 역사에서 칭의 교리의 소외에 관한 연구 3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2 <STRONG>이 논문은 박영실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어거스틴 이전의 신학적 조류와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어거스틴 이전 기독교 역사에서 나타나는 칭의 교리의 소외에 대하여 연구하여 제시한다. <BR></STRONG><BR>3.4 라틴교부(Latin Father)<BR><BR>서방에서는 특별히 펠라기안 논쟁을 거치면서 비관적인 인간의 이해가 더욱 고착화되었다. 인간의 도덕적 능력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일 수 있는 인간의 원죄와 부패에 관한 주장은 라틴 교부들에게서 나타난다.<BR><BR>인간과 인간 구원이라는 주제는 3세기에 이르러 동서방 교회 간에 분명한 간극을 보이기 시작했다. 서방신학의 선구자 터툴리안(Tertullian. 155?∼240?년)은 비관적인 인간타락에 대한 이해를 표명하였다. 먼저 동방교부들에게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자유의지에 관한 그의 견해가 무엇인가를 살펴보자.<BR><BR>그는 마르시온(Marcion of Sinope. 85?∼160?년)에 반대하여 분명하게 인간의 자유의지를 변호하였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로 피조되었다. 바로 그런 실존적 조건의 인간에서만이 하나님의 형상이 반영되어 있다. 터툴리안의 시대에 분명히 영지주의적 경향을 보인 말시온주의가 만연되었고, 또 그 말시온주의는 결정론적 운명론을 조장했을터이니, 터툴리안이 인간은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 이해가 된다. 서방에서는 터툴리안의 등장과 더불어 처음으로 구원론이 주목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BR><BR>서방 신학에서의 구원론의 출발점은 바로 죄에 대한 이해이다. 인간은 왜 선보다 악을 행하는가? 터툴리안은 바로 원죄의 교리를 가지고 인간의 이 경향성을 설명해 가는 것이다. 그에 의하면, 세상을 타락시킨 자인 사탄은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명령에 반하여 행동하도록 부추긴다. 그런 인간은 이제 죽을 운명이 되었고, 또 그 인간은 그런 자신의 유산으로 온 인류에게 부패와 저주를 심게 되었다. 하지만 터툴리안의 원죄교리에는 아담과의 연대성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직 불충분 교리였다. 거기에서는 그런 결핍성이 어린 아이에게는 현실태라기 보다는 가능태의 관점에서 이해되는 것이다.<BR><BR>인류의 아담과의 연대성이 이후에는 동방보다 서방에서 더욱 분명히 나타난다. 암브로시우스(Ambrosius. 339?∼397년)의 아담과의 연대성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모든 사람은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죄를 지었다. 아담은 우리 모두 안에 있었고, 그 첫 사람 아담의 죄의 본성적 유산이 우리 모두에게 전가되었다. 한 사람으로 인하여 죄가 모든 사람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하지만 라틴 교부들의 죄의 연대성(solidarity) 이해도 아직 충분치 않았다. 일반적으로 라틴 교부들은 아담으로부터 유전되는 것은 그의 죄과 자체가 아니라 죄의 경향성이라고 믿었다. 앞에서 나온 암브로시우스가 그렇게 생각했고, 최초 바울 서신들의 주석가로 간주되는 암브로시에스터(Ambrosiaster)의 설명이 그런 것이었다. 양자는 최후에 심판받는 것은 아담의 죄과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그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 그들 모두 최후 심판시에 처벌받는 것은 아담의 죄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죄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BR><BR>또한 서방에서의 공로신학 부상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터툴리안에 있어서 하나님께 대한 채무는 각자의 것은 각자에게 준다(reddens unicuique quod suum est)는 고전적인 틀 안에서 인간의 선행으로 충족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도덕주의가 부지불식간에 스며들었다 할 수 있는 것이다.<BR><BR>리베룸 아비트리움(liberum arbitrium. 자유의지)을 비롯된 여러 라틴어 신학용어들의 서방에서의 정착과정에서 보여주었듯이, 터툴리안은 공로신학의 핵심 용어일 수 있는 “공로(meritum)”나 “만족(satisfactio)” 같은 용어를 사용한 점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암브로시에스터도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공로를 쌓을 수 있고, 그것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대로 터툴리안의 공로신학적인 견해에 근접한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BR><BR>요약하자면 라틴 신학에 등장하는 원죄의 개념과 아담과 연대성의 이론은 바울의 칭의론의 핵심 개념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이런 개념들이 충분히 발전되지 못하였다. 일테면 아담과의 연대성의 이론은 죄의 경향성은 유전되지만 아담의 죄과는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은 바울의 칭의론적 강조점과는 아직 괴리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선행이나 공로, 자유의지의 강조들은 바울의 칭의론과 크게 배치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헬라교부의 구원론적 이해가 바울적으로 수정이 되기 위해서는 신학적 천재라 할 수 있는 어거스틴을 기다려야 했다.<BR><BR><STRONG>4.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 논쟁<BR></STRONG><BR>4세기 기독교인들은 인간의 죄과 은혜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는 흐름들이 있었다. 이 두 견해와의 사이의 충돌이 5세기에 펠라기안 논쟁(Pelagian Controversy)으로 비화되었다. “당신께서 명령하시는 것을 주시고, 원하시는 것을 명하소서”라는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us. 354∼430년)의 기도는 펠라기안들을 자극했다.<BR><BR>펠라기안 논쟁의 핵심에는 원죄에 관한 교리가 있다. 펠라기안들은 전통적인 원죄를 부인한다. 에덴동산에서의 아담의 범죄는 오로지 아담 자신에게만 해당된다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의 경우에서 보여 지듯이 이 세상에는 죄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또 있어왔다고 저들은 주장하였다. 이런 견해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매우 낙관적인 입장이라 할 수 있다. <BR><BR>이런 입장에 반하여 어거스틴은 전통적인 원죄 교리를 수용한다. 사실 어거스틴 이전에도 라틴 신학에서는 원죄 교리가 라틴 신학의 뿌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어거스틴은 심플리키아누스에 대한 질문』(Quaestiones ad Simplicianum. 396-7)에서 펠라기안들을 반박하면서 아담의 죄는 그 후손에게 전해져서 인류는 “정죄받은 덩어리(massa damnata)”가 되었다고 한다. 이때 사도 바울의 서신서들의 초기 주해자로 인식되는 암브로시에스터(Ambrosiaster)가 로마서 5장 12절: “그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라는 구절을 오독한 결과 사도바울의 언급 “그 안을” “아담 안에서”라고 해석한 것을 그는 아담의 대표원리의 근거로 받아들인다. 이후 어거스틴의 원죄 교리는 히포의 주교로서 이른바 3대 논쟁들, 마니교, 도나투스파, 펠라기우스 논쟁을 해 가면서 자신의 죄론과 은총론을 더 발전시켜 나갔던 것이다.<BR><BR>펠라기안 논쟁의 또 하나의 주요 쟁점은 자유의지의 교리이다. 근엄한 영국수도사 펠라기우스(Pelagius 360?∼420년) 역시 384년부터 인간의 본성에 관해서 매우 낙관적인 견해를 적극적으로 표명하면서 인간 본성의 하나님에 대한 의존성을 매우 축소시키고자 하였다. 펠라기우스, 켈레스티우스(Caelestius), 그리고 에클라눔 줄리안(Julian of Eclanum)으로 이어지는 펠라기안들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무조건으로 옹호하고자 했다. 펠라기안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이유는 우리가 행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율법이 복음처럼 소중했고 사실상 행위 구원이 가능하다고 믿었던 것이다. 가장 유능한 펠라기안이었던 줄리안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철저히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시키고자 하면서 인간의 자유의지만으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런 견해는 펠라기우스의 『의지의 자유 변증』(Defense of the Freedom of the Will)에 잘 나타나 있다. 펠라기우스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양방향 즉 선을 행할 수도 악을 행할 수도 있다. 그 방향은 전적으로 인간의 선택, 의지의 향방에 따라 다양하게 산출될 수 있는 것이다.<BR><BR>어거스틴은 사실 우리에게 의지의 자유가 있다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은 인간의 의지를 죄짓는 고착화시켜 버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은혜에 의해서 자연이 고쳐질 수 있다고 본다.” 오로지 인간에게는 은혜만이 선행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어거스틴에게는 인간의 것 중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는 것이 없다는 주장이 분명하다. 인간의 타락의 결과 인간의 의지가 죄짓는 데 편향되어 있다는 그의 설명은 매우 바울적인 이해인 것이다. 하지만 어거스틴이 원죄와 그 원죄의 유전, 아담과의 대표성 강조 등을 다 포함시켜서 사실상 자신의 칭의론을 바울의 그것과 일치시키게 되는 시점은 그가 펠라기안 논쟁을 거치고 난 이후였다. 죄와 은혜라는 바울의 칭의적 도식이 교회의 역사에서 특히 서방 교회의 역사에서 원래의 충분한 형태로 복원된 것을 은총의 교사 어거스틴에 이르러서였던 것이다. 이런 사실들은 어거스틴이 자신의 15권에 이르는 펠라기안 논박 작품들 여러 곳에서 바울의 서신들의 의미를 규명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데서도 확인된다고 하겠다.<BR><BR>요약하자면, 어거스틴의 신학적 전제는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주장이다. 반면에 펠라기안들은 사실상 인간의 자력 행위 구원을 지지하면서 인간의 하나님께 대한 의존성을 극소화하고자 했던 것이다. 어거스틴에게는 그것은 분명히 그들의 치명적인 오류였던 것이다. <BR><BR><STRONG>5. 나가는 말<BR></STRONG><BR>본 연구의 논제인 “어거스틴 이전 시대에서의 칭의론의 소외에 관한 연구”는 종교개혁 500주년이 다가온다는 시사성을 고려해서 정한 것이다. 종교개혁이라는 역사적 과업의 출구는 일반적으로 바울의 칭의론적 설교에서 찾았고, 또한 바울의 이신칭의 교리는 “정경되게 하는 기준(Principium Canonicitatis)”으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바울 이후 3세기 반 동안 즉 어거스틴 등장까지는 바울의 칭의론이 소외되었던 점에 주목하여 그 역사적 사실을 비판적으로 고찰해 본 것이다. 이제 지금까지의 논의의 결과를 정리해 보면서 본 논문을 마무리 짓고자 한다.<BR><BR>첫째로, 개신교 구원론의 갱신은 칭의론의 회복을 핵심으로 하는 것이다. 이 사실은 루터 자신이 칭의를 교회의 존폐를 결정하는 믿음의 조항으로 여겼던 데서도 확인되는 것이다.<BR><BR>둘째, 역사적 칭의론의 원전은 사도바울의 통찰력을 근간으로 하는 것이다. 루터 자신의 칭의 체험이 보여주듯이, 칭의론의 태동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 같은 바울의 목회 서신서 연구와 더불어 이뤄졌으며 그 칭의론의 성격도 바울의 목회 서신서의 연구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규정되어 왔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BR><BR>셋째, 바울 이후 어거스틴에게 이르기까지 3세기 반 동안은 바울의 통찰력이 소외되어 온 것은 사실이었다. “이것은 어거스틴 이전의 신학적 조류”를 고찰해 보면서 확인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도적 교부들, 변증가들, 그리고 헬라교부들에게서는 윤리적 권고나 자유의지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라틴 교부들에게 오면 원죄의 교리가 언급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에게서도 바울의 칭의적 개념들이 온전하게 회복된 것은 아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BR><BR>넷째, 바울의 통찰력의 소외는 결정론적 운명론의 부상 때문이었다. 이런 운명론을 조장했던 영지주의와 그 영지적 성격이 두드러진 마니교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신학 사상의 형성기인 1∼3세기에 아직 어린 교회를 가장 괴롭히는 세력이 바로 영지주의요, 유사 영지주의인 마니교였던 것이다.<BR><BR>다섯째, 이런 운명론적 현상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영지주의의 경향성에서 기인된 것이었다고 볼 수 있다. 영지주의는 어떤 단일 사상이라기보다는 잡다한 사상들이 혼재된 것이다. 그것은 혼합주의 양상을 띠고 다양한 분파로 나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대에 다양한 형태로 등장했던 것이다. 영지주의 사상의 이런 경향성은 3세기 중반 이후로는 역시 영지주의적 속성을 지닌 마니교에 의해서 이어졌던 것이다.<BR><BR>여섯째, 이런 바울의 칭의적 통찰은 신학적 천재 어거스틴에 이르러서야 충분히 회복되었다고 할 수 있다. 어거스틴은 인간에 대한 펠라기안들의 낙관적 견해에 반(反)하여 비관적 견해를 주장한 것이다. 로마서와 갈라디아서 언급된 바울의 칭의론은 역사신학에서 350년 동안 소외되었다가 어거스틴에게서 회복되었음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본 연구를 통하여 지금 한국 교회가 취해야 할 메시지가 무엇인가? 한국 교회의 침체 분위기 속에서 윤리성을 회복하고 선한 사마리아인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감사한 일이다. <BR><BR>하지만 이 시점에서 한국교회가 놓치지 말아야할 본질은 윤리적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점이다. 인간의 회복, 교회의 회복, 사회의 회복은 인간의 의로서 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바로 고대교회가 그 시대적 상황이었던 결정론적 운명론이 무서워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함으로 복음의 본질을 흐려놓았었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기독교의 구원은 죄인인 인간 행위의 의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곧 하나님의 의(롬 1:17)에 기초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구원론의 갱신을 명분으로 시작된 종교개혁의 500주년을 앞두고 있는 한국교회, 그 어느 때보다 침체되어 있는 한국교회가 지금 들어야 할 메시지일 것이다.<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2018-06-13 14:56:00 두려움과 존경심의 표현 ‘포베오’(φοβ&#941;ω)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1 <BR><BR><BR>두려움과 존경심의 표현 ‘포베오’ <BR><BR>예수님께서 전도자로 파송하는 제자들에게 교훈하셨다.<BR><BR>“몸(σ&#8182;μα)은 죽여도 영혼(ψυχ&#942;)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μ&#8052; φοβε&#8150;σθε)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φοβε&#8150;σθε).”(마 10:28) <BR><BR>여기에 채용된 ‘두려워하다’라는 헬라어 동사가 ‘포베오’(φοβ&#941;ω)라는 용어다. 헬라신화에서는 ’포보스‘(φ&#972;βο&#962;)가 공포의 신이다. <BR><BR>구약에서는 특히 성도들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하는데 사용하였다. 히브리어 동사 ‘파카드(&#1491;&#1495;&#1508; &#1491;)나 명사 ‘이르아’(&#1492;&#1488;&#1512;&#1497; )를 Septuagint(LXX)에서 ‘포베오’(φοβ&#941;ω)로 번역하였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하나님의 징계나 심판 혹은 분노 때문에 두려워하는 사랑이 바탕이 되어 여호와를 기쁘시게 못할까 근심하는 경우이다. 그러므로 경외심은 지혜의 근본이 된다. <BR><BR>“여호와를 경외(이르아트 &#1514;&#1488;&#1512;&#1497; &#1492;)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BR><BR>“여호와를 경외(이르아트 &#1514;&#1488;&#1512;&#1497; &#1492;)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시 111:10) <BR><BR>신약에서도 ‘두려워하다’라는 동사는 미지의 삶에 대한 불안이나 세상과 악령에 대한 공포심보다는 하나님에 대한 존경심을 주로 표현하였다. 특히 예수님의 초자연적 사역을 목도할 때에 사람들이 주님을 두려워했다. 갈릴리 바다에서 풍랑을 잔잔케 하였을 때 제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했다(막 4:39).<BR><BR>“39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BR>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7952;φοβ&#942;θησαν)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막 4:39~41) <BR><BR>귀신들린 자를 치유하셨을 때에도 군중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했다(마 5:15).<BR><BR>“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7952;φοβ&#942;θησαν) .”(막 5:15) <BR><BR>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렸을 때에도 사람들은 주님을 두려워하였다(눅 7:16)<BR><BR>“14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맨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눅 7:14~16)<BR><BR>변화산상에서 변형되신 예수님을 보고 제자들은 두려워했다(마 17:3~6)<BR><BR>“3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7952;φοβ&#942;θησαν) ”(마 17:3~6) <BR><BR>더욱이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심한 두려움으로 받아들여졌다(막 16:8) <BR><BR>“여자들이 심히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7952;φοβο&#8166;ντο)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막 16:8) <BR><BR>이같은 사실에서 두려움은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신뢰를 가져오게 하였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나 예수님께 대한 두려움이 없는 자는 온전한 믿음을 소유할 수가 없다. <BR><BR>“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φοβε&#8150;σθε) 왕을 공경하라.”(벧전 2:17) <BR><BR>“20범사에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φ&#972;β&#8179;) 피차 복종하라.”(엡 5:20~21) <BR><BR>하나님을 향한 공포심이 아닌 건전한 믿음과 경외심은 참된 신앙생활에서 공존하며 병행되어야 할 기본자세이다. <BR><BR><BR> 2018-06-14 06:15:00 서철원 박사의 조직신학 출판을 축하하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4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3181117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복음을 설교하는 것은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복음을 설교할 때 교회가 살아나게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이 생명을 얻게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복음을 설교하지 않을 때 교회는 죽게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이 굶주려 죽게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처럼 교회에서 복음을 설교하는 것이 절실한 때가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강단에서 복음을 설교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교회가 급히 쇠락하여 가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젊은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급속한 속도로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에 남아 있는 그리스도인도 복음선포를 받지 못해서 굶주려 죽기 직전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때에 한국교회를 살려내고 세계교회를 회복하고 세상을 바르게 하는 것은 복음 설교의 길 뿐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설교하면 교회가 살아나고 교회를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안타까운 것은 많은 기존 신학교육을 받은 목회자들은 복음 설교에 집중하도록 하는 신학을 배우지 못하였다는 사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현재 활동하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복음설교를 알지 못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신학은 복음 설교에 집중하도록 구성되어 복음 설교자들을 길러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목회자들은 입만 열면 복음을 설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모든 신학책들도 복음을 설교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들이 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오늘의 실정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날 많은 신학서적들이 많이 나오지만 복음을 설교하게 하는 신학서적은 많지 않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때에 복음을 능히 설교하게 하는 책이 출판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로 서철원 교수님의 조직신학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의 책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책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능히 복음을 설교하게 만들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철학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네델란드 자유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신 분이십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논문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수그리스도의 창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독일 튀빙겐 대학에서 선정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논문에 선정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능력이 많으신 교수님께서 이 조직신학책을 저술하시되 먼저 성경계시에 충실하게 하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교수님께서는 개혁주의 신학을 견지하면서도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복음 선포와 믿음 고백을 놓치지 않고 저술하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책은 신학교의 강의실뿐만 아니라 교회의 성경공부실에서 읽혀질 수 있는 책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무엇보다도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설교를 하게 하기 위해서 저술된 책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서는 바빙크의 조직신학 뿐만 아니라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능가하는 호응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까지는 벌코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ouis Berkhof)</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직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한국 보수주의 신학계의 조직신학 교과서로 널리 읽혀져 왔으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는 서교수님의 조직신학이 벌코프의 뒤를 이을 것으로 확신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서를 출판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112"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1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3243199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strong> 김성삼 목사</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 삼성교회 담임<br><br><br><br><br> <br /> 2018-06-13 11:12:00 서울고법, 충남노회 박노섭 목사의 총회판결 무효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8 <table width="35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5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2443914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충남노회 박노섭 목사에 대한 제99회 총회, 제100회 총회판결인 “강도권 외 공직정지”에 대한 '총회판결무효확인 등'(2017나2004766)의&nbsp;청구의 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 제5민사부(부장판사 한규현)는 박노섭 목사의 손을 들어주어 무효를 인용했다.<br><br>무효된 총회판결은 다음과 같다.<br><br><font color="blue"><strong>제1판결; 제99회 총회판결 확정 “충남노회 박노섭씨는 강도권 외에 공직정지 1년을 노회로 하여금 처하게 한다. (소원인 : 임창혁, 윤익세, 피소원인 임민순, 재판국장 정덕봉 서기 김주철 목사)</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2판결; 제100회 총회판결 확정 “충남노회 박노회씨는 강도권 외에 공직정지 1년에 처한다.”(소원인 임창혁, 윤익세, 피소원인 임민순, 재판국장 배광식 목사 서기 고광석 목사)</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3판결; 제100회 총회판결 확정 “충남노회 박노섭씨를 강도권 외에 공직정지 3년에 처한다.”(고소인 윤익세 피고소인 이상규 외 20인, 재판국장 배광식 목사 서기 고광석목사)</strong></font><br>(위의 판결문 중에 박노섭 목사 외에는 논외로 한다)<br><br>위와 같은 총회판결에 대해 2015. 9. 11., 2015. 10. 29.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100회 예심판결의 효력을 정지하는 가처분결정을 받기도 했다.<br><br>박노섭 목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본안소송으로 제100회 총회 판결의 주문 중 본인에 대한 부분을 무효해 달라는 것과 5천만 원의 손배소송을 제기하여 총회 판결은 무효가 되었지만 손배소송은 기각되어 일부 승소했다(2016. 11. 10.선고 2016가합1286 판결).<br><br>박노섭 목사는 기각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했고 피고인 총회는 제100회 무효판결에 대해 항소했다. 쌍방이 항소를 한 것이다.<br><br>이에 항소심인 서울고등법원 제5민사부는 원고인 박노섭 목사의 손해배상 청구의 항소에 대해 기각 판결했고 피고인 총회 역시 박노섭 목사의 공직정지에 대한 무효판결에 항소했지만 기각됐다(서울고등법원 2018. 6. 7. 선고 2017나2004766 판결).<br><br><strong>◈ 사법심사 대상 여부</strong><br><br>재판부는 먼저 박노섭 목사가 소를 제기할 수 있는 ‘소의 이익이 있느냐’부터 판단했다. 총회판결이 삼광교회 담임으로 있는 박노섭 목사에게 ‘강도권 외 공직정지’는 충남노회 공직뿐만 아니라 삼광교회 당회장의 직위도 포함된다고 판단했다. <br><br>공직정지는 징계결의에 해당하기는 하나, 박노섭 목사는 총회의 판결로 인해 삼광교회 재산의 관리처분과 관련한 대표권을 제한받게 된다고 판단했다(대법원 2005. 6. 24. 선고 2005다10388 판결 참조).<br><br>이로써 총회 판결인 ‘강도권 외 공직정지’는 박노섭 목사의 구체적인 권리 또는 법률관계에 영향을 주며, 이는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며 구체적인 권리의무에 관한 법률상 쟁송에 해당하여 사법심사 대상이 된다고 판단했다.<br><br><strong>◈ 확인의 이익</strong><br><br>박노섭 목사가 제100회 총회의 판결에 대해 총회판결무효확인의 소송을 제기했는데 과연 확인의 이익이 있는지 여부이다. 피고인 총회는 2017. 8. 25. 충남노회에서 목사제명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박노섭 목사는 피고 총회의 소속 목사가 아니므로 총회 판결에 대해 무효 확인을 구하는 본 소송은 ‘확인의 이익이 없다’고 주장했다.<br><br>그러나 재판부는 박노섭 목사가 2017. 9. 5.에 총회에 상소했고, 총회 재판국에서 2018. 3. 12. 원고의 상소를 기각하는 판결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 <br><br>기각하는 날이 바로 제102회 총회(2017년 9월) 이후 총회 재판국(국장 허은 목사) 목사 국원 3인이 계속 출석하지 아니하여 2월 까지 재판을 진행할 수 없었다. 총회장의 중재 하에 불출석했던 목사 3인이 출석하여 개회 성수가 되어 3월 12일부터 재판이 시작되었다. 이날 박노섭 목사에 관한 상소건은 기각판결을 했다.<br><br>총회 재판국의 예심판결은 총회에서 채용되어야 확정판결이 된다는 권징조례 제138조에 따라 박노섭 목사에 대한 상소심은 아직 총회에서 확정되지 아니하였으므로 박노섭 목사의 면직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br><br>이미 본 총회는 “예심판결은 임시 중지할 수 있으나 본회 판결 확정 후 시행하기로 가결하다.”(제99회 총회 결의)라고 유권해석을 하여 총회 재판국의 예심판결은 확정판결이 아님을 확인했다.<br><br>과거 이같은 총회 유권해석이 있기 전인 과거의 광주중앙교회 채규현 목사의 관련 소송에서 예심판결을 확정판결과 같이 인정되었지만 이번 서울고등법원 판결에서는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소송 실무에서 확인하여야 할 사항이다. <br><br><strong>◈ 총회 판결에 대한 절차적 하자</strong><br><br>제1판결은 무효이다. 제1판결이란 제99회 총회판결 확정판결로서 “충남노회 박노섭씨는 강도권 외에 공직정지 1년을 노회로 하여금 처하게 한다.”이다(소원인 : 임창혁, 윤익세, 피소원인 임민순, 재판국장 정덕봉 서기 김주철 목사).<br><br>이는 행정건으로 행전건에 관한 절차의 하자는 물론 박노섭 목사에게 의견의 진술 또는 해명의 기회를 주었다는 점이 인정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또한 <font color="blue"><strong>총회가 직접 징계양정까지 정하여 충남노회에 박노섭 목사에 대한 징계를 명령할 권한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strong></font> 판단했다.<br><br>이같은 명령은 결국 <font color="blue"><strong>“재판 건에 관한 방어권보호 절차 규정을 잠탈하는 문제가 발생한다”</strong></font>고 판단하여 총회나 총회확정판결로 “노회로 하여금 면직하라”는 징계양정까지 정하여 지시한 것은 무효가 된다는 의미이다.<br><br>위와 같은 제1판결은 권징조례 제19조의 후단인 “상회가 하회에 명령하여 처리하라는 사건을 하회가 순종하지 아니하고나 부주의로 처결하지 아니하면 상회가 직접 처결권이 있다”는 규정의 위반이라 판단했다.<br><br>그리고 이 판결은 “권징조례에 규정하는 방어권 보호 절차를 위반한 하자가 있다”고 봤다. 피고인 총회는 권징조례 제94조에 의거 법률심이므로 박노섭 목사가 재판에 출석하거나 진술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한다.<br><br>그러나 재판부는 상회인 총회재판국이 판결이기는 하나, 충남노회의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직접 하는 재판이므로, 박노섭 목사에 대한 방어권을 보호하는 규정들이 적용되어야 한다며, 총회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br><br>제1판결에 대한 재판부의 최종 판결은 “<font color="blue"><strong>관할 및 방어권보호 절차 규정을 위반</strong></font>”하였다. 그리고 총회가 “권한을 넘은 것일 뿐만 아니라, 박노섭 목사의 방어권 행사를 보장하지 않고 이루어진 하자”가 있다. 이러한 하자는 <font color="blue"><strong>“총회가 스스로 마련해 놓은 절차적 규범이 형해화될 정도로 중대한 절차적 하자로, 이를 그대로 둘 경우 현저히 정의 관념에 반하는 경우에 해당한다.”</strong></font>고 결론적인 판단을 했다.<br><br>제2판결과 제3판결 역시 재판부의 제1판결과 같은 하자로 유사하다. 한결 같이 재판 관할의 하자, 방어권 보호 절차의 하자, 제1판결의 결론적인 판단과 동일했다.<br><br>총회가 스스로 마련해 놓은 절차적 규범들이 총회 스스로 지키지 않았다는 재판국의 지적은 총회 재판국과 총회가 많이 반성하여야 한다. 박노섭 목사에 대한 총회 재판국의 “강도권 외에 공직정지”의 무효 확인 청구는 이유가 있다며 무효라는 취지의 판결이다.<br><br><strong>◈ 종교단체의 불이익처분과 불법행위</strong><br><br>박노섭 목사는 총회판결로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위자료 5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청구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이렇다.<br><br>일반적으로 종교단체의 구성원에 대한 징계 중 불이익처분이 정당하지 못하여 무효로 판단되는 경우라도 그러한 사유만으로 곧바로 그 불이익처분이 불법행위를 구성하게 된다고 볼 수는 없다.<br><br>다만 징계 등 불이익 처분을 할 만한 사유가 전혀 없는데도 오로지 특정 구성원을 종교 공동체에서 몰아내려는 의도 아래 고의로 명목상의 사유를 내세우거나 만들어 불이익처분을 한 경우나, <br><br><font color="blue"><strong>불이익처분의 사유가 종교단체의 자치법규에서 정한 불이익 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거나 불이익처분 사유로 삼을 수 없는 것임이 객관적으로 명백하고, 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그와 같은 사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데도 그것을 이유로 불이익처분에 나아간 경우와 같이 불이익처분이 우리의 건전한 사회통념상이나 사회상규상 용인될 수 없음이 분명한 경우에는 그 불이익처분이 위법하게 처분의 상대방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것이 되어 불법행위를 구성할 수 있다.</strong><br></font><br>이와 같은 법리에 비추어 총회의 행위는 불법행위를 구성하지 않으므로 위자료 청구 5천만 원은 인정하지 않는다며 이를 기각했다.<br><br>결국 박노섭 목사의 무효 확인 청구는 이유 있어 인용하고, 위자료 청구는 이유 없어 기각하였다. 제1심 판결인 서울고등법원 제5민사부의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하여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br><br>총회와 박노섭 목사의 항소는 이유 없어 모두 기각되었다. 이같은 판결은 박노섭 목사의 총회 판결 무효 확인의 청구는 인용되어 박노섭 목사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위자료 청구는 기각됐다. 반면 총회의 박노섭 목사에 대한 총회판결의 무효에 대한 1심판결에 대한 항소는 기각됐다. 하지만 위자료에 대한 박노섭 목사에 대한 청구에 대해서는 총회의 손을 들어주었다.<br><br>본 교단 총회 재판국의 판결에 대한&nbsp;법리 논의가 있어야 하리라&nbsp;본다. <br> 2018-06-12 23:29:00 교육부, 총신대 재단이사 포함 18인 청문회 출석 통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7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2/20170203083642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에 대한 기자들의 취재 열기&nbsp;&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재단이사를 포함한 18인은 교육부로 부터&nbsp;청문회 출석을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가 총신대학교와 관련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단이사회와 관련자들에게 통보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 통보는 총장을 비롯한 일부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징계 지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시행하고 보고하라고 통보했지만 이미 교육부의 요구 기간이 도과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재단이사회는 이사회를 소집하여 교육부에 시정 보고할 수 있는 계고나 수용 기간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교육부는 이에 대한 가부 결정을 아직 한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의 기간 연장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기간 도과로 보고 재단이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감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전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을 포함하여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까지 출석 요구를 위한 통보를 받았다.</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사실은 법인과에 통보가 왔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각 이사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문회 실시 후 다음 단계는 과연 재단이사들의 취임승인 취소 여부에 대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청문회를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8-06-12 17:25:00 권징조례 제76조, 원피고의 변론서 배포는 기각사유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6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23827614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떠한 소원이나 상소를 불문하고 본 치리회나 혹 그 재판국에서 재판하는 중 판결 언도 전에 피고 혹 원고가 상회원에게나 일반 민중에게 대하여 변론서나 요령서를 출간 혹 등사하여 직접 혹 간접으로 선전하면 치리회를 모욕하는 일이니 그 행동을 치리하고 그 상소를 기각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규정은 상소심인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총회 재판국이 재판을 진행할 때 원고와 피고가 판결을 자신들의 유리한 입장으로 이끌기 위한 각종 방법들을 금지한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고와 피고는 자신들이 주장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재판국이 심리할 때 최대한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길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원피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소와 피상소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이러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를 상대로 여론전을 펼쳐서 재판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방법은 옳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여론전을 펼쳐서 재판국에 압력을 가해 판결을 자신들의 유리한 입장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이는 재판국을 모독하는 행위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컨대 본 규정에 따라 원피고가 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회원에게나 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민중들을 상대로 변론서나 요령서를 출간 혹 등사하여 직접 혹 간접으로 선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전 금지의 주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고와 피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제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의 당사자인 원고와 피고에게만 적용된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조항은 원고와 피고 이외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의 행위를 금지하는 법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규정은 기록된 규정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열거된 대로 해석하고<font face="굴림"> 적용하여야 한다</font></span></strong></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 face="굴림"><strong>. 재판국은 정확히 원피고가 변론서를 배포했다고 주장하는&nbsp;증거를&nbsp;가지고 판단하여야 한다. 제3자의 주장을 원피고의 주장이라고 우기면 안된다.</strong></fon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피고의 이같은 선전 행위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를 모욕하는 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판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행동을 치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원고가 그 같은 행위를 했을 때 그 상소를 기각할 수 있으며 피고일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고의 주장을 인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중요한 것은 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에서 재판하는 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규정과 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간 혹 등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을 주의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이 개회 성수가 부족하여 재판이 진행되지 못한 경우들이 종종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하는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론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요령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출간 혹은 등사하는 것을 문제 삼고 있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론서란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주장한 유인물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요령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要領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란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시키는데 필요한 헌법 해석 등을 의미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변론서나 요령서를 출간 혹은 등사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접 및 간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선정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span><br> <br /> 2018-06-12 10:33:00 교갱협 성명서, '총신대 정상화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 없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5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이사장 이건영, 대표회장 김태일)는 6월 11일 총신대 사태와 관련하여 "총신의 정상화!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 없습니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br><br>교갱협은 교육부의 감사 결과로&nbsp;인해&nbsp;"총장 파면과 이사 전원 해임이라는 사상 초유의 징계를 불러왔다"고 언급했다.<br><br>그리고&nbsp;"이런 파국적 상황을 일으키고도 여전히 국면 전환을 꾀하면서 총장 해임 지연과 정관 원상복구를 거부하는 법인 이사회를 바라보면서 이제는 정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총회차원에서 진행된 관련자들을 전국의 각 노회는 하루빨리 징계에 동참해 줄 것을&nbsp;호소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br><br>첫째, 총회 임원회의 모든 결의를 적극 지지한다.<br>둘째, 교육부는 총신의 정상화를 위한 절차를 속히 시행해 주시기를 바란다.<br>셋째, 각 노회는 총회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른 총회 임원회의 지시사항을 즉시 실행해 주시기를 바란다.<br><br>이어서 "지금까지 사학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총신의 사유화를 획책해온 총장과 법인 이사회의 모든 행동은 사학법의 주무부서인 교육부의 감사 결과와 징계 통보를 통해 얼마나 큰 불법을 행해 왔는지 부끄러운 성적표를 받았다"고 했다.<br><br>아울러 "법인 이사들께서는 총신이 정상화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발로 차 버려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비판받을&nbsp;자리에 서 있지 않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br><br>성명서 내용 전문은 다음과 같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100244098.jpg" border="0"><br></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8-06-11 21:59:00 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전집(7권) 발간 출판감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4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11294751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 세계적인 신학자 서철원 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직신학 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 후 조직신학 저술을 정리하여 전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간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원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원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출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박사가 세계적인 것은 네덜란드 자유대학에서 취득한 박사학위 논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 A Study in the Relation of the Incarnation and the Creation, Rodopi, 198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독일 튀빙겐 대학에서 선정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논문에 수록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논문에 선정된 한국 학자는 김세윤 박사와 서철원 박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세윤이 취득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울 복음의 기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칼 바르트에게 우호적인 논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서철원 박사의 논문은 칼 바르트에게 정통 기독교의 삼위일체가 없다고 밝혔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교 창조주 하나님 이해를 다르게 설명했다고 제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칼 바르트 연구의 아성인 독일 튀빙겐에서 서철원의 논문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저술에 포함시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교수님께 선정 이유를 여쭌 적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유를 본인도 알지 못한다고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딱 한 가지 말씀하신 것은 칼 바르트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제시한 논문이기 때문이라고 술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 바르트에게 기독교의 삼위일체가 없다고 제시한 학위논문을 정통한 발티안들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학위논문에 선정한 것은 신비로울 정도로 이상한 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대 박형룡 박사 이후로 공백기에 서철원 박사는 한국에서 교수 사역을 시작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신학연구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담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활동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국할 당시 한국 교회는 혼란 중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곳에 가도 환영받을 수 밖에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서철원 박사는 정규오 목사의 후원으로 학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개혁신학연구원에 몸담아 교수 사역을 전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서 박사는 조직신학 전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리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대신학 등을 포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년 동안 강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은 네덜란드 개혁 신학에 대해서 매우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이루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으로 사역지를 옮겨 활동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는 신학서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령신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리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강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기 때문에 조직신학 전체 대요를 이루는데 제한적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은퇴 후에 전집을 작업을 해야 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년이 지난 뒤에 그 결실이 나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퇴 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개혁신학연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 김성삼 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설립하여 개혁신학을 정진하며 조직신학 전집을 집필을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의 조직신학 연구 과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기 과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가 끝나는 시점에 전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도 발간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박사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직신학 전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서 박사의 자기 신학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 서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믿음으로 신학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삼위일체 하나님과 그의 사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간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형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스도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성육신과 그의 구원사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원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롭다 하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거룩하게 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말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창조 경륜의 궁극적 성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체계화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의 의미를 밝혀 자기 신학을 드러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학들이 더욱 명료하게 신학에 정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박사의 신학은 정통 신학에 근거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대 신학을 변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통 신학을 이루기 위해서 히브리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헬라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틴어 등 고전어에 능통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대 신학을 변호하기 위해서 독일어에 능통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학생이 네덜란드 학창 시절에 동양인으로 무시를 받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탁월한 언어 능력으로 자기 능력을 증명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티안 지도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인호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르까우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헨드릭슨 벌코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바르트에게 삼위일체가 없음을 학문적으로 밝혀 학위를 취득할 정도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르까우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errit Cornelis Berkouwe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총의 승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바르트를 극찬했고 한국 신학에서 유명한 학자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파 진영에서 가장 탁월하다고 인정받았던 위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헨드릭슨 벌코프는 바르트의 직계 제자 중 한 사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박사의 조직신학 전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한 마디로 정립한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 신학으로 세계를 구원할 복음의 요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형룡 박사는 한국 개혁 신학의 프레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ram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박사는 컨텐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conte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채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평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철원 박사의 조직신학 전집 출판에는 제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진행하여 출판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출간 감사예배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개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8-06-11 21:28:00 김재호 목사 부총회장 불출마 선언, '2년 전 약속 지키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3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산하 전 총회세계선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사장을 역임한 김재호 목사는 금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하지 않기로 공식 입장을&nbsp;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세계선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정기총회에서 김찬곤 목사가 이사장으로 선임된 날 이임하는 김재호 목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약속을 지키는 지도자가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하야방송은 임기 만료로 이사장직에서 물러난 김재호 목사와 필자와의 인터뷰를 방송으로 내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필자는 총회세계선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직에서 물러난 김재호 목사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를 염두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를 섬기는 여러 가지 일이 있을 수 있는데 앞으로 계획이 있으며 답변해 달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질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43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3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93914983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6. 9. 1. 필자와 김재호 목사와 인터뷰 장면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김재호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으로서 도든 공직을 끝내고 제가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까 곧 은퇴를 하게 되면 저도 명예 선교사로서 선교지에 나갈 꿈과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더 이상 활동하지 않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자리에서 한 번 더 밝히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야방송의 인터뷰 촬영이 끝난 후 개인적으로 김재호 목사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도 앞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 부총회장에 도전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재차 질문을 하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까 인터뷰에서 했던 이야기대로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말한 일이 생생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후에 필자는 교단의 정치하는 목사 장로들의 이야기는 무조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4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믿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김재호 목사 역시 나중에 했던 말을 뒤집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번에 김재호 목사의 금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부총회장 후보 불출마 변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도 김재호 목사는 본 교단의 희망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생각에 한 동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 9. 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터뷰의 진실성과 진정성을 생각해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거짓과 권모술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의 입장에 반하면 무조건 적으로 몰아가는 것은 물론 자신들이 했던 말을 헌신짝처럼 버림은 물론 목사와 장로이면서 목사와 장로가 아닌 것처럼 말을 바꾸는 것이 현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본 교단총회 정치권에서 살아남으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리발을 잘 내밀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자신 있게 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뻔히 알고 있는데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죽어도 그런 일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나마 김재호 목사는 본인이 했던 말을 스스로 끝까지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본 교단 희망의 지도자를&nbsp;본 듯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font face="굴림">김재호 목사의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불출마 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font></strong></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color="gray" bgcolor="" border="1" cellspacing="5" cellpadding="5"><tbody><tr><td>&nbsp;&nbs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하고 존경하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국의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 여러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평서노회 동산교회를 현재 시무하고 있는 김재호 목사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름이 아니라 이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를 앞두고 부총회장 후보로 자천 타천 이름이 거론되어 기도하던 중에 저의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해야 될 시점에 이른 것 같아서 감사와 인사의 말과 불출마 배경을 말씀 드리고 향후 저의 결심과 소원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사와 감사</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부족한 종으로 설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 되는 서울 전농동 동산교회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위임받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째 시무하는 중에 평서노회 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북지역 노회협의회 대표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금년도 총회총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째로 총회를 섬기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현재 목회 상황은 큰 교회는 아니지만 장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명 주일 학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명 출석으로 그동안 은퇴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시무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을 세워서 당회 중심 목회를 해 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빚없는 교회와 평안하고 든든히 서 가는 교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노회가 분립되는 아픔 속에서도 총회 내에서 선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하는 노회가 되기 위해서 기여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은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여 앞두고 건강할 때 명예롭게 은퇴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동안 기도해 주시고 지도 편달해 주신데 대하여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총회장 불출마 배경</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출신은 영남이지만 서북지역 노회 협의회 평서노회 고 김득룡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함남노회 고 한석지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최재우 원로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선규 증경 총회장 목사님의 지도 가운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간 목회를 배우고 총회 정치도 배웠기 때문에 서북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이번 회기에도 서북 지분으로 부총회장 후보를 꿈꾸었던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서북지역에 김 모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 모 목사님께서 출마한다는 소식을 일찍이 듣고 기도와 장고하던 중에 서북지역의 증경 어른들께 상의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가 꿈을 접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배경은 같은 서북지역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출마 한다는 것은 보기에도 안 좋을 뿐 아니라 치열한 선거전에서 승리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두 분 출마 예상 목사님들이 저보다 다 훌륭한 분들이고 지역 배경과 조직 경험들이 풍부한 분들이기 때문에 기꺼이 양보 하기로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생으로 조기 은퇴를 기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향후 은퇴 준비도 해야하고 지금까지 총회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위해서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헌신 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끝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간 오직 선교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달려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길을 걸어 갈 생각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도 제목과 소원</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이번 총회 부총회장 불출마 결심을 하면서 신실하신 나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또 총회의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님들께 몇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총회가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총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나친 욕심과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함으로 하나 되길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오직 선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육에 집중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도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 모습대로 욕심과 교만한 마음은 늘 경계하고 오직 섬김과 겸손한 자세로 끝까지 달려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기회가 주어 진다면 명예 순회 선교사로서 세계 선교에 헌신하고 선교사로 파송 받기를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저의 은사중에서 가르키는 교사로 후학들을 위해서 일해 보고자 하는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나의 원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대로 되기를 기도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재호 목사 드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203;</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br><br><br /></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소재열 목사(리폼드뉴스 발행인)<br><br> <br /> 2018-06-09 23:35:00 [김순정목사 설교] 자기 백성을 돌보신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해서 벌을 주십니다. 그것이 흉년입니다.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죄를 범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징계의 수단으로 흉년을 주신 것입니다. <br><br><strong>1. 그 백성을 돌보신 하나님(6)<br></strong><br>이때에 유다 베들레헴에 살던 엘리멜렉의 가족은 이방 나라 모압으로 이주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엘리멜렉도 죽고 그의 두 아들도 죽습니다. 결국 세 여인만 남게 됩니다. 시어머니 나오미, 며느리 룻과 오르바만 남습니다. <br><br><font color="blue">“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6).<br></font><br>그때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 돌보다(파카드 dq'P;)는 찾아오다, 보살피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해주시고 보살펴 주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오시고 돌보시는 분입니다.<br><br><font color="blue">“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창 3:9).<br></font><br>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를 버리지 않으시고 찾아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낙심하고 눈물 흘릴 때도 찾아오십니다. 우리 곁에 오셔서 우리를 안아주십니다. 위로해주십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 바랍니다. <br><br>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구원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죄악에서 구속해주셨습니다. 그 무한하신 사랑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br><br><strong>2. 두 며느리를 돌려보내려는 나오미(7-12)<br></strong><br>이제 시어머니 나오미는 유다 땅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그의 두 며느리도 함께 했습니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br><br><font color="blue">“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8-9).<br></font><br>그러나 두 며느리는 시어머니인 나오미에게 함께 가겠다고 합니다(10). 젊은 며느리들은 자신들이 다른 사람과 혼인하여 가정도 이루고 자녀도 낳기를 바라는 시어머니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따르겠다고 합니다.<br><br>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남편될 아들을 낳아줄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계대결혼법을 의미합니다. <br><br><font color="blue">“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 된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창 38:8).<br><br>“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신 25:5).<br><br></font>죽은 남편을 대신해 그의 동생이 형수와 함께 결혼하여 대를 이어주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나오미는 이미 늙었고, 남편도 죽은 상태라 이 제도를 시행할 수 없었습니다.<br><br><strong>3. 죄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13-14)<br></strong><br>시어머니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말합니다. 13절을 봅니다.<br><br><font color="blue">“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13).<br></font><br>나오미는 여호와가 자신을 치셨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 엘리멜렉의 가정을 치신 것입니다. 징계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범죄한 것에 대해 징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크게는 그들의 민족이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br><br>당시 문화 속에서 홀로된 여인이 살아가기란 매우 어려웠습니다. 더구나 이 며느리들은 이방 여인입니다. 이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이스라엘 민족들 사이에서 산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는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결국 오르바는 모압의 친정으로 갑니다. 그리고 룻은 나오미를 따라서 유다로 갑니다. <br><br>오늘도 하나님은 우리가 곁길로 나갈 때 우리를 버리지 않고 기다려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눅 15장).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그 아버지는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가 되어 돌아온 둘째 아들을 외면하고 버리지 않습니다. 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자신의 반지를 끼워주고 가축을 잡아 먹이고 잔치를 벌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br><br><strong>결론<br></strong><br>우리는 우리 자신만 생각하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늘 우리를 생각하시고 돌보아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분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 돌보아주십니다. 우리를 사랑해주십니다. <br><br>그래서 그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오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 바랍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6-09 11:56:00 김천노회, 교회 재정행정 실무 및 교회정관법 세미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93854416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김천노회 교육부 주체로 '교회 재무행정 실무와 교회 정관 개정 및 보완'을 위한 1일 세미나가&nbsp; 6월 11일(월)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nbsp;경북 김천시 소재 혁신중앙교회(김우영 목사)에서 진행된다.<br><br>소재열 박사(한국교회법연구소)를 강사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회의 가정 큰 이슈로 등장하는 교회 재정 집행과&nbsp;재산 취득과 처분에&nbsp;관한 법률행위에 관한 교회법과 국가 실정법에 관한 실무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br><br>특별히 목회자에게 적용된 소득세에 대한 소득세법, 소득세법 시행령에 근고한 종교인 과세외 목회활동비에 대한 성격 이해를 기반으로 담임목사 급여 성격의 소득인가, 교회&nbsp;고유목적사업인가에 대한 문제를 교회 정관상으로 분명히 하기 위한 방안 등이 실무적으로 논의된다.<br><br>교회의 재정 집행과 재산의 처분 및 취득에 대한 종국적인 법적 근거로서 교회 정관은 어떤 내용으로 작성되고 변경되어야 하는가? 제정과 변경의 적법 절차에 대한 논의가 실무적으로 진행된다.<br><br>그동안 60년 동안 교회 분쟁에 대한 대법원의 판례에 있어서 교회 재정과 재산에 관한 모든 법리가 제시되면서 오늘날 교회가 이를 어떻게 실무적으로 정비하여 운영하여야 하는지에 대한&nbsp;강의가 진행된다.&nbsp;&nbsp;&nbsp;<br> 2018-06-09 12:12:00 총신대 정상화 요구를 위한 동문들의 성명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3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3/201803022659825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의 정상화를 위한 동문들의 요구</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지난 4월 8일, 교육부 감사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떠돌았고, 총장과 재단이사들이 아니라고 철저하게 부정했던 비리들은 상상 이상이었고, 그 모든 것들이 다 밝혀져 버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려 해도 요약이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비리들이 발견되었고, 그 결과 교육부는 총장 파면과 이사 전원 해임이라는 초강수 징계를 지시했습니다. 총신 동문들 모두는 이제야 총신이 정상화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며 기뻐했습니다.</span><br><br>그러나 최근 돌아가는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난 6월 1일, 재단이사회는 총장을 해임하는 대신 징계위원회를 열어 검토, 처리하겠다고 결의하여 학내사태를 해결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태의 핵심인 총신 정관을 원상으로 복구하는 것에 대하여 “사학법의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거부할 것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만약 교육부가 이러한 재단이사회의 결정을 받아들여 이사회의 직무정지 해제 기간을 연장하여 주거나 임시이사 파송을 하지 않게 된다면, 총신은 다시금 걷잡을 수 없는 혼란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이에 동문들은 분노를 금하지 못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입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1. 교육부는 6월 8일 계고기간이 종료 되는대로 즉시 지난 4월 8일 감사결과를 그대로 집행하여 주십시오. 동문들은 재단이사 전원의 승인 취소 최대한 빠른 임시이사 파송을 요구합니다. 또한 관련자들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여 정당한 법의 판결을 받도록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2. 재단이사회는 총장을 즉각 해임하고 정관을 원상복귀한 후,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여 마지막 명예를 지킬 것을 요구합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3. 보직에서 물러난 교수님들은 더 이상의 명분이 없으니 보직을 내려놓고 근신할 것을 요구합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총신 동문들은 총신을 기억하고, 교수님들을 존경하며, 후배들을 사랑합니다. 우리 동문들은 총신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때까지 기도하며, 또 행동할 것입니다.<br><p align="center"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align="center"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총신대학교 동문 일동</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신학과]<br>77학번 주성준 79학번 이은택 80학번 심석현 82학번 배동한 83학번 이국진 84학번 김영식 남송현 임용섭 주경식 황석형 85학번 김석중 김용준 경용수 이재윤 최진명 86학번 김용원 86학번 서정민 87학번 강석찬 권종렬 88학번 구자봉 배호진 90학번 구자용 92학번 김도경 김주희 김지선 배혁 서경철 송요섭 임병선 장상태 장성원 전성용 주현철 주호영 김경덕 김영진 박윤수 서성진 윤세영 정요한 94학번 김종관 96학번 김대만 김성주 조춘경 최준호 98학번 김진광 99학번 김종철 은경표 정준용 조성열 00학번 이광희 01학번 김선봉 김성우 김종선 이성헌 이지호 전창훈 주영관 02학번 권순동 김선일 김진현 이웅석 장영준 정지웅 조사무엘 03학번 강성진 김은석 김현준 박정권 신하나 오경제 정다운 정일국 최선목 04학번 김영생 박지상 서반석 손혜윤 이상우 이지혜 전영호 현승원 05학번 강국환 박원설 박준영 유성욱 조정환 06학번 김영윤 박승인 이애린 장세준 정한별 조유신 07학번 김승국 노주찬 박상엽 예레미 이반석 장유환 정신일 조계웅 08학번 김보광 김상혁 김해진 박성순 신소망 안진수 이승현 이신 이재림 정경철 조지훈 최은광 최장건 09학번 권해량 박현호 서동준 유재준 이학진 전요셉 황진 10학번 김남호 김성우 김영은 김한성 이노아 이연수 정대웅 11학번 노희재 박태호 이요셉 장건진 추성룡 12학번 김선필 박상석 서주찬 이주영 13학번 김배광 박상준 박창의 이성현 이준형 이한균 14학번 김병주 김창범<br>[기독교교육과]<br>74학번 최성권 79학번 지상섭 81학번 이혁재 표영학 홍원용 82학번 신형진 장성진 83학번 김충만 84학번 오상규 85학번 정백헌 86학번 노만설 심희석 안충혁 89학번 강준석 임숙희 한은상 91학번 박강석 92학번 천욱 94학번 박현영 95학번 정연태 96학번 봉지현 신현욱 97학번 서명란 오이삭 98학번 유신애 전희철 황수연 99학번 이동열 정상훈 00학번 기웅서 김종은 손수정 양정욱 정동건 정철환 정지암 01학번 권애진 김한나 김희진 신요섭 이창환 한희규 02학번 강재훈 김만성 박종수 우창범 03학번 오원열 이다윗 이영민 이지은 이진희 이한주 제요한 조재훈 최웅규 04학번 이형재 한준희 05학번 허광욱 박정훈 06학번 고승철 김삼열 오찬양 오찬양 07학번 박하나 안병학 이은실 장혜민 08학번 김혜인 김정현 박은지 소승호 이연아 09학번 여주현 최연우 10학번 배현명 이세야 임지애 11학번 정선민 정선민 김예은 12학번 강성태 권혁진 유정연 이민지 최효윤 13학번 김단비 김병민 신신디 14학번 임형섭 박건우 이다은<br>[영어교육과] 86학번 조인 95학번 김미영 96학번 김종진 99학번 남현정 송재구 01학번 강지현 03학번 박주용 04학번 김주은 06학번 김요한 07학번 김환희 배소명 이은주A 이하나 정세은 정용진 홍주영 황보람 08학번 안하영 양가람 10학번 김미소 김한솔 13학번 장지선 14학번 이청솔<br>[역사교육과] 82학번 신웅철 81학번 송정의 83학번 김충훈 96학번 권순정 96학번 이동성 97학번 백주성 오희준 이재헌 03학번 한지은 07학번 김상진 염진일 이창우 임인재 08학번 권순용 10학번 강주애 김은총 김하나 김혁수 박진미 이주영 조예찬 황은규 12학번 이민효 13학번 홍현기 14학번 박영준 학번을 밝히지 않음 문예진<br>[유아교육과] 83학번 차은진 최영해 85학번 박은진 87학번 신현정 88학번 강은주 90학번 송은희 91학번 이태숙 정미숙 92학번 김주연 이민혜 92학번 정희정 94학번 이소영 이주은 99학번 김지수 송성은 01학번 강다혜 강주연 고하나 김연희 김은주 김주리 김지나 김지영 김현주 박상은 박선경 박성은 신혜원 양나나 오은주 유수민 유혜경 이만큼 이민경 이한나 이효주 임영란 장보원 장지은 정다운 조경진 최미영 최보람 한혜진 황지애 02학번 김은영 순현주 03학번 남정아 04학번 한대훈 07학번 백지수 임나영 조선옥 08학번 이현경 09학번 김선영 김선희 박은혜 이슬아 임미희 10학번 방승미 11학번 김진영 엄준용 13학번 강지수 김주은 신예림 이유진 14학번 김진원 학번을 밝히지 않음 김시아<br>[교회음악과]<br>76학번 이평화 77학번 김성수 79학번 현상민 80학번 이국병 81학번 백혜정 이복란 84학번 임창은 85학번 박기명 86학번 박동희 정혜영 88학번 김지훈 민기영 최승준 89학번 박진영 조상희 91학번 강하늘 93학번 이준재 정진원 최유리 95학번 김현민 96학번 김은지 박명선 송시내 이지영 97학번 양용선 육일현 98학번 강성진 김숙경 박예일 배주희 이은혜 99학번 길동명 00학번 강병국 김화연 염성호 허여미 01학번 홍예원 02학번 곽정선 김진아 박경철 안순화 이계명 장애련 03학번 김민정 이연화 이지혜 04학번 이진희 05학번 강평화 김엘희 김은진 박의영 손예진 옥윤경 우새롬 이유나 장세림 장혜련 정안나 홍소은 06학번 윤정민 07학번 김다정 서정은 서지연 석정현 현정은 08학번 김보배 송효정 이다정 이지윤 09학번 강영기 선우영 황해리 10학번 정찬영 현주영 11학번 박혜신 이나래 12학번 고영신 김민지 김찬미 방은실 안필립 윤선정 이민영 13학번 박다정 박성정 손바울 이수연 이은혜 정하영 14학번 백요한 황민정 학번을 밝히지 않음 박영은<br>[아동학과] 99학번 김가영 김경란 김길라 박현경 송연희 이선영 전영주 차선미 05학번 권영은 금빛나 김성희 김연옥 동미라 문수정 이재현 황수정 06학번 박미래 08학번 정슬아 최다혜 10학번 전윤하 12학번 윤남희 13학번 이다은 14학번 경혜령<br>[사회복지학과] 03학번 김성은 정종원 07학번 김민경 김현주 유은진 이요한 10학번 진수인 표하영 11학번 김경환 12학번 정요한 13학번 허지현 학번을 밝히지 않음 전주연<br>[기타(학부출신이나, 학과를 밝히지 않고 참여한 경우)]<br>75학번 조신욱 81학번 강성수 83학번 조배현 84학번 서은석 최규환 85학번 고근옥 86학번 김정진 이성남 88학번 이재영 최은성 89학번 김상신 92학번 서형일 최어질 93학번 김정기 94학번 최은진 99학번 김은일 01학번 임미희 채명희 03학번 장원호 05학번 김열매 장민정 10학번 박중성 13학번 최예은 학번을 밝히지 않음 김봉수<br>[신학대학원]<br>77회 이종찬 78회 장문환 장은선 79회 김재승 박성순 심재운 이성호 이영빈 80회 박정식 81회 김성식 이구광 이인순 82회 우봉석 83회 강철구 최상호 84회 한기영 서정호 85회 강경효 권성오 김동일 김영식 김재헌 김종신 김종철 남재중 박성민 서한석 안성국 윤형중 이규현 이판용 86회 김영목 김인식 김재종 김천일 박기성 박용태 이기형 87회 박남일 박유미 서영민 88회 김종화 김청화 신원욱 이상은 이영철 이창헌 조용권 89회 한동원 홍석기 90회 김규범 김일환 모종훈 전병선 최재봉 91회 김정환 민영생 이영례 이요한 이용석 이용형 임윤건 최문태 92회 기영렬 김병주 김병준 김원중 오현석 이승옥 장인호 채옥희 93회 권주광 김권수 안석일 임희순 최지훈 94회 김성복 김성인 전하석 95회 김덕신 김태석 김태운 김현철 노재명 오원석 96회 김형은 이종현 이종희 장혜정 정예성 97회 송경아 최원철 98회 김광호 천요섭 한영웅 99회 박재건 전영주 전인성 전중기 100회 김성수 박남주 신지훈 최준호 101회 강종원 김희선 성유진 우상욱 유병휘 정현욱 102회 안동혁 103회 김영욱 김태우 박은호 안명숙 안명숙 양종훈 엄태근 전명숙 최은광 104회 김기욱 김동원 김재혁 박민호 오헌 이승열 이윤수 이재영 이청미 이희석 하진호 한성일 105회 김건익 김기억 김명규 김완규 김주현 나연수 오규환 윤성민 이규석 이상길 전성인 최원일 106회 강근우 강윤관 권윤민 김명덕 김미정 김윤기 김인권 남태우 문형식 박상수 박영환 박주신 백동기 손영삼 양석효 오희용 유예림 이건우 이동찬 이두영 이홍규 이희석 조명찬 조중훈 최성훈 최지승 최호재 하승효 황수신 107회 강숙현 강진용 고종현 권병렬 권오훈 김민 김병철 김선웅 김세용 김연동 김장인 김정환 김종훈 김진식 박선영 박성민 박양수 박종복 박흥식 배종곤 손창민 안진근 양재희 오기훈 유근영 유재일 윤성재 이강열 이상윤 이승숙 이영구 이은석 이재민 이주일 이천수 이택동 임만세 임주영 임효준 전계룡 전영찬 전인현 정연수 정운철 정현진 조민혁 조영훈 채은석 최대경 최헌국 한그루 허예권 현승원 홍영훈 108회 곽조준 고경호 김모세 김순철 김이레 김일용 김정민 김주헌 김진건 김형우 남석진 도신복 문남식 박성은 박홍진 배철민 서관청 송미현 신성민 안형준 유성재 윤현덕 이선구 이성현 이원혁 이중구 이진국 임현숙 임혜진 정재찬 정진용 차기영 최성열 최진혁 최혜영 현재희 황규철 황규현 황영광 109회 권성웅 고성은 김남효 김민기 김보근 김인성 김정민 김주은 김주윤 김효종 노미나 노은한 문종남 박홍락 서지영 손재일 신종천 안광모 오상택 오준석 유은숙 이기호 이현우 장사라 진명진 최승기 최종학 한재준 홍만식 홍성은 110회 고민영 구성찬 권희선 김경호 김동수 김무성 김보성 김선민 김선지 김성은 김승래 김아론 김웅년 김은균 김은성 김전 김정현 김준혁 김지언 김진덕 김철민 김태김현욱 김혜진 김호영 김희정 나상준 노재찬 노주원 박봉수 박용준 배광우 서광 서영광 서은규 송영수 송지훈 신수미 안수정 양석현 양한규 엥흐바타르 오지혜 유경진 유상명 윤정규 이갈렙 이강민 이대헌 이명권 이명화 이문기 이봉헌 이사랑 이상민 이석영 이성원 이성헌 이성현 이신애 이연우 이요한 이웅희 이원범 이정임 이종호 이춘희 이충만 임대영 임영광 장인엽 정광우 제현철 조동희 조병현 조영국 조현식 최근진 최성기 최영민 최평강 표명성 함지은 현예찬 홍민유 홍창락 황준규 황진우 111회 강성진 강호산 김미숙 김영인 김용재 김우림 김유진 김종현 김주영 김지용 김진 김진아 김평화 남영안 남주영 노철 박성철 박성철 박종광 박지성 박지은 서은아 서종호 신영준 신중훈 신태양 오연성 윤성식 윤성호 이경훈 이석환 이주영 이중원 이치경 이환의 장설경 전인성 정승호 정영진 정현애 정현종 조병선 조영해 조인환 조진형 조현진 진성찬 채재택 최규진 최성훈 최인호 최준기 최진현 최형재 하정국 한준현 허주영 황아름 황준선 졸업기수를 밝히지 않음 변재봉<br>[일반대학원]<br>01학번 김은영 05학번 주성호 10학번 김병주 박준영 11학번 이명화 15학번 기광서 박율흠 진대훈 학번을 밝히지 않음 김주영 김창중 진우현<br>[교육대학원/교회음악대학원/상담대학원 / 선교대학원]<br>교육대학원 12학번 김성환 교회음악대학원 14학번 김종희 신진영 상담대학원 08학번 김희영 12학번 강현지 선교대학원 11학번 김효종 박승남 13학번 원용한 14학번 김윤영 정대승 15학번 이동헌 학번을 밝히지 않음 김인기 [기타(소속을 밝히지 않고 참여한 경우)] 김현수 백혜민 이상의 황대호<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align="center"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총신대학교 동문 1,024명 일동</strong><br><br><br><br> <br /> 2018-06-07 16:49:00 전주동부교회 분쟁의 새로운 국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9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174"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7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7152083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산하 중전주노회 소속인 전주동부교회는 현재 분쟁중이다. 본당 안에서 분쟁의 양 당사들이 분리되어 각각 예배를 드리고 있다.</span><br><br>담임목사를 추종하는 교인들과 담임목사를 반대한 14인의 장로와 그들을 추종한 교인들이 서로 분리되어 분리예배를 드리고 있다. 법리적으로 전주동부교회는 분리되어 양측으로 나뉘어져 예배를 드리고 있을지라도 여전히 하나의 교회이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trong>◈ 현 교회정관상 교단탈퇴는 교인의 신앙자유로 규정함</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2006년 이후부터 대법원은 비법인 사단으로 법률적 성질을 갖고 있는 하나의 교회가 두 개의 교회로 분리되는 형태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는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분열 전 교회의 동일성과 정통성을 담임목사 반대 측, 일명 14인의 장로측은 담임목사를 소속 노회인 중전주노회에 고발하여 목사면직처분을 내리고 직권으로 임시 당회장을 파송하였으므로 자신들에게 전주동부교회의 동일성이 유지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담임목사인 김중경 목사는 면직에 불복하여 총회에 상소되어 현재 총회 재판국에 계류 중에 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김중경 목사를 노회에서 면직처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교단탈퇴와 관련된 공동의회 건이다. 그러나 현재 2007년 7월 1일자로 최종 변경된 정관 제17조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font color="red"><strong>“본 교회는 자체의 및 집행권한을 가지나 대한예수교장로교회 총회에 가입되어 있어 그 지도와 감독을 받는다. 다만, 신앙자유의 원칙에 따라 총회에 가입과 탈퇴의 자유를 갖는다.”</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이는 교회정관상으로 교단탈퇴를 교인들의 신앙자유로 규정하고 있는바 이를 담임목사의 면직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여부는 앞으로 쟁점사항이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김중경 목사는 2017. 12. 24. 교단탈퇴를 위한 공동의회 시 3분의 2 이상을 얻지 못해 교단탈퇴가 실패했다. 이같은 교단탈퇴 법리는 이미 2006년 대법원에서 교단을 탈퇴하려면 전 재적교인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여야 가능하다고 본 판시에 따른 결과였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이는 대법원이 교단탈퇴는 지교회 정관변경을 초래하므로 정관변경을 규정한 민법을 적용하여 교회의 총 의결권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교단탈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trong>◈ 개혁교단을 탈퇴하고 합동교단 중전주노회 가입이 정당했는가?</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대법원의 판례 법리에 입각하여 전주동부교회가 2010. 12. 26. 주일낮 2부 예배 후 개최된 임시 공동의회 결의를 판단하여야 한다. 개혁 교단을 탈퇴하고 합동 교단에 가입하기로 하는 등 교단변경 결의가 적법했는가를 살펴야 한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전주동부교회는 공동의회 결의를 거쳐 제96회 총회(2011. 9. 19.)에서 전주노회에서 서전주노회, 중전주노회로 분립될 때에 중전주노회에 가입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이때(2010. 12. 26.자 공동의회) 개혁교단을 탈퇴하고 합동교단에 가입하기로 한 공동의회는 ‘모인 수대로’ 개회된 공동의회에서 179명의 찬성으로 교단탈퇴와 새로운 교단 가입이 결의됐다. 이같은 개혁교단 탈퇴와 합동교단에 가입한 공동의회 의결정족수는 2006년의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전 재적교인 3분의 2 이상이어야 한다. 이 결의 요건을 충족했는지 야부를 확인하는 길 밖에 없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그렇다면 당시 개혁교단 탈퇴에 찬성한 179명의 교인이 전체 재적교인 3분의 2 이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면 된다. 만약에 179명이 전 재적교인의 3분의 2 이상의 결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 합동교단 중전주노회 가입이 위법이 되어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trong>◈개혁교단 탈퇴 법리가 무효이면 중전주노회와 무관</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만약에 2010. 12. 26.자 공동의회에서의 교단탈퇴 결의가 의결정족수 문제로 교단탈퇴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현재 합동교단 중전주노회 소속이 무효가 되어 중전주노회는 전주동부교회의 관리감독권이 상실된다. 이렇게 될 경우 중전주노회는 전주동부교회의 담임목사를 면직하거나 임시 당회장을 파송할 권한이 상실된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이같은 법리는 교회 분쟁에 대한 대법원의 일관된 판례 법리이므로 전국의 모든 하급심 법원은 이미 통일된 법리로 정착된 2006년 대법원 판례 법리에 따라 교단탈퇴로 인한 분쟁을 판단하여 처분한다. 전 재적교인 3분의 2 이상에 단 한 사람이라도 부족해도 교단탈퇴가 무효라고 판시하고 있다. 판례 법리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분쟁 교회에 적용하여 종국적으로 분쟁을 해결하고 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trong>◈ 정관개정은 당회 직무, 당연 무효</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전주동부교회의 현 정관은 교회 운영의 법적 근거가 된다. 그런데 현 정관의 최종적으로 제 3차 개정이 2007. 7. 1.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2010. 12. 26.자로 공동의회에서 개혁교단을 탈퇴하고 예장합동교단에 가입하였으므로 현 정관은 개혁교단 소속시 효력이 있는 정관이다. 기록상으로 그 이후에 정관변경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문제는 현 정관 제19조는 “이 정관을 개정하고자 할 때에는 당회의 재적 당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여 “당회에서 결의한 날로부터 시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제20조). 1차 개정(1987. 4. 1.), 2차 개정(1987. 4. 1.), 3차 개정(2007. 7. 1) 등이며 정관은 개정위원을 정관에 명시하고 있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정관 변경(개정)은 강행규정으로 교인총회격인 공동의회에서 제정하거나 개정하지 아니하면 효력이 없다. 당회에서 제명, 변경하였다면 전주동부교회의 자치법규(정관)로서 효력인 부인된다.<br>당회가 정관을 제정하고 변경했다면 전주동부교회 교인들의 총유재산(지분권이 없는 공동소유재산)을 마치 당회가 자신들의 소유재산인 것처럼 교회 대지, 건물, 임야 등의 처분, 양도, 증여 등의 법률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정관을 만들어 집행했다(정관 제9조 제5항 제9호).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예컨대 재산 처분과 취득, 재정 집행의 재산이 권한 없는 자들이(당회) 자신들이 만든 정관에 자신들이 재산을 처리하고 취득하고 재정을 집행하는 권한이 있는 것처럼 위조하여 법률행위를 했다면 이는 엄청난 법적 문제가 개입된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정관 제정과 개정이 당회에서 이루어졌다면 교인들의 소유 재산이 교인총회(공동의회)의 결의 없이, 정관에 위임 규정 없이 권한 없는 자들이 불법으로 권한을 행사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br>&nbsp;&nbsp;&nbsp; <br>또한 인사규정, 감사규정, 예산회계규정, 재산관리규정, 직인관리규정 기타 등은 규정들은 당회에서 개정하라는 정관상 위임규정이 없다. 따라서 이러한 세부 제 규정들이 적법하게 제정에 ‘당회에서 개정하라’는 ‘위임규정’이 없다면 반드시 공동의회에서 결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된다. 이러한 적법한 절차를 없었다면 교회 제 규정으로서 효력이 부인된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trong>◈공동의회, 개혁교단 탈퇴와 합동교단 가입 정족수 하자 여부</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결국 전주동부교회 분쟁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개혁교단 탈퇴와 합동교단 가입이 적법한 정족수 요건에 하자가 있었다면 교단탈퇴와 합동교단 중전주노회 가입이 위법이 돼 버린다. 이제 어쩌면 중전주노회는 전주동부교회를 산하 지교회가 아니며, 담임목사를 면직할 권한도 임시 당회장을 파송할 권한도 없어져 버린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그리고 현재 전주동부교회 정관상 소속 교단은 개혁교단이며, 합동교단 소속 정관 변경을 위해 공동의회에서 결의를 한 일이 없어 보인다. 아예 정관 변경 자체가 당회 직무로 규정되어 있어서 당회가 정관을 변경을 한 행위는 원인무효에 해당된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현재 총회 재판국 판결보다도 개혁교단탈퇴와 합동교단 가입이 적법한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한 문제가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총회 재판국이 전주동부교회 문제를 판결한다고 할지라도 합동교단 가입이 원인무효 되면 판결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져 버린다. 총회 재판국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교회 분쟁에서 적법한 공동의회, 교회 정관에서 결의 시 숫자는 거짓말을 못한다. 그 숫자를 이용한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으나 정관과 회의록은 과거 흔적에 대해 거짓말을 못한다.<br> <br /></span> 2018-06-07 05:12:00 [논문] 어거스틴 이전의 기독교 역사에서 칭의 교리의 소외에 관한 연구 2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8 <strong>이 논문은 박영실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어거스틴 이전의 신학적 조류와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어거스틴 이전 기독교 역사에서 나타나는 칭의 교리의 소외에 대하여 연구하여 제시한다. <br></strong><br><strong>3. 어거스틴 이전의 신학적 조류<br></strong><br>본란에서는 어거스틴 이전의 기독교의 저술가들을 사도적 교부들, 변증가들, 헬라교부들, 그리고 라틴 교부들로 나누어 그들 각각의 주장에서 칭의론이 어떻게 진술되는 지를 살펴볼 것이다. 1∼5세기는 고대사상 형성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신학적 진술들이 명쾌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서는 서로 부조화스럽게 언급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또한 칭의란 후대에 등장하는 신학적 용어란 점을 감안하여 칭의의 관련주제들일 수 있는 인간의 타락, 원죄, 자유의지, 은혜, 예정론 등에 관한 이해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br><br>3.1. 사도적 교부들(The Apostolic Fathers)<br><br>사도적 교부들은 그 호칭적으로는 사도들을 직접 알았거나 그들로부터 직접 배웠던 사람들을 일컫고, 대략적 1세기 말에서 2세기 중반에 활동하였던 교회의 지도자들을 지칭한다. 하지만 불란서인 장 코텔리(Jean Cotelier)가 1672년에 출간된 그의 책에서 기술한 대로 그것은 이 시기에 기록된 것으로 여겨지는 기독교 저술들까지도 포괄하여 사용된다. 신약성경의 정경화 작업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으며 신약성경의 외경(Apocrypha)이나 위경(Pseudepigrapha)들의 등장함으로 기독교 신학의 변질이 우려되던 시대였다. <br><br>사도교부들이 인간의 죄인됨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겠지만, 인간의 죄인의 상태와 구원의 근거를 분석적으로 설명하려 들지 않았다. 사도적 교부들의 저술들 중에서 로마의 클레멘트(Clement of Rome) 에 의해서 저술된 것으로서 일부 교회에서는 정경에 포함시킬 정도로 권위 있었던 『클레멘트 1서』 가 대표적으로 고려할만하다. 이서신이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요한 계시록을 기록했을 무렵인 96년경에 기록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것은 신약성서를 제외하고는 가장 오래된 기독교 문서라 할 수 있다.<br><br>그렇다면 『클레멘트 1서』의 저술의 동기는 무엇이었을까? 클레멘트는 필경 로마에서 이 서신을 작성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순례자 신분을 강조하면서 고린도 교회에 보냈는데, 바울도 고린도 교회에서 겪었던 (고전 1: 12 이하) 바로 그 질서의 문제로 인한 것이다. 이 분열에 대해서 로마의 클레멘트는 주로 구약의 말씀으로 권면하는 데 그 논조가 바울의 그것과는 다르다. 바울은 믿음에 의한 구원을 강조했다면 로마의 클레멘트는 헬레니즘적이나 스토아적 분위기에 젖어서 도덕주의적 경향을 보이면서 윤리적 권고에 집착한다. 또한 로마의 클레멘트가 고린도교회의 분열을 주도한 자들을 선택된 엘리트들에게만 주어진다는 비밀스런 지식인 영지(gnosis)를 자랑하는 자들로 묘사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는 로마의 클레멘트가 영지주의자들로 인한 악영향을 의식하면서 자신의 『클레멘트 1서』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br><br>익명의 저자에 의해서 기록된 『바나바의 서신』(Epistle of Barnabas)은 예수의 추종자들이 직면한 문제들의 논의를 담고 있다. 이 서신과 관련해서는 알렉산드리아의 기원설이 가장 유력하고, 또한 알렉산드리아적 풍유법에 대한 강조가 특색이 있다. 역시 익명의 저자에 의해서 기록된 『12사도에 의한 이방인들에 대한 주의 교훈』(The Teaching of the Lord to the Gentiles by the Twelve Apostles) 혹은 『디다케』(Didache)는 교회의 요리문답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데, 이집트나 시리아에서 작성되어졌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br>&nbsp;<br>작성 시기에 대해서는 70∼90년이라는 매우 고대 시기가 고려되어오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2세기에 기록된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디다케』에서 『바나바의 서신』의 내용이 분명히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서 『디다케』는 분명히 『바나바의 서신』의 생성 이후에 기록됐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 『디다케』는 유대교적 경향인 도덕적 교훈에 대한 강조가 두드러진다. 『바나바의 서신』과 『디다케』에서 공통적으로 기독교적 도덕률이라고 할 수 있는 “두 길”에 대한 설명이 있는 점이 흥미롭다. 이 두 문헌에서는 전반적으로 도덕주의적 경향이 감지된다고 할 수 있다.<br><br>요약하자면 『클레멘트 1서』, 『디다케』, 『바나바의 서신』과 같은 속사도 교부들의 문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구속의 가치를 은혜의 관점에서 충분히 다루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은혜의 관점에서 조명되는 것이 바로 바울의 칭의론의 핵심이라면, 그런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br><br>3.2. 변증가(The Apologists)<br><br>2세기 중반부터 박해의 주원인인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 기독교 신앙을 변호하고자 했던 기독교 저술가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런 저술가들을 기독교 변증가들이라 부른다. 변증가들에게 이르러서 인간의 이해가 논의되기 시작했는데, 대체로 이들은 일치하여 자유의지를 옹호했다.<br><br>2세기에 변증의 양과 질에 있어서 최고의 변증가는 단연 순교자 저스틴(Justin Martyr. 대략 100∼165년)이라 할 수 있다. 회심 이후 저스틴은 그리스로마 세계의 왜곡된 시각에 반(反)하여 기독교를 위대한 철학으로 제시한다.<br><br>그는 자유의지를 변호한다. 인간은 인간에게 주어진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이나 거부의 방식으로 선택하여 살아갈 수 있는 자유를 가졌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의 인간의 자유의지의 변호가 기독교적이라기보다는 2세기의 운명론에 대한 전형적인 이교도적 반박의 경향성을 지닌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도 있다. 그는 스토아적 운명 이해에 반대하여 인간의 책임을 강조하고, “각자는 자기 잘못으로 죄를 범했다”고 한다.<br><br>저스틴은 플라톤과 그리스도교의 예언 관계를 언급할 때 기본적으로 양자의 사상은 상통(相通) 한다는 전제를 한다. 하지만 양자의 선후를 가린다면, 플라톤이 그리스도인의 예언을 모방하고 있을 뿐이라고 그는 분명히 선을 긋는다. 그 이유는 예언이 인간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서 발원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상에서 보건데, 저스틴에서는 분명 헬라 철학적 이해가 보이면서도 교회의 전통에 기초한 교회 신학자로서의 면모 또한 돋보인다고 하겠다. <br><br>이레니우스(Irenaeus. 약 130∼200)는 목회자로서 그의 시대의 교회에 큰 악영향을 미쳤던 영지주의자들과 논쟁할 수 밖에 없었다. 현존하는 그의 중요한 저서인 『이단논박』(Adversus omnes Haereses)의 1∼2권에서 그는 여러 영지주의들의 교리를 설명하고 그들의 결정론적 운명론의 모순을 논박하고자 한다. 이레니우스 구원론의 요체가 되는 총괄갱신(recapitulatio)은 총괄(總括)하여 갱신(更新)한다는 것이다. 그는 “총괄”의 의미와 관련하여 바울의 본문인 에베소서 1:10을 언급하고, 갱신과 관련해서는 창세기 1:26을 지적한다.<br><br>특별히 창세기 1:26에 언급된 “형상(image)”의 의미와 관련지어 아담이 이성과 의지의 자유(free-will)을 갖춘 존재였음을 강조한다. 요약하자면, 이레니우스는 영지주의의 결정론적 운명론을 논박하면서 최초로 인간의 죄론과 의지의 자유 양 측면을 균형있게 강조하고자 했던 교회의 신학자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br><br>3.3 헬라교부(Hellenistic Fathers)<br><br>4∼5세기 이르러는 헬라교부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이해가 창조, 타락 그리고 구속의 관점에서 활발하게 조명되었다. 인간의 현재적 상태에 관하여 헬라교부들은 대체로 헬라인들의 기질에서 비롯된 낙관적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br><br>동시에 4세기에는 영지주의적 경향이 수용된 마니교가 유행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헬라교부들의 그런 경향은 마니교의 결정론적 운명론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했다. 헬라교부들은 성서적이기보다는 철학적 기반에 근거하여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했다. 그들은 플라톤과 필로의 전통에 서서 그 시대의 운명론에 대항하고자 했던 것이다. <br><br>헬라교부들에게서는 죄와 관련된 아담과의 연대 교리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헬라 교부들로는 먼저 알렉산드리아의 신학자들을 거론해야 할 것이다.<br><br>알렉산드리아의 신학자들은 기본적으로 신학과 철학은 상통한다고 전제를 가졌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Clement of Alexandria)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어린아이처럼 순진한 상태에서 창조되었지만 단계적으로 향상되어 완전에 도달할 수 있다. 그렇게 됨으로 창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br><br>하지만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인간의 자유의지이다. 그의 사상에서는 사실상 원죄를 위한 여지는 없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는 영지주의자들의 결정론적인 오류를 의식한 나머지, 각자의 행동에 대해서만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br><br>클레멘트를 계승하여 알렉산드리아 신학을 완성시켰다는 오리겐(Origen. 185?∼253?년)은 “영혼 선재설(the theory of the pre-existence of souls)”을 가르쳤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천사나 영혼이나 귀신을 막론하고 일정수의 이성적인 존재들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그것들의 본질은 같았고, 단지 다른 자유의지를 받았을 뿐이라 한다. 여기에서 오리겐은 영지주의자들의 결정론을 의식하여 분명히 선택의 자유를 확보하고자 하여 그 모든 이성적인 존재들은 하나님께 순종 혹은 불순종여부는 선택할 수 있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하지만 그 모든 존재들의 결론적인 선택은 불순종이었다. 오리겐에 따르면, 모든 인간의 본성은 이전의 죄로 말미암은 죄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이전의 초월적인 세계에서의 각자의 잘못된 선택에서 기인된 것이지 아담의 불순종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이런 설명이라면 결과적으로 오리겐은 기독교의 원죄 교리를 포기하는 것이다.<br><br>이상의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오리겐의 설명은 클레멘트의 그것보다도 더 자유분방해 보인다. 그래도 클레멘트에게는 역사적 실체였던 창세기의 기사가 오리겐에게서는 설화로 변질되는 양상을 빚기 때문이다. 대체로 알렉산드리아 신학자들에게서는 희랍 사상의 특징적인 낙관적인 색채가 분명히 드러난다. 4세기 헬라 신학계의 경향은 죄는 인간의 자유의지 오용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알렉산드리아 신학자들의 이해는 바울의 칭의론적 이해와는 크게 차별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br><br>4세기에 가장 중요한 신학적인 논쟁은 단연 아리우스 논쟁일 것이다. 그 논쟁과 관련하여 니케아 신학의 챔피언이랄 수 있는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293?∼373년)의 현주제와 관련된 입장은 무엇이었을까? 아타나시우스의 인간이해는 성경적 기사에 분명히 기초하면서도 플라톤 철학적 경향성이 온전히 배제되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결과 스스로 부패하게 되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하지만 그의 자유의지에 관한 견해는 약간 다른 톤을 유지한다. 처음 인간의 창조 시에는 인간의 자유의지는 분명히 선과 악 어느 쪽이든 선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타락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자유의지의 전적인 파괴를 주장하지 않는다. 타락 이후에도 인간은 자유의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br><br>그의 이런 사상이 그를 계승하여 콘스탄티노플 회의(381년)에서의 역사적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삼위일체적 진술에 관한 신학적 작업을 완수했다는 카파도키아 교부들(The Cappadocian Fathers)에게 영향을 미친 점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런 아타나시우스와 카파도기아 교부들 사이에는 구원론적 관점에서 보면 예상과는 달리 얼마의 차이점이 노출된다. 이들의 공통적 관심사는 성자의 신성에 관한 것이었다. 아타나시우스는 아들의 신성을 구원론적 관점에서 해결해 보려고 하는 반면에, 카파도키아 신학자들은 굳이 그 주제를 구원론적 관점에서 고찰할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파도키아 신학자들 역시 알레고리를 도입하여 창세기 기사의 해석이 가능케 하고자 한다. 그들은 아담의 에덴에서의 삶을 자유의지가 부여된 완전한 생존으로 묘사한다. 아타나시우스와 카파도키아 교부들이 이처럼 공통적으로 의지의 자유를 옹호하는 것을 보면 그들 또한 결정론적 운명론의 상황을 의식하였음을 짐작케 한다 하겠다.<br><br>안디옥의 신학자들은 성경의 역사적, 문자적 해석에 근거함으로 쉽게 영해로 가는 것을 허용하려 하지 않았다. 크리소스톰(John Chrysostom. 349?∼407년)으로 알려진 안디옥의 존은 과연 안디옥의 신학자답게 무엇보다도 먼저 성경의 구절의 문자적 의미를 탐구한다. 창세기 1장 26절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은 다른 피조물에 대한 아담의 통치권을 의미하고, 또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라는 표현에서 이 하나님의 형상이 반복된 것은 사실상 인간이 노력한다면 그 하나님의 형상에 이를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br>&nbsp;<br>그는 첫 사람 아담은 의지의 남용 때문에 타락하였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그는 그렇게 함으로써 악을 하나님의 책임으로 돌리는 마니교적 오류를 방지하고자 했던 것이다. 아담의 범죄의 죄책이 그의 후손들에게 전가되었다는 사상에 대해 헬라교부들은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헬라교부들은 자유의지를 옹호했고 모든 인간의 죄의 뿌리는 바로 그 자유의지라는 것이 그들의 확신이었다, 이들 헬라 교부들은 후대의 정통신학 원죄의 교리를 그대로 강조하지 않는다. 위에서 언급된 카파도키아 교부들과 크리소스톰 모두 신생아는 죄로부터 자유롭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br><br>요약하자면, 헬라교부들에게서는 바울의 칭의론의 핵심인 아담의 죄의 유전을 명시한 구절을 찾기가 쉽지 않다. 헬라 교부들의 공통적인 사상은 인간의 의지는 자유롭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헬라교부들의 이해는 바울의 칭의론적 강조점과는 근본적으로 차별된다고 할 수 있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 2018-06-06 17:57:00 신약성경에 쓰인 아람어 이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7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table width="21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1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62751940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이석봉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나무위키에 따라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에 의하면<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역사 속의 예수께서 썼던 말은 아람어이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히브리어와 그리스어를 같이 사용하셨다고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단 예수께서 살았던 마을인 나자렛과 카파르나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버나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아람어가 쓰였던 지방이었으므로 아람어가 예수님의 모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mother tongu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임에는 이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異論</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여지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예수께서 당시 히브리어로만 되어 있던 타나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14;&#1504;&#149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성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읽는 구절이 성경에 기술된 것으로 보아 히브리어에 대한 지식이 꽤 있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께서 사용하신 아람어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달리다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41)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의 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동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달리다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어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심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39~41)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기에 쓰인 아람어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달리다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람어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텔리타 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1;&#1493;&#1511; &#1488;&#1514;&#1497;&#1500;&#1496;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며 헬라어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탈리다 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ταλ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4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κο</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16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텔리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88;&#1514;&#1497;&#1500;&#1496; &#1488;</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린 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린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젊은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뜻이 있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1;&#1493;&#1511;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어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뜻이므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텔리타 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1;&#1493;&#1511; &#1488;&#1514;&#1497;&#1500;&#1496;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소녀야 일어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34)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시니 이는 여리라는 뜻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32~34)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기에서 사용하신 아람어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람어 발음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트파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92;&#1514;&#1508;&#1514;&#1488;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그 뜻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열려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헬라어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50666;파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φφ<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αθ&#940;<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님의 이 한마디에 소녀는 귀가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span></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34)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strong>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strong>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막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34)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기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마디 말씀 중의 하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람어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 엘리 라마 사바크타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97;&#1504;&#1514;&#1511;&#1489;&#1513; &#1492;&#1501;&#1500; &#1497;&#1500;&#1488; &#1497;&#1500;&#1488;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 엘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97;&#1500;&#1488;</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의 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의 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size="4">&#1492;&#1501;&#1500;</fon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찌하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바크타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513;&#1489;&#1511;&#1514;&#1504;&#1497;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를 버리셨나이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편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편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 엘리 라마 아자브타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97;&nbsp; &#1497;&#1500;&#1488; &#1497;&#1500;&#1488; &#1500;&#1502;&#1492; &#1506;&#1494;&#1489;&#1514;&#1504;&#1497;</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나오며 같은 뜻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헬라어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바크다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λωι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λωι λεμα ασαβαχθαν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로이 엘로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λωι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λω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의 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의 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레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λεμα</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찌하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바크다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ασαβαχθαν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를 버리셨나이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내용은 죄의 짐의 무게가 얼마나 크고 무거운 것인지를 드러내는 확인언어이지 십자가의 고통을 거부하거나 회피하고자 하는 절규나 몸부림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꾸어 말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지금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에서 지고 있는 죄 짐의 크기와 무게가 엄청난 것인 것을 깨달으며 그 짐의 무게를 내가 지고 갑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는 속죄를 위한 확인언어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울님께서 사용하신 아람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라나 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strong>주께서 임하시느니라</strong></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22)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기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께서 임하시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바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라나 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Μαρανα θα</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희구적 명령법이면서 기원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라나 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Μαρανα θα</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말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주여 오시옵소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Our Lord, Com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뜻의 아람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라나 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88;&#1514; &#1488;&#1504;&#1512;&#1502;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음역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span><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아람어 단어는 두 가지로 읽을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린도전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2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처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라나 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μαρ&#940;να θ&#940;</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읽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주가 오시기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란 의미로 대망의 기원문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란 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μαρ&#940;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3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θ&#940;</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읽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주가 오신다" 로 주님 재림을 확정하는 서술문이다.</span></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br /></span> 2018-06-05 07:58:00 예장합동 교단총회, 교권 중심의 영남측 인사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6 <table width="51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1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60957817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조선예수교장로회 최초의 독노회(1907년 9월 17일)&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금년 9월로 제103회 총회를 맞이한다. 1912년에 총회가 조직되었으니 매년 총회를 1회 실시한다고 보면 금년은 제107회 총회여야 한다. 그런데 제103회 총회인 이유는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으로 4회가 소집되지 못했다. 오랜 역사 속에서 본 교단(예장합동)은 정통성과 정체성을 계승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br><br>교단 내 교권은 매우 중요하다. 그 교권이 무너지만 교단의 신학적 노선도 무너진다. 교단의 정체성과 신학과 교리를 위해서라도 교권은 살아 있어야 한다. 이 교권은 호남세력과 영남세력이 꾸준이 투쟁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영남측의 교권을 역사적으로 회고해 본다.<br><br><strong>◈ 이 땅에 들어온 개신교회 복음의 전래</strong><br><br>개신교회 복음의 첫 전래는 1994. 9. 20.에 중국에서 사역하고 있었던 알렌선교사가 중국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본국인 미국의 북장로회선교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선교지를 중국에서 조선으로 옮기게 되었다. 이미 북장로회선교회는 언더우드선교사를 조선에 파송하기로 결의한 이후였다. <br><br>알렌선교사가 입국한 1884. 9. 20.을 개신교 선교의 전래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그 다음해인 1885. 4. 5.에 장로교 선교사인 언더우드와 감리교의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입국하였다. 알렌 선교사는 평신도 의료선교사인 반면 언더우드 선교사는 목사 선교사이다. 선교의 첫 시발점음은 알렌선교사 입국으로 잡는 대신 목사로서 선교사의 첫 입국은 1885. 4. 5.이다.<br><br>알렌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첫 입국한 해에는 이미 가톨릭교회의 선교는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었다. 개신교 선교사들이 입국한 해에는 이미 가톨릭의 100년 역사 중에 많은 핍박과 순교가 있었다.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조선에서의 가톨릭교회의 복음전도와 그로 인한 핍박과 순교는 이미 이 땅에 점차 복음 전도의 초석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strong>◈ 개신교회 선교 전에 100년 동안의 가톨릭교회 선교역사</strong><br><br>이미 조선에서 가톨릭교회가 1882년부터 신앙의 자유가 묵시적으로 용인받고 있던 시절이었다. 1886년에 조선과 맺은 「한불수호통상조약」, 1899년에 조인된 천주교 신자들도 일반인과 동등한 권리와 의무가 있음을 인정한 「교민조약」(敎民條約), 이같은 조약을 체계화되고 보완된 1904년에 체결된 「선교조약」(宣敎條約) 등에 의해 선교사들은 개항장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토지를 매입하고 건물을 세울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았다.<br><br>조선에서의 이같은 결과들은 가톨릭교회가 100년 동안 이땅에서 전한 선교활동과 그로 인한 핍박, 순교 등으로 열매를 맺고 있었다. 이러한 열매가 성문법인 조약의 형식으로 체결된 그 시기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게 되었다. <br><br><strong>◈초기 가톨릭선교가 개신교 선교에 미친 영향</strong> <br><br>당시 개신교 선교사들을 도왔던 한국인 어학선교사들은 이미 신부들과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었으며, 가톨릭교회의 각종 출판사역에 일했던 한국인들이 개신교 선교사들과 일하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던 사실들은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br><br>위와 같은 가톨릭교회의 100년 동안의 선교 활동과 역사는 개신교회 선교사들의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가톨릭교회가 조선과 맺은 조약으로 신앙의 자유가 용인되고 성문법으로 체결된 그 시점에 개신교회 선교사들이 조선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했다. 그래서 선교활동 초기부터 많은 결실의 열매들을 맺을 수가 있었다. <br><br>한글어 성경번역, 각종 사전 편찬 등은 선교사들의 개인 어학선생들과 더불어 진행된 작업들이었다. 따라서 선교사들의 활동과 주변에는 언제나 조선인의 한글어 어학선생들이 있었다. 가톨릭교회에서 임금을 받아 일했던 조선인들이 개신교회 선교사들에게로 일자리를 옮겨 일했던 관계로 이에 대한 선교사들의 갈등도 적지 않았다. <br><br><strong>◈ 장로회 정치를 사용한 장로교회와 치리회 정착</strong><br><br>장로회 정치를 사용하는 장로교 선교사들이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설립했다. 교회가 설립됨과 동시에 교회를 섬기는 항존직으로 목사와 장로를 임직하게 되었다. 조선교회에서 조선인 목사와 장로가 세워지자 선교사들만의 공의회를 통하여 조선에 세워진 교회를 관리감독을 조선인 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된 최초의 노회, 이 노회를 '조선국장로회독노회'라 한다. 이 시기가 1907년이었다. 이후에 7개 노회를 중심으로 1912년 9월 1일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설립됐다.<br><br>1912년에 이르러 조선에서는 장로회 정치원리와 체제로 장로교회를 설립하고 그 교회를 관리 감독하는 치리회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장로회는 역사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장로회 선교사들의 이 땅에서의 복음전도로 교회를 세워가는 무렵 일제는 한국 침략의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일제는 1905년 을사조약으로 외교권을 박탈하고, 1910년 한일합방으로 국권까지 말살하며 한국에 대한 식민 지배를 본격화하였다. <br><br>일제 통치의 압박에서 벗어나려는 이민자는 증가했다. 한국인들이 주로 이민해간 곳은 하와이, 멕시코, 간도 등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이민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간도였다. 1915년에 이르러 서간도 한국인 10만명, 교회 53개처 교인수 2,739명이었으며, 북간도 한국인 14만명, 교회 14개처 교인수 5,000명이었다.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921년에 이르러 함남, 함북 등의 노회에서 간도노회로 분립되기도 했다.<br><br>일제 말기인 1942년에는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를 폐쇄하고 일본기독교장로교단에 편입시켜버렸다. 1945. 8. 15. 광복과 더불어 폐됐던 총회는 복구되고 각 교파별 교회를 재건하는 등 활발한 교회 재건운동이 전개되었다(소재열,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폐쇄와 역사의 단절, 그리고 총회와 교회복구 연구’-1942년~1946년 총회 역사를 중심으로- 논문 참조).<br><br><strong>◈ 해방이후 교회&#8901;총회 재건과 분열</strong><br><br>1945년 해방이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문제와 관련하여 신사참배한 자들과 이를 거부한 자들 사이에 신앙의 정체성, 정통성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다. 이 논쟁은 칼빈의 기독교 강요에서 고민했던 교회론에 대한 무형교회, 유형교회 논쟁이었다.<br><br>결국 이 논쟁은 해방이후 5-6년 동안 계속되었으며, 1951년에는 교단총회가 분열되기에 이르렀다. 1951년에 소위 신사참배를 거부한 부류 중심의 고신파는 기존 장로회 총회가 이교도적으로 흐름으로 별도의 교단을 설립한다는 이유로 고신교단을 출범시켰다.<br><br>이후 1953년 일명 자유주의 신학과의 논쟁은 김재준 박사 중심의 기장측이 분열해 나갔다. 그리고 1959년에 이르러 WCC를 옹호하는 자들 중심의 통합측이 분열했다. 1959년 분열당시 교단지인 기독공보는 통합측 소속이 되어 버렸고, 합동측은 1965년 1월 5일에 이르러서야 교단지인 기독신문이 창간되어 총회 소식을 대변해 주었다. <br><br>연동측인 통합측과 분열된 이후 합동측은 모든 재원과 교세는 통합측에 비교할 수 없으리만큼 열악했고 그러한 가운데 총회는 나름대로 정통성 계승과 총회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합동측도 서서히 안정권에 들어갔다. 안정권에 들어가자 교권의 주도권을 누가 갖느냐에 대한 싸움이 번졌다. 이러한 교권 장악에는 언제나 지역주의에 호소하는 것이 가장 빠른 교권 장악의 지름길이 된다. 이러한 교권의 재편현상이 진행되면서 1959년 제44회 총회 이후 교단 내 주류와 비주류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교권투쟁이 진행되었다<br><br><strong>◈교권투쟁-황해 호남 vs 평안도 영남</strong><br><br>1959년 통합 측의 분열 당시까지만 해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교권의 한 중심에 황해도 세력과 호남세력, 평안도 세력과 영남세력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었다. 이런 세력분포는 1959년 분열로 인하여 뚜렷하게 구분되었다. 분열해 나간 통합측(연동측)은 평안도 세력과 영남 일부 세력이 주축을 이었고, 합동측(승동)은 황해도 세력과 호남세력이 주축을 이루었다.<br><br>이런 상황에서 제44회 총회(1959년)이후 합동 측 내 주류 세력 교권의 중심 세력은 황해도와 호남세력이었디. 이 세력들이 총회 실권을 장악하고 있었다. 이 세력은 박형룡 박사를 등에 업고 교단의 실권을 장악해 가면서 넓게는 무지역노회까지 포용하는 정치교권을 형성해 가면서 영남세력을 따돌렸다. 영남세력은 비주류로 전략되어 서러움을 삭혀야 했다.<br><br>총회 교권세력에서 열세로 몰린 영남지역의 노회들은 총회 교권을 주도하기 위한 방안을 세워 그대로 실천해 나갔다. 그 전 단계로 “무지역노회 폐지”안을 가지고 나왔다. 이는 이북지역의 무지역노회들이 황해 및 호남세력과 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지역노회를 폐지하고 그 세력을 영남세로 편입시켜 흡수한다면 호남세를 견제할 수 있으리라 판단하였다. 따라서 무지역 노회 폐지는 중요한 정치적 이슈였다.<br><br>이런 상황하에서 무지역 노회 폐지안이 청원되어 상정된 총회는 1963년 제48회 총회 때에는 경북노회, 경안노회가 헌의했다. 1965년 제50회 총회 때에는 경북노회가 단독으로 헌의했는데 문제는 헌의 때마다 경북노회가 이같은 헌의에 참여하였다.<br><br>무지역노회 폐지안으로 교권의 향방을 바꾸어 보려는 시도는 이미 제44회 총회(1959년) 이전에도 시도되었다. 1957년 제42회 총회에서 영남지역인 경북노회, 경동노회, 경안노회, 마산노회, 진주노회 등 5개 노회가 무지역노회 폐지를 헌의했다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1966년 제51회 총회 때에는 경북노회가 단독으로 무지역 폐지에서 대회제 실시로 선회하여 헌의하였다. 무지역노회 폐지는 무지역노회의 반발을 초래했다. 이런 이유로 교권의 주도세력으로 입지를 위해 이제 무지역노회 폐지에서 대회제 실시 쪽으로 선회하였다. 경북노회가 제51회 총회에서는 대회제 시행에 대한 헌의를 받아들여 대회연구위원 5인을 선정하여 조직하였다. 5인 중에(양화석, 손계웅, 김윤찬, 정봉조, 정규오) 호남이 3인을 차지하고 있어서 대회제 실시는 장담할 수 없었다. <br><br>이런 상황에서 영남세는 1966년 12월 5일 대구서현교회에서 대회조직이 헌법적으로 명문화 되어 규정을 들어 영남대회를 조직해 버리는 정면 돌파로 나갔다. 이 사건은 총회적으로 커다란 사건이었고 이슈였으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제51회 총회(1966년) 임원회는 곧바로 “영남대회 조직에 대한 권고문”을 작성하여 발표하였다. 이 발표문은 전국 각 노회장과 제51회 총회들에게 발송됐고, 대회조직이 불법임을 공포했다. <br><br>총회 중진들은 대구로 내려가 동부교회(손계웅 목사)에서 영남교계 지도자들 소집하여 회합을 열고 영남대회 조직을 보류하고 대회제연구위원 5인의 연구결과를 기다려 줄 것과 총회 결의에 순종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런 연석회와 아랑곳 하지 않고 12월 5일에 영남대회를 조직하게 되었고 대회장은 손계웅 목사, 부대회장은 감상도 목사, 서기는 이영수 목사였다. 여기서 영남대회 조직을 돌파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인사는 바로 그 유명한 이영수 목사였다. 이영수 목사의 등장은 앞으로 총회의 판도의 변화를 예고하였다. <br><br>1967년 제52회 총회는 대회제에 대한 어떤 결과를 내려야 할 총회였다. 계속해서 제52회 총회에서도 영남세로 형성된 경북노회, 경중노회, 경안노회, 경청노회는 무지역 폐지안을 헌의했다. 이는 피난노회의 존폐를 가름하는 중요한 문제였다. 이같은 헌의는 무지역노회인 이북노회의 총대들로부터 대회제 관철을 위한 견제용으로 무지역 폐지안을 가지고 나왔다.<br><br>누가 말했던가. 정치는 흥정이라고.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편의 약점을 이용한 것이다. 그 약점을 들고 나오면서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약점을 봐 주는 것처럼 하여 자신들이 추구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다. 이 방법은 통했다. <br><br>1967년 봄 노회가 끝난 후 10여년 넘게 총회 교권을 장악했던 이영수 목사가 우성기 장로와 함께 등장하면서 총회 개혁의 깃발을 들었다. 이는 황해지역과 호남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영남세인의 교권 장악을 위한 깃발이었다. 이 깃발은 황해지역과 호남세가 장악하고 있는 총회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br><br>영남세력의 교권에서 볼 때에 문제는 당시 부총회장이었던 김세영 목사가 대회제 실시를 반대한 인사라는 점이었다. 김세영 목사가 총회장이 되면 대회제 실시가 관철될 것 같이 보이지 않았다. 이런 상황속에서 총회가 개혁되어져야 한다고 외친 영남 실세들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영남세력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대회제를 실시하여 총회교권의 중앙집권적 횡포를 막기 위하여 교권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믿었다.<br><br>영남세의 입장에서 볼 때 당시 대회제 반대 입장을 고수한 부총회장인 김세영 목사가 총회장이 될 경우 자신들의 교권 장악이 실패할 것이라고 판단한 나머지 어떻게 해서든지 자파 사람을 총회장으로 옹립하는 것이 중요했다. 이때 황해도와 호남세력의 교권에 소외되었던 영안세력을 자파 세력으로 옹립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해 나갔다.<br><br><strong>◈영남교권의 반전, 김윤찬 목사 제52회 총회장 당선</strong><br><br>영남세력은 이러한 정치적인 이해 관계 속에서 당시 평안도 출신인 평안교회 김윤찬 목사를 찾아가 제52회 총회는 중대한 안건이 많음으로 총회장에 출마해 줄 것을 요구했다. 대회제를 실시한다는 조건만 허락해 주면 총회장으로 밀겠다고 했다.<br>&nbsp;<br>역사적으로 제52회 총회는 목사 115명, 장로 117명, 선교사 4명, 옵서버 2명 등이었다. 제52회 총회(1967년 9월 21일)는 정회하고 속회(1968년 3월 1일)한 총회로 기록되었다. 경북노회, 충남노회는 제52회 총회에 통합 측과의 합동을 추진하여 달라고 청원하여 합동 원칙에 대하여 위원 15명을 선정하여 일임하고 합동을 위하여 금번 총회를 정회하고 합동을 추진하는 중 합동이 가능하지 않을 때에는 자동적으로 폐회되는 것으로 결의됐다. 그러나 속회와 이후 총회에서 논의하였으나 결국 통합측과 합동은 실패로 돌아갔다.<br><br><strong>◈ 영남의 이영수 목사 시대 도래</strong><br><br>영남세력은 평안세력인 김윤찬 목사와의 쌍방간 합의가 성사되어 영남세의 지원을 받은 김윤찬 목사가 총224표 가운데 119표를 얻어 과반수에 7표가 많은 표로 당선되었다. 이는 영남총대들의 승리였다. 이 승리는&nbsp;총회 교권이 호남에서 영남으로 넘어오는 계기가 되었다. <br><br>이때 30대의 젊은 목사인 이영수 목사가 총회임원인 회의록서기에 당선됐다는 점이다. 이는 이영수 목사 시대의 개막이었다. 이영수 목사는 이렇게 시작한 총회 임원을 제52회 총회(1967년)부터 제65회(1980년)에 총회장에 이르기 까지 무려 14번이나 총회임원을 했던 전무후무한 정치인이었다.<br><br>제52회 총회는 김윤찬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임하고 회무에 들어가자 예견했던 대로 무지역 노회 폐지와 대회제 실시 건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대회제 연구 위원이 보고하자 대회제에 대한 토론과 논쟁이 저녁 8시부터 그날 밤 11시 10분까지 치열하게 계속됐다. <br><br>결국 논의를 중지하고 연구위원회의 보고 내용인 제1항인 “본 총회의 대회제를 합헌적인 절차를 따라서 실시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는 내용을 표결에 붙인 결과 찬성 95표, 반대 117표로 대회제가 무의로 끝나고 말았다. 대회제 실시가 무의로 끝나자 화살이&nbsp;무지역노회 폐지건으로 옮겨 붙었다. <br><br>감정싸움까지 제기되면서 3일 동안 격론이 계속되었다. 무지역노회를 폐지하면 “서북총회”를 조직하여 칼빈신학교를 직영신학교로 교단을 만들겠다는 강경한 발언들이 나왔고 총회는 분열을 막고 화평을 위해 두 안건을 살려야 한다는 분위기가 힘을 얻어 무지역노회 폐지건은 “피난노회에 관한 문제는 자진해서 지역노회에 가입하든지 휴전선이 철회되든지 하기까지 본 총회에서는 다시 거론하지 아니하기로 하다”라고 결의했다. <br><br>대회제는 연구위원 보고대로 총회의 적법한 절차를 밟아 실시하도록 하고 헌법 개정, 대회규칙 재정, 기타 일체의 준비를 위하여 위원 15인을 회장 자벽으로 선정했다.<br><br>제53회 총회는 대회는 5대회를 하고 명칭은 중부대회(경기, 강원) 충청대회(충청남북도) 호남대회(전라남북도) 영남대회(경상남북도) 서부대회(무지역 노회일원)로 조직하기로 결의했다. 이렇게 하여 영남대회(1969. 5. 27), 충청대회(1969. 6. 10), 호남대회(1969. 6. 17), 서부대회(무지역일원, 1969. 6. 24), 중부대회(경기,강원, 1969. 7. 1)가 조직되었다.<br><br>이렇게 어렵게 실시된 대회제는 1971년 제71회 총회 때 순천노회, 강동노회의 폐지 청원을 시작으로 다음해인 제72회 총회에서 총회교권을 장악하기 위해 대회제 실시를 주장하여 헌의했던 경북노회의 폐지헌의와 여기에 가세한 전서노회, 군산노회가 폐지안을 헌의하여 총회에서 투표를 부친 결과 폐지찬성 159 표, 반대 106표로 결국 대회제는 폐지되었다. <br><br>대회제가 정치적으로 이용당한 셈이다. 총회 교권 장악을 위해 대회제 실시를 관철하여 교권을 장악하자 다시 그 대회제를 폐지했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이 역사의 증언이다.<br><br><strong>◈총회장의 3개 지역순환제 도입 원년</strong><br><br>이북출신 안용준 총무 후임으로 영남의 황규석 목사를 제52회 총회 후(1967. 11. 7) 임원회에서 총무로 선임한 사건, 총회장을 6년 동안 황해와 호남세가 독점을 저지하고 영남, 호남, 중부(서북포함)의 3구도로 정착시켜 그 지역 안에서 경쟁토록 하였다.<br><br>제52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승리한 영남과 평안남도 세력이 총회 교권을 장악해 갔으며, 이같은 교권의 변화는 총신 박형룡 박사가 물러나고 김희보 박사가 교장으로 들어옴으로 총신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br><br>1972년 총회에 비주류로 완전히 전락한 호남세(호대회장, 정규오, 순천노회장, 조용호, 전남노회장, 김재복)가 때 늦게 무지역노회 철폐(제57회, 1972년) 헌의를 올린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영남세에 가담한 무지역노회를 좌천시켜 보복하려는 카드였음은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그 헌의는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이것이 총회에 마지막 올린 무지역노회 폐지헌의였다.<br><br>교단의 주류, 비주류의 싸움은 계속해서 총신, 신문사의 주도권 쟁탈에 초점이 되어 치열하게 전개되다가 끝내 세에 몰린 정규오 측과 노진현측이 1979년, 1980년에 각기 총회를 이탈해 감으로서 막을 내렸다.<br><br><strong>◈ 황해, 호남세력의 약화와 분열과 다시 합병</strong><br><br>주류에서 1971년 비주류가 된 호남세는 1979년에 분열하는 아픔을 겪었다. 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다시 합동했다. 김희보 박사의 성경관이 비성경적이라는 이유와 겹쳐 분열했던 비주류는 2005년 “신앙과 신학이 같기에 합동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 합동의 큰 밑거름이 되었다. 1979년 총신의 신학적인 문제가 분열의 원인이었다는 말이 퇴색케 되었다.<br><br><strong>◈ 현 본 교단 내 영남세력의 교권 상황</strong><br><br>1979년에 분열되었던 일명 비주류(개혁 측)는 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다시 합병되었다. 호남세력이 강화되면서 숫자적으로 호남세는 영남세에 비해 월등해 졌다. 그러나 호남세의 교권은 독자적으로 행사할 수 없다. 반대로 영남세의 교권 역시 독자적으로 행사하여 교단의 실권을 장악해 갈 수 없다. 영남과 호남이 연대하는 길 밖에 없다. 충청권의 세력은 미미해서 충청권의 교권은 본 교단의 실권을 행사할 수 없는 처지이다.<br><br>현재 영남측은 대구와 경북, 부산과 울산으로 구분되면서 교단을 이끌어 가는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52회 총회 후(1967년)에서 총회장은 영남, 호남, 중부(서북포함)권으로 순환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이같은 3개구도는 나중에 영남, 호남중부, 서울서북으로 순환 구도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2005년 구개혁 측과 합병한 이후 호남세력은 영남세력보다 우위에 있다. 그렇다면 이제 영남 지역을 한 축으로 한 이상 호남 지역 역시 한 축으로 하여야 한다. <br><br><strong>◈ 본교단의 영남 교권의 중심 인사들</strong><br><br>현재 본 교단을 이끌어가는 영남교권의 중심인물들은 대구에서 박무용 목사, 이승희 목사, 남태섭 목사 등이다. 경북 쪽에서는 김형국 목사, 이기택 목사, 부산 지역은 김정훈 목사, 울산지역에서는 강진상 목사,&nbsp;이성택 목사 배광식 목사 등이다. <br><br>특히 서울서북지역에서는 허활민 목사, 장봉생 목사, 이영신 목사, 김재호 목사,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권순웅 목사 등이며, 무지역노회인 서부지역노회협의회에 소속하면서 대구에서 목회하고 있는 강태구 목사 등이 있다. 또한 충청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오정호 목사가 있다.<br><br>당분간 이러한 인사들이 영남지역의 교권 세력으로 교단을 이끌어가는 중심의 한 축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사들 중에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의 규모에 따라 리더십을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자금동원력이나 검증된 리더십은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의 규모와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br><br>문제는 영남지역의 교권을 위한 강력하고도 특출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아직 없다는 점이다. 영남지역이라 할지라도 대구, 경북, 부산, 울산 등으로 지역적인 분산은 하나의 영남교권으로 교단의 중심의 한 축으로 가기 위한 컨트롤 타워가 없다는 점이다. 영남지역의 각 협의회를 개최할 때에도 호남측 인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후원을 받을 정도라고 자체적인 비판이 있기도 하다.<br><br>영남교권은 어찌하든지 호남교권과 연대할 때에 빛을 발할 수 있다. 반대로 호남교권은 영남 교권과 연대할 때 그 빛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금번 제103회 총회에서 부총회장 후보 지역은 서울서북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이번에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인사는 호남지역과 영남지역이다. <br><br>영남권이 영남지역 출마자인 인사의 특출한 리러십을 인정하여 몰표를 줄 것인지, 아니면 영남권 인사들이 자신들의 차기 대권을 위하여 호남 교권과 연대하기 위하여 호남권 인사에게 표를 주어 연대할 것인지에 대한 경우의 수는 정치권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br><br>반대로 호남권이 호남지역 출마자인 인사의 리더십을 인정하여 몰표를 줄 것인지 아니면 호남권 인사들이 자신들의 차기 대권을 위하여 영남 교권과 연대하기 위하여 영남권 인사에게 표를 주어 연대할 것인지가 관건이다.<br><br>과거처럼 영남의 이영수 목사, 호남의 정규오 목사 등과 같은 특출한 지도자가 없는 이상 각 지역 교권들이 집단 지도 체제로 연대하여 교단의 교권을 이끌어 갈 것이다. 집단 지도체제는 지역교권 중심일 수 있고 정치적인 성향 중심일 수가 있다. 그리고 신학과 신앙의 동질성이 중심이 수 있다.<br><br>과연 영남교권의 중심축이 어떤 정치적인 역량을 발휘하여 교단을 이끌어 갈 것인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br><br>소재열 목사(리폼드뉴스 발행인, 한국교회사 Ph.D.)<br> 2018-06-06 15:08:00 총회에서 확정된 사건은 총회 재판국 재판 불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4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41022249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서 확정된 사건을 총회재판국에서 재판할 수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질문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 상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최고 치리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고 치리회에서 확정된 사건을 다시 총회 재판국에 안건으로 상정하여 처리할 경우 총회 결의에 대한 공신력이 무너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불가 결정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남노회장 이용철 씨가 헌의한 총회에서 기각하여 확정된 사건을 총회 재판국에서 재판할 수 있는지 질의 건은 불가한 것으로 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총회 결정은 총회의 확정된 행정결정은 총회 재판국의 재판이 불가하다는 말은 결국 총회 재판국 안건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원칙이 무너지면 총회에서 결정에 불복한 자들이 총회 상설 재판국에 이첩케 총회 재판국이 총회 확정된 결의를 무효화 시키는 결과를 초래해 총회 재판국이 스스로 총회의 권위를 추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결의에 절차상 결정적 하자가 있다고 생각될 경우 차기 총회에 적법한 절차를 통하여 재로케 하여 직전 총회 결의를 번복 내지 취소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안건 역시 총회 본회가 재론 헌의를 성안시켜 줄 것인지 역시 총회가 결정할 사항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6-05 11:53:00 총회-총신대 교수, 직원, 학생 자치기구, '임시이사 파송해 달라' 성명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3 <table width="50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0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53315231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비상교수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지 캠퍼스 교수비상대책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직원 노동조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학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음악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담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대학원 원우회는 각각 성명서를 발표하고 임시이사 파송을 촉구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성명서는 지난 6월 1일 재단이사회가 천안의 모처에서 개최되면서 총장의 징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하여 징계위원회를 조직하고 교육부 실태조사에서 지적된 사안을 축조하여 문제가 없이 모두&nbsp;해명할 수 있는 사안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육부가 이사 직무정지를 5월 21일에서야 해제된 점과 관련하여 6월 8일까지 처리하고&nbsp;보고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nbsp;한 달을 연장해 달라고 교육부에&nbsp;요청하기로 결의한 것으로&nbsp;알려졌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nbsp;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아직&nbsp;연장 신청을 받지 않는 상태이며, 연장 요청이 올 경우 "사안에 따라 검토해 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요청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며 "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인지,&nbsp;요청이&nbsp;들어올 경우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 교수 구성원&nbsp;자치기관들로 구성된 대책위는 6월 4일&nbsp;"6월 1일 재단이사회 회의 결과를 성토한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성명서에 의하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파면지시와 정관개정 지시를 거부하고 총회와 총신대학교를 이간시키고 있는 재단이사회는 이 같은 만행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와&nbsp;"</span></font><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재단이사들의 직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로 다시 정지시키고 임원승인취소를 위한 절차를 예정했던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고 했다.</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굴림">&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총장의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의 원상복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 전원사퇴가 실현되고 임시이사가 파송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고 성명했다.</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또한 총회는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육부는 기존에 내린 처분을 강력하게 시행함으로써 총신대가 지적받은 모든 비리를 완전히 청산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 "교육부는 처분시안(6월 8일)까지 총신대가 지시를 따르지 않을 경우, 법인이사들의 취임승인을 취소하고 가능한 빨리 임시이사를 파송하여 총신대의 정상회를 시급하게 진행해 달라"고 했다.</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아울러 "교육부는 향후 절차를 진행하면서 총신대가 총회의 목회자와 각 분야의 신앙 지도자를 양성하는 종교사학으로 정체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성명하였다.</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각 성명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span></font><br><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재단이사회 회의 결과를 성토한다</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총신대학교 정상화를 위하여 교육부가 지시한 시정조치를 이행하도록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로 임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취임 승인 취소 계고와 함께 재단이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에 대해 직무정지를 해제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회집하여 재심의 결과와 교육부의 시정요구사항들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이 회의에서 교육부의 명령을 받아 들여 총장을 파면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을 변경한 후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사태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총 사퇴해야 마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한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재단이사회는 학교 정상화를 염원하는 학내외의 요구를 묵살하고 교육부의 명령에 불복하는 조치들을 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의 조치들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학교정상화에 역행하는 조치들임을 밝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김영우 총장의 파면을 결정하고 재단이사회에 이를 시행하도록 명령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재단이사회는 총장파면문제를 징계위원회로 하여금 검토 처리하도록 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결의는 국면전환용에 불과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독기관의 판단을 자신들이 다시 살펴보겠다는 것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결정인 동시에 총장파면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려는 술책에 불과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이를 빌미로 교육부에 징계 처분 시행 기간의 연장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현재의 정관을 변경하라는 학내외의 요구와 교육부의 지시를 거부하고 현재의 정관이 사립학교법 개정 취지에 맞게 적법하게 개정된 정관이므로 정관 개정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보도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의 시정조치는 개정절차를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학교 설립자인 총회를 외면한 채 기소된 김영우를 살려주고 이사자격과 임기를 총회와 반하여 개정한 것을 문제 삼아 개정하라는 것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의 결정은 교육부의 시정조치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속셈을 드러내는 동시에 학교의 사유화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총회를 향하여 자신들과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하자는 제안을 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이 총회와 총신대학교의 싸움인 것처럼 진실을 호도하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자행해 왔던 교단과 학교의 분열을 다시 한 번 획책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우리의 요구와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파면지시와 정관개정 지시를 거부하고 총회와 총신대학교를 이간시키고 있는 재단이사회는 이 같은 만행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재단이사들의 직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로 다시 정지시키고 임원승인취소를 위한 절차를 예정했던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총장의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의 원상복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 전원사퇴가 실현되고 임시이사가 파송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br></font><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비상교수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지 캠퍼스 교수비상대책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직원 노동조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학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음악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담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대학원 원우회</span><br></font><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은 총회의 성명서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50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0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53315231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 <br /></span> 2018-06-05 09:32:00 전주동부교회 분쟁에 대한 총회 재판국의 법률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2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2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2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35333372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font face="함초롬바탕">한국교회법연구소</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동부교회는 중전주노회(합동)에 소속된 지교회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경 김중경 목사가 위임목사로 청빙되어 시무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9. 1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중전주노회에 다른 목사의 설교를 표절 문제를 포함한 거짓감언이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운영 미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중경 목사 스스로 거짓된 역사 증명하였다는 등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 사유로 고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중전주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재판국을 구성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장로들의 고소장을 재판국에 위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에서 고소건을 재판국에 위탁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후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중전주노회 재판국은 재판이 귀결될 때까지 당회장 직무를 정지하고 김중경 목사의 출입을 금한다는 내용을 명령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중전주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임시 당회장을 파송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교인들의 서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6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시무장로 시무투표를 위한 공동의회 소집을 청원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당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를 소집하여 불신임을 받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동부교회 시무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은 불법당회 강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령불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탈퇴시도 등의 추가 고소장을 작성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노회에 제출하자 임시노회를 다시 소집하지 않고 노회장이 직권으로 이를 재판국에 위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동부교회 임시당회장은 김중경 목사를 상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전주지방법원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직무정지 및 전주동부교회 출입금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7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여 일부 인용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 2. 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확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전주노회 재판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1. 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중전주노회 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위탁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 죄목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중전주노회 노회장이 위탁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 등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 고소 내용으로 김중경 목사에 대한 전주동부교회 위임을 해지하고 면직하고 출교를 처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김중경 목사는 이에 불복하여 총회에 상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재판국의 판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이 재판이 전주동부교회 법률행위의 대표자인 담임목사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중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김중경 목사에 대한 교회 출입금지는 지교회 총유물권자들의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 땅이 아닌 남의 땅에 주인 아닌 자가 출입금지를 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전주노회 재판국이 동부교회 재산에 대한 총유물권자임을 입증하지 못하면 출입금지 명령은 오히려 위법이 되어 버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인 상고심의 주된 임무는 하급 재판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교단 헌법 해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용의 오류를 시정함으로써 교단 헌법 해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용의 통일을 기하는데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총회 재판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누가 더 나쁘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묻지 않고 상소인에 대한 중전주노회의 면직 출교가 적법한 절차와 교단 헌법 해석과 적용이 적법했는가에 대한 법리를 살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은 최종심이므로 상고심의 재판에 대하여는 다시 상소의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심은 원칙적으로 법률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法律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전주노회 재판국은 김중경 목사에 대한 추가 고소장을 임시노회로부터 위탁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노회 재판국은 노회로부터 위탁받은 사건만 심리 판결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재판국에 제출한 추가 고소장에 대한 노회장의 직권 위탁이 적법했다는 사실을 교단 헌법으로 입증하여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증하지 못할 때 재판과 판결에 대한 공소사실이 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0fpt right middot 396.8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전주동부교회는 총회 재판국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은 교단 헌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교단 헌법인 권징조례에 근거하여 법률심을 하여 잘 판결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br /></span> 2018-06-03 03:44:00 [김순정목사 설교] 엘리멜렉의 가정과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1 우리는 룻기를 접할 때 하나님 중심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룻기가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이고, 룻기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br><br>우리는 룻기를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의도)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룻을 이방 땅에서 구원하시고 그녀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바로 그 하나님을 발견하고 믿어야 합니다. <br><br><strong>1. 사사시대(1)<br></strong><br>1절을 보겠습니다. <br><br><font color="blue">“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1). <br></font><br>1절에 보면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가 룻기의 배경입니다. 이스라엘 땅에 흉년이 들어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자신의 가족을 데리고 이방 땅 모압으로 갑니다. <br><br><font color="blue">“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 20:24).<br></font><br>원래 이스라엘 민족이 살던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복된 땅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들어와 살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흉년이 들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벌이 임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왜 그러합니까?<br><br>사사시대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고 죄악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벌을 주시면 회개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응답으로 사사를 세워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은 또 죄를 범했습니다. 이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사사시대입니다. <br><br><strong>2. 이사한 결과(2-5)<br></strong><br>베들레헴에 살던 엘리멜렉의 가족은 회개하고 하나님만 바르게 섬기며 그 땅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가족은 흉년이 오자 회개하거나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이방 땅 모압으로 이주를 합니다.<br><br>2절을 보겠습니다. <br><br><font color="blue">“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2).<br><br></font>과연 이사를 가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벌을 피할 수 있습니까? 성경을 보면 모압으로 이주한 엘리멜렉은 죽게 됩니다. <br><br>3-5절을 봅니다.<br><br><font color="blue">“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3-5).<br></font><br>그리고 그의 두 아들 말론과 기룐은 각각 결혼하여 아내들을 얻게 됩니다. 룻과 오르바가 그들입니다. 그런데 곧 두 아들 말론과 기룐도 죽고 맙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시모인 나오미, 두 며느리 룻, 오르바 뿐입니다.<br><br><strong>3. 하나님과 이스라엘<br></strong><br>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유월절의 희생을 통해 그들을 구원하시고 언약의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br><br>그들은 그 언약의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만을 섬기고 살아가야 하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언약백성의 신앙과 생활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신앙과 생활에 실패합니다. 그들은 우상을 숭배하고 죄악 가운데 살았습니다. <br><br>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변의 나라를 통해 이스라엘을 징계하십니다. 그러면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자를 세워주십니다. 그들이 사사입니다. 사사(솨파트)는 재판관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사사를 세워 하나님의 백성을 구출하시고, 공의와 정의로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게 하십니다. <br><br>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범죄하고 우상숭배를 해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끝까지 그들에게 사랑을 베푸시고 언약을 이행하십니다. 그것이 징계와 사사, 구원을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br><br>바로 이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온전하신 사사(구원자이며 재판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하십니다. <br><br><font color="blue">“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br></font><br><strong>결론<br></strong><br>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속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 그것을 피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더욱더 하나님만 의지하고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이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6-02 18:54:00 리폼드뉴스 10주년 기념, 권징조례 해설집 출간 예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2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41022249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헌법을 총회 헌법이라 하지 않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이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최고 치리회이므로 최고 치리회인 총회의 헌법이라 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고 치리회인 총회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안에 존재하므로 헌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이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은 교리적 부분과 관리적 부분으로 구분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리적 부분 중에 권징조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의 사법제도는 이같은 정치편과 권징조례편에 잘 나타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편에서 삼심제 사법제도와 재판의 심급과 관할을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으로 재판의 심급과 관할은 권징조례에 규정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는 본 교단의 사법제도의 근간을 보여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사법제도인 권징조례는 이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전인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에 웨스트민스터 헌법책을 번역하여 오늘에 아르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전에 번역되어 사용하고 있지만 그 권징조례의 사법제도는 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전의 사법제도의 근건으로 부터 만들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나면서 민주주의 사법제도가 각 국가별로 많이 발전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전에 영미법의 국가적인 사법제도의 상황하에 만들어진&nbsp;권징조례의 사법제도는 장로회 정치원리의 근간으로 만들어졌다고는 하지만 당시의 영미법의 사법제도와 무관하지 않았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와 같은 상황에서 만들어진 본 교단 권징조례의 사법제도는 우리들도 이해하기 곤란한 부분들이 적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우리나라의 사법제도와 본 교단의 권징조례의 사법제도는 유사한 면도 있지만&nbsp;<font face="굴림">상이하다.&nbsp;</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우리 교단 헌법의 권징조례는 우리들도 이해하기 곤란한 부분들이 많다. 이는 우리 나라의 법 체제와 다른 부분이 많기&nbsp;때문이다.</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통합측 교단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을 전후하여&nbsp;현 우리나라의 사법제도와 유사하게 전면 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초의 헌법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판의 권징조례는 완전히 사라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본 교단인 예장합동 교단만이 최초의 웨스트민스헌법을 번역하여 사용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판을 문자적으로 고집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의 사법제도가 현 우리나라의 사법제도와 상이하다 보니 이해하기가 곤란한 부분들이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나라의 민법이나 형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소송법이나 형사소송법의 제도인 재판절차로 볼 때 본 교단 권징조례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이런 부분들은 우리 교단도 실제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사문화 된 부분들도 많다.&nbsp;</span><br></fon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현 본 교단 권징조례는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소송건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법원의 판결에 대한 상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심은 전혀 다른 사법체제를 갖고 있다</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체제를 이해하지 않고는 재심청구에 대한 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수소 재판회가 노회인지 총회인지 판단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총회가 채용하여야만 판결확정이 되는지 이해가 불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심의 원심재판인 노회의 재판회와 재판국 판결 시점에 대한&nbsp;각각 효력에 대한 문제 등 역시&nbsp;이해하기가 곤란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이 실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법제도는 권징조례가 규정하고 있는 사법제도와 전혀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그것이 마치 교단의 권징조례의 근간으로 제시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어도 장로회 정치 원리에 따라&nbsp;그 절차와 방식은 이해하고 현실에 맞는, 그리고 실무적으로 족용할 수 있는&nbsp;사법제도로&nbsp;통일성 있게 정리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의 권징조례에서 제시된 사법제도에 따른&nbsp;구체적인 절차를 실무적으로&nbsp;적용하는 것과&nbsp;너무나 먼 이질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이 적법이고 부적법인지를 구분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본 교단의 권징조례에 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문 표기식 조문이 문제되는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에서의 사법제도에 대한 근간이 실무적으로 진행된 본 교단의 사법제도의 집행과 너무나 거리가&nbsp;멀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질적인 사법권이 집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실무적으로 진행된 본 교단의 사법권 집행 절차에 맞게 권징조례의 통일성 있는 사법제도로&nbsp;정리되지 아니하면 권징조례 규정과 집행 사이에 충돌 현상들은 계속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리폼드뉴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와 &lt;한국교회법여구소&gt;가&nbsp;</span></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금년</fon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을 맞이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 기념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해설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본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와 사법제도 연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을 중심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한 연구 논문이 발표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본 교단의 사법권 집행에 대한 자료로 확충하고 본 교단이 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서 재판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교회의 본질을 파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성찰의 기회를 갖고자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의 사법권 정비는 유권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사법권에 대한 제도적인 통일성 문제로 규정과 집행 사이의 이질적인 문제로 인한 충돌이 문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와 총회에서 목사에 대한 재판을 했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직출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니 이런 미친 법이 어느 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단체의 법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염된 정의라는 이름으로 교회와 교단을 파괴하는 일을 우리 목회자들이 앞장서서 진두지휘하고 있으니 이 시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는 공범자들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리폼드뉴스 발행인)</span><br><br> <br /> 2018-06-03 01:19:00 공로주의, 구원론적 능동주의를 경계하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9 <table width="44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4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6/20180601425726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박혜근 목사(대구 서현교회 담임)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갈라디아사 4장에 ‘나의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가르치는 것은 천사도 저주를 할 자라고 한다. ‘나의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 구원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거짓복음은 그리스도의 구원 가지고는 안된다. 할례를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장로의 유전을 준수해야 된다는 것이다. 거짓복음은 인간 능동주의를 말한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br><br>인간 능동주의는 부패한 인간에게 호소력이 강하다. 인간은 교만한 정신에 인간 능동주의는 쉽게 공조하기 때문이다. 인간을 자랑스럽게 만들어 줄 것처럼 사람들에게 속이는 것이다. <br><br>기도해야 한다. 금식해야 한다. 헌신해야 한다. 공적을 쌓아야 하다고 한다. 중생하지 못한 사람의 심성에게는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구원받으려면 무엇인가 해야 되는데 그냥 앉아서 살면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말한다. <br><br>그러나 구원은 절대 그렇지 않다. 애굽에서 노예생활 할 때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이 전혀 없다. 하나님의 오른팔과 권능으로 구원해 내었다고 하였다. 그들이 한 것이 전혀 없다.<br><br>모세가 하나님의 명을 받고 애굽 땅에서 건져내어 광야 40년간 지내고 약속의 땅에 이르게 하였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이 원인이라는 것을 구원 역사속에서 반복적으로 우리에게 계속 가르쳤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을 가공해서 넣어 오류를 범한다. <br><br>‘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공부에는 적용이 된다. 그러나 구원에는 절대로 적용될 수 없다. 인간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노력이 있어야 하나님이 구원을 위해서 역사하신다고 가르치는 것은 거짓복음이다.<br><br>그런데 이런 류의 격언을 설교할 때나 상담할 때 종종 사용한다. 하나님께 구하지 않으면 받지 못한다고 강화할 때, 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 결단을 촉구할 때 이런 식의 논조로 사람들에게 가르친다.<br><br>마1:26절에 천사가 예수님의 탄생을 고하면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의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 하니라”우리를 구원할 자로 오신다.<br><br>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듯 이 구원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그것을 받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구원은 원래 이렇게 간단하다. 인간이 교만하여 하나하나 붙여서 훼손되고 혼합된 것이다.<br><br>인간의 공로주의, 구원론적 능동주의를 경계하라. 핵심은 스스로 자신의 구원에 관한 노력을 기울일 때 하나님께서 자발적인 노력에 상응하는 구원의 은혜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br><br>우리 스스로가 구원에 관해서 무언가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도 우리에게 결코 우리를 돕지 않는 다는 사고로 신자들의 의식에 뿌리를 내리게 만든다는 것이 이 사상의 위험한 점이다.<br><br>가톨릭은 수많은 사람을 지옥으로 데리고 간다. 어떤 가정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데, 수녀는 침묵기도를 하라고 하였다. 새벽마다 나와서 7년째 침묵기도 하고 있다.<br><br>‘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했더니, ‘나 같은 것이 어떻게 천국에 갑니까’라고 말한다. 이 대답은 공로주의를 뜻한다.<br><br>가톨릭은 공로주의의 대표이다. 로마교회는 무엇을 하든 공로가 아닌 것이 없다. 공로주의의 총합(기도, 헌금, 봉사 등)이구원에 공적에 이르지 못하면 구원에 못 들어 간다.<br><br>구원의 공적을 채우기 위한 두 번째 기회가 연옥이다. 부모, 형제, 성인의 공덕으로 공적을 채울 수 있다. 그래서 ‘살아 있을 동안에는 구원의 확신이 있을 수 없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br><br>내가 쌓은 공덕이 구원이 이르는지 이르지 못하는지를 알 수 없고 죽어봐야 안다는 것이다. 교리서에 나와 있다. 그들이 공로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살아 있을 때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논하지 말라고 한다.<br><br>그들은 영세를 받을 때 성자의 이름으로 바뀐다. 그 성자의 공덕이 자신의 구원을 이루고도 남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덕을 누군가에게 나누어 준다. 시성식 하게 되면 공적을 받을 수 있는 순위가 일순위이다. 그래서 최근에 새롭게 성자가 된 사람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갖는다.<br>&nbsp;<br>개신교 안에도 공로주의가 들어온다. 공로주의가 인간을 교만하게 만든다. 가슴에 달린 뱃치처럼 주렁주렁 달리게 한다. 이런식으로 공로주의는 인간을 교만하게 만들기 때문에 건전하지 못하다. <br><br>금식하고 나면 뿌듯하는 것, 자부심으로 가득한 것, 밥 먹는 사람 보면 천하게 보이는 것은 금식하고 죄를 짓는 것이다.<br><br>무슬림은 성지순례가는 것이 공로이다. 우리 개신교 안에도 공로주의가 많이 들어온다. 공로주의는 인간을 교만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로주의는 신앙을 훼손할 수 있다.<br><br>공로주의로 인한 논쟁,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 논쟁, 어거스틴은 전적인 은혜, 은총을 강조했디. 펠라기우스는 신인 협력설을 주장했다. 성화에서도 인간의 노력이 필요한데, 인간의 노력이 구원의 원인은 아니다. 인간의 노력이 결정적이지 않다.<br><br>빌립보서에서 “너희 안에서 역사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고 했다.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도 일하시고, 우리도 소원을 두고 일한다. 하나님도 일하고 우리도 일하지만, 여기서는 성화를 이야기하는 것이다.<br><br>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우리가 성화되고자 하는 소원을 두고 성령이 행하신다는 것이다. 그 소원을 따라서 우리로 하여금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행하는 것과 인간의 행하는 것이 등가로 교환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br><br>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 일차적인 것이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결과로 우리가 일하는 것이다. 만약에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면 우리는 일할 수 없다. 우리가 일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일한 것의 결과이다.<br><br>우리가 일하는 것은 피동적인 노력이다. 기차의 기관차가 객차를 달리게 하는 것이다. 성화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결국에는 우리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의 결과라는 사실에서 우리가 어떤 능동주의공로주의를 표방할 수 있는 것이 없다.<br><br>우리가 일하는 것은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힘써 이루라는 것은 구원을 이루는 자가 우리 안에 함께 있다는 것이다. <br><br>구원을 이루는 자와 함께 보조를 맞추라는 것이다. 구원론을 가르칠 때 어떤 식으로든 구원의 원인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을 실패하면 잘못된 것이다.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오로지 그리스도의 은혜만이 구원의 절대적이고 충분한 원인으로 설명해야만 된다.<br><br>&lt;위의 내용은 박혜근 교수의 구원론 강의를&nbsp;녹취한 내용의 일부이다&gt;<br> 2018-06-01 16:38:00 &quot;기록되었으되&quot;와 &quot;성경대로&quot;의 신학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3/20180326500323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이석봉 목사 / 성경대로 산 바울의&nbsp;선교행적지를 탐사 중 터키 동굴 수도원 곁에서(2015년 4월 20일)</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nbsp;&nbsp;&nbsp;&nbsp;&nbsp;<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대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신학</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도인의 삶의 바탕이요 기초는 오직 성경이다</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성경 중심의 신앙과 신학을 발견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 중심의 신앙과 신학 사상은 성육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成肉身</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바울 사도에게서 확연히 발견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내용과 그 의미를 살펴보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마귀를 물리치신 그리스도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먼저 알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成肉身</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道成人身</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Incarnation)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시고 구세주로 태어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18, 2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눅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5, 1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부와 성령이 인증하는 가운데 세계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16~1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로 가셔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동안 금식하신 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도성인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道成人身</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신 참 인간 예수의 신분으로 시험을 당하셨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nbsp;&nbsp;&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 번째 시험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험하는 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0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πειρ&#940;ζω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3)</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1;γρπτα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4;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3)</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두 번째 시험</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1;γρπτα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5~6;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91: 11~12)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께서 이르시되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 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Π&#940;λι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1;γρπτα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6:16)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께서 성경을 인용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고 하시니까 마귀도 성경을 인용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나오니까 예수께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 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고 대응하시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 번째 시험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8)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록되었으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1;γρπται</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10;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6:13)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상에서 보면 예수께서 마귀에게 유혹의 시험을 당하셨을 때 마귀를 물리치는 수단으로 세 번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셨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철저히 말씀 중심의 성육신하신 참 인간 예수님이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대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취된 부활을 증거한 바울 사도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린도전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은 바울 사도의 부활 논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논증하면서 즐겨 사용한 용어를 살펴보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대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κα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4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4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962; γραφ&#940;&#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 번째 사용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대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κα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4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4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962; γραφ&#940;&#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nbsp;&nbsp;&nbsp;&nbsp;<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두 번째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대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타 타스 그라파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κα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4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04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962; γραφ&#940;&#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눅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9:22)”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무덤에 계심과 삼일 만에 부활하신 사건이 성경이 예언하였고 그 예언을 성취한 현장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부활 목격자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게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베드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게 보이시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후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열두 제자에게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후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셧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후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맨 나중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게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베드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시작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후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이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ε</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99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τα</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고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1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에 나타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에서 결론어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맨 나중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지막으로 에스카토스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795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σχατο&#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울 자신에게도 나타나셨다고 증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사도행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에 나타나는 바울의 회심 장면을 말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울 사도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을 어느 구석에서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고 실재임을 당시의 사실적 사건을 하나하나 들어서 설명하였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대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고 하여 성경의 예언 성취라는 점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후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순차적으로 나타나심을 표현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로써 성육신 하신 예수 그리스도나 바울 사도의 그 신앙과 신학의 바탕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었다는 것을 성경의 자증을 통하여 밝히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로써 우리들의 신앙과 신학이 허공을 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nbsp;<br><br> <br /> 2018-06-01 09:24:00 총신대 재단이사회, 총장을 파면하느냐, 함께 전사하느냐가 관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5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312541948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2009년&nbsp;2월 5일 홍광 장로에&nbsp;대한 임시사회자를 불신임하고 이사장 직무대행자로 김영우 목사를 선출하고 있다. 불신임에 동의한 고 이경원 목사가 가부를 물어 김영우 목사를&nbsp;이사장 직무대행으로&nbsp;선임하고 있다.&nbsp;&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의 직무 정지를 해제하면서 실태조사 시정을 요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시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 취임 승인 취소 계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 함께 통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실태 조사 발표 후 재단이사회 전원의 직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정지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자 이사 유태영 목사 외 13명은&nbsp;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신청했다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취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육부가 직무정지를 해제했기에 소송의 원인이 사라졌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무집행정지를 해제한 교육부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실태조사에 따른 문제점들을 시정하고&nbsp;보고토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재단이사 전원에 대한 이사 취임승인 취소 계고장을 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계고장이란 행정상의 의무를 일정 기간 안에 이행하도록 촉구하는 행정 기관의 통지로서 재단이사회가 교육부의 시정 요구를 이행치 아니할 경우 청문절차를 거쳐서 임원취임승인취소를 하겠다는 통지로 이해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의 이사 직무집행정지를 해제해 주면서 시정을 요구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김영우 총장에 대한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동시에 법인 정관을 원래 상태로 돌리라는 시정&nbsp;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래 상태로 되돌린다는 의미는 총회와 관련 속에 법인을 운영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재단이사회가 김영우 총장을 파면 내지 해임하는 문제와 법인 정관을 변경하기 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의 임면권은 재단이사회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적으로 임면권을 갖고 있는 재단이사회로 하여금 총장을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라고 지시한 후에 이를 이행하지 아니할 때에는 절차에 따라 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취임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총장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차를 밟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 취임승인 취소 후 임시 이사를 파송할 것인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니면 직전 이사들에게 긴급처리권을 행사하게 하여 정 이사를 선임할 것인지는 교육부의 태도여하에 따라 결정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재단이사회는 어떤 형태로든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교육부 시정 요구를 이행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 파면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이사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에 해당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찬성하여 처리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은 고용인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면권자인 이사회가 고용된 총장의 눈치만 보고 있는 듯한 형국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회가 총장을 파면하면 될 것을 이사들 전원이 취임승인취소를 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총장만큼은 파면할 수 없다는 이사들의 태도는 오늘의 총신대 분쟁을 가져오게 하는 원인 중에 하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에 시정 사항을 보고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정도 남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이사회를 소집해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과연 이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총장 파면에 찬성할 것인지가 관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일 때문에 총장의 측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이사를 고집했던 이유가 바로 이 문제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을 파면하고 재단이사회가 살아남느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니면 끝까지 총장과 의리를 지키며 총장을 보호하다가 총장과 재단이사 전원이 장열하게 전사하느냐가 관건이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재단이사회를 지켜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재단이사회가 지금까지 총회와의 소송에서 언제나 사립학교법을 내세웠다. 사립학교법상 총회가 학교법인 재단이사회의 권한과 이사의 지위에 관여할 수 없다며 소송들 마다 승소했다고 여론을 형성해 왔다.</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그러나 <font color="red"><strong>이제 그 사립학교법 때문에 재단이사회가 풍전등화에 처해졌다. 역시 사립학교법대로를 외쳤던 이사회가 그 사립학교법 때문에 발목이 잡힐 신세가 됐다.</strong></font></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와는 별도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에서&nbsp;김영우 총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의 결과가 곧 선고될 것으로 보여&nbsp;그 결과가 주목된다.&nbsp;<br> <br /> 2018-05-31 19:21:00 서울북노회의 부총회장 후보 추천권 법률관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41022249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는 우리나라 기독교 중에 최대 종파이다. 전국의 교회가 1만 2천여 교회와 300만 신도로 구성된 종교단체이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단 총회의 정책과 비전, 교리적 입장 등은 한국 기독교에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br><br>본 교단 총회를 이끌어 가는 총회장은 리더십, 판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이런 리더십을 갖춘 총회장을 선출할 때에는 엄격해야 한다. 그리고 도덕적 윤리 문제뿐만 아니라 선출 과정에서 불협화음이나 자격 조건에 흠결이 있으면 곤란하다.<br><br>법원이 종교단체와 관련한 소송에서 판결한 판례입장에 의하면 <font color="blue"><strong>“헌법상 적법절차의 원칙은 법치주의의 구체적 실현원리로서 교회법도 예외는 아니다”</strong></font>라는 판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br><br>특히 <font color="blue"><strong>“종교단체 스스로 마련한 내부규정 자체가 이러한 적법절차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절차적 요건을 정하고 있다면 이러한 요건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반드시 준수되어야 할 것이다.”</strong></font>는 교과서 적인 권면과 이야기에 귀 기우릴 필요가 있다.<br><br>금년 9월에 개최될 제103회 총회에서 임원선거는 지난 10년 동안의 제비뽑기 방식을 포기하고 다시 총대들의 직선제로 선회하면서 실시한 첫 번째 선거다. <br><br>금년 제103회 총회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는 총회 임원중에 부총회장 선거일 것이다. 금년 부총회장에 당선될 경우 차기 총회(제104회, 2019년 9월)에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무투표로 총회장에 당선되어 취임한다.<br><br>부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임원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7월 첫 주에 소속된 노회에서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노회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이 추천은 필수 제출서류이다.&nbsp;서울북노회 역시 부총회장 후보를 추천할 경우&nbsp;법적인 문제 여부에 관해서 알아본다.&nbsp; <br><br><strong>◈ 사건의 발단</strong><br><br>제101회기 총회 재판국(국장 윤익세 목사)는 서울북노회와 관련하여 예심판결을 했다. 판결 주문은 다음과 같다.<br><br><font color="red"><strong>서울북노회 A교회 &#9711;&#9711;&#9711; 씨의 서울북노회 &#9711;&#9711;&#9711; 씨 외 6인에 대한 상소의 건은 주문</strong></font><br><font color="blue"><strong>“① &#9711;&#9711;&#9711; 씨의 A교회 위임목사직은 상실되었다. ② 2016년 11월 6일 교회에서 가진 임직식은 무효이다. ③ 임직식(주일) 순서를 담당한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씨를 서울북노회는 적법하게 치리하고 2017년 9월 5일까지 총회로 보고하라. ④ 재판비용은 피상소인들이 부담하라. ⑤ 위 사항을 이행치 않을 시 서울북노회의 모든 행정을 중지한다.</strong></font>”(총회 재판국 2017. 8. 11.자 통보한 판결문 참조)<br><br><table width="53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3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30252042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 재판국 2017. 8. 11.자 통보한 판결문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재판국은 2017. 8. 11. 재판국장 명의로 판결문을 원피고에게 송달했다. 재판국 판결의 중요 부분은 “2017년 9월 5일까지 피상소인 7인에 대해 ‘적법하게 치리하고’ 총회에 보고하라, 이를 이행치 않을 시 서울북노회의 모든 행정을 중지한다.”고 판결이다. <br><br><strong>◈ 제102회 총회에서 총회 재판국 채용</strong><br><br>이같은 서울북노회와 관련해서 총회 재판국이 2017. 8. 11.에 판결하여 원고와 피고에게 통보한 판결은 제102회 총회(2017년 9월 18일-9월 22일)에서 다음과 같이 채용되어 확정됐다.<br><br><font color="blue"><strong>&lt;18) “① &#9711;&#9711;&#9711; 씨의 A교회 위임목사직은 상실되었다. ② 2016년 11월 6일 교회에서 가진 임직식은 무효이다. ③ 임직식(주일) 순서를 담당한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9711;&#9711;&#9711; 씨를 서울북노회는 적법하게 치리하고 2017년 9월 5일까지 총회로 보고하라. ④ 재판비용은 피상소인들이 부담하라. ⑤ 위 사항을 이행치 않을 시 서울북노회의 모든 행정을 중지한다.”대로 채용하다(제102회 총회 회의록)&gt;<br></strong></font><br>이같은 확정된 판결이 2017년 9월 22일에 원고와 피고에게 송달됐다(아래 판결문 참조).<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302605705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7년 9월 22일 총회에 확정 채용되어 원고와 피고에게 송달된 판결문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font color="blue"><strong>◈ 서울북노회, 권징재판 치리 이행 여부</strong></font><br><br>서울북노회가 총회 재판국의 판결대로 2017. 9. 5.까지 피상소인 7인에 대하여 “적법하게 치리”하였는가 하는 문제이다. 9월 5일까지 서울북노회가 적법하게 치리하였다면 ‘모든 행정은 중지되지 않는다.’ 그러나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치리를 하지 않았다면 판결대로 ‘서울북노회의 모든 행정은 중지된다.’고 볼 수 있다.<br><br>적법한 치리절차는 총회 판결에 따라 서울북노회는 기소하여 재판국을 구성할 것인가, 치리회에서 직할 처리할 것인가를 결정하여 양자 중&nbsp;하나의 방법을 택해야 한다. 적어도 이러한 절차는 9월 5일 전에 이행하여야 한다. <br><br>총회 재판국은 2017년 8월 11일에 판결문을 송달하면서 9월 5일까지 이행을 지시하면서 10일을 선기하여 임시노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했다(정치 제10장 제9조 후단 참조).<br><br><font color="blue"><strong>서울북노회는 9월 5일까지 7인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헌법, 권징조례 절차) 치리를 했다는 사실을 회의록으로 입증하여야 한다. 서로 논박할 이유가 없다. 서울북노회는 9월 5일까지 총회 재판국 판결에 따라 권징재판을 통해 치리를 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면 된다. 행정결정으로는 안된다.</strong></font><br><br>9월 5일까지 치리할 수 없어서 노회 임원회에 맡겨 치리하기로 하는 등의 임시노회 결의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nbsp; <br><br><strong>◈서울북노회 임시노회(2017. 12. 15.) 총회재판결과 이행의 건</strong><br><br>서울북노회는 2017. 12. 1.에 임시노회(2017. 12. 15.) 소집을 통지했다. 통지 내용은 “총회재판결과 이행의 건”이었다. 이날 최종적으로 총회재판국 판결(제102회 총회 채용)에 따라 9월 5일 이전에 치리를 이행했다면 2017. 12. 15.에 ‘총회재판결과 이행의 건’이 임시노회 아젠다로 공지할 이유가 없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301132526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서울북노회는 2017. 12. 1.에 임시노회(2017. 12. 15.) 소집을 통지서.&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서울북노회는 2017. 12. 15.자 임시노회 회의록을 제출하면 된다. 서로 싸울 이유도 논쟁할 이유도 없다. 앞으로 행정 중지가 해소되었다고 주장하려면 관련 회의록을 첨부하면 된다.<br><br><strong>◈유사한 나른 노회의&nbsp;행정 중지 판결 사례</strong><br><br>중부노회 관련 재판에서 총회 재판국은 “위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시 중부노회의 모든 행정을 중지한다.”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제102회 총회는 이같은 행정 중지 판결을 채용하지 않고 “환부하기로 가결하다.”(제102회 총회 회의록 참조)<br><br>중부노회 건은 모든 행정을 중지한다는 판결을 했으나 총회가 이를 채용하지 않았으므로 행정중지 이유가 사라졌다.<br><br>제100회 총회에서 평동노회(지금은 평중노회)는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받게 됐다. 예심판결 내용은 “단, 노회 공직은 3월 12일까지 시행하여 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⑥상기 5항을 시행하지 않을 시 <font color="red"><strong>평동노회의 천서 및 모든 행정절차를 중지한다</strong></font>.”였으며, 제100회 총회에서는 “이 대로 받기로 가결하다.”라고 회의록은 기록하고 있다.<br><br>제100회 총회에서 평동노회 소속인 장대영 목사는 “평동노회의 천서 및 모든 행정절차를 중지한다.”는 예심판결대로 평동노회는 총회 총대가 될 수 없기에 장대영 목사는 부총회장 후보 자격이 될 수 없다고 본회에서 결정되자 투표를 해 보지도 못했다.<br><br>“천서 및 행정절차를 중지한다”는 선고를 받고 당시 3월 12일까지 기한을 도과하여 재판국 판결을 이행하지 않는 것이 부총회장 후보 자격에서 탈락사유였다. 그 이후 평동노회는 이같은 자격 하자에 대한 치유 판결을 받지 못했다. 이런 의미에서 금번 제103회 총회에서 평중노회 소속인 장대영 목사의 후보 자격 문제가 또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br><br><strong>◈서울북노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 자격 여부</strong><br><br>서울북노회는 부총회장 후보 자격 추천권이 있는지 여부는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은철 목사)에서 법리적 판단이 있을 것이다. 작년 제102회 총회에서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에서 상비부 후보 공천에 문제가 있었다며 감사부가 행정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문제도 제103회 총회의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br><br>제102회 총회장은 지난 2018. 1. 17.자로 “서울북노회에 답변을 요청한바”, “제102회 총회의 판결 주문 2, 3, 4항대로 서울북노회가 이행하였음을 확인하였다”고 관계자에게 총회 직인을 날인하여 총회장과 서기 명의로 공문을 보낸바 있다(본부 제102-389호).<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30293852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장 명의의 공문 총회재판국 판결대로 이행했다고 통보하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당사자인 서울북노회의 답변을 듣고 결정된 이같은 결정 통보는 앞으로 감사부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철저하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를 조사하여 심의할 것으로 보인다.<br><br><font color="blue"><strong>이제 서울북노회가 부총회장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지 여부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몫이 됐다. 금번 선거관리위원회는 엄격하게, 철저하게 법리적 심리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선관위 임원회에서 적법 절차에 의거 심리하겠다고 결의한바 있다.</strong></font><br><br>대법원의 판례 입장은 지난 회의 결의 결과를 입증하는 방법은 회의록으로만 입증한다고 했다. 서울북노회는 재판국 판결과 이를 확정한 제102회 총회 채용대로 2017. 9. 5.까지 적법한 절차를 거쳐 권징재판을 통해 치리하였다는 사실을 회의록으로 입증하면 된다. 회의록을 위조할 수는 없을 것이다.<br><br>입증하지 못하면 서울북노회가 금년 제103회 부총회장 후보를 주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여부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br><br>본 교단이 더 이상 가장 상식적인 법인식도 없이 떼 법을 주장할 시기는 지났다. 누가 당선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선거업무를 진행했느냐라는 문제는 제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있을 수 없다. 총회가 모든 구성원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입증해 줘야 한다.<br><br><font color="blue"><strong>제100회 총회에서 평동노회(평중노회)의 소속목사는 후보자가 될 수 없고, 제103회 총회에서 서울북노회 소속목사는 후보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면 이를 정의관념에 부합하다고 할 수 있을까?</strong></font> <br><br>추천받은 본인을 위해서라도 적법한 절차의 중요성은 교단의 정체성, 진정성 교회 갱신을 위해서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 생각된다.<br> 2018-05-30 20:22:00 [논문] 어거스틴 이전의 기독교 역사에서 칭의 교리의 소외에 관한 연구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3 <strong><table width="40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302621599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어거스틴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이 논문은 박영실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어거스틴 이전의 신학적 조류와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어거스틴 이전 기독교 역사에서 나타나는 칭의 교리의 소외에 대하여 연구하여 제시한다. <br></strong><br><strong>1. 들어가는 글<br></strong><br>종교개혁 500주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필자는 종교개혁자들, 특히 마틴 루터(Martin Luther)가 “교회가 서고 넘어지는 것을 결정하는 믿음의 조항(articulus stantis vel cadentis eccesiae)”으로 간주했던 칭의 교리에 관한 역사적 고찰을 하고자 한다. 종교 개혁자들은 이 칭의 교리의 강조를 통해서 기독교 신학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이들에게 있어서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의 “칭의에 대한 법정적 진술”은 기독교 근원으로의 접근로였던 것이다.<br><br>기독교 역사에서 칭의 교리의 태동은 바울 서신들의 연구와 더불어 이루어져왔으며, 그 칭의 교리의 성격 역시 바울의 서신들의 정확한 해석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이뤄져 왔다. 그런데 역사신학에서 바울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크리스터 스텐달(Krister Stendahl)은 “바울이 교회 역사의 처음 350년 동안 교회의 사상에서 비교적 사소한 비중을 갖는 것은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가 존중되고 인용되었던 것은 확실했다. 그러나 서방 신학적 시각에서 볼 때, 이신칭의에 관한 바울의 놀라운 통찰력은 이 시기에는 잊혀졌던 것 같다.” 라고 언급하였다. <br><br>사도바울 이후부터 어거스틴이 등장하는 5세기까지, 바울의 칭의 교리가 소외되어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래서 필자는 먼저 칭의 교리를 소외시켰던 그 시대의 상황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운명론적 상황이었고, 또 그런 여건의 조성은 영지주의와 마니교로 기인된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그런 운명론적 상황에 직면하여 그 3세기 반 동안 기독교 저술가들의 칭의교리를 포함한 구원론적 진술들을 어떠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칭의란 어거스틴 이후의 신학적 용어이다. <br><br>따라서 어거스틴 이전의 칭의론 등장에 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면, 칭의와 관련주제들일 수 있는 인간의 타락, 원죄, 자유의지, 은혜, 예정론 등에 관한 이해들을 포괄하여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br><br><strong>2. 운명론적 상황<br></strong><br>바울 이후 350년 동안에 기독교 저술가들의 칭의론적 진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시대적 상황은 바로 결정론적 운명론상황이었다. 이런 운명론의 부상을 야기한 것이 바로 영지주의와 마니교였던 것이다.<br><br>2.1 영지주의<br><br>3세기까지의 초대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이단이 있었다면 그것은 단연 영지주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 영지주의는 기독교 이상으로 오래된 영육 이원론적 경향성을 띤 사상으로 다양한 시대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다. 이 사상은 1세기의 신약성경 형성에서부터 3세기까지의 기독교 사상 전개에 크게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br><br>영지주의를 간단히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잡다한 사상들이 혼재된 혼합주의(syncretism) 양상을 띠고 있고, 통일된 조직체가 없는 다양한 종파들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수많은 종파들을 망라하여 영지주의라 칭함은 지식(Gnosis)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영지주의자들은 영적 세계와 물질계의 관계를 이원적으로 파악하였다. 영과 정신은 선하고, 물질과 육체는 악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들은 세상을, 그리고 인간을 문제가 있다는(problematic) 시각에서 인식한다. <br><br>영혼과 육체의 결합체인 인간의 상황을 영혼이 육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영혼이 육체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구원이라 칭한다. 이처럼 초대교회를 괴롭힌 위험한 사상이었던 영지주의는 이레니우스(Irenaeus)나 터툴리안(Tertullian)과 같은 교부들이 남긴 논박(論駁)이나 논설(論說)을 통해서 파악되어 오다가 1945년 이집트 나그 함마디(Nag Hammad)에서 발견된 나그 함마디 자료들을 통하여 현재는 이 사상에 대하여 많은 연구들이 이뤄졌다.<br><br>이런 영지주의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르낙(Adolf von Harnack)과 같은 학자는 영지주의를 “기독교의 예리한 헬라화”(acute hellenization of Christianity)라고 규정했지만 영지주의를 헬레니즘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편향된 것이다. 헬레니즘은 영지주의에 용해되어 있는 여러 요소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영지주의자들은 이교주의를 근본으로 하면서도 제설혼합주의를 표방하며 이를 근거로 세상과 인간 운명의 문제를 설명하고자 했다. 영지주의에서의 세상 지배 원리와 관련하여 한스 모나스(Hans Jonas)는 다음과 같이 진술한다: “영지주의의 주요한 특징은 (두 개의 근본 원리 또는 실체가) 신과 세상의 관계를 지배하고, 따라서 (두 개의 근본 원리 또는 실체가)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지배한다는 급진적 이원론이다.” <br>&nbsp;<br>이런 원리들에 근거하여 영지주의자들은 인간과 세상을 설명할 수 있다고 자신하였다. 영과 물질 즉 선과 악이 날카롭게 대조되는 이원론적 세계 사이에서 인간 존재의 상태는 혼란과 곤란인 것이다. 이런 인간과 세상의 구조는 개인의 능력과 선택을 초월한다는 측면에서 근본적으로 결정론적 운명론의 색채를 띤다고 하겠다.<br><br>교부들은 영지주의가 무엇보다도 결정론적 운명론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구원의 신앙을 위협했기 때문에 이 사상을 반대하였다. 2세기 중반에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로마에 왔다가 로마교회의 주교직에도 지원했다 실패했던 발렌티누스(Valentinus. 100∼160/180경)는 가장 뛰어난 영지주의자였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인간을 다음과 같이 세 형태로 분류하였다: <br><br>영에 속한 사람들(Pneumatics); 혼에 속한 사람들(Psychics); 육에 속한 사람들(Somatics). 영에 속한 사람은 영의 세계로 복귀한다. 또한 혼에 속한 사람들도 선하게 산다면 영의 세계로 복귀할 수 있다. 그렇지만 육에 속한 사람들은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 영과 물질 사이의 이원적인 대조 속에서는 이처럼 영과 육의 결합체인 인간을 위한 어떤 가능성의 여지가 남아있지 않았던 것이다. 요약하자면, 이런 영지주의가 어거스틴 이전 시대의 운명론의 상황 형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런 운명론은 개인의 범위와 능력을 초월하기에 결정론적 경향을 보인 것이다. 어거스틴 이전의 다수의 교부들이 인간의 책임이 실종되는 바로 이런 결정론적 운명론에 직면하여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것은 바울의 칭의론 방향에 배치되는 것이었다.<br><br>2.2. 마니교<br><br>3세기 이후에 영지주의와 더불어, 혹은 영지주의적 강조점을 가지고 결정론적 운명론을 조장하면서 기독교 칭의론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또한 마니교이다. 실제로 마니교는 2∼3세기경에는 여러 영지주의의 분파를 흡수한 상태였고, 3세기 말엽에 마니교가 이태리와 북아프리카에서는 신플라톤주의와 기독교와 더불어 대단히 세력권을 형성하고 있었다고 볼 수있다. 마니교(Manichaeism)는 메소포타미아 크테시폰(Ktesiphon) 출신 마니(Mani: AD c.210(?)∼276)에 의해서 창시된 종교이다. 마니는 24살 때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섭렵한 사상들을 혼합하여 마니교의 교리를 형성시켰다.<br><br>주로 조로아스터교와 고대바빌로니아 종교를 바탕으로 하고 불교, 기독교의교리뿐만 아니라 점성술까지도 포함시켜서 마니교 사상을 이뤄나갔다. 그는 조직의 천재였고 열정적으로 포교하였으며, 그의 종교 의식은 밀의의 종교 의식들로 여겨졌지만 이후 상당한 양의 마니교 자료들이 발견되어 쾰른 마니코덱스(K&ouml;lner Mani-Kodex)로 편집되었다.<br><br>마니교는 영지주의적 형태를 띠고 있었다. 또한 마니교의 우주관은 영지주의적 이원론에 기초하고 있었다. 세계는 빛의 세력과 어두움의 세력 간의 투쟁이다. 이런 세상 구조에서는 인간의 자유와 운명은 개개인의 선택 경계를 넘어서서 결정론적이고 운명론적인 것으로 인식된다. 이런 이원론적 특징은 마니교의 주요한 저작인 『피흐리스트(Fihrist)』에 잘 진술되어 있다.<br><br>마니는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두 개의 실체가 세계의 시작을 형성하는 데, 하나는 빛이며 나머지 하나는 어두움이다. 이 둘은 서로 분리되어 있다. 빛은 가장 영광스러운 존재이며, 어떤 수에 의해서도 제한되지 않으며, 신 자신이며, 빛의 낙원의 왕이다… 나머지 하나는 어두움 속에 있다… 마니는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빛이란 실재는 양자를 구분해 주는 벽이 없이 바로 어두움이란 실재와 닿아 있다. 빛은 그 가장 아랫면에서 어두움과 접촉하지만, 그 위로, 오른쪽이나 왼쪽으로는 무한하다. 그래서 어두움도 아래로, 그리고 오른쪽 왼쪽으로는 끝이 없다.<br><br>물론 마니 자신이 그런 이원론은 창안한 것은 아니었고, 자신의 종교적 의도에 맞게 각색하여 사용했던 것이다. 제설혼합주의 형태인 마니교와 기독교가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까? 마니교에서 예수는 전적으로 유대인의 악마적 메시야일 뿐이다. 그리스도는 전적으로 가현설적(docetic)으로 해석된다. 마니 자신이 지식의 메신저로서, 최후 최고 선지자로 내세워진다. 그는 바로 빛의 대사이며, 보혜사인 것이다. 마니교 우주론은 고대 바빌로니아 원천에서 파생된 영지주의이고 마니교의 구원론, 즉 구원의 계획도 영지주의적이다. 마니의 가르침에는 또한 점성술도 포함되어 있다. 점성술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 마니교의 운명론적 경향을 반증하는 것이다. 마니교는 비인격적이고 결정론적인 운명론에 기초해 있는 것이다.<br><br>4세기 후반에 어거스틴은 마니교에 들어가서 그의 나이 19∼27세까지 청문자의 신분으로 지냈다. 한 천재의 지식적 황금기인 이 시기를 무엇이 그토록 9년이나 그곳에 억류할 수 있었는가? 마니교의 결정론적 운명론은 어거스틴의 죄책감을 마비시켰던 것이다. 선과 악의 절대적인 대립속에서 개인의 자유와 책임은 실종되어 버린 것이다. 실제로 어거스틴은 그 마니교에서 죄책감은 느낄 필요없이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면서 보낼 수 있었던 것이다. <br><br>어거스틴은 후에 마니교에서 벗어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니교 이슈가 그의 생애에서 사라진 것이 아니었다. 그는 “마니교 논쟁”에 관여하는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결정론적 운명론인 마니교야말로 허구이자 기만이라고 매도하였다. 요약하자면, 3세기 후반부터 영지주의의 색채를 띤 마니교가 그 이전의 시대에 영지주의가 그랬던 것처럼 결정론적 운명론을 조장하였다. 이런 숙명론적 분위기에서 그 시대 교회 저술가들은 인간의 자율성 특히 자유의지를 강조하게 했던 것이다. 이것은 바울의 칭의론의 강조점에 크게 배치됨은 물론이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br> 2018-05-30 09:48:00 제101회기 총회 재판국 판결 35건 중 12건 채용거부(환부처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1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9/201709210940761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 고퇴(의사봉)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재판국(재판국장 윤익세 목사)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 보고하여 채용 내지 환부된 사건을 분석해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에 이첩한 소송건은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중에 총회 재판국 판결을 채용하지 않고 원심리회인 노회로 환부한 사건은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해당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부받은 노회는 남울산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서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청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부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상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대전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남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기중부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인천노회 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중에 원심치리회로 환부건이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 판결대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채용한 사건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으로 채용율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가 채용한 사건을 구체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중에 원고의 상고를 기각시킨 사건은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으로 기각율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해당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서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남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양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남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평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이 합의시켜 처분한 사건은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심청구 각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이 각하 하여 총회가 채용한 사건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 재판국의 출교 처분 무효 처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 치리회의 위탁판결에 의해 목사 면직 처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재판국의 목사 면직에 대한 무효 처분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치리회에 목사면직 및 출교 지시 처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 정직 및 당회장 확인 처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등으로 나타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기 총회로 이첩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건은 이리노회 온누리교회 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9676;&#967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씨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이리노회 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9676;&#967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씨에 대한 상소의 건은 헌의부가 재판국으로 이첩하였으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소인의 입금 약속을 불이행함으로 심리를 보류하고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재판국으로 이첩키로 하였음을 보고하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받기로 가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직시 무효 및 불법행위자 치리지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으로 서울북노회 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건은 위임목직 상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직식 무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일 임직식 행사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치리 지시와 이를 이행치 아니할 경우 노회의 모든 행정 중지 판결을 총회가 그대로 채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 재판국 판결 무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탈퇴 결의 무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 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8-05-29 22:58:00 중부노회 분쟁, 교회법과 국가법의 법률관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10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131"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3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927256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제101회기 총회 재판국은 중부노회 제54회 제2차 임시회에서 한준택 목사 측의 이택규 목사에 대한 면직 처분을 무효로 하고 박봉규 목사 측의 3인에 대해 정직 1년(설교권 제외)과 6명에 대해 각 정직 6개월 처분을 했다. 그리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중부노회의 모든 행정을 중지한다고 판결했다.<br><strong>&nbsp;<br>◈제102회 총회, 총회재판국의 중부노회 관련 재판 환부</strong><br>&nbsp;<br>이같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제102회 총회에서 채용되지 않고 환부 결정됐다. 이 환부에 대해 총회 임원회는 2018. 2. 23.자 중부노회에 발송한 공문에서 ‘환부’에 대한 의미로 “노회로의 환부”(2017. 10. 19. 총회임원회)이며 이는 일반 사법제도에서 항고 및 상고건에 대하여 상급심인 대법원이 고등법원의 결정을 파기하고 하급심으로 환송하여 다시 재판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의미”라고 유권해석을 했다.<br>&nbsp;<br>총회 임원회는 2017. 9.에 개최된 제102회 총회가 파회된 후 2018. 2. 23.에서야 중부노회에 통보했다.<br>&nbsp;<br><strong>◈ 제102회 총회 환부 결정은 무죄 상태에서 다시 재판하라</strong><br>&nbsp;<br>제102회 총회에서 중부노회와 관계된 총회 재판국의 상소건 판결이 채용되지 않고 환부결정이 내려졌다는 것은 박봉규 목사 측의 9명에 대한 정직 처분이 파기 되고 정직받기 이전의 상태에서 다시 재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br>&nbsp;<br><strong>◈ 한준택 목사 측의 별도 중부노회 조직</strong><br>&nbsp;<br>이런 상황에서 한준택 목사 측은 총회 환송 결정 이후인 2017년 가을노회에서&nbsp;중부노회를 소집하여&nbsp;임원을 선출하고 관련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중부노회 임원을&nbsp;구성했다. 훗날 총회임원회는 2018. 2. 23. 자 공문에서 이를 불법이라고 규정했다.<br>&nbsp;<br><strong>◈ 한준택 목사 측, 환부결정 미 이행 사유로 부전하여 상소장 제출</strong><br>&nbsp;<br>한준택 목사 측인 이택규 목사는 2017. 11. 6.에 제102회 총회 환부에 대해 총회 임원회가 통보해 주지도 않고 중부노회 박봉규 목사 측의 임원 모두 제척사유가 되며, 재판의 공정성이 훼손을 이유로 노회 재판국을 구성하여 다시 재판할 수 없음을 이유로 부전사유와 함께 총회 재판국에 판결을 구하는 상소를 청원했다.<br>&nbsp;<br>이런 상소(상고)장을 받은 총회 서기는 헌의부에 이첩을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노회 판결에 대한 헌의가 아니고, 제102회 총회가 환부하기로 결의한 것에 대한 상소라”는 이유로 기각했다. 총회임원회가 ‘기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적절치 않다.<br>&nbsp;<br><strong>◈박봉규 목사 측, 한준택 목사 측 상대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청구(인용)</strong><br>&nbsp;<br>박봉규 목사 측은 2017. 11. 30.에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 한준택 외 1명을 상대로 ‘업무방해금지가처분’(2017카합5185)의 소를 청구했다. 이같은 가처분 소송은 한준택 목사 측이 불법으로 중부노회를 소집하여 업무를 방해했다는 주장이다. <br>&nbsp;<br>노회 명칭사용을 금지하며 노회장과 서기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소송이었다. 이에 재판부는 2018. 2. 12.에 일부 인용결정이 되어 박봉규 목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패소한 한준택 목사 측은 본안 소송을 제기하도록 제소명령을 신청하여 법원에 의해 지난 2월 28일에 인용(2018카소9)됐다. <br>&nbsp;<br>박봉규 목사 측은 제소명령 기한까지 본안 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 가처분 인용결정이 취소된다. 본안 소송이 제기될 경우 총회 재판국 판결에 따라 이 소송 역시 영향을 받게 된다.<br>&nbsp;<br><strong>◈총회 임원회, 제102회 환부결정 2018. 2. 23.에 이르러 통지</strong><br>&nbsp;<br>총회임원회는 2018. 2. 23.에 이르러서 중부노회장에게 공문을 보내(본부 제102-525호) 제102회 총회에서 결정된 환부를 통지했다. 이때에 비로소 환보 통지서를 보낸 이유는 법원의 결정에 영향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br>&nbsp;<br>이러한 법원의 결정처분을 근거로 하여 총회 임원회는 한준택 목사의 중부노회 소집을 불법으로 규정하여 이제야 비로소 제102회 총회 결의인 환부 결정을 통보했다.<br>&nbsp;<br><strong>◈ 환부 통지하면서 10일 이내 소원 허락-총회 재판국에 이첩</strong><br>&nbsp;<br>이때 총회 임원회는 양측의 합의를 위해 기다렸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어 임원회 제17차(2018. 2. 21.) 회의에서 결의한 대로 “노회에 환부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재 소원할 기회를 줌”이라고 통지했다. 나머지 재판건은 노회가 처리토록 했다. <br>&nbsp;<br>“이택규 씨의 중부노회 박봉규 씨에 대한 소원의 건”<br>“- 이택규 씨에게 노회에 환부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소원할 기회를 줌”<br>&nbsp;<br>이와같은 임원회의 통지에 따라 이택규 목사는 박봉규 목사 측의 15명에 관해 다시 소장을 3월 2일에 총회헌의부를 거쳐 총회 재판국에 이첩됐다. <br>&nbsp;<br><strong>◈ 환부 처리 기한 2018. 3. 30.로 확정하여 통지</strong><br>&nbsp;<br>총회임원회는 환부결정에 따라 이택규 목사 측의 중부노회 9인에 대한 고소의 건에 대해서 “고소장을 토대로 노회가 재판국을 구성하여 재판할 것을 통지했다. 그리고 처리 결과를 2018. 3. 30.까지 처리결과를 등기로 송달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br>&nbsp;<br><strong>◈총회 임원회 중부노회 행정중지 해제&nbsp;또다시 중지</strong><br>&nbsp;<br>총회재판국의 예심판결에서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중부노회 행정중지”를 주문으로 판결했는데 제102회 총회가 이를 채용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행정중지도 해지된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양측의 분쟁으로 인해 중부노회 행정을 중지했지만 2018. 2. 23.에 이르러 행정중지를 해제했다.</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그러나 총회임원회가 처리 기한을 3월 30일까지로 명시하여 통보하였으나 이를 이행치 않음으로 다시 4월 9일에 행정을 중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중부노회 소속 지교회들이 총회 소속증명서를 발급받지 못함으로 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nbsp;<br><strong>[평석]</strong><br>&nbsp;<br>‘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는 앞서 살펴본 대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의 ‘업무방해금지가처분’(2017카합5185)의 소에서 밝힌 대로 ‘법인 아닌 사단’(비법인 사단)으로 인정된다.<br>&nbsp;<br>대법원은 비법인 사단인 교회나 노회, 총회를 판단할 때 하나의 비법인 사단이 두 개의 비법인 사단의 형태로 분열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듯 교회, 노회, 총회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는다. 탈퇴와 이탈만 있을 뿐이다. 대법원은 2006년 이전까지만 해도 하나의 교회나 노회가 두 개로 나누어지는 형태의 분열을 인정했다. <br>&nbsp;<br>그러나 2006년 이후에는 두 형태로 교회(혹은 노회)로 나누어지는 형태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는다. 양측의 분리로 분쟁이 있을 때에는 종전 교회, 혹은 종전 노회의 동일성이 어느 측으로 이어지느냐에 따라 정통성을 인정받게 된다.<br>&nbsp;<br>법원이 동일성, 정통성을 판단할 때 적법한 소집권자에 의해서 공동의회, 혹은 정기노회(혹은 임시노회)가 소집되었는지를 보고 판단한다. 이때 소집권한이 없는 자가 소집한 교인총회, 노회 정기회는 인정하지 않는다.<br>&nbsp;<br>이러한 법리를 터 잡아 중부노회를 판단할 때 중부노회 적법한 소집권자는 박봉규 목사 측이다. 왜냐하면 박봉규 목사 측의 9명에 대한 총회 재판국의 정직 판결이 제102회 총회에서 파기되었기 때문이다. 중부노회는 9명이 정직받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재판을 하여야 한다.<br>&nbsp;<br>한준택 목사 측은 제102회 총회에서 총회재판국이 채용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이미 박봉규 목사를 포함한 9명이 정직되었기 때문에 한준택 목사가 노회를 소집하였다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제102회 총회가 정직판결이 채용되지 않고 파기되었다는 점을 놓쳤다.<br>&nbsp;<br>그러나 한준택 목사와 이택규 목사가 중부노회 노회장과 서기로 조직하였다는 것은 박봉규 목사 측에게 업부방해 혐의가 입증돼 버린다.<br>&nbsp;<br>그렇다면 박봉규 목사 측은 중부노회 정통성과 동일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가? <font color="blue"><strong>이 문제가 관건이다. 이 문제는 총회 재판국과 이를 채용할 제103회 총회가 열쇠를 쥐고 있다.&nbsp;</strong></font></font></span><font color="blue"><strong><br></strong></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font color="blue"><strong>중부노회는 두 개의 노회가 아니라 하나의 노회이다. 총회 재판국에서 예심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박봉규 목사 측이 중부노회로 인정된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4월 9일자로 다시 행정을 중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103회 총회 이후&nbsp;판결 결과에 따라 중부노회는 적법 소집권자에 의해 노회를 소집할 경우 그 노회가 적법한&nbsp;정통성이 있는 노회가 된다.</strong></font></font></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정통성을 유지한 중부노회 대표자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부노회 대표자" 이름으로 진행된 소송의 당사자가 되어 얼마든지 취하할 수 있다. 정통성이 박봉규 목사 측으로 이어진다면 소송은 계속되지만 한준택 목사 측으로 이어질 경우, 중부노회 대표자 소송은 한준택 목사 측이 되어 모든 소송을 취하하면 종결된다. 이는 울산남교회 사건에서 학습된 법리이다.</font></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지금 총회 재판국에는 한준택 목사 측과 박봉규 목사 다수가 재판에 계류되어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총회 재판국이 한준택 목사 측의 면직처분이 인정되고 박봉규 목사 측은 무혐의 판결이 나온다면 중부노회는 박봉규 목사 측에 귀속된다.<br>&nbsp;<br>그러나 반대로 박봉규 목사 측의 정직 처분이 인정되고 한준택 목사 측의 면직 처분이 무혐의 처분이 되고 총회가 이를 채용한다면 중부노회 동일성은 한준택 목사 측에 귀속된다.<br>&nbsp;<br>총회 재판국 판결과 그에 대한 제103회 총회의 채용 여부에 따라 중부노회의 소집권자가 결정된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박봉규 목사 측이 제기한 업무방해에 대한 본안소송에 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리고 박봉규 목사 측이 상대편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소송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br>&nbsp;<br>면직이나 정직은 중부노회 회원권이 상실 내지 유보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제 총회재판국이 예심판결을 내리면 제103회 총회 직전까지 법원은 이를 인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은 크다. 제103회 총회는 작년 제102회 총회처럼 환부 결정에 많은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보여 총회재판국의 예심판결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br>&nbsp;<br>중부노회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양측은 총회 재판국의 이첩하는 절차나 재판국 판결에 하자를 주장하겠지만 법원도 하소한 하자는 판결을 무효로 돌일 수 있을 정도의 중대한 하자로 보지 않으며, 소송을 제기한 측이 불리한 상황이 되어 패소한다. <br>&nbsp;<br>총회임원회의 통지건에 대한 문제는 제102회 총회에서 “총회파회 이후 업무처리 관련건”에 대하여 “파회 후 총회수임사항과 총회 이후 올라오는 질의,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가 다루도록 가결하다.”로 결의된바 있다.<br>&nbsp;<br>박봉규 목사 측이 제기한 법원 가처분 소송에서 이겼던 것도 중보노회 소집권이 총회의 환부결정에 따른 것이었으므로 가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현 총회재판국에 계류중인 중부노회 관련 재판에서 박봉규 목사 측의 15명이 정직 처분이 인정된다면 중부노회 소집권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된다.<br>&nbsp;<br>반대로 한준택 목사 측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신들에 대한 면직처분이 인정된다면 중부노회 뿐만 아니라 본 교단 회원도 아니며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의 법률적 대표권도 상실된다. 이는 박봉규 목사 측이나 한준택 목사 측 양자에 다 해당된다. 노회 분쟁은 곧 교회 분쟁으로 이어진다.<br>&nbsp;<br>교회를 담임한 관계된 목회자가 중부노회로 인하여 담임목사직이 상실될 수도 있다, 지교회 90% 이상의 교인들이 담임목사를 지지할지라도 나머지 1인이나 10%가 반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경우 담임목사의 대표직이 상실되어 교회와 무관한 자가 되어버릴 수 있다.<br>&nbsp;<br>문제 해결은 간단하다. 총회재판국의 주선아래 타협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즉 양 측이 자신들의 실익과 기득권을 주장한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다.<br>&nbsp;<br>이런 의미에서 중부노회는 아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안심할 처지는 아니라는 점이 위와 같은 법리 때문이다. 이제 중부노회가 양측이 서로 화합하여 하나가 되든지, 아니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이번 제103회 총회에 분립을 청원하든지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br>&nbsp;<br>제102회 총회가 양측의 합의를 위하여 환부 결정을 했다는 총회임원회의 통지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만약에 합의하지 않는 측은 제103회 총회에서 재판국의 판결에 다시 환부를 요구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장차 중부노회 처리 결과가 주목된다.(*)</font></span><br> <br /></span> 2018-05-29 16:18:00 오정현 목사, 대법원 파기환송 뒤집을 수 있을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8142977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심 대법관 김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서울노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3.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 피고 오정현 목사를 사랑의 교회 목사로 위임한 결의가 무효라는 확인 등을 구하는 원고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 교회 신도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청구에 대하여 원심을 파기하고 환송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파기환송 이유는 피고 오정현 목사가 목사후보생 자격으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일반편입과정에 응시했음에도 불구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교단 목사 자격으로 편목과정에 편입학하였음을 전제로 위 피고 노회의 목사 위임 결의가 부당하지 않다고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대법원은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판결은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고 이유에 모순이 있다는 이유로 이를 파기환송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4. 1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201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파기환송을 받은 법원은 서울고등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925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 배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직 심리기일이 잡히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송이 있으면 환송을 받은 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고등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새로이 재판을 하여야 하는데 이 경우에 대법원의 심판에서 판시한 법령의 해석은 그 사건에 관하여 하급심을 기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羈束</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다는 법원조직접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하급심은 대법원의 판단에 반하여 법령을 해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용할 수 없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소송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3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을 환송받거나 이송 받은 법원은 다시 변론을 거쳐 재판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에는 상고법원이 파기의 이유로 삼은 사실상 및 법률상 판단에 기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기속이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얽어매어 묶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판례는 이 부분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nbsp;판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2001. 3. 15.&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9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597&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대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송 후의 심리과정에서 새로운 주장이나 입증이 제출되어 기속적 판단의 기초가 된 사실관계에 변동이 생기지 아니하는 한 이에 기속을 받는다고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에 대한 대법원의 판기환송에 대한 판결에서 판단의 기초가 된 사실관의 변동이 없는 한 대법원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기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송 후 원심판결이 환송 전후를 통하여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관계에 아무런 변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송판결이 파기이유로 한 법률상의 판단에 반하는 판단을 한 것은 일응 환송판결의 기속력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위법을 저지른 것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이야기는 서울고등법원이 오정현 목사에 대한 판결이 대법원의 환송 전후를 통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관계에 아무런 변동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 대법원의 환송판결이 파기이유로 한 법률상의 판단에 반한 판결을 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행정소송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의하여 행정소송에 준용되는 민사소송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법률상의 판단 등에 기속을 받는다고 규정하고 있는 취지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이 자신의 견해가 상고법원의 그것과 다르다는 이유로 이에 따르지 아니하고 다른 견해를 취하는 것을 허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면서 허용될 수 없음을 판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령의 해석적용의 통일이라는 상고법원의 임무가 유명무실해 지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이 하급심법원과 상고법원 사이를 여러 차례 왕복할 수밖에 없게 되어 분쟁의 종국적 해결이 지연되거나 불가능해 지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급제도 자체가 무의미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나아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방지함으로써 법령의 해석적용의 통일을 기하고 심급제도를 유지하며 당사자의 법률관계의 안정과 소송경제를 도모하고자 하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취지에서 환송받은 법원이 견해는 대법원의 다른 견해를 취한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와 같은 환송판결의 하급심법원에 대한 기속력을 절차적으로 담보하고 그 취지를 관철하기 위하여서는 원칙적으로 하급심법원뿐만 아니라 상고법원 자신도 동일 사건의 재상고심에서 환송판결의 법률상 판단에 기속된다고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판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론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송판결의 기속력은 원칙적으로 하급심법원뿐만 아니라 상고법원 자신도 동일 사건의 재상고심에서 환송판결의 법률상 판단에 기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그에 기속되지 아니하고 통상적인 법령의 해석적용에 관한 의견의 변경절차에 따라 이를 변경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오정현 목사에 대한 환송 전후를 통하여 사실관계에 아무런 변동이 없을 경우 파기 이유로 한 법률상 판단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상고할지라도 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상고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환송판결의 법률상 판단에 기속된다고 할 것이어서 오정현 목사에 대한&nbsp;파기환송이 번복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상고심에서 전원합의체</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그에 기속되지 아니하고 통상적인 법령의 해석적용에 관한 의견의 변경절차에 따라 이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재상고심에서 전원합의체판결이면 그래도 희망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그것이 가능할 것인지는 미지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28 15:05:00 제102회 총회, 본부 직제개편, 업무규정 개정은 임원회에 위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9/201709192836548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기자회견을 통하여&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구조조정에 대하여 언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정책실행위원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조위 활동 기간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결의했으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활동만 하고 중단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단된 이유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특정인들이 특정언론과 연계하여 구조위가 법률상 현실적으로 불가피하게 취한 사소한 행정적 조치를 마치 엄청난 부정을 저지른 악의 집단인 듯 침소붕대하며 마녀 사냥 식으로 구조위 활동을 종결시켜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효율적인 총회본부 운영 계획들이 좌초된 상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행정 직원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뽑는다고 광고한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히 숫자만 늘리겠다는 의미의 행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평가절하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조위의 성공적인 구조조정에 역행하는 행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는 총회 본부 구조조정에 관한 새로운 결의를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회 보고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운영에 간여한 인사들을 처리해줄 것을 보고하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인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고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7~1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고는 보고대로 받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의 직제개편 등 업무규정은 임원회에 맡겨 개정시행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운영에 간여한 인사에 대한 건은 위원을 선정하여 목요일까지 조사한 후 본회에 보고토록 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결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의 직제개편 등 업무규정은 임원회에 맡겨 개정시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는 것으로 결의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회 결의 시 회기 중인 목요일까지 조사를 위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서 및 총회본부업무규정 부정 개정 관련 특별조사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조사한 결과를 보고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 구조조정은 이미 완료되었으므로 총회임원회에 맡겨 본부 실국체계 개선과 총회결의에 따른 업무규정을 개정토록 하고 차기 실행위원회에 승인을 득한 후 고용노동부에 등록토록 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결의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는 본부 구조조정에 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의 직제개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업무규정 개정에 관한 건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임원회에 위임된 사항으로 총회 본부 직제와 업무규정 개정에 관한 권한은 총회 임원회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28 04:32:00 노회, 총회 재판국과 당회재판회의 정족수 문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7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0805423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리회인 노회나 총회는 재판사건에 대하여 본회가 재판회로 하여 직할 심리를 할 수 있지만 치리회석상에서 행한 범죄나 피고가 자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제외하고는 직할로 심리하여 처결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유는 피고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을 선기하여 방어권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반드시 소송건은 재판국을 구성하여 치리회의 권징 치리권을 행사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 조직</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재판국이나 총회 재판국의 구성은 목사와 장로를 동수로 하되 목사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더 많게 조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상으로 하되 목사가 장로보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더 많게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 역시 목사와 장로 동수로 하되 목사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더 많게 <font face="굴림">조직한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이는 목사의 말씀궈, 즉 말씀으로 재판을 하라는 의미일 것이다.</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노회 재판국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으로 조직할 경우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중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으로 조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 의사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회 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사정족수는 노회 재판국은 국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출석으로 하되 반수는 목사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재판국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으로 조직했다며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이상이 출석하여야 개회 성수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의 의사정족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이상이 출석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목사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이상이 출석하지 아니하면 재판국을 소집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규정에 의하면 목사 국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만 출석하지 아니하면 재판국을 열 수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 의결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의 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재판국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으로 조직되었을 경우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상으로 개회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총회는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이상이 출석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의결정족수인 출석한 국원 중에 몇 명이 찬성하여야 가결되어 판결을 선고할 수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행하게도 본 교단 권징조례에는 이같은 의결정족수가 성문 규정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할 때에 처음부터 나중까지 출석하여 전부를 듣지 아니한 회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원피고와 그 재판회원이 동의 승낙하지 아니하면 그 재판에 대하여 투표권이 없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규정은 원고와 피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가 다 동의 승낙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중 어느 한쪽이 거부할 경우 재판국원이 판결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언권방청과 같은 처지일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재판국과 총회 재판국의 판결 의결정족수가 출석 국원의 과반수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규정이 교단 헌법인 권징조례에 성문규정이 없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노회는 노회 규칙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총회 규칙으로 성문 규정을 두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물론 만장일치로 처결하여 판결했다면 의결정족수를 논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국원들간의 첨예한 대립이 있을 경우는 다르다.</fon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와 재판국원의 목사와 장로 동수 개념</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와 장로는 치리회 안에서 그 권한이 동등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숫자로도 동수가 옳다고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그럴 경우 가부동수로써 미결인 경우를 예상할 수 있다고 하면 국원수는 짝수가 아닌 홀수가 되어야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목사 과반수가 아니면 장로 과반수일 수밖에 없겠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에서 본 세 가지 이유에서 장로 과반수 보다는 목사 과반수가 옳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병진 권징조례 해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재판회</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재판국이 존재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나 총회는 재판국이 존재하지만 당회는 재판국이 존재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본 교단 헌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에 의하면 노회 재판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으</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규정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당회 재판국이 존재하지 않고 대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재판에 관한 특별규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규정이 있을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가 재판회가 되어 권징조례가 규정한 관련 규정에 따라 재판을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재판회 성수는 당회 성수로 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당회 재판회의 결의 정족수도 노회재판국과 총회재판국과 같은 목사와 장로 동수 개념이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와 당회의 재판회는 숫적으로 목사와 장로 동수 개념이 성립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당회 결의는 특별한 원칙인 목사직과 당회직에 대한 같은 권한의 동수 개념이 적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당회장인 목사와 장로 과반수가 출석하지 아니하면 당회가 소집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만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장로만으로는 개회가 불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목사가 없으면 노회가 직권으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데 노회가 직권으로 파송해 주지 아니할 때에는 당회장 될 목사가 없을지라도 장로가 사회자가 되어 재판 사건과 중대 사건 외에 당회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사회자의 경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득이한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해당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부득이한 경우란 노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해 주지 아니할 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장로 임시 당회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nbsp;이유는 지교회&nbsp;담임목사나 노회가 파송한 임시 당회장 될 목사가 아니면 그 직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장로는 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이 될 수 없다. 정치 제9장 제4조에서 규정한 장로들만으로 당회 일반&nbsp;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했을 때 이때의 의장은 사회자&nbsp;개념이지 당회장,&nbsp;의장 개념이라 할 수 없다. </fon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이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는 것은 "재판 사건과 중대 사건 외에는 당회가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했는데 여기 '당회'란 목사와 장로로 구성하며, 목사 없이, 혹은 장로 없이 당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부분인 "당회가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삭제되어야 한다.<font face="함초롬바탕">&nbsp;</font>&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이런 아유 때문에 장로들만으로 당회가 어떤 결의를 하여 그 효력 여부를 판단할&nbsp;때에 법원은&nbsp;무효사유로 판단해 버린다.</font></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문제로 많은 법정 소송이 진행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의 판례취지는 노회가 직권으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했다면 그 교회의 대표자로서 법률행위의 대표자는 임시 당회장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 당회장에 의하지 않는 당회 소집이나 공동의회 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지어 재정 결정권 까지 임시 당회장이라고 판단하고 <font face="굴림">있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nbsp;</fon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나 당회의 재판회의 개회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사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당회장과 장로의 다수결에 따라 과반수가 아닌 이상 결의정족수도 당회장과 장로의 다수결에 의한 과반수가 아님이 명백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정족수 개념에 대한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교단 헌법에 이를 성문 규정으로 명확히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는 간단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문제는 지교회 정관에 정확이 명시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재판국의 의결정족수는 노회규칙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의 의결정족수는 총회 규칙으로 규정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족수 문재로 분쟁이 발생되어 법원 소송으로 이어진다면 법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 &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 &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참조하여 판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국가 법원은 법인 아닌 사단으로서 교회는 자치법규에 구속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헌법은 지교회의 독립성이나 종교자유원리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속된다고 이미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확립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교회법은 국가법과의 관련 속에서 그동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대법원은 교회 분쟁에 있어서 당회와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공동의회의 의사의결정족수를 판단하여 적용할 때 어떤 원칙을 적용했는지를 확인하고 이를 준비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는 교회 정관이 법원의 판단근거가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에 규정의 불비일 경우 교단헌법을 민법의 원리에서 판단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점을 잘 이해하고 교회 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규칙을 정비한다면 이전보다 훨씬 분쟁이 예방되리라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재열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법연구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학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27 23:05:00 신현만 목사의 계속된 당회 정족수 주장 함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6 <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112574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교단 헌법과 국가법에 근거하 한국교회법연구소(소재열 목사 저서들)&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 목사는 필자에 대한 당회정족수 개념을 비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러나 필자가 이에 대한 반론으로 비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러나 신현만 목사는 다시 필자를 당회 정족수에 대한 반란이라고 묘사하며 문제를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nbsp;목사는 당회 정족수 개념에 대한 주장의 핵심은&nbsp;치리회에서 목사직과 장로직에 대한 같은 권한의&nbsp;동수 개념에 대한 그릇된 오해로부터 출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동수개념은 '치리회'에서이지 일반적인 목회 전반적인 문제에서는 제외된다.</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분쟁은 곧 교회 분쟁으로 이어지는 것이 현 추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지교회 당회직무는 막강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지교회 정관 없는 교회는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지교회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자를 향하여 법률행위를 하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정관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교회 정관들을 보면 교회 재산권의 취득과 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관리보존 등을 비롯한 중요한 일들을 결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심지어 당회가 공동의회 소집권을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결의&nbsp;없이는&nbsp;공동의회를 소집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 문제로 분쟁이 발생되어 법원에 소송이 진행될 때 법원은 한결같이 교회 정관에 의해 판단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따라서 당회의 의사의결정족수를 명시하지 아니하면 분쟁은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에 빠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소송으로 경험을 해 본 목회자나 교회는 이해가 될 것이다. 현재 법원에서 진행된 각종 소송들은 당회와 공동의회 정족수 문제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원인 장로들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면 결의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 주장을 들어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font face="굴림"><font color="red"><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은 투표하지 않고 출석한 장로들만 투표하여 과반수 이상이 찬성해도 당회 의결 정족수가 충족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이 찬성하면 장로 반수만 찬성해도 의결 정족수에 충족된다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font></font></strong><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인 투표하지 않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출석한 장로들만 투표하여 장로들 투표수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면 의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는 주장은 목사직의 성직권을 허수아비로 만드는 것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이런 주장은 분쟁 교회에서 당회시 장로 과반수 찬성으로 결의된다면 당회장의 찬반과 무관하게 장로들 뜻대로 결의된다는 의미로서 용납할 수 없는 주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이 찬성하면 장로 반수만 찬성해도 결의된다는 주장 역시 용납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 목사는 반수 개념을 어디에서 차용해 왔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의 주장을 들어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trong><font color="red"><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로의 결의 정족수가 교단 헌법 규정에 왜 없다는 말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교회 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 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목사가 있어서 찬성 의사를 얻을 경우는 장로 반수로서 임시 당회 소집 의결 정족수가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목사가 없을 경우는 목사의 찬성 의사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nbsp;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로 과반수로서 임시 당회 소집 의결 정족수가 되는 것을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font></strong></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 목사는 본 교단 헌법에 당회 의결종족수가 있다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사실은 교단 헌법에 당회 의결정족수에 대한 성문규정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다른 장로교단도 마찬가지다. 이제야 각 교단에서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 목사는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 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에 장로가 당회장에게 당회소집 청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로 반수 이상 청구할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에 당회장이 당회를 소집할 수 있다는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로 반수의 소집청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이 없을지라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이 필요할 줄로 인정할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에 임시당회를 소집할 수 있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본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은 당회 소집청원 요건인데 이를 당회 의결정족수라고 우기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소집요건은 당회장이 필요로 할 때와 장로 반수 이상 요청하는 청원요건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이 찬성하고 장로 반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으로 당회가 결의된다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따라서 당회장의 찬성과 출석 장로 반수로 결의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당회 소집 청원 요건과 의결정족수 요건에 대한 법리 오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이런 식으로 결의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 목사가 주장한 당회 의결정족수는 본 교단에 적용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지교회에서 신현만 목사 주장대로 적용하겠다고 한다면 이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러나 문제가 되어 소송이 진행될 경우 이 문제는 심각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때 신현만 목사에게 책임을 돌릴 수 없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의 직무는 막중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 결의가 때로는 교회 생사여탈권과 같은 법리를 적용할 때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실무적으로 법정 소송이 진행된 분쟁 교회를 볼 때 당회원과 당회장의 분쟁이 대부분이다.</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font color="red"><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이런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교회 정관에 반드시 당회 의결정족수를 정확히 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법원은 교회 정관과 교단헌법이 상호 충돌 될 때 민법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판례법리상 지교회 정관을 우선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정관에 정확히 규정했을</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 때&nbsp;법원 판사는&nbsp;신현만 목사의 주장은&nbsp;&nbsp;아무런 가치가 없어 버린다. 판사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성문 규정인 교회 정관을&nbsp;제시할 때 정관대로&nbsp;판단해 준다. 정관 규정이 없을 때에는 분쟁이 심화될 수 밖에 없다.</span></strong></font></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 분쟁을 예방하고 만약을 위해 법원 소송을 준비해서라도 교회 정관에 다음과 같은 당회의 의사의결정족수를 분명히 규정해 두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는 당회장과 장로 과반수 출석과 장로 출석회원 과반수 찬성과 당회장의 결의공포로 결의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font></strong></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여기서 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의사정족수는 당회장이 출석하지 않고 장로만의 출석으로 불가능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장로 과반 출석이 없거나 목사만으로도 개회가 불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결의정족수 역시 당회장의 찬성만으로도 안 되고 출석 장로 과반수만으로 결의가 되지 않고 오직 목사와 장로들과 합의할 때에만 결의되는 말 그대로 장로회 당회정치가 구현되도록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즉 장로 과반수가 찬성하지 아니하면 당회장은 결의공포를 할 수 없으며, 당회장이 결의공포를 하고 싶어도 장로 과반수가 찬성하지 아니하면 당회는 결의할 수 없다. 이로서 치리회에서 목사와 장로직이 서로 견제와 균현의 원리하에서&nbsp;서로 합의하지 아니하면 안 되는 제도이다.</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필자의 이같은 주장에 신현만 목사는 출석 장로 과반수는 당회가 결의된다는 점과 당회장 찬성과 출석 장로 반수면 결의된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신현만 목사의 주장에 장로들은 좋아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왜냐하면 당회를 하다가 목사가 반대해도 출석 장로 과반수면 결의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리고 당회장인 목사는 장로 과반수가 아닌 반수만 설득하면 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이 출석 당회 반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예컨대 출석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명이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명만 설득하면 결의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당회장의 찬성에 동의와 재청을 물었을 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라는 장로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는 장로가 동수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그러면 여기서 당회장이 가부를 물을 수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치리회에서 목사와 장로의 동수 개념으로 장로회 정치원리를 실현시켜야 하는 본 교단 치리회에서 결정적인 상황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인 당회장인 목사의 판단으로 결정될 경우 이는 성직권인 목사직과 평신도권의 대표인 장로의 견제와 균형은 이루어지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NanumGothic;">한국적 장로회 제도하에서 총회와 같이 목사와 장로의 동수 개념이 아닌 노회와 당회에서 우리들은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 통합측은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부목사들에게&nbsp;치리권인&nbsp;당회원 자격을 부여하여&nbsp;성직권을 강화했지만 이는 장로회 정치원리가 아니다. 본 교단과 교회는 당회의 의결정족수를 교회 정관에 분명히 해 두어야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NanumGothic;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NanumGothic;">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 법학박사)</span><br><br> <br /> 2018-05-27 19:09:00 이승희 목사(부총회장), 캄보디아 국왕 공로훈장 받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5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431273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이승희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nbsp;사진제공 반야월교회&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동안 캄보디아 선교사들의 영성수련과 현지 교회 전도 및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으며, 국왕으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고&nbsp;돌아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개최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캄선교사협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최로 열린 한국선교사들과 캄보디아 선교사들을 위한 영성수련회를 인도했다. 그리고&nbsp;현지 교회 목회자들을 상대로 세미나를 인도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세미나는 한인 선교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가정과 캄보디아 현지 목회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가정을 비롯하여 함께 방문한 방문단 등 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승불교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차지하고 있는 현지에 복음의 씨앗을 심는 데 초석을 마련하는데 앞장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465429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 제공 반야월교회&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아시아 대륙에 위치해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도는 프놈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크메르족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베트남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머지는 중국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언어는 크메르어이며 종교는 소승불교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인구는 1천 500만 명(2016년)이다.</fon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프랑스와 미국의 영향 및 여러 아시아 문화의 영향이 수도인 프놈펜에 다양하게 나타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캄보디아의 크메르 제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기에 왕조의 전성시대를 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시기는 앙코르와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제국의 수도인 앙코르톰으로 알려진 거대한 사원 건축물 시대로 특징지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에 걸친 쇠퇴기 후에 캄보디아는 프랑스 식민지가 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기 동안에는 전쟁의 혼란을 경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세계대전 이후에 독립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후 다시 정치적 불안정을 겪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75~7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나라는 농촌에서 공산주의 게릴라 운동을 펼치던 크메르루즈의 집권으로 황폐화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크메르루즈 집권기 동안 최소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명에 달하는 캄보디아인들이 피살되었거나 사망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2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2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473450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대 이 나라는 정치적 자치를 회복했고 헌법에 기초한 정부를 재수립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보통선거를 시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캄보디아 경제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기독교가 공식 예배 허가를 받게 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의 절망기를 거쳐서 정부로부터 기독교의 존재를 다시 인식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후 기독교는 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30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장을 해왔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개척과 기독교 사역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nbsp;</span><br>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미 다시 국교로 천명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세력을 확장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폿 괴뢰정부 때에 불교도 예외 없이 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승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Monk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살해당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많은 절이 파괴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다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까운 절이 복구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엄청난 속도로 절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484915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이승희 목사가 사랑의쌀을 전달하고 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의미있는&nbsp;행사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승희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대구 반야월교회가 준비한 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00kg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현지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명에게 나누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는 지역민 섬김 전도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야월교회 당회원들고 함께 참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쌀 나누기 행사에는 현지 도지사를 비롯해 정부관계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지도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찰관계자 등이 대거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행사에서 이승희 목사는 캄보디아 왕실로 부터 감사의 뜻으로 공로 훈장을 수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캄보디아 국왕이 수여하는 이 훈장은 국가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이번 이승희 목사가 받은 공로 훈장도 이에 속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교 복음전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러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기독교 복음 전도와 연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훈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4955133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 <br /> 2018-05-26 22:41:00 [김순정목사 설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4 미가서 6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해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미가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의 참 믿음에서 이탈한 이중적 삶을 지적합니다(1-5).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형식적인 모습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거합니다(6-9).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질 심판의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합니다(10-16). <br><br><strong>1. 높으신 하나님께 나가는 길(6)<br></strong><br>선지자 미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를 소개합니다. <br><br><font color="blue">“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6).<br><br></font>이스라엘이 경배하고 예배할 대상은 바로 여호와이십니다. 그분은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는 자존자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높으신 하나님은 높은 하나님, 위에 계신 하나님이라는 의미로 위대하신 하나님을 표현한 것입니다. <br><br>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이방의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그들이 믿던 신들은 이 세상의 피조물들을 신격화한 것들입니다. 바알, 아세라, 아스다롯, 몰렉, 다곤 등등이 그것입니다. 이것들은 창조주 하나님과는 비교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br><br>그런 위대한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무엇을 가지고 나가야 하는가? 1년 된 송아지를 번제로 드려야 하는가? 출애굽기 29장과 레위기 8장에 보면 1년 된 송아지로 드리는 번제에 대해 나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형식주의, 외식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죄악은 회개하지도 않고 번제만 드리고 제사만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여겼습니다. 죄에 대한 회개 없이 드리는 제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말입니다. <br><br><strong>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7) <br></strong><br>선지자 미가는 계속해서 7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br><br><font color="blue">“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7).<br><br></font>여호와,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천의 숫양과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시겠는가? 천천의 숫양은 문자적으로 천 마리의 숫양을 의미합니다. 이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숫양이라는 의미입니다. 무수히 많은 숫양과 무게를 측량할 수 없을 정도의 강물 같은 기름을 드린다고 해서 기뻐하시겠는가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양으로 볼 때 대단한 예물입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정하게 할 수 없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br><br>또한 맏아들과 몸의 열매는 장자와 자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사 풍습은 이방의 신 몰렉에 대한 제사법입니다. <br><br><font color="blue">“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들의 자녀들을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령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하지도 아니한 일이니라”(렘 7:31).<br></font><br>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죽이면서까지 이방신에게 제사를 드렸습니다. 과연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하나님께 지은 죄가 사함을 받는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런 제사들이 아니었습니다. <br><br><strong>3. 하나님께 보여주신 선(8) <br></strong><br>선지자 미가는 앞에서 던진 질문에 해답을 제시합니다.<br><br><font color="blue">“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8).<br></font><br>그 해답은 미가 스스로 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br><br>정의는 미쉬파트로 법정적 용어입니다. 판결, 정의, 법등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정의를 말합니다. 그리고 인자는 헤쎄드라는 단어입니다. 선, 인자, 인애, 친절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행하다(하라크)는 말은 걷다, 따르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과 동행을 의미합니다. 강조점은 “하나님과 함께”(임 엘로헤이카)에 있습니다. <br><br>즉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실천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를 어겼습니다. 그들은 불의를 행하고, 이웃을 미워하고 죽이고 짓밟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들을 섬겼습니다. 먼저 그들은 이것을 진정으로 회개해야 했습니다. 그럴 때 그들에게 하나님의 용서가 주어지고, 평안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br><br>이스라엘의 하나님,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습니다.<br><br>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우리는 세상에 나가 정의를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br><br><strong>결론<br></strong><br>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나의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말씀을 법으로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간다면 죄를 멀리하게 되고,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게 됩니다. <br><br>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5-26 20:39:00 [보도자료] 운영이사회, 모 언론의 진실 호도에 반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3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산하 기관인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이사장 강진상 목사)는 지난 5월 26일에 모 언론이 사실관계에 반한 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br><br>"누구를 위하여 황당무계한 논리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흔드는가?"라고 의무능 제기하면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정통성의 진실은 이렇습니다"는 사실관계를 발표했다.<br><br><strong>다음은&nbsp;보도자료&nbsp;전문이다.</strong>&nbsp;<font color="black" size="4"><strong><br></strong></font><br><p align="center"><font color="black" size="4"><strong>운영이사회 보도자료<br></strong></font><br><strong>누구를 위하여 황당무계한 논리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흔드는가?<br>---&nbsp;&nbsp;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정통성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strong><br><br><p align="lef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1446527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align="left">최근 교육부의 총신대에 대한 감사 결과로 인하여 총신 문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상승하며 좋은 결과를 마음 졸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총신사태가 어떻게 정리될는지 매우 유동적인 형국인 것 또한 주지의 사실입니다.<br><br>총신에 대한 총회로부터 감독권을 수임받은 유일한 공적 기구인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올해 불어닥친 총신사태의 험난한 파고를 넘으며 현재까지 총회장과 총회 임원을 비롯한 온 총회원 그리고 뜻 있는 교수, 학생들과 함께 분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언제까지 이 싸움을 계속해야할는지 그 끝을 가늠할 수 없습니다. <br><br>그럼에도 항간(巷間)에 모 언론이 황당무계한 근거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의 정통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여, 총신 문제에 대한 총회의 단결을 저해하고, 누군가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날뛰는 사태가 발생했기에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의 정통성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고 합니다.<br><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2016년에 접어들면서 총회 역사에 기록될만한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가 정상화 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주무관청인 교육부는 2월 26일까지 재단이사를 선임하지 않을 경우 이사취임승인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해온 상황이었습니다. 이사취임승인이 취소될 경우 현 이사회 이사들이 긴급처리권은 그 권리가 사라지고 그 대신 교육부가 임시이사인 관선이사 파견절차를 밟아가는 상황이었습니다. <br><br>이 경우 어떤 이사가 파견되어 오느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며, 총신대학교 운영은 요동칠 수 있는 긴급한 상황이었기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2016년 2월 1일에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관에 소집하고, 2016년 2월 18일에 제100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소집하여 긴급한 사안들을 결의하였습니다.<br><br>그런데 모 언론의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흔들기 위한 황당무계한 주장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br><br>첫째, 위 언론은 현 총신 운영이사회를 불법으로 태동한 조직으로 호도하고 있습니다.<br><br>2018.5.12. 그 언론의 문제가 되는 기사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심층분석1] 불법으로 태동된 총신 운영이사회 실상&nbsp; 총신 운영이사회 불법의 근원, 백남선목사가 제 100회 총회시 왜곡 변조하여 보고한 것이 그 시발이 돼”위 기사의 내용 뿐 아니라, 기사의 주 제목부터 운영이사회 존재를 매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 기사의 주 제목은 굵은 글씨체로서, 이어지는 부제목 보다 두드러집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br><br>인터넷 신문의 독자들의 특성상, 인터넷 신문사에서 제공하는 기사 모두를 꼼꼼히 읽지 않으며 일단 제목을 보고 취사선택하는 것이 통상적인 독자의 행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의 주 제목이 굵은 글씨체로 강조하여 불법으로 태동된 총신 운영이사회 실상입니다. <br><br>이 기사의 제목만 보는 이는 누구든지 현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총회로부터 허락받지도 않고, 어느 날 일부세력이 임의로 구성한 불법 조직인 것으로 오해되어 현 총신 운영이사회에 대한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악의적으로 기술하였습니다. 이것은 ‘태동(胎動)’ 이라는 표현 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br><br>국립국어원 국어대사전에 의하면 ‘태동(胎動)’이란&nbsp; 3개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1」『의학』 모태 안에서의 태아의 움직임. 「2」『한의학』=태동불안. 「3」어떤 일이 생기려는 기운이 싹틈이 그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사의 제목만 보는 독자는 현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그 조직의 시초( ‘태동(胎動)’ )부터 불법으로 이루어진 총회가 설치하지 않은 불법 조직인 것으로 곡해하기 십상입니다.&nbsp; <br><br>그렇다면 이 제목은 사실을 완전히 날조한 것입니다. 현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불법으로 태동된 것이 아니라, 총회의 정상적인 절차와 결의를 거쳐 수십년간 지속되어 온 총회의 합법적인 공식기구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그 언론이 적극 옹호하는 총신대학교 홈페이지의 ‘법인’ 항목을 참고하면 명백해집니다. <br><br>그럼에도 그 언론이 아직까지 총신 사태가 마무리 되지 않아, 마치 전투 중, 잠시 전투가 소강상태인 것과 같은 급박한 상황에서 이처럼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까지 독자들이 쉬이 곡해하여 운영이사회를 신뢰할 수 없도록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하는 것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자못 궁금할 뿐입니다.&nbsp;&nbsp;&nbsp; <br><br>둘째, 제100회 총회의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관련 결의는 99회 총회 결의를 왜곡 변조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하여 현 운영이사회와 총회를 흔듦으로써 본 운영이사회와 총회가 총신관련 사안의 처리 권한을 상실시키려고 획책하려는 듯합니다. <br><br>그 언론은 자신의 위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하여&nbsp; 제100회 총회의 총신대학교 관련 결의 사항에 대한 동영상까지 제공하며 여론을 호도하기 위하여 진력하고 있다(2018.5.13.의 .[심층분석2]). <br><br>위 언론의 위 기사의 핵심주장은 이렇습니다. 제99회 총회의 총신 관련 결의가 제100회 총회 시에 왜곡 변조되어 보고, 결의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설명하면 제99회 총회의 총신대학교 관련 결의에서는 ‘운영이사 임원교체’하기로 결의하였으나, 제100회 총회에서는 이 항목이 ‘총신 운영이사 운영규정 변경 및 임원교체’라고 보고함으로 제99회 총회의 ‘운영이사 임원교체’ 결의가 ‘총신 운영이사 운영규정 변경’이 추가 되어 보고 되었고, 제100회 총회는 그것을 그대로 받기로 결의하였음으로 왜곡 변조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일견 매우 일리 있고, 정당한 주장처럼 보입니다. <br><br>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것은 악의적으로 왜곡한 보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근거는 세 가지이다. <br><br>첫째, 언론의 위 기사에도 보도되었지만, 제100총회에서 총신관련 안건 결의 시, 구체적으로 4가지 사항이 결의되었던 것은 사실을 밝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결의에는 4가지 구제척인 결의를 뛰어넘는 큰 전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99총회 총신 관련 모든 사항을 .... 전 총회장과 총회 임원회에 맡겨 처리하되”라는 것입니다. <br><br><p align="lef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714101672.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align="left"><br>그러므로 제100회 총회는 제99회 총회에서 결의한 “총신 관련 모든 사항을” 전 총회장과 총회 임원회에 맡긴 것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여기서 ‘모든 사항’이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당시 이 결의를 한 제99회 총회의 총신관련 결의의 기본 정신입니다. <br><br>당시에 총신문제는 조속히 해결해야만 한다는 결기가 충만했던 때였습니다. “모든 사항”이라는 전제에 의하면 제99회 총회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것도 총신 관련 건이라면 총신 사태가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직전 총회장과 총회 임원회에 위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br><br>그러므로 제100회 총회의 총신 관련 결의는 이 언론이 주장하는 것처럼&nbsp; 왜곡이나 날조가 아니라, 제99회 총회 결의 정신을 따라 바르게 처리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 언론이 제100회 총회가 제99회 총회의 결의를 왜곡, 날조하였다고 보도 하는 것은 악의적으로 현 운영이사회와 총회를 흔들어 총신 사태 해결에 누군가에게 유리하도록 상황을 전개하려는 꼼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r><br>둘째, 위 첫째, 해석은 객관적인 정확한 판단입니다. 그 증거는 국가기관인 법원이 위 첫째 해석을 뒷받침하기 때문입니다. 2016년 위와 같은 이 언론이 주장하는 논리에 의지하여 당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 직무대행이었던 안명환 목사와 운영이사장 직무대행이었던 송춘현 목사가 100회 총회 결의에 의거 취임했던 운영이사장 김희태 목사와 총회장 박무용 목사를 상대로 “운영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2016카합146 결정) 소송을 각각 제기하였습니다. <br><br>그러나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부장판사 이제정)는 각각 ‘각하’와 ‘기각’결정 처분을 내렸습니다(2016년 6월 2일). 이는 국가 법원이 100회총회의 결의가 문제없음을 확인한 것입니다.&nbsp; 이러한 법원의 판단을 그 언론도 충분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총신 사태가 위중한 이때에 본 총회의 총신 문제 주무기관인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조직의 근거를 공격하여 그 권한을 상실케 하여 총신 사태에 대처하는 일에 방해하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무엇을 위한 공작인지 아는 이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br><br>셋째, 뿐만 아니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제100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가 위 첫째 주장을 인정하였으므로 더 이상 문제 삼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총회실행위원회 결의는 파회후 총회 본회의 결의와 동등한 효력을 갖기 때문입니다.&nbsp; 제100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의 과정은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br><br>제100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가 2016년 2월 18일 사랑의교회에서 회집되고 6건 안건이 상정되었습니다(▲ 총회본부 구조조정 ▲ 증경총회장단 모임의 건 ▲ 총신 운영이사회에 관한 건 ▲ 총회 결의 시행 방해자 처리건 ▲ 긴급재난구호 NGO 기구 설치 검토 건). 당시에도 상기 언론이 위와 같은 의혹을 제기 하였으므로 가장 크게 쟁론이 일 것으로 예상됐던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 관한 심의는 총회 임원회에서 상정한 안건대로 통과되었습니다.<br><br>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 총신운영이사회 규칙 개정 ▲ 총신재단이사회 정관 개정 ▲총신운영이사 선임(이사장 김희태 목사(서울남), 부이사장 최인모 목사(인천), 서기 송귀옥 목사(목포서), 부회계 강진상 목사(남울산), 재단이사회측 임원: 재단이사 교체 완료 후 선임한다고 보고하였습니다. <br><br>당시에도 이같은 결의에 반대의견을 제시한 고광석 목사, 유태영 목사, 정중헌 목사 등은 단순 보고사항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총회측의 운영이사회 임원조직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지만, 배재군 목사, 이형만 목사 등은 운영이사회 규칙과 총회규칙을 제시하며 운영이사회는 재단이사회와 달리 조직승인권이 총회에 있으므로 제100회 총회 결의에 따라 새로 선임된 운영이사회 조직은 적법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br><br>총회가 파회 후, 총회를 대신하는 권위를 가진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인준 승인함으로써 교단법에 의해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정상화 되었고, 총회실행위원회 결정에 의해 운영이사회비 입금 통장도 2016년 5월 17일에 개설되어 현재까지 사용하며 2017년에는 제101회 총회 결의대로 장학금 약 3억원 가량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학년 목회준비세미나 및 총회인준 신학대학원 3주 특별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br><br>상술한 바와 같이 제100회 총회의 결의는 제99회 총회의 결의 정신을 살린 것이고, 법원이 그 합법성을 인정한 바이며 총회가 그 합법성을 확인 한 바 있습니다.<br><br>그렇다면 사실이 이러함에도 위 언론이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불법으로 조직되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여 총신문제에 대해 누군가에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고 추론 할 수밖에 없는 반 총회적이며, 악의적인 기사임을 천명하며 위 언론의 망동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br><p align="left"><br><p align="center"><strong>2018년 5월 26일<br><br>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br>이사장 강진상 목사<br>서&nbsp; 기 김정호 목사</strong><br> <br /> 2018-05-26 16:07:00 설동욱 목사, 제15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목회자 부분 시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2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6433765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단법인 세계성령증앙협의회가 수여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그랜드엠버서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신앙 메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목회자부문 설동욱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정교회 당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자부문 이강평 총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기독대학교 총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사부문 김용철 선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브라질 순복음빅토리아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이 각각 수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날 시상식은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도 김창곤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무총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맡았다.&nbsp;사회자가 봉독한 창세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해 소강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사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누구를 위해 성을 쌓았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강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 업적과 내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한 삶을 살아야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말씀과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의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배진기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기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 안준배목사의 선정보고의 순서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6441294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상은 목회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부문 수상자에게 상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메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을 시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상 순서 이후 수상소감에 이어 명예이사 정인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이사 장향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령세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2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뉴욕지회장 이만호 목사의 축사와 소프라노 김은정 교수의 축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임회장 이호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부문 수상자 설동욱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년 동안 목회자사모세미나와 목회자자녀세미나를 통해 한국을 섬긴 것을 인정하여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인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이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을 받으려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년 동안 불평 없이 함께 섬겨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예정교회 성도들이 받아야 할 상 인 것 같은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대표로 받게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동안 함께 섬겨준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인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동욱 목사는 서울 상봉동에서 예장합동 교단에 소속한 예정교회를 개척하고 오늘에 부흥과 성장을 거듭해 온 가운데 남양주 다산 신도시로 교회를 옮기기 위해 지금 건축중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그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년 동안 목회자 가정을 위한 사역으로 목회자사모세미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자녀세미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사모비서교육세미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부부금식기도대성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자녀교육연구원 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정사역으로는 가정치유행복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한국교회를 위해 사역을 펼쳐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64448603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자부문 수상자 이강평 총장은 교육행정경력으로 한양대학교 국제협력처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양대학교 체육학과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양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 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양대학교 체육대학 학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기독교적으로 교육행정을 하여 대학발전을 이루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울기독대학교 총장직을 맡아 서울기독대학교의 환원 설립이념을 대한민국 교육계와 국제적 교육분야로 확산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사부문 수상자 김용철 선교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까지 브라질 아마존 남쪽 마또그레소 미란다 지역에서 인디안선교를 담당하여 교회와 성전 두 곳을 건축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8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부터 지금까지 브라질 에스삐루뚜 산또 주 빅토리아시에서 순복음빅토리아교회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째 섬기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용철선교사는 브라질 현지인 선교를 통해 브라질 전역에 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세워지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성전 건축을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용철선교사는 브라질 현지인 선교와 순복음남미총회장으로서 남미선교사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62111460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80%; 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tab-stops: left blank 61.2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상은 해당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성령의 사람들에게 시상하고자 제정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길선주목사를 통하여 발현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0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성령운동을 계승하여 한국교회 정체성을 세우며 기여하고자 상의 명칭을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Holy Spirit's Man Medallio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정하고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br /> 2018-05-26 11:42:00 법원, 총신대 신학대학원위원회의 학사내규 개정 효력정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1 <table width="466"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6"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5102111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사태를 촉발했던 신학대학원위원회가 신학대학원 학사내규 중 중요결의는 교수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치도록 한 규정을 배제하고 ‘신학대학원위원회’와 ‘총장’이 장악하는 내규로 개정하였으나 법원에 의해 그 효력이 정지됐다. 인용된 결정 주문은 다음과 같다.<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로 개정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사내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효력을 각 정지한다."</span></font><br><br>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부장판사 김상환)는 총신대 신대원, 총회신학원의 131명의 학생들이 학교법인 총신대학교 이사장 박재선을&nbsp;상대로 제기한 ‘학사내규효력정지가처분’(2018카합20290) 사건에서 5월 15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지난 2017. 12. 14.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신학대학원 학사내규를 개정했다. 이 개정은 총장을 비롯해서 특정 보직 교수들에 의해 학사운영을&nbsp;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학사내규를 개정한바 있다. <br><br>개정 뿐만 아니라 ‘신학대학원위원회 규정’을 제정하고, 학생지도위원회에서 신학대학원 학생에 대한 징계를 담당하는 것으로 ‘신학대학원 학생지도위원회 규정’을 신설하여 신학대학원 교수회를 배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학사내규 개정을 시도했다.&nbsp; <br><br>이같은 개정으로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은 제정된 신학대학원위원회 규정에 따라 위원들을 임명하였고, 이에 의해 신설된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현재 신학대학원 학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여 운영했다.<br><br>이에 학생들은 개정 절차가 “중대한 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적법”하며, 개정된 조항에 대한 효력정지를 구했다.<br><br>신청인들인 학생들은 내규 중 신학대학원 교수회의 심의와 결의(제6조, 제29조, 제91조)는 “고등교육법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조 제1항에 따라 필수적으로 학칙에 기재되어야 할 사항에 해당하므로 이를 개정함에 있어서 학칙 개정에 준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별다른 공고나 심의절차 없이 학사내규 개정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br><br>또한 개정 전 신학대학원 학사내규 제99조에는 “학사내규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총신대학교 학칙을 준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위 학사내규에 학사내규의 개정절차에 관한 규정이 없는 이상” 준용된 “총신대학교 학칙”의 “개정 절차를 밟지 않은 채 단지 총장의 승인만 얻어 위 학사내규를 개정”하였기 때문에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개정은 효력이 없다고 주장했다.<br><br>이에 대해 재판부는 “신학대학원위원회는 이 사건 내규개정과 동시에 제정된 신학대학원위원회 규정에 의해 비로소 신설된 조직이므로, 이 사건 내규개정을 위해서 신학대학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교무위원회의 심의는 거쳤어야 한다.”고 봤다.<br><br>채권자들(신청자들)이 주장한 대로 “학사내규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총신대학교 학칙을 준용한다”는 규정에 따라 “총신대학교 학칙의 개정에 요구되는 절차를 거쳐 위 학사내규의 개정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br><br>재판부는 총신대학교 학칙의 개정 절차에 따라 학사내규를 개정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위반한 내용은 ① 개정안의 10일 이상 공고 및 의견 청취절차 위반(총신대학교 학칙 제111조), ② 교무위원회, 대학평의원회의 심의 위반(고등교육법 제19조의2, 사립학교법 26조의2, 총신대학교 학칙 제112조 본문), <br><br>③ 내규개정은 입학이나 징계 등 각종 학사운영에 관한 심의 권한을 ‘교수회’에서 ‘신학대학원위원회’로 이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므로, 교수회의 심의 대상임에도 이를 위반(총신대학교 학칙 제112조 단서, 제100조)했다고 판단했다.<br><br>그런데 위와 같은 절차를 거쳤음을 소명할 자료가 없다고 봤다.<br><br>재판부의 판단은 정확했다. “채무자는 개정된 이 사건 내규의 내용이 상위 법령에 비추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등의 주장만 되풀이 할 뿐, 채권자가 제기하고 있는 절차상 하자에 대하여는 특별히 반박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더, 그리고 개정 “절차나 교수회 승인”을 거쳤음을 소명할 “회의록이나 심의자료 등을 제출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br><br>재판부는 끝으로 교육부의 총신 실태조사의 처분서를 다음과 같이 인용했다. <br><br><font color="blue"><strong>“교육부의 발표도 ‘교무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 없이 대학원위원회 규정 제정(안)을 제정, 공포’하고, ‘대학 학칙에 규정된 교수회의 심의사항을 대학원위원회에서 총장의 의도대로 심의하도록 하여 대학원 학생들의 반발을 초래하였다’는 것이어서, 채무자가 이 사건 내규를 개정하면서 교무위원회의 심의를 비롯한 각종 절차를 거치지 않았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인다.”</strong></font><br><br>법원 재판부에 의해 효력이 정지된 개정된 부분은 다음과 같다.<br><br><font color="blue"><strong>제6조 ‘정원외 입학’의 심의를 ‘교수회’에서 ‘신학대학원위원회’심의로 개정했다.<br>제29조 ‘제적’은 ‘교수회’에서 결의를 ‘신학대학원위원회’로 개정했다.<br>제63조 ‘성적의 무효’를 ‘교수회’에서 결의를 ‘신학대학원위원회’로 개정했다.</strong></font><font color="blue"><strong><br></strong></font><br><font color="blue"><strong>제71조 ‘학생지도위원회’를 ‘교학지원처장이 위원장이 되고 위원으로 신학대학원장, 경건훈련장, 각 전공주임교수로 구성’을 ‘총장이 임명하는 5인 이상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학생복지처장이 위원장’이 되고, ‘단 학생을 징계하여야 할 경우, 지도위원회는 징계위원회로 전환’되며, ‘징계위원은 총장, 신학대학원장 및 처장급 이상 보직자 추가된다’로 개정했다.</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75조 ‘징계처분’은 ‘교수회의 심의’를 ‘신학대학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장의 재가를 받아 징계한다’로 개정했다.</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91조 ‘학위 수여의 취소’에 대해 ‘교수회의 의결’을 ‘신학대학원위원회의 의결’로, 첨가된 사항은 “연구과정 및 단기편목과정에 속한 자의 경우에는 신학대학원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졸업을 취소할 수 있다”를 신설했다.</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97조 ‘교수회의 가능’에서는 ‘총장의 자문에 응하여’와 ‘신학대학원위원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규정을 신설했다.</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98조 ‘제 위원회’를 ‘신학대학원 교수회’를 ‘신학대학원위원회’로 개정했다.<br>제99조 ‘준용사항’으로 ‘총신대학교 학칙을 준용하거나 신학대학원 교수회의 결정에 따른다’를 ‘총신대학교 학칙을 준용한다’로 개정했다.</strong></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101조 ‘규정 개정’을 신설했는데 내용은 ‘본 내규 개정은 신학대학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장의 재가를 받아 개정한다’를 신설했다.</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학생들에 의해 제기된 가처분 소송에서 11개 조항이 본안판결 확정시 까지 그 효력이 정지되었지만 효력이 정지된&nbsp;원인이 개정 절차상 하자였으므로 교단총회와 관련된 조항을 개정하는 것 역시 집행하기가 곤란해 졌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font size="4"><strong># 문제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strong></font><br><br>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관련 과목을 강의한 모 교수가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학사내규를 개정해도 된다는 유권해석에 의해 자신만만하게 개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br><br>그러나 이번 효력정지 인용결정은 이제 더 이상 총신대학교 총장과 특정 보직교수들이 학사내규 개정과 ‘정원외 입학’, ‘학생제적’, ‘성적의 무효’, ‘학생 징계처분’을 교수회를 배제하고 자신들만의 보직교수들로 신학대학원을 장악하려는 의도에 제동이 걸렸다.<br><br>특히 연구과정 및 단기편목과정에 속한 자의 경우 교수회를 배제하고 신학대학원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졸업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등 합리성과 객관성이 결여된 규정을 만들려고 했던 숨은 의도를 우리는 다 알고 있었다. 그러나 법원은 이러한 개정 절차를 한마디로 “중대한 절차적 하자, 부적법하다”고 판단했다.<br><br>재판부의 이번 결정은 지난 5월 18일에 신대원 두 명의 교수가 강의처 변경에 대한 효력정지를 인용 결정한 같은 제50민사 재판부(부장판사 김상환)다. 특히 이번 결정에는 교육부가 총신대 사태와 관련하여 실태조사 처분서의 지적 사항을 인용했다는 점에 주시할 필요가 있다.<br><br>같은 재판부에서 심의중인 김영우 총장의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에서 교육부의 실태조사 처분이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도 그 귀추가 주목된다.<br><br>재판부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신대학원, 총회신학원 학생들의 피보전권리와 보전의 필요성도 소명된다며 다음과 같이 판단했다.<br><br>“현재까지도 신학대학원에 관한 학사운영이 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아니라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점, 이 사건 내규개정이 대학원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교수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그로 인한 대학 내 갈등이 현재까지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인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주문과 같은 내용의 가처분을 구할 보전의 필요성도 소명된다.”<br><br>재판부는 총신대 사태의 갈등 중에 하나로 학사운영이 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아니라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대학원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교수들의 반발을 불러왔다고 봤다.<br><br>그리고 그로 인한 대학 내 갈등이 현재까지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인 점 등을 들어 가처분을 구할 보전의 필요성도 소명된다고 인정했다.<br><br>이제 갈등의 원인에 대해&nbsp;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총장과 보직교수들이 풀어가야 한다. 효력이 정지된 상태에서 본안 소송으로 가봐야 2-3년이 소요될 것이다. 물론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하여 이의신청으로 항고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방식의 후속조치가 보장받은 해결책이 아님을 법원뿐만 아니라 본 교단 총회와 총신의 구성원들은 다 알고 있다.<br><br>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보직교수, 총장, 재단이사들은 문제의 원인이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에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리라 본다.<br> <br /> 2018-05-25 22:59:00 대법원 보도자료와 사랑의교회 당회의 입장발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50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4/201804120219555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당회는 대법원이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 1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무효 및 직무정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관련한 판결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 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입장을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이어 두 번째 입장 발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대법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4.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 판결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가 본 교단에서 다시 안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하여 이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교의 법과 행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의 신학적 전통과 관례와는 상반될 뿐 아니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성직 부여에 대한 제도와도 상이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단 등 총회가 인정하지 않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타 교단에서 안수 받은 목사에게는 본 교단에 편입하기 위한 절차를 마친 후에는 다시 안수를 하지 않고 강도사 인허와 동시에 본 교단 목사로서의 자격이 부여되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설명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는 법과 절차에 따라 이 모든 과정을 다 마친 후에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부임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보도자료를 보면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2013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결의무효확인 등 사건 </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nbsp;</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공보관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심 대법관 김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서울노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3.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 피고 오정현을 사랑의 교회 목사로 위임한 결의가 무효라는 확인 등을 구하는 원고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 교회 신도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청구에 대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오정현 목사가 목사후보생 자격으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일반편입과정에 응시했음에도 불구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교단 목사 자격으로 편목과정에 편입학하였음을 전제로 위 피고 노회의 목사 위임 결의가 부당하지 않다고 보아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판결은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고 이유에 모순이 있다는 이유로 이를 파기환송하였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4. 1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201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 경위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서울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3.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 피고 오정현을 사랑의 교회 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 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위임하는 결의를 하였음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단 헌법에 의하여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소속 노회의 목사후보생 자격으로 신학대학원 입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졸업 후 강도사 고시 합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의 교역 종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고시 합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안수를 거치거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교단 목사 또는 외국에서 임직한 장로파 목사 자격으로 신학교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수업을 받고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여야 함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따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목사가 되기 위한 신학과정을 개설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후보생 자격으로 편입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편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정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타 교단 또는 외국에서 임직한 목사 자격으로 편입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목편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정을 구분하여 입시요강을 발표하였음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편입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응시 자격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세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경과된 자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소속 노회에서 목사후보생에 선발되어 추천을 받은 자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자로서 신학대학원 졸업한 자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출서류</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학원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추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약서 등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목편입</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응시자격</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본 교단 소속 노회의 추천을 받은 자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자로서 신학대학원 졸업한 자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출 서류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학원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추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약서 등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안수증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은 피고 오정현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년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편목과정에 편입하여 졸업한 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였다고 인정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교단 헌법이 정한 목사 자격을 갖추었음을 전제로 한 피고 노회의 목사 위임 결의가 부당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의 판단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의 결과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파기환송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단의 근거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교단 헌법에 의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편입 과정에 입학하느냐 또는 편목편입 과정에 입학하느냐에 따라 졸업 후 목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가 다르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자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반편입인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목편입인지를 분명하게 밝힌 다음 해당 편입과정을 전제로 입학허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정 이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졸업 등 절차의 하자 여부와 후속 과정을 제대로 거쳤는지를 살펴야 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오정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6. 10. 1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국 장로교 교단 한인서남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년도 편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입학생 모집에 응시하면서 목사후보생 추천서를 제출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적부에는 미국 장로교 교단 목사 경력이 전혀 기재되어 있지 않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오정현 스스로도 준비서면에서 당시 일반편입 응시자격으로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인정하고 있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사실관계에 의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고 오정현은 미국 장로교 교단 목사 자격으로 편목과정에 편입한 것이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후보생 자격으로 일반편입을 한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원심은 피고 오정현이 목사후보생 추천서를 제출하여 응시했음을 인정하면서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자격으로 편목과정에 편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졸업하고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였다는 이유로 피고 노회가 피고 오정현이 목사 요건을 갖추었음을 전제로 그를 사랑의 교회 목사로 위임한 결의는 부당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유에 모순이 있고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는 등의 잘못이 있어 파기환송 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의 의의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인 교회의 목사 위임 결의 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효 판단의 전제로서 해당 목사가 교회 헌법이 정한 목사 자격을 갖추었는지를 살펴봄에 있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판결 이유에 모순이 있고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는 등의 잘못이 있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점에 관하여 심리를 다하여 모순 없이 인정되는 사실관계를 전제로 결의 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효를 판단하여야 한다고 본 판결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당회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입장 발표에 대한 전문은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판결에 대한 사랑의교회 당회 입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7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교회개척이후 지금까지 사랑의교회와 함께 하시며 이끌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헌신과 기도로 사랑의교회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담임목사인 고 옥한흠 목사에 이어 오정현 목사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째 사역에 매진해 오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옥 목사가 기도와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을 당회와 제직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인총회인 공동의회에서 결의함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사역 계승 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 목사는 옥 목사의 사역의 정신을 계승하여 제자훈련의 국제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복음적 평화통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재양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사회적 섬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계선교사역을 통해 제자훈련 선교 교회로 발전시켜 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국장로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PCA)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의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담임하였던 오 목사가 본 교단의 목사가 되고 사랑의교회의 위임 목사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은 옥 목사와 당시의 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총회와 동서울 노회가 면밀히 확인하여 진행된 사항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와 관련한 소송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판결과 달리 대법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가 본 교단에서 다시 안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고법으로 파기 환송한 바가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는 장로교의 법과 행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의 신학적 전통과 관례와는 상반될 뿐 아니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성직 부여에 대한 제도와도 상이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단 등 총회가 인정하지 않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타 교단에서 안수 받은 목사에게는 본 교단에 편입하기 위한 절차를 마친 후에는 다시 안수를 하지 않고 강도사 인허와 동시에 본 교단 목사로서의 자격이 부여되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는 법과 절차에 따라 이 모든 과정을 다 마친 후에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부임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을 대표하여 담임목사와 동역하는 당회는 이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뿐 아니라 앞으로도 오 목사의 위임목사로서의 목회 사역과 이웃과 열방을 섬기는 모든 사역을 신뢰하고 한 마음으로 동역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시 한번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의 발자취 마다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으로도 더욱 겸손히 섬길 것을 다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당회원 일동</span><br><br> <br /> 2018-05-25 00:06:00 임시노회 안건상정, 헌의부 정치부 사전 심의 불필요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9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4242089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는 노회제도를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교회가 한 노회 아래 속하였고 상회로서 총회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는 그 구역에 있는 당회와 지교회와 목사와 강도사와 전도사와 목사 후보생과 미조직 교회를 총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는 각 당회에서 규칙대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소 및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판결을 접수하여 처리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건은 노회의 결의로 권징조례에 의하여 재판국에 위임 처리하게 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직무에 따라 노회가 각 안건들을 처리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위해 노회는 정기회로 소집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회 외에 임시회로도 소집하여 필요한 안건들을 처리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예정한 날짜와 장소에 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는데 각 노회는 노회 규칙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봄 정기회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가을 정기회 등으로 구분하여 두 번 소집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한 사건이 있는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각 다른 지교회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청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임시노회를 소집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 유고시 부회장 또는 서기가 대리로 소집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회는 사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을 선기하여 회의 목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안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회의 날짜를 회원들에게 통지하고 통지서에 기재된 안건만 의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노회의 의사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회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회원 되는 목사와 총대 장로 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되면 의사정족수가 충족한 것으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노회는 소집하는 날짜가 규칙으로 정해져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를 소집하려면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지교회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청원하면 개회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회 역시 개회 성수는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결정족수는 규칙으로 규정되어 있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출석회원 과반수 찬성으로 결의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의 시 출석회원이란 개회시 출석회원이 아닌 결의 당시에 회의장에 남아 있는 회원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는 공히 안건이 상정되지 아니하면 의결될 수 없는 것이 중요한 원칙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구분하여 살펴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노회의 경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의부를 통해 안건이 상정되어 결의되는 경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노회는 교단 헌법 규정에는 없지만 각 노회가 자치규칙인 노회규칙으로 안건 상정의 절차적 요건을 명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안건 상정을 위해 노회 산하 상비부 제도를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해 각 부서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제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비로서 헌의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회에서 본회에 안건을 상정하여야 의결할 수 있는데 정기회는 회원들에게 통지할 때 회의 목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안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기재하지 않고 통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규칙에 각 당회는 예시된 기일 내에 청원 사항을 노회 서기부에 제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기부는 예시된 기일 내에 제출된 각 안건을 노회 헌의부에 이첩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의부는 정기회가 개회 전에 각 안건을 심의할 수 있는 부서를 배정하여 본회에 보고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을 안건 상정이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의부가 안건을 상정할 때 각 부서에 배정하지 않고 본회에서 직결할 수 있도록 상정하는 경우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의부가 본회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안건은 청치부로 보내어 심의하여 본회에서 결의할 수 있도록 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면 본회가 본 안건을 직결하지 않고 사전에 정치부의 심의를 거치도록 정치부로 보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부는 본회에서 헌의부를 통해 이첩받지 아니하면 사전 심의를 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헌의부를 통해 안건이 상정되어 결의되는 경우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석에서 제안한 안건으로 상정되어 결의되는 경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회하기 전에 규칙에 따라 각 당회가 노회에 청원하는 청원건은 헌의부를 통해 본회에 상정되어 결의할 수 있다는 점은 이미 살펴본 대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정기회가 개회된 후 정회원 중 몇 사람이 당석에서 제안한 안건을 본회에 청원하여 안건이 상정이 되는 경우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긴급 동의안이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긴급 동의안은 몇 사람의 청원에 의해서 안건을 상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노회 규칙으로 규정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노회 규칙에 이런 규정이 없을 경우 긴급 동의안을 제안하는 청원에 대해 본회가 결의하는 대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 안건 상정은 헌의부나 정치부의 사전 심의가 필요치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긴급 동의안이 본회에 상정되어 의결할 때 회원들이 본 건을 정치부로 보내 심도 있게 심의토록하기 위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부로 보내 심의하여 본회에 보고키로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결의하면 그 결의대로 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본회가 정치부로 보내지 않고 직결할 경우 정치부의 사전 심의가 없었다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위원회의 보고로 안건이 상정되어 결의되는 경우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전 정기회나 임시회에서 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안건을 위임하고 차기 노회에 보고토록 결의되었다면 위탁받은 특별위원회는 조사나 처리 결과를 보고하여 본회가 확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는 특별위원회가 위임받은 안건으로 제한하여 처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위임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사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부여했는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니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사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리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까지 위임했는지를 구분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넷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시</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찰위원의 보고로 안건이 상정되어 결의되는 경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시찰위원회 본회에 보고하여 안건이 상정되어 결의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주로 임시 당회장권 배정의 경우가 중요한 안건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시찰내용을 본회에 보고하여 결되는 경우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의 경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는 특별한 사건이 있는 경우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다른 지교회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청원으로 소집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 청원 전에 반드시 지교회 당회로부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서기부에 접수되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다른 지교회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은 안건을 상정하는 권한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청원건이 서기부에 접수되어 있는 경우 이를 특별한 사건으로 판단하여 임시노회를 소집해 달라는 소집 청원자에 불가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 소집청원자들에 의해 청원되었을 때에 소집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안건내용을 통지서에 기재하여 회원들에게 통지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는 정기노회와는 다르게 안건을 명시하여 각 회원들에게 통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회의 목적인 처리할 안건을 통보하고 임시회가 개회된 이후 통보된 안건만 결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단 헌법이면서 민법의 원리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은 이 원리대로 판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보하지 않는 안건 결의는 무효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컨대 노회장 사임서 처리가 안건에 기재되어 있다면 사임서를 처리하고 노회장을 선출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사전 안건통지에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장 사임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장 선출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안건이 기재되어 있다면 노회장 사임서를 처리하고 노회장을 새로 선출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에 노회장 선출을 위한 노회결의무효소송을 제기해도 승소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노회장 선출건이 사전 회의 목적으로 통지하지 않았는데 노회장을 선출하면 무효사유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에서 사전 통보한 안건 이외의 안건을 의결하면 무효사유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는 사전에 회원들에게 안건을 통보했다고 한다면 개회된 이후 회원들에게 안건 상정을 위한 찬반 투표를 붙이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통지서에 기재된 안건을 서기부에서 본회에 보고하므로 자동 상정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에서는 헌의부를 통하지 않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회에서 안건 상정 동의가 없더라도 자동으로 안건을 상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임시노회 의결방식에 대한 원칙이며 대법원의 판례입장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본회에서 안건이 상정되고 심의에 들어갈 때 자동적으로 정치부에 보내 심의하는 것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노회도 자동으로 정치부에 이첩되어 심의하는 것이 아니듯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회가 허락할 때만이 가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 역시 정치부가 상정된 안건에 대해 사전 심의하여 한다고 주장할지라도 그것은 단순 주장일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에서 헌의부와 정치부를 통하지 않고 안건 상정과 결의가 이루어질 경우 이를 무효사유로 보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임시노회에서 본회에서 처리하기가 곤란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회를 잠시 정회하고 정치부로 하여금 심의하여 본회에 보고토록 본회가 결의되었을 때에는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정치부로 보내 심의하지 않고 본회가 직접 심의하여 결의하는 것이 더 유익한 경우가 많아 그대로 처리하면 그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는 사전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을 선기하여 회원들에게 소집 통지서에 기재한 안건만 의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타 사항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안건을 결의하면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타 사항은 단순 보고사항으로 제한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안건들이 결의되지 아니하면 무효사유가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무효를 주장하면서 상회인 총회에 소원하여 무효 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span><br> <br /> 2018-05-24 22:42:00 감사부, 무자격 재판국원 감사 돌입 '판결 효력 파장 예고'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9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4102224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 의사봉&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감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 라상기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재판국원의 자격 하자에 대한 혐의를 잡고 감사에 착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사실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감사부 임원회 회의에서 드러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 뿐만 아니라 선거관리위원회의 일부 위원에 대해서도 사실확인을 위한 감사를 착수하기 위해 해당자들에 대한 출석을 요구키로 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가 되는 것은 일부 재판국원의 자격 하자가 문제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개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원의 자격에서 이전에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개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헌법 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원은 상비위원제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나누어 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씩 개선하여 개회 때부터 시무할 것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규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교단 헌법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원은 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씩 개선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서 재판국원으로 임명되면 그 임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전까지 재판국원의 자격에서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를 요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로 개정되었기 때문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선임된 재판국원부터는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를 요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급적용이 불가능하므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를 비롯하여 그 이전에 재판국원에 임명된 자는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면 족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임기까지 국원의 직무를 수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부터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에 미치지 못하면 재판국원이 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규정은 성문법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자리잡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규칙을 무시하고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미자격자를 재판국원으로 추천하여 본회에서 투표로 결정되었다고 할지라도 이는 위법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효력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유는 선관위 결의와 총회 본회의 결의가 성문법인 총회규칙에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으로 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의는 성문법에 구속되며 성문규정을 뛰어넘을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해 미자격자를 마치 자격자인 것처럼 하여 본회에 추천하였다면 이는 귀책사유가 총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선거관리위원회에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총회 결의가 있었다는 것을 전제로 위법을 합리화 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가 안된 자들이 재판국원에 당선된 자들은 재판국원이 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규정된 총대 경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선관위에서 추천했다고 해서 후보로 임한 것은 교단 헌법 정치원리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양심의 자유에 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피차 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범죄 규정에 위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를 불문하고 교훈과 심술과 행위가 성경에 위반되는 것이나 혹 사정이 악하지 아니할지라도 다른 사람으로 범죄하게 한 것이나 덕을 세움에 방해되게 하는 것이 역시 범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 재판국원들은 자신들이 범죄에 해당된 자들이면서 다른 사람의 범죄를 처벌하는 재판에 참여하여 재판을 했다는 것은 양심에 반한 행동으로 재판국 판결에 흠결이 될 수 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모든 구성원들은 법 앞에 평등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본회에서 투표로 선정됐기 때문에 재판국원으로 하자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본인은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관위의 추천에 응한 것은 양심의 자유(정치 제1장 제1조)에 반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귀책사유가 본인에게 있음이 명백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