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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발전문 2012/03/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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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사상 검정 받아야 할 사람
    WCC와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 그때 그 사람이
    지금 100주년기념행사의 어떤 분야에, 참으로 엉뚱한 자리에 앉아 있으니
    그의 신학사상적 위선에 아연실색할 뿐이다.
    그러면서 외부에서는 교단 내의 인사들을 향하여 가차없이 공격을 하는데
    도저히 그의 신앙사상 내지 신학사상 세계를 가름할 수 없으니 공식적인 검정을 한번 하긴 해야겠다. 지금와서 그가 말과 행동으로 그때 그 소신에 역행하면서 개혁주의 신봉자인양 위장하기 위한 오리발 술책을 편들 우리 교단 내의 의식있는 주의 종들이 그를 인정하겠는가 말이다!
  • 누가 2012/03/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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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교단 내에 누구를 검증할만한 자가 있기는 하오?
    만약 잇었다면 그 따위로 선거해도 되오?
    민약 있었다면 그 따위로 한기총과 관계하여 교회를 오염시키오?
    만약 있었다면 오입쟁이를 권좌에 앉힐 수 있었는가? 사무실근무자를 따 먹고 교인의 유부녀를 따먹은 자를 말이오.
    그대들은 그렇게 못한것이 부러워 대리만족을 하던 졸장부들 아니이까?
    1000만 성도들 반타작나게 한 주범이 그대들 아이오?
  • WCC혼합주의 2012/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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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한 사실...역사 앞에 변명하라.
    그때 분명히 우리 교단이 2013년 부산 WCC세계대회에 참석하여 복음의 지경을 넓히자고 웅변한 그 사람이 지금 우리 교단의 충고자로 행세하고 있음은 그의 인격과 실체에 대한 의혹을 제할 수 없다. 그때 그렇게 한 신학사상적인 배경을 밝히고 입장을 교단과 한국 교회 앞에 천명해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 교단은 WCC가 혼합주의이며 예수 밖에도 구원이 있다는 신학사상에 치를 뜰며 경악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때 그 사람은 우리 교단이 WCC에 참여하여 그들과 복음의 영역을 넓히는 일을 함께 도모해야한다는 취지로 총대들을 향하여 웅변적인 주장을 한 바 있다.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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