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목포노회 신년하례 감사예배 성료

노회장인 김정두 목사는 노회장이 된 이후 노회장의 교회심방이라는 독특한 섬김을 통하여 노회원의 화합의 강조한 모습은 좋은 선례를 남겼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2/01/11 [07:57]

동목포노회 신년하례 감사예배 성료

노회장인 김정두 목사는 노회장이 된 이후 노회장의 교회심방이라는 독특한 섬김을 통하여 노회원의 화합의 강조한 모습은 좋은 선례를 남겼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2/01/11 [07:57]

▲ 노회장 김정두 목사와 동목포노회 신년하례감사예배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동목포노회(노회장 김정두 목사, 완도선교교회)는 지난 3()에 완도선교교회에서 2022년도 신년하례회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노회장 김정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부노회장 강용택 목사(한마음교회)의 기도, 부회록서기 김길수 목사(풍성한교회)의 성경 봉독, 동부시찰 사모 중창단의 특송 후 광신대학교 총장 김경윤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김경윤 총장은 담대한 전진(1:1-9)’이라는 제목으로 모세에 이어 새로운 지도자로 세움을 받아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여호수아에게 담대하라고 말씀한 것처럼 우리는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라고 했다.

 

담대한 전진에 있어서 담대한 믿음을 가지라’, ‘강한 리더십을 가지라’,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라는 말라는 말씀으로 권면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담대한 전진을 할 수 있고, 우리를 막는 세력을 물리쳐 주실 것이다. 능력이 되시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자라고 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문병천 목사(명덕교회)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임봉기 장로(장흥중앙교회)총회를 위하여’, 김형주 목사(서호교회)노회와 지교회를 위하여기도, 박영덕 장로(완도선교교회)의 특주가 있었다.

 

노회장 김정두 목사는 신년 감사 인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지나고, 코로나19 3년 차와 함께 이제 새로운 기대와 꿈을 가지고 2022년 새해가 밝았다.”라고 말하며, “먼저 주님의 은혜가 본 노회와 소속된 모든 지교회 위에 함께 주시기를 기도한다라고 했다.

 

김 목사는 작년 우리 노회가 태동하게 되었고, 여러 가지 미비하고 어색한 가운데 1년이 지나가고 있다. 정상적인 노회를 위하여 올해는 규칙을 세우는 일과 피차간의 신임을 얻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라고 현안을 언급했다.

 

그는 노회장으로 선택받아 48개처 교회 심방을 통하여 여러 형태의 교회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을 볼 수 있었다. 이 시간을 통하여 위로하며 격려하고 싶다.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며 바른 노회로 지키겠다. 여러분들을 사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축복한다라고 인사했다.

 

이어서 백정석 목사(강진영광교회 원로)좋은 노회를 만들기 위해 노회원 각자가 긍지와 자부심을 품고 노회를 지킬 수 있길 바란다.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으로 품을 때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축사했다.

 

서기 김밝음 목사(보성사랑의교회)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 박재오 목사(용산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모든 행사는 노회장인 김정두 목사와 완도선교교회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여 진행하며, 노회원을 섬겼다. 특히 노회장인 김정두 목사는 노회장이 된 이후 노회장의 교회심방이라는 독특한 섬김을 통하여 노회원의 화합의 강조한 모습은 좋은 선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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