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총회13] 헌법 오낙자 수정안 '나중에 헌법 수정시 처리 결정'

헌법 개정사항이지 총회 결의로는 불가능함을 못막고 "다음 헌법 수정시 처리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보고하자 본회가 이를 받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9/14 [07:31]

[제106회 총회13] 헌법 오낙자 수정안 '나중에 헌법 수정시 처리 결정'

헌법 개정사항이지 총회 결의로는 불가능함을 못막고 "다음 헌법 수정시 처리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보고하자 본회가 이를 받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9/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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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헌법의 오낙자 수정에 대한 문제가 제105회 총회에서 논쟁이 됐다. 오낙자연구위원회의 오낙자 수정은 총회 결의로 불가하며, 오직 헌법 개정절차로만 가능하다는 벽 앞에 좌절됐다. 

 

그런데 이번 제106회 총회에 또 청원됐다. 경기중부노회, 서광주노회, 함경노회, 동안주노회 등이 "헌법 오낙자 등 오ㄹ휴 개정안 제105회 총회 결의댜로 시행 헌의" 등이 있었다.

 

그러나 정치부는 이 문제는 헌법 개정사항이지 총회 결의로는 불가능함을 못막고 "다음 헌법 수정시 처리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보고하자 본회가 이를 받았다.

 

교회헌법 수정과 개정은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각 노회는 이러한 개념에 따라 헌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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