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전 이사들, 정이사 후보 2인 추천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2/04 [08:42]

총신대 전 이사들, 정이사 후보 2인 추천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2/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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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폼드뉴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의 정상화을 앞두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총신대학교의 추천대상 주체를 선정하고 2월 3일까지 정이사 후보를 추천하여 통보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전현직이사협의체가 3일 전 총신대학교 교수인 심상법 교수와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등 2인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이사 15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는 교육부에 의해 15인 이사 전원에 대해 해임처분을 받은 이후 이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패소한바 있다. 전 이사들이 해임되자 임시(관선)이사가 파견되었으며, 이제 정상화를 위하여 정이사 선임을 위하여 추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사분위는 임시이사 파견의 원인이 되었던 전 이사들에게도 2명을 추천하도록 했다. 아예 추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합의에 의해 추천 마감일인 3일에 2인을 추천하여 사분위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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