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총회 측 정이사 후보 추천 8인 명단 공개

소재열 | 기사입력 2021/01/28 [19:45]

총신대 총회 측 정이사 후보 추천 8인 명단 공개

소재열 | 입력 : 2021/01/28 [19:45]

 

 

 (리폼드뉴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법인의 정상화를 위한 정이사 후보 추천이 진행된 가운데 2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8인을 추천했다.

 

105회 총회가 정이사 후보 추천을 위임받은 총신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는 후보 추천 명단을 전격적으로 공개했다.

 

정이사 후보 추천을 받은 자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김상현 목사(목장교회), 박재신 목사(양정교회),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 장창수 목사(대명교회), 김장교 목사(서성로교회) 8인이다.

 

추천 대상 주체는 전ㆍ현직이사협의체(2),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8),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 개방이사추천위원회(8),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8), 교육부장관 4인 등 총 30명이다.

 

총회 추천위원회에서는 추천명단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일각에서 추천을 요구하자 28일 전격적으로 공개했다. 위원회는 지역을 안배하여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가 추천한 8인은 이재서(총신대 총장) 정갑신(예수향남교회) 최남수(의정부 광명교회) 송태근(삼일교회) 화종부(남서울교회) 김기철(정읍성광교회) 이규현(부산 수영로교회) 만찬기(예수인교회) 등이다(이상 목사).
 
종교단체인 총회 측의 8인 추천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김상현 목사(목장교회), 박재신 목사(양정교회),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 장창수 목사(대명교회), 김장교 목사(서성로교회) 8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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