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 법인 정이사 후보 8인 추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1/27 [16:00]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 법인 정이사 후보 8인 추천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1/27 [16:00]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 후보 추천 8인은 이재서(총신대 총장) 정갑신(예수향남교회) 최남수(의정부 광명교회) 송태근(삼일교회) 화종부(남서울교회) 김기철(정읍성광교회) 이규현(부산 수영로교회) 만찬기(예수인교회) 등이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법인의 정상화를 위한 정이사 후보 추천이 진행된 가운데 27일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가 7인 후보 추천을 했다.

 

추천 대상 주체는 전ㆍ현직이사협의체(2),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8),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 개방이사추천위원회(8),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8). 등 총 30명이다.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8)는 이재서(총신대 총장) 정갑신(예수향남교회) 최남수(의정부 광명교회) 송태근(삼일교회) 화종부(남서울교회) 김기철(정읍성광교회) 이규현(부산 수영로교회) 민찬기(예수인교회) 등이다(이상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8)는 비공개로 하기로 하여 공개되지 않았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이경춘)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정이사 후보 추천 주체에게 23일까지 추천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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