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분위, 총신대 정이사 체제 전환 청문 연기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2/09 [21:03]

사분위, 총신대 정이사 체제 전환 청문 연기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2/09 [21:03]

 

(리폼드뉴스)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총신대학교 사태와 관련 정이사로 전환 결정을 앞두고 12월 21일에 청문을 실시하기로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1월로 연기됐다.

 

청문대상자는 학생대표 2인(총학생회 대표, 신학대학원 원우회 대표 각 1인), 총신대 총장, 대학평의원회 의장, 총회 대표 2인, 전·현직이사협의체 대표 2인이다. 현직 이사협의체에는 임시이사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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