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정국, '결산 공동의회 미룰 수 없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2/06 [21:00]

코로나 정국, '결산 공동의회 미룰 수 없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2/06 [21:00]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특별한 상황일지라도 적법한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리고 공동의회를 마치고 공동의회 예산과 결산 승인에 대한 원안 보고를 회의록에 첨부하여 회의록을 규정에 맞게 잘 기록하여 관리되어야 한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거리두기 2.5 단계가 12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강화되어 시행된다.

 

교회예배는 선재적으로 거리두기 시행으로 소규모 인원이 예배를 드리고 나머지는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현장은 적은 인원이 예배에 참석한다.

 

교회는 보편적으로 1년 동안의 예산과 결산 승인이 12월과 1월 중으로 이루어진다. 코로나19 사태로 적은 수의 인원이 예배에 참석할지라도 공동의회는 미룰 수 없다.

 

공동의회는 출석한 대로 소집하여 개회하기 때문에 비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적은 인원이 모인다고 할지라도 예결산 승인을 위한 공동의회는 반드시 마쳐야 한다.

 

1년 동안의 결산 승인과 차기 회기 연도의 예산을 승인받아야 한다. 어떤 형태로든지 예산과 결산을 승인받는 것이 중요하다. 사태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지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사전에 감사를 철저히 받고 이를 교인들을 설득하여 비록 적은 인원이 참석할지라도 공동의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감사보고를 본회가 받고 이를 회의록에 첨부해야 한다. 어떤 형태로든지 공동의회를 했다는 것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차이가 있다.

 

이러한 특별한 상황일지라도 적법한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리고 공동의회를 마치고 공동의회 예산과 결산 승인에 대한 원안 보고를 회의록에 첨부하여 회의록을 규정에 맞게 잘 기록하여 관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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