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현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2억 원 전달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1/20 [07:50]

산정현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2억 원 전달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1/20 [07:50]

 

▲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총신대에 2억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이재서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열린교회(김남준 목사)와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 이어 산정현교회(김관석 목사)도 총신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 19일 강남 소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05회 총회장 · 총무 이취임 감사예배 시간에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총신대 이재서 총장에게 총신대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산정현교회는 이번 총신대 발전기금을 "총신대학교 발전을 위한 주기철 목사 순교 기념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전달했다.

 

총신대를 비난하기는 쉬워도 발전기금을 헌금하기는 쉽지 않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토로나19)으로 교회와 성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2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이재서 총장은 학교가 어려운 때에 학교발전기금을 지원해 주셔서 산정현교회와 당회, 그리고 김관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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