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한전 30억 원 등 관련 팩트체크 필요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1/17 [11:11]

총신대, 한전 30억 원 등 관련 팩트체크 필요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1/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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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와 학교법인(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 이사회에 대한 문제들이 정확한 팩트체크 없이 교단과 총신대학교가 어수선하다.

 

한전이 제공한 30억 원 관련건, 100만기도회 헌금에 관한 건 등의 소문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 측과 한전 측은 이 문제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입장을 발표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팩트체크로 인해 무엇이 가짜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전국 교회 앞에 내놓아야 한다. 총신대 정이사 체제를 앞두고 총신대학교가 아직도 정상화의 길이 멀다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된다.

 

특히 총신대학교 단체협약 및 임금 체결에 대한 지난 1030일에 있었던 2020년 제10차 이사회에서 결의에 대한 적법성 여부에 대한 입장이다.

 

  2020. 11. 30. 이사회 회의록(출처 : 총신대 홈피)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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