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목사 부총회장 취임 및 대암교회 임직감사예배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1/07 [11:32]

배광식 목사 부총회장 취임 및 대암교회 임직감사예배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1/07 [11:32]

 

▲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배광식 목사가 당선되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합동)에서 목사 부총회장으로 당선된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가 7일 대암교회에서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아울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함께 드렸다.

 

 배광식 목사가 답사를 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는 총회 서기인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기도는 박석만 장로(총회 회계), 성경봉독은 정계규 목사(총회 회록서기)가 맡았다. 정계규 목사가 봉독한 베드로전서 2:9-10절 말씀을 통해 "거룩한 부족 공동체를 이루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말씀을 강론했다.

 

권면에서는 정연철 목사(삼양교회 원로), 김형국 목사(하양교회),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가 맡았으며, 송병원 장로(총회 장로부총회장), 고영기 목사(총회 총무),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가 각각 축하(축사) 했다.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이어서 배광식 목사가 답사하였으며, 김기현 장로가 교회를 대표하여 인사했다. 남울산노회 김덕환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2부 순서로 진행된 임직 및 은퇴식은 당회장인 배광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노회 서기 김병권 목사의 기도와 축복기도에 황재열 목사(세광교회)가 순서를 맡았다.

 

장로임직 1명, 시무집사 9명, 집사 취임 3명, 권사 취임 15명, 취임권사 2명, 명예권사 4명, 집사은퇴 1명, 권사 은퇴 6명의 예식을 거행했다.

 

  © 리폼드뉴스

 

임직자 권면에는 강진상 목사(평신교회), 예동열 목사(우정교회), 축사에는 허은 목사(총회부서기), 김종혁 목사(명성교회)가 맡았다. 이어서 임직자 대표로 이성원 장로가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인 김창도 장로가 회중들 앞에 감사의 인사를 한 이후 남부시찰장인 남송현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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