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신대와의 단일창구 조직, '총신정상화추진위'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0/29 [16:41]

총회 총신대와의 단일창구 조직, '총신정상화추진위'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0/29 [16:41]

 

▲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종준 목사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와 법인 이사회의 정상화를 위한 총회의 단일창구가 조직됐다. 제105회 총회에서 승인된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가 29일 모임을 갖고 위원장에 김종준 목사, 서기 정창수 목사, 회계 박석만 장로를 선출했다.

 

위원은 소강석 목사, 김한성 목사, 박재신 목사, 정계규 목사, 박석만 장로 등이다. 본 위원회는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가 정상화 될 때까지 총회적 권한을 갖고 대응하여 차리한다.

 

이제 총신대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총회와 긴밀한 관계는 이제 제105회 총회 임원회가 아니라 제105회 총회로부터 모든 권한을 위임받은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가 맡아 처리한다.

 

29일 동 위원회를 조직하면서 앞으로 총신대 문제를 대처하게 위해 위원장인 김종준 목사와 소강석 목사(총회장)에게 맡겨 처리키로 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총신대학교 법인 정이사 후보 추천을 요구할 때 총회 지분의 정이사 후보 추천은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가 맡아 처리하게 된다.

 

이제 총신대학교 학내 구성원들은 총신대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대화 채널은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이며, 동 위원회의 결정은 곧 총회적 결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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