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법인 정상화 방안 11월 말일 경에 결정될 듯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0/22 [22:07]

총신대 법인 정상화 방안 11월 말일 경에 결정될 듯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0/22 [22:07]

 

[리폼드뉴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총신대학교와 관련 정이사로의 전환을 위한 정상화 안건은 10월 26일 정례회에서 상정되지 않을 보인다. 대신 11월 말일 경에 있는 11월 정례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같은 사실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자율기관 대표들이 22일 교육부에서 사분위 관계자와의 만남에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학생 자율기관 대표들은 총신대학교의 정이사 체제로의 전환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했으며, 단지 전 이사들이 정이사로 선임된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의 정이사 후보 추천과 정상화는 11월 말일 경에 있는 사분위 정례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 가운데 금년 내로 학교법인의 정상화가 결정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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