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총회, 유태영 목사의 목포서노회 총대 허락 호소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0/19 [01:04]

제105회 총회, 유태영 목사의 목포서노회 총대 허락 호소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0/19 [01:04]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에서 목포서노회 총대권 문제가 쟁점이 되기도 했다. 제105회 총회를 앞두고 천서검사위원회는 목포서노회 총대을 허락하지 않았다.

 

따라서 목포서노회는 총회총대를 허락받지 못하여 제105회 총회 현장에 입장하지 못했다. 총회 총대로 허락을 받지 못했을지라도 총회 상회비는 납부하여야 한다.

 

제105회 총회 회무가 진행되면서 전북남노회 소속 유태영 목사는 진행발언을 통해 목포서노회 총회 총대를 허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청원 사항이 아니라 회의진행 발언이므로 의결사항이 아니라고 하면서 발언을 듣는 것으로 끝났다. 개인이 회무 현장에서 청원하여 안건이 상정되어 결의하는 방법은 본 교단 총회는 없는 일이다.

 

  발언하고 있는 유태영 목사 © 리폼드뉴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