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5회 총회19] 총신대 이재서 총장 인사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9/22 [09:24]

[제05회 총회19] 총신대 이재서 총장 인사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9/22 [09:24]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현장에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나를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믿어 달라."고 호소했다(위의 총회현장 중계 녹화 자료 참조).


이 총장의 이같은 발언은 '좌파 총장'이나 '동성애 옹호 총장'이니 하는 터무니 없는 비난과 공격을 염두하면서 한 말로 보인다.

 

▲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  © 리폼드뉴스


특히 이상원 교수의 해임 과정 등에서 총장으로서 이 교수를 끝까지 보호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이 임시이사들과 함께 징계에 앞장선 것처럼 오해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강변한 것이다.

이 총장은 또 총신대학교를 위한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소강석 총회장은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이재서 총장이 큰 수고를 했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국전력(한전)이 오는 연말까지 총신대에 장학기금으로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전국을 순회하면서 총장 취임 1년 여 만에 10억 원이 넘는 재정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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