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총회 온라인 화상 총회로 진행 확정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9/10 [14:52]

제105회 총회 온라인 화상 총회로 진행 확정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9/10 [14:52]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합동) 9월 21일에 새에덴교회에서 화상 총회로 진쟁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9월 21일 오후 2시에 개회하여 당일 7시까지 용인시 죽전에 소재한 새에덴교회에서 온라인 화상 총회로 진행된다.

 

10일 총회 임원회는 이같은 총회 진행절차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총회 장소인 새에덴교회를 본부로 하여 전국에 35여 개의 거점교회를 확정하고 그곳에 총회직원 및 진행요원을 파견한다.

 

본부와 전국의 35개여 교회와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총대들의 뜻이 결의에 반영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총회가 진행된 본부에는 제한된 인원만 참여한다. 총회신구임원, 헌의부 부장과 서기, 정치부원, 규칙부 주장과 서기, 공천위원장 및 서기, 총회선거관리위원, 노회분립위원 위원장 및 서기 등은 본부인 새에덴교회에 참여하여 회무를 진행한다.

 

제105회 총회 전국 34곳에서 분산회집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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